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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딱 어울리는 문화행사 넘실~
- 27일 금요일 순창군 일품공원에서는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 한마당 과 KBS 국악한마당이 열려 군민들이 즐기는 문화한마당 잔치가 될 전망이다.순창읍 일품공원 야외특설무대와 공원 주변에서는 열리는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 한마당 행사는 구례, 곡성, 순창, 담양 장수벨트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풀물공연, 어린이 댄스고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에서는 구곡순담 도약 선포식이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구례군의 실버음악단, 곡성군의 난타, 담양군의 라인댄스, 순창군 시조합창단 등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문화공연도 행사의 흥을 돋울 전망이다.오후에는 국악을 좋아하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KBS국악한마당 녹화도 진행돼 수준 높은 국악의 향연을 선보인다.국악한마당에서는 명창 신영희 선생의 춘향가 중 ‘십장가’를 비롯해 놀이꾼들 도담도담의 ‘덜미장수’, 여성연희단 아씨들의 ‘부모은중경’, 국립민속국악원 무용단의 무용 ‘진도북춤’, 정초롱의 민요 ‘성주풀이·경복궁타령’ 등 재미와 감동이 있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이외에도 구곡순담 장수벨트 역사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도 진행돼 행사의 다양성을 더한다.황숙주 군수는 “순창, 구례, 곡성, 담양이 함께하는 100세 문화한마당과 KBS 국악한마당을 순창에서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관람해 주시고 농사일로 고단한 마음도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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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최고 품질 장류제품 ‘이유있네’
- 전국 최고의 장류품질을 자랑하는 순창군이 장류원료 계약재배와 재배지원 사업을 진행해 원료부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군은 지난19일부터 27일까지 건고추 75,000근의 계약재배량을 (주)대상에서 수매 한다고 밝혔다. 이미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수매한 건고추도 16,800근에 이른다. 겉보리 40kg 231가마가도 수매가 끝났다. 계약재배는 농가들이 가격폭락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 안정적 소득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순창산 원료로 장류제품을 생산해 순창장류제품의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는 제도다. 고추장 민속마을에서는 건고추 이외에도 메주콩221,300kg, 찹쌀 40kg 385가마 분의 계약 재배량도 11월 중 수매할 계획이다. 또 (주)순창장류에서도 메주콩 계약재배분 500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군은 계약재배 이외에도 품질이 우수한 지역의 고추와 논콩을 장류업체에 공급하기 위해 올해 19억을 확보해 생산장려금 및 유통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려금 지원대상은 고추의 경우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지역 내 논, 밭 구분없이 1,000㎡이상을 재배하는 농민이다. 생산장려금으로 ha당 150만원을 지원한다. 콩의 경우는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지역내 지목이 답인 필지에 1,000㎡이상 재배하는 농민이다. 생산장려금은 ha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유통 장려금은 고추는 ha당 50만원, 논콩은 ha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계약재배와 순창장류원료 재배지원 사업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장류업체들도 지역의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공급받아 소비자 신뢰도 꾸준히 증가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이미 독보적 장류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면서 “장류산업을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소비자에게도 신뢰받는 장류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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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사관반 지속적인 결실을 이루다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올해 육군사관학교를 비롯한 사관학교 2차 합격생을 3명 배출하면서 인재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군에 따르면 2017학년도 사관학교 2차 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1차 합격생 8명 중 육군사관학교 1명, 해군사관학교 1명, 국군간호사관학교 1명 등 총 3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중 국군간호사관학교 1명은 수시로 최종 합격함에 따라 수능 결과에 상관없이 해당 학교에 최종 임관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순창군 옥천인재숙에서는 바람직한 인성과 국가관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2015년 최초 사관반을 운영하였으며 첫해 2명 최종합격생을 배출하고 올해도 2차 3명 합격(최종 1명)생을 배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지역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재수생 등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에도 합격생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차 시험 종료 후 인재숙에서는 개별면접과 체력검정, 신체검사 등이 이루어지는 2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매일 새벽 6시 기상 후 강사들과 함께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심층 모의면접을 통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 왔다. 또한 작년에 시험을 봤던 선배들의 조언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 인재숙에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사관학교 견학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질 예정이다.한편 옥천인재숙은 2003년에 개원해 2015년 12기까지 수료생 492명을 배출하였으며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로 성장하도록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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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자원 활용 고부가가치 상품 ‘주목’
