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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들이 전하는 공직 성공비법 공개
- 순창군이 선배공무원이 후배공무원들에게 공직 성공비법을 직접 전수해 성공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올해 공직에 임용된 신규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문화의 집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인사제도, 보고서 작성방법, 회계제도, 예산, 공무원의 의무·금지사항, 복무·문서 분야 등 6개 분야에서 신규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지식을 각 분야 베테랑 선배공무원들이 강사로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에 대해 이해하고 실무업무를 처리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또 선배공무원 특강시간을 마련해 양동엽 기획실장과 설제훈 행정과장이 공무원으로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 당부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진행됐다.특히 황숙주 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공직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과 공직자로서 꼭 갖춰야할 덕목에 대해 들려줘 신규 직원들이 공직의 길에서 성공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고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만들었다.황숙주 군수는 교육에서 “공직자는 확고한 국가관과 역사관을 바로 세우는게 매우 중요하다” 며 “공직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임을 자각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인생은 매 선택의 순간인 만큼 성공을 위해서는 원칙을 지키고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순창은 많은 의병장이 활동했던 충·효·예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순창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보면 꼭 공직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이태종(기획실, 25)씨는 “공무원으로서 알아야할 업무의 기초를 폭넓게 접할 수 있어 좋았고 공직생활에서 갖춰야할 자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소양교육에서는 순창군의 대표적 시책과 관광지를 찾아 지역을 바로 알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도 가져 신규 공무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됐다는 평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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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 예술이 꽃을 피우는 날’
- 순창군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생활문화예술 한마당 잔치가 지난 4일 향토회관에서 열려 관람객과 공연팀이 함께 어울어지는 한마당잔치가 됐다. ‘2016년 생활문화 예술이 꽃을 피우는 날’이라는 주제로 (사)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과 군민 250여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우리소리 농악단의 신명나는 농악으로 문을 연 이번 공연은 장수 우리춤 ‘한량무’공연, 팔덕 신바람, 웃고사는 지북리 노래교실 팀의 공연, 하모니카 앙상블, 색소폰 앙상블, 구림 스포츠댄스팀 등 아마추어 예술인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는 시간이 됐다. 또 페어리 엔젤 방송댄스팀의 공연 동계 신바람 난타팀의 공연도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마지막 공연은 섹소폰 아티스트 신유식씨의 초청공연으로 마무리돼 공연장을 찾은 군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다.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생활문화예술 동호인들의 끼와 실력은 맘껏 뽐내는 자리가 마련된 것을 축하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좀더 폭넓은 예술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참석한 관람객들이 시종일관 자리를 뜨지 않고 참가팀들의 공연을 즐겨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순창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들이 준비한 캘리그라피, 서예, 도자기 공예, 사군자, POP생활양재 작품들이 전시돼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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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산야초 공원 조성 시동
- 순창군이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쉴랜드(SHIL: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로 본격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해 쉴랜드 주변 볼거리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군이 조성에 들어간 쉴랜드 산야초공원은 인계면 인덕로 427-128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21,800㎡규모에 7억여원을 투자해 조성한다. 군측은 산야초 경관개선 사업이 경관개선은 물론 산야초라는 치유개념이 더해져 쉴랜드 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산수국 등 20여종의 산야초 1,000주가 식재되며 로고조형,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군은 소녀의 꿈 정원, 계류정원, 산책로, 상징물 설치 등으로 나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녀의 꿈 정원은 분홍색 수국의 꽃말인 ‘소녀의 꿈’을 모티브로 수국을 부케 형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들이 인공 실개천과 나무그늘에서 힐링을 취할 수 있는 계류정원도 조성한다. 쉴랜드를 상징할 수 있는 로고설치와 십장생도의 이미지를 적용한 산책로도 만들어 순창의 건강장수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사업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내년 5월 경에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헬스케어 문광현 계장은 “산야초를 활용한 경관개선 사업은 건강장수 연구소 주변 볼거리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면서 “아름다운 경관 조성은 물론 이곳에 들르신 분들이 힐링의 느낌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건강장수연구소 주변을 쉴랜드로 이름 짓고 본격 개발하고 있다. 이미 연구소와 건강장수과학체험관, 산림욕장 등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의농업 체험관, 식문화 체험관은 건물공사를 완공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군은 여기에 산약초공원 등 볼거리 관광자원이 개발되고 노후준비교육, 당뇨교육 등 교육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지면 내년부터는 본격적 치유관광지로 각광받을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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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사회단체,‘화재피해가정 돕기 발 벗고 나서’
