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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색깔 농어촌체험관광 인기 ‘눈에띄네’
- 순창군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농업 6차산업화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올해 순창지역 체험농장 11개소 체험방문객이 총 309회에 13,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11개소의 체험농장에서 얻은 실적으로 적지 않은 수치다. 이처럼 순창군 체험농장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순창군만의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개발과 인적자원 역량개발에 있다는 게 중론이다.실제 군은 지난해 마을 해설가를 양성한데 이어 올해는 농어촌체험지도사 18명에 대한 수료식을 최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2달간 100시간에 걸쳐 전문교육을 수료했다. 교육내용은 체험프로그램 기획운영, 체험지도기법, 체험교재 개발, 응급처치요령 등 실무에서부터 기획능력향상까지 다양하며 각자 체험농장에서 활동하며 프로그램 기획과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게 된다.인력양성과 함께 군은 체험농장 시설 인프라 개선에도 노력해 올해 3개 농장에 8천여만원을 지원해 시설을 개선했다. 프로그램 운영도 눈에 띈다. 순창군은 고추장 등 향토자원과 블루베리, 복분자 등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순창색이 묻어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전문회사와 신규 프로그램 개발도 진행 중이다.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 체험농장과 도시민을 연결하는 팸투어 및 팜파티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올해 이미 200여명의 도시민과 지역 체험농장을 연결했으며 앞으로도 100여명 가량의 도시민과 체험농장을 연결하는 팜파티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지역자원 연계형 음식관광 네트워크도 구축해 향토음식을 통한 도시민 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는 복안이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군은 농촌마을을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관광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최근 수료식을 마친 체험지도사처럼 주민들이 농촌활성화를 직접 이끌고 순창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가 하나의 농촌체험문화로 융복합되어 6차 산업으로 발전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에는 고추장익는 마을, 가이아, 가인, 러브팜, 서빈, 곳간애복, 농부야놀자, 단비네농장, 금상농장, 순창고추장익는마을, 베리굿부부농장, 분자랑 사과랑 등 농촌체험농장이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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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무협약식 체결
-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국)와 순창읍,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18일 순창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순창읍 복지허브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순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국 위원장과, 오수환 순창읍장,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연부지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읍지역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복지소외계층에게 보다 다양한 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금을 모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는데 서 큰 의미가 있다.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세기관은 순창읍 복지허브화 활성화를 위해 매월 성금을 모금하고 필요한 사업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김종국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이 나눔을 실천한 것처럼 지역사회의 많은 주민들도 나눔에 동참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는 주민이 공감 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8월 23일 출범식 이후, 관내 음식점과 자원봉사자(배달)들의 후원을 받아 순창읍지역의 결식가정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나눔에 동참하길 원하는 군민들은 순창읍사무소 전화 063-650-593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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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관광 전초기지 의농업 체험관 가동 눈앞
- 순창군이 의농업을 활용한 관광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 의농업체험관을 완공하고 최근 내부 약용작물 식재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에는 의농업 체험관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본격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지난 7월 인계면 인덕로 427-127번지에 지상 1층 640.8㎡규모의 의농업 체험관을 완공하고 최근 목본류 54종 식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목본류 식재를 마무리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초본류 120여종도 식재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는 복안이다. 의농업체험관은 인체에 치유효과가 있는 다양한 약용작물 등을 전시하고 이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다. 내부는 테마별 약용식물구역, 관상수구역, 전시 및 체험시설구역으로 나눠 이용객의 편리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전시공간은 약용식물 구역이다. 