- 순창군이 최근 블루베리를 활용한 하우스 맥주와 발효 삼채를 활용해 개발한 삼채 초코파이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두 제품은 군이 2016년 전라북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최근 개발을 마친 상품이다. 고부가가치 가공식품개발 지원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템을 갖고 있으나 기술력, 전문인력 및 장비 등의 부족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사업에 선정됐으며 연구위탁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제품개발과 생산은 장앤크레프트브루어리와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에서 맡았다. 블루베리 맥주는 항산화가 우수한 순창지역 향토자원인 블루베리를 이용해 맥주 특유의 깊은 향과 씁쓸한 맛을 순화시킨 고품격 프리미엄 하우스 맥주다. 삼채초코파이는 삼채 고유의 매운 향과 맛을 개선하기 위해 블루베리를 유산균으로 발효한 발효액을 이용해 삼채의 발효를 도와 항산화 및 항당뇨 효능이 있는 건강 웰빙 제품이다. 군은 본격적 제품화에 앞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시음 및 시식회를 진행했다. 군측 관계자는 “시식회 때마다 많은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면서 “특히 블루베리 맥주는 일반 맥주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은 맛과 특유의 향이 느껴지고 삼채 초코파이도 삼채의 강한 향을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좋은 제품이라게 맛을 본 분들의 평이다”고 말했다.장앤크레프트와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는 일단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이다고 평가하고 본격적 제품화에 들어갈 계획이다.장류사업소 김재건 소장은 “순창군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사업에 응모하여 매년 과제가 선정되고 있으며, 비록 소액 단기기술개발 과제이나 관내 기업의 기술 개발 경쟁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며 “우수 사업으로 선정될 시 전라북도로부터 판매 마케팅, 제품 패키징・디자인, 유통망 확보에 관련된 사업비를 지원 받아 매출신장 등 실질적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한편, 군은 2017년 ‘전라북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에도 성가정 식품에서 ‘무 유산균 발효즙을 이용한 전통 한식간장 소스 및 피클제품 개발’ 이라는 연구과제가 선정돼 새로운 제품개발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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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자원 활용 고부가가치 상품 ‘주목’
- 순창군이 최근 블루베리를 활용한 하우스 맥주와 발효 삼채를 활용해 개발한 삼채 초코파이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두 제품은 군이 2016년 전라북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돼 최근 개발을 마친 상품이다. 고부가가치 가공식품개발 지원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템을 갖고 있으나 기술력, 전문인력 및 장비 등의 부족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사업에 선정됐으며 연구위탁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제품개발과 생산은 장앤크레프트브루어리와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에서 맡았다. 블루베리 맥주는 항산화가 우수한 순창지역 향토자원인 블루베리를 이용해 맥주 특유의 깊은 향과 씁쓸한 맛을 순화시킨 고품격 프리미엄 하우스 맥주다. 삼채초코파이는 삼채 고유의 매운 향과 맛을 개선하기 위해 블루베리를 유산균으로 발효한 발효액을 이용해 삼채의 발효를 도와 항산화 및 항당뇨 효능이 있는 건강 웰빙 제품이다. 군은 본격적 제품화에 앞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시음 및 시식회를 진행했다. 군측 관계자는 “시식회 때마다 많은 관광객과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면서 “특히 블루베리 맥주는 일반 맥주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은 맛과 특유의 향이 느껴지고 삼채 초코파이도 삼채의 강한 향을 거의 느낄 수 없을 만큼 좋은 제품이라게 맛을 본 분들의 평이다”고 말했다.장앤크레프트와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는 일단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이다고 평가하고 본격적 제품화에 들어갈 계획이다.장류사업소 김재건 소장은 “순창군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사업에 응모하여 매년 과제가 선정되고 있으며, 비록 소액 단기기술개발 과제이나 관내 기업의 기술 개발 경쟁력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며 “우수 사업으로 선정될 시 전라북도로부터 판매 마케팅, 제품 패키징・디자인, 유통망 확보에 관련된 사업비를 지원 받아 매출신장 등 실질적 사업효과가 극대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한편, 군은 2017년 ‘전라북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지원사업’에도 성가정 식품에서 ‘무 유산균 발효즙을 이용한 전통 한식간장 소스 및 피클제품 개발’ 이라는 연구과제가 선정돼 새로운 제품개발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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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 정선 작업지원 노동력 절감
- 순창군이 장류산업의 기본이 되는 콩 재배 확대와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콩 선별장을 오는 26일부터 운영하기로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지역 콩 재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확 후 노동력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정선 및 선별 작업과정에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콩 선별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다.구림면 삭골 소득개발 시험포에 위치한 콩 선별 작업장은 무료로 운영하며지난해 4곳의 선별장에서 58톤의 콩을 선별했다. 사용 농가만도 670여 농가로 대량으로 콩을 재배하는 농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오는 26일부터 무상 운영하는 콩 선별장에 대한 사전 점검 등을 모두 마치고 지난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장류산업의 기반이 되는 콩 재배를 계속 확대 추진해 나가고 있다” 면서 “지역 농민들이 최대한 편하게 콩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콩 선별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농민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콩 선별기를 사용하길 원하는 농민들은 시험포 관리계 전화 650-512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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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100세 어르신 문화 한마당 잔치 연다.
