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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득 작물 약초 ‘주목’
- 순창군이 새로운 소득작물로 약초에 주목하고 약초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군은 지난 5일 농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약초에 대한 현장교육을 진행해 참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서 신 소득 작물로 부상하고 있는 약초에 대한 기본적 지식 습득은 물론 현장방문을 통해 향후 농업인들이 접목 가능성을 직접 판단해 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군은 이미 지난 9월 30일 70여명을 대상으로 약초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 정충화 연구원이 나서 약용식품의 분류 및 산업화 현황, 꽃, 잎, 뿌리를 이용한 약용식물 현황 특용작물의 분류 등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진행해 농민들이 약용식물에 대한 개념과 기본적 생육과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지난 5일 충북 음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진행된 현장교육은 이론교육의 후속교육이다. 현장교육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약용식물을 직접 살펴보고 또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농민들이 재배 가능성을 타진하는 자리가 됐다.교육에 참여한 순창읍 이동희씨는 “농업 환경 변화로 이제 단순한 벼농사 밭농사 보다는 6차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화 가 필요한 것 같다” 면서 “이번 약용식물 이론과 현장교육은 약초를 통한 6차 산업화 가능성은 물론 다양한 약초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새로운 소득자원으로의 가능성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약초에 대한 보다 전문화된 교육을 추진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한편 순창군은 다양한 약용작물을 통한 의농업을 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의농업전시관 외관공사를 완료하고 내부 전시공간 준비에 들어가고 있는 등 힐링산업과 농업을 접목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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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영농현장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
-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하고 있는 순창군 팔덕면의 현장행정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농자재 가격의 가파른 인상, 쌀값 하락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환경에 자칫 의욕을 잃어가고 있는 주민들의 사기를 북 돋아주고자 팔덕면장이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현장방문은 지난 4일부터 시작했으며 이달 추수가 끝나는 이달 말까지 진행될 계획이다.현장방문은 팔덕면장, 농업인상담소장, 순창농협팔덕지점장과 함께 가을철 영농현장을 직접 다니면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팔덕면 주민들은 “이렇게 면장님이 상담소장, 농협지점장과 함께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영농상황을 점검하고 격려도 해주니 너무 고맙다”며 “항상 관심을 갖고 우리 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팔덕면에 감사하다“ 고 입을 모았다. 전귀례 팔덕면장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에서는 쌀값 하락으로 어느 때보다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현장을 돌며 건의된 애로사항은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자주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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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경로당 조명시설 LED로 전면 교체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관내 모든 경로당 369개소 조명시설을 LED로 교체해 어르신들의 생활이 한결 밝고 편리해질 전망이다.군은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경로당 조명시설이 형광등, 백열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이 생활하기 불편하고 전력 소비도 많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사업에 총 2억 7백만원을 투자하며 최근 쌍치·복흥면을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해 사업도 최대한 빨리 추진한다. 금과·팔덕면은 9월까지, 순창·인계·풍산·구림면은 10월까지, 동계·적성·유등면은 11월 말까지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또 사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와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조명 문제를 해결해 편리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약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LED 조명등은 기존 형광등 대비 150%의 에너지 효율성을 가진다. 군은 이번 LED조명 교체사업으로 연간 44%의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LED조명 교체사업 이외에도 올해 경로당 18개소에 냉난방기기를 보급하고 20개 경로당에 물리치료기를 보급했다. 또 5개 경로당에 도시가스 설비 지원과 7천만원을 투자해 50개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등 어르신들의 주 생활공간인 경로당을 최대한 편안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기존 관내 경로당의 저효율 조명시설로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 생활공간을 밝고 편안하게 바꾸는 것은 물론 에너지 효율화를 통해 전기요금도 절약해 경제적으로도 많은 이익이 되는 사업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과 더불어 독거노인생활관리사, U-care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취약노인 보호사업 등 다양한 노인지원 활동을 진행해 노인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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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 순창군이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예방접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선다.군은 10월 4일부터 관내 12개소 병의원에서 만 65세이상 어르신들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10월 4일부터 관내 대동의원, 류재규내과의원, 문희식내과의원, 순창요양병원, 희망병원, 이상희재활의학과의원, 참조은내과의원, 최선영내과의원, 한국의원, 동계누리의원, 쌍치의원, 구림우리의원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단 순창군에 주소지가 없는 사람들은 연령별 접종구간에 해당사항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사전에 650-5213번으로 접종일자를 알아봐야 한다. 한편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위탁의료기관보다 하루 늦은 10월 5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만 65세 어르신 및 의료급여 1・2급 수급자, 장애인 1~3급 및 다문화 가정 3세 이하 영유아 등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곤 순창군 보건의료원 원장은 “노인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질병부담비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어르신들이 꼭 예방접종을 해 줄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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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건강 찾아가서 지켜준다