이곳에는 ▲당뇨 및 해독위장 ▲고혈압 ▲자양강장 ▲간보호 ▲항암 ▲기관지 천식 ▲수생식물 등 7가지 테마의 약용작물이 식재될 계획이다.당뇨 및 해독 위장에는 담쟁이터널, 여주터널, 자초생강, 삽주등의 식물이 고혈압에는 하수오, 누리장나무, 조릿대, 오가피, 다우기 등이 자양강장에는 가시오가피, 산마늘, 비수리, 오갈피나무, 복분자 등이 식재된다. 기관지 천식 테마에는 산파, 비파나무, 더덕, 도라지 등이 식재된다. 항암을 테마로 해서 부처손, 머루, 다래, 짚신나무, 만병초 등이 간호보 테마에는 삼백초 어성초 등이 식재될 계획이다. 군은 이외에도 휴식공간도 마련해 내년부터는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약용작물을 관람 체험할 수 있는 순창군만의 독특한 관광자원인 의농업체험관 내부 전시공사에 들어갔다” 면서 “관광객들이 관광도 즐기면서 치유의 느낌도 받을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농업체험관이 들어선 건강장수특구내에는 건강장수연구소, 힐링산책로, 건강장수테마과학관이 운영 중이며 노후준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돼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 식생활 체험관, 의농업체험관 등이 완공돼 본격 운영될 경우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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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신기술 보급, 농업경쟁력 강화
- 순창군이 GCM(젤라틴·키틴 분해 미생물)농법 실용화에 나서 블루베리 등 지역 농산물에 친환경 신기술 농업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GCM농법이란 관행농업에서 사용하는 농약 대신 젤라틴·키틴 분해 미생물을 이용해 병해충을 방제하고 유용미생물 수를 늘려 작물 생육을 촉진시키는 친환경 농법이다. 보통 선충의 알집과 알껍질, 병원성 곰팡이 세포벽은 젤라틴과 키틴으로 구성돼 있는데 GCM 미생물이 이를 분해해서 선충과 곰팡이를 박멸하고 유효 미생물 증가로 작물생육 촉진과 토양의 염류해소 및 개량 효과도 나타나는 농법이다.군은 지난 8월부터 GCM농법 실증 시범사업에 참여할 15농가를 선정하고 기술지도 에 나서고 있다. 대상 농가는 불루베리, 딸기, 쌈채소, 콩 등 다양한 작물 분야에서 농가를 선정했다. 최근 17일에는 전남대 친환경농업연구소장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3차 현장방문 지도도 진행했다. 정우진 교수 등 4명의 컨설턴트 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관계자들과 사전 만남을 갖고 그동안 GCM농업 실증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효과 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각 농가들의 농장을 방문해 실제 작물 생육상태 등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방문한 5개 농장에서 GCM농법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순창읍 권영배씨 블루베리에서는 진딧물 감소 및 수확시기가 빨라지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고 복흥면 박수남씨 농가에서는 콩과 아로니아에서도 병해충 감소와 생산량 증가 수확시기가 앞당겨지는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정교수는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병해충 방제는 물론 과수가 크고 수확량도 느는 등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면서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친환경 농업이 필수인 만큼 순창에 GCM 농업이 성공적으로 뿌리 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3월과 9월에도 전문가들이 참여한 GCM 실증사업 현장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삼락농정 친환경농업 신기술 보급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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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이 행복한 지역만들기 착수
- 순창군이 다문화 가족이 생활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적극 해결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생활실태 전주조사에 나서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전수 조사는 관내 다문화가정 287세대를 모두 포함하며 주거, 경제, 고용 직업, 의료와 정신건강,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조사하게 된다. 특히 심도 있는 문제 파악을 위해 읍면사회복지담당공무원이 직접 다문화 가정을 개별 방문해 면담을 통해 실태조사서를 작성하게 된다. 실태조사서는 다문화 가정의 객관적 생활 실태는 물론 사회적 관계망, 취창업 및 직무수행상 문제, 가족생활 문제 등 주요 문제를 체크하고 상담자와의 입체적 상담을 통해 드러나는 문제점 등 주관적 문제도 다룬다.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11개 읍면사무소와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26% 방문조사를 완료했다. 군은 30일까지는 전수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1단계 읍면 실태조사가 끝나면 자료를 취합해 결과를 분석하고 긴급지원 등 서비스 지원방향을 결정하게 된다.또 이를 바탕으로 3단계에서는 군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합동으로 문제가 있다고 파악된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현지방문을 실시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친다. 통합사례관리사 다문화가정담당자, 다문화센터 직원 등이 심층적으로 실태를 파악하고 서비스도 연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번에 축척된 자료는 각종 지원활동을 위한 기본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짓고 맞춤형 처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다문화 가정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면서 “이번 실태조사는 실제로 생활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세심히 진행해 내실있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는 총 287세대의 다문화 가정이 있으며 순창읍 지역에 102세대가 면지역에 185세대가 살고 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출신 95세대 다음으로 중국출신이 68세대로 뒤를 잇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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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류축제 기간 농특산물 관광들객에게 불티
