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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색있는 귀농정책 효과‘만점’
- 순창군의 특색있는 귀농·귀촌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올해 귀농·귀촌유입 인구가 대폭 늘었다.군은 올해 10월말 기준 귀농귀촌인구가 536세대 871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총 귀농귀촌인구 620명에 29%나 증가한 숫자다. 군은 꾸준히 귀농귀촌인구가 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말에는 귀농귀촌 유입인구가 1,000명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 군은 황숙주 군수 취임이후 다양한 귀농귀촌정책을 추진한 효과가 나타나는 걸로 분석하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귀농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지역 귀농귀촌인들이 순창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13년에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해 단기교육부터 6주 장기교육까지 귀농귀촌에 관한 원스톱 교육을 년 520명 이상 실시하고 있다. 또 조례제정을 통해 각종 지원활동이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귀농귀촌인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농인의 집, 귀농인마을, 쉐어하우스 등 다양한 임시거주지를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돕고 있다. 또 소득사업비, 이사비, 집수리비, 귀농인 실습비 등을 지원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귀농귀촌인들이 재능기부 사업을 진행해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어려운 분들의 집수리를 도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화합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모범이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원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또 귀농귀촌인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해 효과가 큰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과 예비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해 귀농귀촌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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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과 노후준비 비법 전국에 입소문
- 순창군이 힐링과 노후준비 메카로 인기를 끌면서 전국에서 교육생이 몰려들고 있다.군은 11일 현재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노후준비 및 건강장수 힐링교육을 총 59회 실시해 2,800여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숫자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의 주거지역이 서울 경기는 물론 부산, 대구 경북 등 다양한 지역에 분포돼 있어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노후준비는 물론 힐링분야에서도 전국적 체험교육 장소로 떠오르고 있는 걸 입증하고 있다. 또 12월까지 200여명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어서 올해 교육생은 3천여명을 넘어설 전망이다.올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사업은 노후준비교육, 바른식생활교육, 태초먹거리 리더자 양성교육, 당뇨교육, 건강장수 힐링 및 식문화 도농교류체험 프로그램 등이다. 교육 일정도 1박 2일에서 3박 4일까지 다양하다. 군은 지난 2009년부터 노후설계교육을 시작해 이미 고령자와 은퇴자들이 이인정하는 노후설계교육의 메카로 올라섰고 최근에는 순창의 힐링자원과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해 건강까지 챙기는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관련해서 지난 14일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는 바른먹거리 4기 교육도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17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될 계획이며 45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교육에서도 부산 10명, 서울 9명, 경기 14명 등 건강장수 연구소 교육이 전국단위 교육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부산에사는 심상령씨는 “전에 교육에 참여한 친구의 권유로 이번 교육에 참가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크다” 고 말하며 “특히 이계효 교수 등 국내 최고의 교수진이 전하는 지식이 큰 도움이 되고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건강에 좋은 음식 등을 만들어 보는 등 실생활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많이 배워 돌아가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군은 교육생들이 해마다 증가감에 따라 교육을 더욱 내실화 하고 교육생들이 지역의 힐링문화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의농업체험관, 식문화실습관을 조성해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산야초공원 등을 조성 중에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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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활용 관광화 ‘전국최고’
- 순창군이 고추장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국 최고의 매력있는 관광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주최하고 트래블아이가 주관한 2016년 트래블아이 어워즈 우수특산물 부문에 순창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은 2번째 연속 수상이다. 트래블아이 어워즈는 지자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마케팅연구소가 2015년 11월부터 올해 10까지 관광정보 플랫폼에 등재된 여행정보 총량과 콘텐츠 호감도를 바탕으로 8개 부분을 평가한 것이다. 문화마케팅연구소는 전국 229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실시했으며 지역호감도라는 성과 지표를 수치화한 객관적 데이터를 통해 1차 정략적 평가 후 관광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진행해 상의 객관성을 더했다.순창군은 특히 고추장 등 지역의 전통 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특산물 부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군은 전통기능인들이 중심이 된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하고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과 연계한 광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대인들이 전통장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을 운영해 해마다 15,000명 정도의 체험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장류연구소, 발효미생물진흥원 등에서는 다양한 기능성 장류제품을 개발해 산업화 하는 것은 물론 관광산업과도 연계하는 등 농특산물을 활용한 산업관광 추진에서도 성과를 인정 받았다.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 등 장류부분에서 국내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지역이다” 면서 “앞으로 장류는 물론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관광과 연계해 관광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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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우기업 (주)뉴보텍,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천만원 기탁