- 순창군이 군민 옆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실시해 군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은 보건의료원과 민간병원 전문 의료진이 11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이’ 27일 9개 읍면 순회를 마친 결과 1,000명이 진료를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30일까지는 1,500여명 정도가 진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출장검진은 순창군이 일반검진과 국가암검진을 동시에 추진해 군민들이 시간은 줄이고 질병조기 발견 및 치료 효과는 대폭 높였다. 전문병원이 참여해 신뢰성도 높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5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9개 읍면에 대한 순회진료를 이미 마쳤다. 이번진료 검진대상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 순창군 전체 주민으로 검진항목은 신체계측과 간기능·신장질환·이상지혈증·빈혈 등을 진단하는 혈액검사, 흉부방사선검사, 구강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암 검진의 경우,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짝수·홀수 출생년도 구분 없이 1년 1회 검진을 추진 중이다. 자궁경부암의 경우는 정민검진을 위해 순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상담 및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의 검진 나이가 20세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검진 대상자는 당해 연도에 암 검진을 받아야 추후 암 발생시 국가 암 의료비 지원 대상 자격이 부여됨을 감안해 검진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 보건의료원은 각 읍면 담당자와 협조해 마을이장회보, 마을방송, 출장안내를 통해 대상자들이 꼭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했다.황숙주 군수는 “올해 출장검진은 일반검진과 국가 암검진을 동시에 추진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 면서 “바쁜 농번기지만 군민들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검진에 꼭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번 건강검진은 28일 동계보건지소, 29일 쌍치보건지소, 30일 금과보건지소를 끝으로 마무리 되며 검진 후 암 발견시에는 최대 3년간 암 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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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 반짝 빤짝 아이디어 만발
- 제11회 순창장류축제가 가을 대표축제로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군은 지난 26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17개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장류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했으며 각부서에서 운영하는 48개 임무에 대해 각 실과장이 추진 상황가 문제점, 대책 등에 대해 보고하고 토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 새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점과 관광객 체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순창장류축제에서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장류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집약한 ‘전통장류상설체험장’을 프로그램 전면에 배치하고 이동편의 성 향상을 위패 셔틀택시 확대와 관광용 전기차를 운영하는 등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된다.황숙주 군수는 “장류축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면서 “항상 내일 시작해되 될만큼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자연의 맛 그대로, 순창의 맛 세계로”라는 주제로 순창전통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열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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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마케팅조직 역할 톡톡, 매출액 104억 돌파
- 순창군이 생산자 단체 중심의 차별화된 농특산물 유통을 추진하면서 돈버는 농업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지난 2014년 출범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해 10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한해동안 1억 9800만원의 물류비와 공동선별비 1억 3800만원을 농가에 환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구림농협, 동계농협, 서순창농협, 순창농협, 순정축협 등 5개 생산자단체가 중심이 되어 만들었으며 유통조직 전문화, 전략품목 집중육성, 통합마케팅을 통한 순창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 확대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전라북도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지원조례에 의거 지난 2014년 정식 출범했다.특히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공동브랜드 활용과 공동선별회지원 확대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에 눈에 띄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걸로 분석되고 있다.실제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군의 통합마케팅 브랜드인 ‘울안에’와 연계한 ‘순창이랑’ 공동브랜드를 사용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했으며 업무 개시 2년 만에 참두릅, 아로니아, 완두콩 등을 전국 롯데마트 전 지점에 출하하고, 농협 유통센터,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딸기를 출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통한 농산물 유통성과가 눈에 띈다. 순창군 조공은 아로니아 생과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로 참두릅을 홈쇼핑으로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친환경 쌀의 경우에는 4회에 걸쳐 약 111톤을 판매하고 지난 9월에는 친환경 운광벼 계약재배 40톤 전량을 판매하는 성과도 거뒀다.공동선별을 통한 규모화와 전문화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순창군조공은 지난해 12월부터 금과지역 딸기공선회를 지원해 250여톤의 딸기를 공동선별하고 대형마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했다. 또 GAP인증도 획득해 순창딸기의 브랜드 강화에도 기여했다. 두릅, 배, 복숭아 선별 시설도 GAP인증을 추진 중이다.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유광희 대표는 “올해는 순창 참두릅이 전국 최초 홈쇼핑 방송을 타고 유명세를 탔다” 며 “이처럼 공동조합법인의 다양한 마케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농민조직 전문성 강화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공동조합법인은 유통사업 이외에도 (재)순창군발효미생물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고 병에 강하고 식물생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퇴비를 생산해 올해 30만포를 공급하고 펠릿퇴비 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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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가을세레나데 개최