- 풍산 면 각 사회단체가 갑작스런 화재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품 모금활동을 자발적으로 전개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풍산면 10개 사회단체는 지난달 중순 예기치 않은 화마로 아들을 잃고 주택이 전소돼 마을회관에서 임시거주하고 있는 주모할머니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실시한 결과 성금 344만원과 생필품 34만원 상당을 마련했다. 지난 3일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사회단체 대표들이 주모할머니를 방문해 성금등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호성마을 오영두 이장은 ‘이렇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은 피해가정에 큰 위안과 용기가 될 것 “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오산마을 정재호 이장은 ‘안타까운 처지를 내일로 생각해보니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서로 뜻을 모은 것인 만큼 피해가족에게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황숙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풍산면민들의 따듯한 마음에 고마움을 표한다“ 며 ”앞으로도 여기모이신 사회단체 대표들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피해 주민돕기에 나서준 풍산면 사회단체는 풍산면 이장협의회 조동이회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동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한섭), 자율방재단(단장 김기문), 농가주부모임(회장 박순덕), 클린순창여성리더연합회(회장 김순례), 생활개선회(회장 김순례),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성식),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옥식), 면사무소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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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 프리시전(주) 양우대표, 순창 옥천장학회에 1,000만원 기탁
-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하는 유한 프리시전(대표 양 우)에서 순창군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지난 3일 1,000만원을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기탁했다. 양우 대표이사는 순창군 동계면 구미마을이 고향이며 “최근 동계면 출신으로 해군 준장으로 승진한 향우도 생기고 고향 후배들이 사관학교에 합격하는 등 열심히 공부한다는 소식을 듣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 프리시전(주)는 정밀단자, 통신용 connector등 부품의 금형 제작 및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부품관련 프레스 금형전문업체로 1999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연구개발과 품질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2007년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바 있고 특히 양우 대표는 매년 동계면 구미마을의 경로 잔치 등을 추진해 오며 고향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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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구에서 순창의 문화 알고 싶어 왔어요”
- 부산·대구 등에서 순창의 문화와 지역을 바로알기 위한 방문단이 잇따르면서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군은 지난 1일 사상문화원회원 200여명과 대구 중구 통장단 20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지역문화 탐방 및 지역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부산 사상문화원회원들의 방문은 지난 6월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한 우호교류단이 순창을 방문했을 당시 문화교류 확대 차원에서 실시하기로 하고 진행한 행사다. 특히 이번 방문은 송숙희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2백여명의 대규모 문화탐방단이 방문해 양지역 문화에 대해 바로 알고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사상문화원회원들은 신말주 선생 세거지, 장류박물관 옹기체험관, 발효소스토굴, 산동 남근석, 강천산 삼인대 등 순창의 대표적 문화 유적지와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순창에 대해 바로 아는 시간을 가졌다. 또 사상문화원과 순창문화원 회원들 간의 교류 시간도 마련돼 양 지역 문화 소개는 물론 향후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건강장수연구소에도 특별한 방문행사가 있었다. 대구 중구청 통장단 200여명이 수련대회를 겸해 순창을 방문한 것. 특히 이들 방문단은 첫 방문지로 순창군이 중요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장수관련 사업들에 대해 알기위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방문단은 여기서 건강장수체험과학관 견학은 물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석좌교수인 박상철교수로부터 순창의 장수문화와 장수시책, 건강한 노화에 대해 특강도 진행해 순창을 아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특히 대구 중구청 방문단은 윤순영 중구청장과 통장들로 구성돼 있어 향후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 행사였다.황숙주 군수는 이들 두 지역의 방문단을 직접 맞으며 “멀리서 순창을 방문해 주신 방문단을 환영한다” 며 “앞으로도 각각의 문화를 바로 알고 교류를 확대해 우호 증진에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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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P인증확대 및 친환경농업활성화 교육실시
- 순창군이 지난 2일 농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인증 및 친환경농업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농민들이 친환경농법을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이날 교육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 김진희 팀장과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안병구 박사를 초청한 가운데 GAP 인증제도, GAP 정책추진방향, 토양 및 농업용수관리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져 농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특히 친환경농업을 실행하고 있는 농민들이 인증에서부터 관리까지 실무적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는 정부가 우수 농산물의 체계적 관리와 안전성 인증을 위해 농산물의 생산·수확·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것으로 2006년부터 시작됐다.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받고자하는 개별농가와 작목반 회원들은 2년에 1회이상 주기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또는 순창군에서 실시하는 기본교육을 받아야한다.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이 확보되면 소비자의 신뢰는 높아지고 국제시장에서의 농산물 경쟁력은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있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는 안전성이 확보된 농산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소비자는 GAP 농산물을 믿고 찾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고 이번 GAP인증확대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 교육으로 GAP 인증 면적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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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부터 상수도요금 30% 인상
