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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 세외수입징수 총력 3/4분기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 순창군은 11월 10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신동원 부군수 주재하에 3/4분기 체납세외수입 징수실적과 체계적이고 효율적 징수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는 9개부서 16명의 계장이 참석하여 개별적 체납원인과 체납징수의 문제점, 향후 일정별 추진계획 등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체납사유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고질체납자는 번호판영치, 예금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토록 함으로써 주민의 납부의식을 높일 예정이며 특히 세외수입체납의 75%를 차지하는 새농촌육성기금에 대하여는 체납자의 관련재산을 조사하여 압류와 더불어 공매처분을 추진하고 연대보증인에 대하여도 강력한 납부촉구를 실시할 계획이다신동원부군수는 “체납징수가 어려움이 많지만 체납액 60여억원은 세입대비 많은 비중을 차지함으로 독촉장 발송, 전화독촉 등 탁상 징수가 아닌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여 면담, 재산조사 등 현장중심의 체납징수가 될수 있도록 하고 금일 보고 후 사명감을 갖고 체납징수에 전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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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의 장류산업의 대변혁을 가져올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이 LH 순창사업소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 속도를 내게 됐다.순창군과 LH 전북지역본부는 지난 10일 오는 2021년까지 고추장마을 인근 13만㎡을 산업과 관광이 융복합된 단지로 개발하는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지구조성 LH 순창사업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지난 8월 순창군과 LH 전북지역본부가 토지보상 및 단지개발 등을 위한 위탁협약을 체결한 이후 실무협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LH는 순창사업소 개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지보상 및 단지개발에 착수할 계획이어서 단지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번 사업소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면 12월 토지 보상을 착수하고 2017년 하반기부터 조성공사에 착공해 2019년까지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단지조성이 완료되면 순창군은 2021년까지 발효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농장, 100세 다년생식물원, K-Dressing센터 등 공공시설을 건립하게 된다. 또 사조그룹은 120억원을 투자해 기업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펜션단지)를 조성하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소설치가 전통 장류산업이 순창의 미래성장 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투자선도지구 조성을 위한 LH 순창사무소 개소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서기식 LH 전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사업소 개소식을 축하했다. 황군수는 “과거 50년이 산업에 기반한 순창의 성장시대였다면, 앞으로 50년은 산업과 관광, 전통과 첨단, 그리고 농촌과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다” 며 “그 시작을 인구 3만의 순창이 추진하고 있다는 것에 사명감을 느끼며 앞으로 LH와 협력하여 세계적 성공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기식 본부장도 “순창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역개발에 참여하는 시범사업으로써 큰 의미를 갖고 있어 앞으로 순창의 특화산업인 전통식품을 생산, 소비,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복합경제형 전통산업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국토부 지구지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농식품부 등과 관련 사항에 대한 행정협의를 마무리한 상태로 12월경 최종 지구조성에 대한 고시가 이뤄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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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의 붉은 단풍 유혹 절정
- 순창 강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순창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7만 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에 평일에도 평균 만명 정도가 붉은 단풍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산을 찾고 있어 당분간 강천산 단풍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측은 이번주 까지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고 올해 단풍시기가 다소 늦어 다음주 까지도 붉은 단풍 비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 상권도 활기를 찾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관내 식당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라는 후문이다.이처럼 강천산 단풍이 인기를 끄는 애기단풍이 유독 붉은 빛을 띠어 산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단풍 절정기에는 붉은 융단 터널을 걷는 느낌을 들게 하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군은 순창에서 전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안히 강천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말부터 비상 근무에 들어가 주말과 휴일에는 근무 직원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강천산에 여성전용 화장실이 문을 열어 여성들이 편안한 관광인프라도 구축했다. 특히 강천산 도로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순창경찰서도 지원에 나서 관광객 편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이번주 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다음 주에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전국에서 단풍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다 보니 교통 불편을 피하기위해서는 일찍 나들이에 나서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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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강천의 붉은 단풍 유혹 절정