- 순창군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오는 30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가을세레나데’라는 주제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김재원씨가 지휘하는 드림필 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을 시작으로 바리톤 김동수씨의 신고산타령, 소프라노 고은영씨의 그리운 금강산, 테너 박진철의 오 솔레미오 등 아름다운 노래가 순창군민을 찾아간다. 중반부에는 인기가수 윤태규씨가 출연하여 마이웨이, 그놈의 술 등을 불러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후반부에는 존멘버의 히트작 Perhaps Love, 코머스 쿡의 Funicula-Funicula 등 성악가들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중창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음악회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전라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순창군과 드림필오케스라가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순창 향토회관에서 2회, 순창 실내체육관에서 1회, 순창고등학교와 순창제일고등학교에서 각각1회 총 5회의 공연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은바 있다. 군은 앞으로도 10월에는 13일 부터 시작되는 순창장류축제장에서 11월에는 순창향토회관에서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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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레저산업 관광자원 집중육성
- 카누를 활용한 순창군의 수상레저산업 기반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성공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군은 수상레져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8월 6일부터 순창군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진행한 카누 무료체험 인원이 22일 현재 1,5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두달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주말과 휴일에만 체험한 숫자만을 집계한 것으로 군의 기대를 넘어선 수치다. 군측은 화탄마을 앞 섬진강이 유속이 느리고 수심이 얕아 카누체험하기에 안성맞춤이고 무엇보다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카누 체험에 나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카누체험은 순창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고 현장에서 신청하면 간단한 안전교육 및 노 젓는 방법 등을 배우고난 후 1시간 가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카누무료체험은 10월말까지 진행될 계획이다.새로운 시도도 일고 있다. 적성, 유등, 동계, 풍산면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돼 만든 섬진강레져연맹에서는 이같은 성공에 힘입어 레프팅 가이드 자격증 취득반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교육생 모집에도 나선 것. 19명을 모집하는 이번 무료 자격증반은 순창군에 주소를두고 수영이 가능한 주민들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이메일(yjanghwa@korea.kr)이나 팩스 063)650-1759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63-650-1767번으로 하면된다.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한 달 여간 교육을 마치고 수상레저산업을 이끌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민간주도 카누체험교실이 성공가도를 달리면서 군이 추진하고 있는 수상레저산업도 성공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군은 섬진강 일대를 수상레저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18년까지 총 19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드무소 쉼터처럼 잉어와 관련된 스토리를 복원하고 주말장터 등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융합하는 프로그램도 만든다.군 관계자는 “섬진강 수상레져산업의 기본이 될 카누기반사업들이 민간인 주도로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역주민들과 협의해 순창 섬진강을 수상레져산업의 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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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찰, 강천사 사적비 제막식
- 천년 고찰 강천사(주지 종고스님)의 사적비 제막식이 지난 22일 강천사 경내에서 황숙주 군수,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 군산 성불사 종명스님, 동국사 종걸스님, 내장사 도완스님, 내소사 진성스님 및 스님 30여명과 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천사 사적비는 강천사의 연혁과 역사를 모아 기록하였고, 6.25한국전쟁 중에 목조아미타불좌상을 보존하고 강천사의 여섯 번째 중창주로 지금의 강천사의 법맥을 잇게 한 영월당 영신스님의 행적을 담았다. 비문은 동국사 주지 종걸스님이 정리하였고 글씨는 서홍식 선생이, 감수는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이 하였다. 이날 제막식에 앞서 영월당 영신(盈月堂 永信, 속명 김장엽) 큰 스님 부도비 제막식이 강천사 부도전에서 봉행됐다.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 국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로 경진판 옥천군지(1760년, 영조 36년)에 의하면 강천사에는 불전이 3개소, 승방이 12개소에 명적암, 용대암, 연대암, 왕주암, 지적암 등 암자가 12개가 있었으며, 그 당시 500 여 수도승이 살던 큰 사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특히 왕주암은 고려 태조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할 때 먼저 후백제를 견제하기 위하여 후방 요충지인 금성(지금의 나주)을 점령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에 이 절에서 머물렀다고 해서 왕주암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또한 강천사(剛泉寺)는 예전에 복천사(福川寺, 福泉寺)로도 기록되었고, 산세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 하여 용천사(龍泉寺)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강천사라는 명칭은 조선 선조때 학자 귀봉 송익필이 이곳에 유숙하며 "숙 강천사(宿 剛泉寺)"라는 제목으로 쓴 시가 있으며, 옥봉 백광훈이 쓴 시에는 강천사(剛川寺)로 표기한 절 이름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16세기 초부터 불렸던 것으로 보인다.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의 말사로 조선불교 초대 7인 종정 중 한분인 석전 박한영 대종사가 1912년부터 1918년까지 연대암을 비롯 구암사, 만일사 주지를 겸한 사찰이기도 하다. 강천사 주지 종고스님은 “오랜 역사를 가진 강천사에 관한 흩어진 기록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함으로써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게 하려는 선 지식인들의 노고와 의지를 비석에 새기듯이 우리 각자의 마음에 새기자”고 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영월당 큰스님은 6.25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강천사에서 불상과 탑 등을 잘 수습하고, 중건하여 지금의 강천사의 법맥을 잇게 한 인물로 강천사 사적비를 통해 그 업적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사 대웅전 앞마당에는 강천사 오층석탑(도지정 유형문화재 제92호)과 중대석, 보주만이 남아 있는 석등이 있다. 그리고, 지금도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수령 300년이 넘는 강천사 모과나무(도지정 기념물 제97호)와 삼인대(도지정 유형문화재 제27호)가 강천사 건너편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