- 순창군이 11월 상수도요금 고지분부터 요금을 30% 인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02년 30%, 2012년 10% 인상 이후 정부의 물가안정정책에 부응하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감안하여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인상을 억제해 왔었으나 상수도시설의 운영비 상승 등으로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순창군의 상수도 생산원가 대비 현실화율은 35.5%로 전라북도 평균 현실화율인 78.5%의 절반수준이며, 군지역 평균 현실화율인 36%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저렴한 상수도요금의 징수는 매년 상승되는 상수도 생산비용과 인건비 등을 감당하기 어렵게 만들었다.순창군은 올해 30%를 인상하고 2017년과 2018년 9월에는 각각 23%, 19%를 인상하여 67.4%까지 현실화율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에서는 100%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지방공기업을 관할하는 행정자치부에서도 오는 17년까지 90% 현실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 중앙부처는 상수도 독립채산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하여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상수도를 생산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상수도요금이 현실화됨으로써 수돗물을 절약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낭비되는 수돗물을 활용하여 상수도 보급률을 향상 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혔었다.2015년 기준 순창군의 상수도 보급률은 69.1%이며 마을상수도를 통해 생활용수를 해결하고 있는 마을에서도 지방상수도의 공급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양상구 환경수도과장은 “군민들이 상수도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수돗물 절약은 물론 동절기 상수도시설 보온 조치 등을 하여 수돗물이 낭비되거나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해 달라고”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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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 관광, 성공가능성 활짝
- 지난 8월 시작한 순창군 섬진강 카누체험교실이 최근 관광객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막을 내리며 향후 군이 추진하는 섬진강 레저산업의 성공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군은 올해 섬진강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을 약 3달여간 진행한 결과 2,500여명의 관광객이 카누체험을 즐겼다고 밝혔다. 특히 카누 체험과 더불어 지난해 주민들이 중심이 돼 구성한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에서는 카누 제작교실을 운영해 16대의 카누를 직접 만들어 내는 성과도 거뒀다. 지난해 15대를 포함하면 총 31대의 카누를 만들어 체험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카누 한 대를 제작하는데 약 400만원의 비용과 10여일의 공정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주민스스로 섬진강수상레포츠 산업에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는지를 알수 있다. 또 안전한 카누체험이 되기 위해 주민들을 중심으로 총 26명이 래프팅가이드 자격증도 취득해 섬진강레저산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성공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섬진강 수상레저 산업은 동계 장군목부터 풍산 향가 까지 아름다운 풍광의 섬진강 물길을 관광객들이 체험하는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미 지난해 12억 7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순창의 섬진강 일대를 농촌문화와 수상레저스포츠가 공존하는 특색 있는 수상레저단지로 변모시킬 계획에 착수한 상태다. 군은 3가지 특징을 살려 개발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는 지역주민의 여가생활과 마을 공동체 역량강화 둘째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마지막으로 농촌문화와 융합한 다양한 체험이다. 주민들은 수상레저산업의 발전과 마을 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스스로 중심되어 섬진강 수상레저연맹을 구성했고 카누제작 및 체험교실을 운영해 대 성공을 거둔 것.군은 2018년까지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수상레저코스 및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농촌문화체험자원 네트워크를 위해서는 드무소 쉼터처럼 잉어와 관련된 스토리를 복원하고 주말장터도 운영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섬진강을 전통문화와 레저스포츠가 어울어 지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의 첫 단추가 잘 꿰어진 것 같아 기쁘다” 며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형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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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남은기간 군민 위한 성과 내도록 마음 다잡자”
- “올해 남은기간 군민들을 위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길 바란다”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올해 남은기간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황군수는 10월 한달 동안 제11회 장류축제와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 한마당 행사 등 굵직한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이끈 직원들을 노력에 대해 격려했다. 또 파노라마 LED설치, 향가터널 관광자원 강화 등을 통해 향가유원지와 단풍철을 맞은 강천산에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 만큼 관광객 맞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특히 11월은 이제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인 만큼 각자가 추진하는 사업에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할 것을 지시하면서 “현재 국회 예결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우리군 핵심사업이 긍정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 및 중앙부처 동향파악에도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또한 “우리나라도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경기가 침체될 수 있고 우리지역도 자유로울 수 없는 만큼 장기적 인구증대 비전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도 언급했다.한편 이날 월례조회에는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주변국 정세와 북한의 현황”이라는 주제로 우석대 군사정보학과 김민규 교수의 교육도 진행돼 직원들의 안보의식 고취에도 큰 도움이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