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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층별 맞춤형‘보건의료서비스 최고’
- 순창군이 계층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추진해 주민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순창군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31.2%를 차지하고 있어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그만큼 부양해야 할 노인인구도 더 늘어난 것.군은 이에 따른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군은 조례를 제정하고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이상 노인에 대해서는 외래진료비 중 본인부담금(비금여는 제외)을 면제해 노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실제 노인들의 외래비 진료를 위해 투자되는 돈이 한해 1억여원 정도에 이른다.특히 군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 증 등 노인들에 대한 만 성질환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토대로 각 지역별 만성질환 종류와 분포 관리 상태에 대한 데이터도 구축했다. 다양한 극복방안도 추진 중이다. 우선 전수 조사 시 만성질환 유병율이 높은 건강취약마을 3곳을 선정하고 만성질환 관리프로그램을 시행한다. 10월까지 총 12회가 진행되며 행정인력 8명과 간호사, 치위생, 금연상담사, 영양사, 운동강사 등 20여명이 함께 쌍치면 운암마을, 팔덕면 청계마을, 유등면 외이마을을 방문한다.(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당뇨교육도 인기다. 이 교육은 특히 전문 강사진들이 참여해 식이요법, 운동요법, 당뇨바로알기 등을 통해 스스로 당뇨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월 첫 회 200여명이 교육을 수강했으며 최근 주민들의 요청으로 심화교육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당뇨환자 무료 안과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여성층을 위해서도 여성비만인을 위한 체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임산부 진료·자궁암 검진·갱년기 부인과 상담 등 여성의 건강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임산부와 여성의 건강증진에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장비 현대화 찾아가는 맞춤형 진료 서비스 제공등을 통해 만성질환 없는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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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농촌마을 개발사업 최대규모 선정
- 순창군이 내년도 농산어촌개발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최고 성적을 거뒀다.군은 2017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신규공모사업에 8개 지구, 전체사업비 127억여원 규모가 국비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국가예산이 확정된 농산어촌개발분야 8개 사업은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7억원), △적성면 슬로공동체권역 종합정비사업(39억원), △시‧군 창의아이디어 ‘뉴 클린순창 만들기’(10억원) △인계면 가목마을 공동문화‧복지사업(5억원), △쌍치면 석현마을 체험‧소득사업(5억원), △복흥면 동산마을 경관‧생태 조성사업(5억원), △군 지역역량강화사업(2억원), △생산농가 원스톱 통합마케팅 플랫폼 구축사업(4억원) 등으로 사업비는 총 127억원 규모이다.군단위 인반농산어촌개발분야 선정 규모로는 전국 최고 수준이다. 성과의 비결은 사업마다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만의 고유한 경관‧생태, 역사‧문화, 농촌체험‧소득자원을 특화한 상향식 개발프로그램으로 공모사업에 적극 응모한 결과다. 또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관련 공무원들이 중앙부처와 정치권을 수차례 오가며 사업의 당위성과 성공가능성을 설득한 결과라는게 중론이다. 군은 팔덕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팔덕면 용산리 총 3개 행정리에 내년부터 2020년까지 57억여원을 투자해 복지관, 보행자길 조성 등 기초생활 기반은 물론 경관개성사업, 마을주민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팔덕면을 확 바꾸는 사업이다. 또 적성슬로공동체 권역 종합정비사업은 39억을 투자해 슬로라이프센터, 주민공동생활홈은 물론 농산물 가공센터, 슬로우 인생낚시터 등을 개발해 관광사업과도 연계 시킨다. NEW 클린순창 만들기 사업도 내년부터 2018년까지 10억을 투자해 농약빈병전용수거함, 우수마을 자원순환사업 지원 등을 통해 농촌환경의 근원적 변화를 추진하는 특색있는 사업으로 평가 받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민과 함께하는 상향식 농촌지역개발사업은 어려운 우리지역 농촌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모두가 행복한 순창 건설에 기여할 것”이라며, “마을만들기 모범 농촌 고장으로서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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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복지시설 방문 ‘따뜻한 명절
-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 9일 관내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황군수는 이날 옥천요양원과 순창군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방문했으며 입소 어르신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대화를 나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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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밀착형’ 추석대책 추진