- 순창군이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개최된 제11회 순창장류 축제기간중 농특산물 특별 판매 행사를 운영하여 농특산물 직판장 2,100만원, 특산물 판매코너 3,400만원 등 5,500여 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이번 순창장류 축제 기간 동안 농특산물 직판장 및 특산물 판매 코너에서는오전 일찍부터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순창 대표 계절 명품인 꾸지뽕, 왕대추, 고구마, 밤 등이 이른 시간부터 품귀 현상이 보이는 등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 특히 농특산물 판매코너에서는 읍면의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구비 진열하여 볼거리 창출과 아울러, 시식을 통한 적극적 홍보 판매로 농가 소득은 물론 순창 고유의 맛과 향 등 품질의 우수성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축제의 장을 가졌으며, 또한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도 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직판장내 카페 쉼터 제공과 아울러 다양한 건조 농산물, 장류제품, 도자기 등 을 싼 가격에 판매하는 등 관광객들에 큰 각광을 받았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 순창군 농특산물이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거래 활성화와 품질 향상에 노력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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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순창장류축제 구름인파 몰려
-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진행된 제11회 순창장류축제장에 4일 내내 구름인파가 몰리면서 최우수축제로의 가능성을 활짝 열렸다.또한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장류축제는 전통장류와 소스를 주제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70여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향토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축제의 대표적 모델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장류축제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가족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가족형 축제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실제 전통장류상설 체험관에서는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전통장류 소스만들기, 장류캐릭터 만들기 등이 프로그램의 인기가 높았다. 또 군립도서관에서 진행한 페이스페인팅, 로봇만들기 지역 학생들이 참여해 만든 풍선놀이, 발맛사지, 과학교실 등 다양한 체험행사에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체험객들이 몰렸다.또 2016인분 주먹밥만들기·비빔밥 만들기, 외국인과 함께한 임금님 진상행렬 행사 등도 관광객이 참여한 대표적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또 대한민국 최대규모 토굴인 발효소스 토굴에서는 치맥페스티벌, 소스요리경연대회, 중국소스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젊은 층 관광객을 끌어모으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외에도 세계의 고추전시, 세계소스 전시관 등 순창만의 독특한 전시행사와 향토음식 먹거리, 메주먹은 장어잡고 맛보기 등 다양한 맛 잔치와 순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순창농특산물 전시판매장도 축제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또 하나 이번 축제의 가장 큰 장점으로 뽑히는 것은 관광객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됐다는 점이다. 순창모범택시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던 셔틀택시를 확대해 순창읍에서 행사장인 고추장 민속마을로 매일 12대의 무료 택시를 순환 운영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차 없이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올해 처음 운영된 관광전용 전기차는 주무대와 발효소스토굴, 민속마을 상단부를 연결하며 관광편의는 물론 관광명물로 자리잡았다.황숙주 군수는 폐막식에서 “온 군민이 하나돼 만든 축제에 어느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즐겨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장류축제는 관광객은 물론 순창군민이 하나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더 나아가 순창 장류와 소스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 만큼 최우수 축제로의 도약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류축제는 마지막날 비가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대성공을 거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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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순창장류축제 팡파르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지난 13일 관광객과 함께하는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4일간의 화려한 장맛 잔치의 시작을 알렸다.고즈넉한 한옥이 밀집해 있고 국내최대규모 발효소스 토굴이 위치한 순창전통고추망 민속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한 가득이다.첫날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민속놀이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장&뮤직 뽕짝 인디밴드 경연대회가 진행돼 관광객을 맞았다. 