- 순창군 출신의 대표적인 향우기업가인 (주)뉴보텍의 한거희 대표이사가 지역인재 육성에 뜻을 더하고자 지난 15일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 두 번째 기탁이다. 이날 순창군청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재단 임직원, (주)뉴보텍의 한거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최근 지역에 근간을 둔 기업들의 참여가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순창군의 대표적인 향우기업가인 한거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 뜻을 지속하고자 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거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지금의 강소기업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 최근 장기적인 저성장의 경제 불황 하에서도 기업의 사회 환원 활동에 대한 끈을 놓을 수 없다는 판단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 해에도 역시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앞으로도 순창군에 대한 장학활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다.” 라며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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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정부예산 확보 온힘 쏟아
-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해 도내에서 유일하게 예결위 소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광수 의원을 만나 막바지 정부예산 확보에 힘을 쏟았다.황군수는 이날 김의원을 찾아 2017년도 정부예산 중 순창관련 사업에 대해 증액에 대한 필요성과 사업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날 황군수가 순창 미래비전 창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설명한 사업은 △국도 21호선 도로 개량사업(밤재터널개설) △문체부 참살이 발효마을 조성사업 △발효미생물 산업화용 생산시설 건립사업 △전통기술 창조기업센터 구축사업 등이다.황군수는 “국도 21호선의 경우 서부평야권과 동부산악권을 잇는 편도 1차로로 교통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유통 및 관광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서도 도로 개량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또 교통사고 위험이 전북지역에서도 가장 높은 구간인 만큼 사업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꼭 힘을 실어 줄 것”을 당부했다.이외에도 전통장류를 문화 관광과 접목해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참살이 발효마을, ’창조기업센터구축‘ 등 순창의 미래비전 창출에 꼭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김의원은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 면서 “지역에서 이렇게 열심히 노력해준 만큼 전북예산이 삭감되지 않고 또 필요한 부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답했다.김광수 의원은 최근 전북예산의 삭감을 막고 지역차별 예산, 최순실 국정농단 예산을 삭감하는데 큰 역할을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앞으로 예결소위 감액·증액 심사에 모든 인적네트워크를 동원해 대응하고 군 관련 예산이 최종 예산으로 확정될 때까지 전 직원이 총력을 기울여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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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농업일번지 저력 보여줬다
- 순창군이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비료 공급을 확대해 친환경농업 일번지로 확고히 발돋움 했다.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친황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친환경비료공급분야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지난 14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친환경비료 연찬회 및 워크숍’에서 진행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친환경비료 공급 확대와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추진을 위해 노력한 우수 지자체를 선발 시상해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확산시키고자 추진했다.순창군은 토양환경 적정성 및 증가율, 시비처방서 발급비율, 유기질비료 사용량 증가율, 화학비료 사용량 절감 비율, 교육·홍보 실적, 예산집행노력, 지자체단체장의 의지 등 7개 평가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유기질비료 단위면적당 공급량 증가율이 7.5%, 화학비료 단위면적당 사용량 절감율이 10.8%로 전국 평균을 크게 앞서고 녹비작물 면적 증가율 등 유기물 토양 환원 지원실적과 친환경비료 공동사용 지원, 친환경비료 자체 품질 점검 실적 등 지자체와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상식에서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이 되는 친환경비료 공급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일찍부터 친환경농업에 대한 가치와 필요성을 공감하고 소비자 맞춤형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순창농업인의 저력의 결과다” 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전라북도의 삼락농정 시책은 물론 전국을 대표하는 친환경유기농업 군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농업인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농업 확대를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군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친환경연구센터 건립 등 하드웨어는 물론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과 교육 사업을 진행해 친환경농업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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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역 고충민원해결 이동신문고로 해결하세요
- 순창군이 오는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이동신문고를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순창군청 3층 회의실에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이동신문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가 주관하는 ‘이동신문고’는 농어촌 지역민들의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운영되는 방문서비스로 권익위 접근성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이날 상담에는 14명의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조사관들이 참여하며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에서 주민고충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들은 18일 군청 3층 회의실을 방문하면 된다.군은 권익위 전문가가 참여해 진행하는 이번 활동으로 현장 속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구제를 받지 못한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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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세계소스박람회 2016 도전! 지역축제대상 수상