- 대한민국 대표 장수마을인 순창에서 오는 27일 100세 어르신들을 위한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과 KBS 국악한마당이 동시에 열려 가을에 어울리는 격조 높은 문화공연이 될 전망이다.순창읍 일품공원 야외특설무대와 주변에서 열리는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 행사는 구례, 곡성, 순창, 담양, 장수벨트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식전행사에는 풍물공연 어린이댄스공연이 펼쳐지고 건강진단 체험부스 건강장수 농특산물 시음 및 판매부스도 운영된다. 이어 구곡순담 도약 순창선포식을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며 구례군의 실버음악단, 곡성군의 난타, 담양군의 라인댄스, 순창군 시조합창단 등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펼치는 문화공연도 행사의 흥을 돋울 전망이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행사의 백미인 KBS 국악한마당 녹화가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수준높은 국악의 향연을 선사한다. KBS 국악한마당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창 신영희 선생의 춘향가 중 십장가를 비롯해 놀이꾼들 도다도담에서 진행하는 연희 ‘덜미장수’ 여성연희단 아씨들의 ‘부모은중경’, 국립민속국악원무용단의 무용 ‘진도북춤’ 정초롱의 민요 ‘성주풀이·남원산성·경복궁타령’ 등 7개 팀의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32호인 농요 금과들소리도 공연돼 순창의 소리가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기회도 갖는다.이외에도 줄타기 공연, 민속놀이 경기, 관광홍보 부스, 구곡순담 장수벨트 역사관 등 다양한 전시 체험행사도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오는 27일에는 순창에서 제8회 구곡순담 100세 문화한마당과 KBS국악한마당이 동시에 개최된다” 면서 “바쁜 농사일에서 벗어나 모처럼 즐거운 국악공연도 관람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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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음식점 신규지정 신청 받아요
- 순창군이 식품접객업소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동안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을 받는다. 모범음식점 신청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관내 일반음식점이 해당되며, 지정은 전체 업소수 330여개의 5% 이내 16개소 범위에서 선정한다. 군은 건물구조와 환경, 주방, 서비스, 제공반찬과 가격표시, 좋은식단 실천 등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현지 조사를 거쳐 다음달 안에 모범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군에서 제작한 모범음식점 인증마크(표지판)를 부착할 수 있으며, 상수도 요금 사용료의 20% 감면과 위생용품 지원, 2017년도 식품진흥기금, 소상공인지원사업 등 융자지원 신청 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제를 시범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음식문화를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객관적 기준을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모범업소 선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신청방법은 순창군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에서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서를 다운받아 직접작성 후 군청 민원과 위생계나 한국외식업중앙회 순창군지부에 제출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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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 ·꾸지뽕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 순창 두릅과 순창 꾸지뽕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에 성공해 향후 순창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향상과 권리 보호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지난 2014년 특허청에 출원한 순창두릅 및 순창꾸지뽕에 대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이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근 최종 등록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제도는 상품의 명성·품질 등이 해당지역의 지역적 특성에서 비롯된 경우 그 지역 특산품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상표권으로 보호해 주는 제도로 지리적 표시를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의 생산·제조 또는 가공업자만으로 구성된 법인이 지리적 표시로 구성된 표장을 등록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번 순창 두릅과 순창 꾸지뽕은 순창두릅영농조합법인과 순창군꾸지뽕영농조합법인이 등록에 성공했다.특허청의 심사를 받아야 하는 사안으로 지역의 차별성, 품질의 우수성, 법인 구성의 적정성 등을 철저히 심사해 최종 등록하게 된다. 순창 두릅과 순창 꾸지뽕은 우수한 품질과 독특한 맛으로 전국적 명성을 얻었고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인정받고 있다. 두릅은 올해 240ha에서 재배됐으며 전국적으로 240톤 정도의 물량이 유통되고 있다. 꾸지뽕은 60ha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고랭지 특성으로 특히 약리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이번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으로 순창군 및 해당 법인 외에 순창 두릅 및 꾸지뽕 상표를 쓸 경우 형사상 허위표시의 죄로 처벌받고 민사상 침해금지 청구권과 손해배상 청구권, 신용회복 청구권 등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으며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가입국에서 상표권에 준하는 보호를 받게 되어 FTA 등 국제화 시대에 순창 두릅 및 꾸지뽕 브랜드 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에 대한 권리화를 통해 상품 품질의 보호에 따른 인지도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순창 특산품을 더욱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군 관계자는 “순창 두릅과 꾸지뽕이 지리적표시 단체 표장에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농특산물이 지리적표시 단체 표장 등록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이미 순창 고추장이 2007년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제도에 등록되어 전국적 명성을 얻는데 일조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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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교, 전통놀이 체험 인기
-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가 순창 향교에서 현대적인 멋과 흥을 담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 콘텐츠로 되살아 났다.군은 지난달 부터 순창향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은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전통놀이와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놀이를 현대적인 재미를 가미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순창읍 교성마을에 위치한 순창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진행된다.평일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래놀이 지도사의 설명과 함께 체험이 진행되고 주말과 휴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2시 두차례 2시간에 걸쳐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최근 향교에서 진행하는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이 알려지면서 초등학교나 유치원 체험학습으로 인기를 끌면서 체험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순창향교 관계자는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문화를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면서 조상들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참 의미가 깊다” 면서 “앞으로도 향교가 지역의 배움터 역할은 물론 문화의 전승 역할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향교는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를 희망할 경우에도 체험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문의는 순창향교 전화 063 - 652 - 0649번으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