- 순창 강천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전국에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군은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순창 강천산을 방문한 관광객이 7만 3천여명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에 평일에도 평균 만명 정도가 붉은 단풍 절경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산을 찾고 있어 당분간 강천산 단풍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측은 이번주 까지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고 올해 단풍시기가 다소 늦어 다음주 까지도 붉은 단풍 비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강천산 관광객 증가로 인해 지역 상권도 활기를 찾고 있다. 특히 주말이면 관내 식당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여 자리 잡기가 힘들 정도라는 후문이다.이처럼 강천산 단풍이 인기를 끄는 애기단풍이 유독 붉은 빛을 띠어 산전체가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특히 병풍폭포에서 구장군 폭포까지 이어지는 2.5km 구간에는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늘어서 단풍 절정기에는 붉은 융단 터널을 걷는 느낌을 들게 하면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군은 순창에서 전국을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안히 강천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대처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월 말부터 비상 근무에 들어가 주말과 휴일에는 근무 직원을 늘리고 임시 주차장을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강천산에 여성전용 화장실이 문을 열어 여성들이 편안한 관광인프라도 구축했다. 특히 강천산 도로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순창경찰서도 지원에 나서 관광객 편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 단풍이 물드는 시기가 늦어지면서 이번주 까지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다음 주에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다만 전국에서 단풍을 감상하기 위해 강천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다 보니 교통 불편을 피하기위해서는 일찍 나들이에 나서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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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 규제 발굴로 전라북도지사상 3건 수상 영예
- 순창군이 지난 10일 전라북도 주관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시상식’에서 생활 속 규제 도민공모 우수과제로 3건이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순창군은 총 10건의 우수과제 중 3건이 성정되는 성과를 거둬 규제개혁에 대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우수사례는 건강장수사업소 차명란 주무관이 제안한 ‘외국인 주민등록등본 온라인 발급’과 민원과 설연정 주무관이 제안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대상 확인방법의 절차 간소화’, 적성면 김다래 주무관이 제안한 ‘무인민원발급기 발급범위 및 지문 인식범위 확대’제안이다. 특히 외국인 주민등록 등본 온라인 발급은 현재 외국인 배우자를 주민등록에 등재할 수 있도록 주민등록법 개정이 추진 중에 있으며, 법이 개정되면 민원24포털사이트를 통해 외국인 배우자가 등본을 발급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에는 인계면 박선숙 주무관이 헌혈 참여자에 대한 전산기록을 통한 의료비 감면 개선 제안을 통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군 관계자는 “규제개혁은 우리 생활 속 경험을 토대로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한다 할 수 있다.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돼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는 데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규제개혁에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제시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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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의 미래 희망을 찾다!
- 순창군이 농업인들과 함께 지역 농업의 현안 해결과 미래 희망 찾기에 나서 농업인들의 이목을 집중됐다.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2층 회의실에서 ‘순창 농정의 미래 찾기 심층 토론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는 농업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농업인단체 및 작목반 대표와 농민, 농업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토론회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기조발언을 시작으로 농업의 환경 여건 및 2017년 순창 농정 추진방향 설명, 그리고 농업현안 및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세계 경제 침체의 장기화와 쌀 관세화 한·중FTA 등 시장 개방의 가속화 등 외부 환경 변화와 농촌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등 내부 여건 변화로 농업이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며 “우리군은 지속성장이 가능한 농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농업 확대, 농식품 6차산업화, 기후변화 신 소득작물 발굴 , 3040세대 귀농귀촌인 적극유치, 통합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혁신 등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창지역 농업예산의 현황과 농업 보조금 현황에 대해서도 간략히 설명해 본격적 토론 전 참석자들이 지역 농업의 현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줬다.이날 토론회의 심층 토론 사항은 6가지로 정리된다. △벼육묘용 상토 지원방법 개선 △ 유기농 특구 신청 △농특산물 유통 포장재 지원방법 개선 △이모작 활성화 방안 △기후변화 대응 품목 발굴 △농업인 교육 기회 균등 제공 등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안이다. 상토지원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종류의 상토사업을 통합해 직불금처럼 지원하는 방안, 과다 신청으로 매년 예산이 증가하는 농특산물 포장재 지원은 농협을 통해 신청․공급한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또 겨울 농지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합리적인 작부 체계 정립의 필요성과 쌀값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논 콩재배 등 타작물 전환, 친환경 재배 확대 등의 사항도 토론의 집중 의제가 됐다. 또 최근 심각한 기후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새로운 소득작물을 발굴하고 유통망 및 재배기술지도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농민들이 적극 의견을 개진했다.이번 토론회는 특히 농민들이 직접 토론 사항을 선정하고 소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이 많아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의사를 밝히고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군은 이번 토론회에서 게진된 의견과 도출된 대안들을 내년도 농업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농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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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및 6차산업 리더 육성성과 ‘눈에띄네’