-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순창장류축제가 순창세계소스박람회와 함께 2016.도전! 자랑스러운 지역축제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2016 축제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의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상은 국내에서 한 해 동안 열린 2,000여개 축제를 대상으로 지역의 고유한 문화와 전통을 활용해 산업화를 이끈 지역축제를 선정해 홍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동기를 이끌어내고자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순창 장류축제를 비롯해 부산동래읍성역사축제 등 12개 축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시상식은 지난 11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륨 1층에서 열렸으며 순창군측은 신동원 부군수와 이남 장류축제위원장이 수상했다.순창장류축제는 그동안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될 만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컨텐츠를 자랑해 왔다.특히, 지난해부터 세계소스박람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여 순창장류의 문화적 정체성과 혁신적인 변화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줌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함은 물론, 지역민의 도전정신과 자긍심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장류축제는 지난 5월에 개최된 순창세계소스박람회와 함께 장류와 소스의 결합을 통해 전통장류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우리나라 유일의 지역축제로서 산업축제로의 가치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변화를 선도하는 신호탄이 되고 있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순창장류축제가 우수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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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른 올겨울 도로제설 사전준비 마무리
- 순창군이 올 겨울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강추위와 폭설이 잦을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도로제설용 제설재를 확보하고 모래주머니를 제작하여 취약지역에 설치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관내 22개노선 총 246.4㎞구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언덕길․교차로․교량 등에 모래주머니 15,000개를 제작․설치하고 있고, 읍․면 트랙터 제설기에 대하여도 사전점검을 통해 겨울철 제설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겨울철 갑작스런 강설․폭설 등으로 차량통행 및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사전대비에 노력하고 있다.또한 군이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인 염수제작설비(교반기) 1대, 제설제 살포기 3대(15톤 2대, 2.5톤 1대)와 제설기 삽날을 점검하고, 염화칼슘, 염화나트륨(소금)등 제설제 608톤을 확보했다. 이는 20일 제설작업가능 물량이다.또한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제설작업(염수 사전살포 등)을 통해 적설 및 결빙을 사전예방하는 등 도로보수원과 읍·면별 제설장비 및 제설인력을 조기에 투입,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아울러 민간모니터요원 및 마을이장, 자율방재단원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폭설에 따른 고갯길, 교통두절지역에 대한 응급상황을 군 재난종합상황실에 신속히 통보하도록 민․관․군 협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설해사전대비로 군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응급상황시 즉시 보고 및 출동체계를 갖춰 군민의 안전한 도로통행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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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0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
- 제7대 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는 지난 1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20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였다.이번 정례회는 11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월20일까지 40일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하여 행정사무감사 및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를 운영하여 조례안·동의안 등을 처리 할 예정이다.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하여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공직자의 노고를 치하하며, 올해의 군정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는 군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공직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강조”하면서, “제7대 순창군의회 의원의 역량을 평가 받는다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전개하여 주실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순창발전을 위해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행정사무 감사와 군민에게 필요하고 군민을 위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심의”를 강조했다.이날, 올해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군정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16년 행정사무감사를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위원장에는 손종석 산업복지위원회 위원장(초선.47세)을 선임하였다.한편 손 위원장은 “2016년 행정사무 감사는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주요정책에 대하여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차원에서 군민을 위한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방향에 대하여 피력하였으며,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내정된 정봉주 위원장은“최근 국정 혼란과 더불어 나락 값의 폭락으로 농가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내년에는 군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사업을 비롯한 주민 복지증진에 역점을 두고 예산심사를 진행 하겠다”라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방향을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