또 장류축제의 화려한 막을 알리는 개막식도 진행됐다. 개막식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각 지역 자치단체장과 내외귀빈 및 축제를 즐기러 온 1만여명의 관광객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인기가수 설운도, 정수라, 주병선, 이애란, BIG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았다.둘째날에는 순창 5대명창 추모공연, 전북공연단체 페스티벌의 타악과 연극, 순창음악 협회 밴드 공연 등 당야한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국내최대 발효소스 토굴에서 진행되는 교촌과 함께하는 치맥 페스티벌과 소스요리 경연대회, 중국전통소스 전시회 등도 순창장류축제 만의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또 올해부터는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장류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무대 전면에 배치했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 떡볶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은 대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소찬휘 기획 콘서트가 장류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황숙주 군수는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인 제11회 순창장류축제를 찾아주신 내외귀빈과 관광객 여러분을 3만여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 면서 “올해 축제는 어느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한 만큼 주말 나들이는 꼭 순창에 오셔서 맛과 멋 재미가 함께하는 장류축제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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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개막
- 대한민국 대표 맛의 축제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오늘부터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나흘간의 화려한 맛의 축제를 시작한다.오늘부터 16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통장류와 소스를 활용한 70여가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이다.장류축제는 오늘 읍면 농악단의 민속놀이 경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팡파르를 울린다. 오후에는 장&뮤직 뽕짝 인디밴드 경연대회와 장류축제의 본격적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설운도, 정수라, 주병선, 이애란, BIG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민속마을 EDM불빛쇼로 고추장민속마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올해 장류축제는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대폭 강화해 가을 정취를 느끼며 가족이 추억을 쌓기에 안성맞춤 축제로 만든 점이다. 군은 관광객이 상시적으로 순창만의 색이 묻어나는 장류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무대 전면에 배치했다. 상설체험장에서는 전통장류소스만들기 우리가족 매운떡복이 만들기, 캐릭터 메주만들기, 전통놀이 한마당 등 장류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국가대표 매운맛 대회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임금님 진상행렬은 대표적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국내최대 발효소스 토굴에서는 발효소스를 활용한 치킨과 발효 맥주로 즐기는 치맥페스티벌이 14일 15일 양일간 열린다. 또 소스를 활용한 소스요리 경연대회, 중국전통소스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굴소스를 이용해 만든 주먹밥 150인분씩을 하루 세차례 관광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문화행사도 대폭 강화됐다. 축제기간에 열리는 문화행사는 전라북도공연상주단체 공연을 비롯해 순창 5대 명창 공연, 소찬위 기획콘서트 등 14종에 이른다. 무료셔틀택시 확대와 관광전용전기차도 운영해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황숙주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장맛의 축제 순창장류축제가 드디어 막을 연다” 면서 “전통의 장맛과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한 순창 장류축제로 들러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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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민 힘내세요!
- 순창군이 태풍 차바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울주군에 1,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울주군민들이 태풍피해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줬다.위문품은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대상(주)청정원, 사조산업(주)에서 기탁한 고추장 된장 쌈장 등이 현물로 전달됐다.울주군은 지난 5일 태풍 차바로 인해 삼동면에 시간당 최대 134mm씩 모두 319mm의 물폭탄이 쏟아지는 등 강풍과 폭우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커 정부로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특히 순창군과 울주군은 지난 2011년 문화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장류축제 등 양지역 축제는 물론 다양한 부문에서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태풍 차바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울주 군민들에게 이번 위문품 지원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울주군이 문화교류 확대는 물론 어려울 때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이웃같은 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