- 순창군이 천연발효식초 교육과정을 통해 발효식초 제조사 16명을 배출해 향후 창업 및 농업 6차산업 리더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올해 진행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천연발효식초’교육 수강생 23명 중 16명이 최근 ‘발효식초체조사’자격증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응시생 16명이 합격해 100%합격한 성적이다.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천연발효식초교육은 △식초 발효학 △식초 재료학 △식초 총론 △곡물주 빚기 △과실주 빚기 △곡물식초 만들기 △과일식초 만들기 △알코올 도수 및 총산도 측정 △관능평가 △숙성관리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돼 발효에 대한 전문인을 양성하는데 주 목적을 뒀다. 군은 이번 교육이 식초는 물론 주류 등 다양한 식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줘 주민들이 새로운 농외소득을 창출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발효식초제조사 자격증 취득이 6차 산업 활성화와 전통 발효식품의 새로운 창업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면서 발효의 고장 순창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대표 식초 육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발효식초를 제조하여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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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체험·인성함양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순창군 회문산마을 권역이 ‘2016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돼 다양한 농촌체험은 물론 아이들의 인성까지 길러주는 교육체험 장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가 선정한 2016년 농어촌인성학교 지정 사업에서 회문산권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어촌인성학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가 농촌 체험을 통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기 위해 농어촌 체험 휴양마을과 마을 권역을 인성학교로 지정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인성학교 지정은 교수, 전국학부모 운영위원회 관계자 등 10명 내외의 심사위원을 위촉해 안전시설 확보 및 인성프로그램 기획, 운영역량 등을 중심으로 현장평가를 강화하는 등 선정에 내실을 기했다.순창 회문산 권역은 역사 문화적 배경이 동일하고 인근 주민 간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활동이 가능한 구림면 마흥, 신기, 오룡 등 10개 마을을 연계해 지난 2007년부터 다양한 권역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회문산과 강천산이 둘러싸고 있는 지형으로 청정순창과 고추장 마을 등의 자연친화적 이미지의 어메니티가 풍부하고 도농교류센터, 두부체험장, 가마솥 체험장 등 체험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또 전봉준 장군 피체지 이자 6.25당시 빨치산 활동이 활발했던 곳으로 역사적 유적을 스토리텔링화해 학생들의 살아 있는 교육장으로도 활용하는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예절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자격증 소지자등을 보유해 특색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에 대해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농어촌인성학교 지정을 계기로 전국 초중고학교에서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과 농어촌 체험형 수련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교육청에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회문산권역의 농어촌인성학교 지정을 계기로 순창만의 특색 있는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인격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며 “농촌마을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도시 관광객이 찾고 상생발전 할수 있는 선순환 성장 시스템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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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 만나요
- 순창군이 오는 11일 향토회관에서 우리시대 어머니의 애환을 그려낸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순창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한다. 창작 오페라 ‘학동엄마’는 광주 동구 학동의 지역적 이야기를 소재로 평범한 여성이 9남매 아이들의 엄마가 되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 사회의 훌륭한 일꾼으로 키워낸 여성상을 재조명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전쟁과 지독한 가난, 고단한 시집살이, 남편의 배신 등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정성과 사랑으로 자식들을 키워낸 엄마의 헌신적인 희생의 고귀함과 끝없는 사랑의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공연은 순창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다양화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이 문화 강군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작품은 빛소리오페라단 단장을 맡고 있는 최덕식 광주대학교 교수가 총감독을 허걸재 한국합창작곡가협회장이 작곡을 책임졌다. 또 박미애 광주대학교 음악학과 교수가 연출을 맡고 중견성악가 70여명이 참여하는 오페라 대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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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곰팡이 활용 고품질 장류제품
- 순창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이 황국곰팡이(Aspergillus oryzae)를 활용해 발효과정 중에 발생되는 식품의 유해인자인 바이오제닉 아민을 획기적으로 저감할수 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은 한국미생물학해 연합회 주관으로 최근 3일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한국미생물학회연합국제학술대회(2016 International meeting of the federation of korean microbiological societies)에서 장류 곰팡이에 관련해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순창군 장류사업소 연구진은 이미 지난 2015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주관 제42회 국제학술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토종 곰팡이인 황국곰팡(Aspergillus oryzae)이는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톡신(Aspergillus oryzae)을 생성하지 않고 단백질 분해 활성과 전분 분해 활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이번 연구는 지난 2015년 연구의 후속으로 황국곰팡이(Aspergillus oryzae)와 보리, 밀, 쌀 등 다양한 농산물을 이용하여 된장을 제조하고 품질에 대해 평가한 결과, 발효과정 중에 발생되는 식품의 위해인자인 바이오제닉 아민이 검출되지 않았고, GABA와 같은 기능성 물질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한 연구결과로 실제 지역 농산물과 황국곰팡이를 활용해 유해인자를 저감시킨 장류제품 실용화 가능성을 열었다는데 의미가 크다.순창군 장류사업소 김재건 소장은 ” 본 연구 사업을 통해 발굴된 토종 곰팡이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산업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연구의 후속 조치로 국내 토종미생물을 보급할 수 있는 생산시설에 대한 예산을 확보하여 국내에 보급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장류사업소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함께 2014년부터 농촌진흥청 어젠다 R&D 과제 ‘약주, 증류주 및 장류 제조를 위한 종균화 기반연구’를 통해 토종 곰팡이를 장류와 술에 활용하는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