- 순창군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을 위한 추석연유 종합대책을 마련해 편안한 추석나기에 나섰다.군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연휴 5일간 7개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7개반은 쓰레기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대책반, 재난대책반, 물가·가스 대책반, 종합상황반이다. 특히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추석 연유 기간 동안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시스템을 구축한다.우선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보건지소 및 진료소 27개소도 2/1씩 근무한다. 또 당직 병의원 24개소, 당번양국 10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의 진료 공백방지 등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상활실도 운영한다. 비상병의원 및 약국에 관한 문의는 650 - 522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군은 또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추석연휴 동안 현행 1일 5회 운영 중인 서울행 고속버스를 1일 7회로 증편하고 인천행도 17일에는 2회로 증차 운영할 계획이다.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이 즐거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기간동안 강천산을 무료 개방한다. 지난주에는 공무원과 행복홀씨 입양 민간단체 47개 1,000여명이 추석맞이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해 고향을 찾는 귀서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공을 들였다. 쓰레기 수거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곤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황숙주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고향에서 머무는 동안 최대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조치를 취한 만큼 가족간에 정을 듬뿍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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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미술관 이철량 초대전 개막
- 순창군이 지난 8일 순창옥천미술관에서 한국화가 이철량교수 초대전을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이화백의 작품 25점이 전시된다.특히 이철량 교수는 한국미술 오늘의 표상(인사이트센타)으로 선정되었고 2010년 한국미술작가대상(월간 미술시대)을 수상하는 등 화단계의 중심에서 왕성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로 군민들도 모처럼 수준 높은 한국화를 감상할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이 날 오픈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과 미술인 등50여명이 참여하여 초대전을 축하했다.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이화백은 우리군 출신 화백으로 평생 미술활동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높여 주신 분으로 앞으로도 순창미술과 문화발전에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화백은 1952년 순창군 복흥면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이후 1981년 한국현대수묵화전(국립현대미술관), 1992년 선묘의 표현-현대한국회화전(호암갤러리), 2015년 80년대 한국미술(전북도립미술관) 등 전국규모의 전시회에 참여했다. 현재는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이화백은 “어머니 품 같은 고향 순창에서 전시회를 갖게 되어 너무나 설레고 깊은 감회를 빠진다”고 말하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고향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삶이 되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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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병 치유음식 개발 ‘지역명품 뜬다’
- 순창군이 대사성질환 치유음식개발을 통한 치유관광시장 선점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센터 가공교육장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지역음식연구회원, 가공연구회, 치유농업연구회, 관내음식점업 주 민등 관련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음식 및 고추장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 중간 품평회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군이 대사성질환 치유음식과 지역의 대표 음식을 개발해 치유 관광을 통한 6차 산업 활성화는 물론 관내 식당 등에 보급해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당뇨 및 고혈압에 효과가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대사성 질환을 관리·예방할 수 있는 6가지 테마의 치유음식 39종과 순창의 대표 자원인 고추장을 활용한 지역대표 음식 2종이 선보였다.순창의 대표음식으로는 ‘순창 오곡오채오육 고추장 쌈밥’과 ‘순창오옥오채 고추장 비빔밥’ 등 2종이 선보였다. 한국지역산업연구원 측은 순창의 역사 음식 문화에 대한 사전조사와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으며 지역 대표자원인 고추장의 풍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오곡이 잘 어울려 건강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군은 최종 개발 완료 후 관내 음식점에 기술이전을 실시해 지역의 또 하나의 특산품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대사성질환 치유 음식은 임금님진상고추장밥상, 장류발효장수밥상, 순창4계절로컬푸드밥상, 순창절임류활용밥상, 순창흑염소와 약초소스밥상, 순창오곡밥상 등 6개 주제의 상차림이다. 음식은 39종에 이른다.특히 이번에 선보인 대사성질환 치유음식은 지역 역사문화 조사와 주민면담 등을 통해 순창의 특징이 잘 반영된 특징이 있다. 특히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는 농산물을 활용하고 영양설계는 물론 조리방법에서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은 만성질환 치유를 테마로 해 음식을 개발해 관광과 연계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며 “이번 품평회에서 게진된 의견들을 잘 반영해 치유음식 개발을 마무리하고 치유농장 등 6차 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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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장애인, 정보소외계층 대상 ‘수화교육’ 강좌 개강
- 순창군이 장애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화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수화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실시했으며 12월 15일까지 4개월간 매주목요일 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실시된다. 이번 수화교육은 순창군이 지식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도서관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인이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사회참여를 실현해 보고자 마련된 강좌다.첫날 강좌에서는 순창군수화통역센터 박상희 사무국장을 초청 “손끝에서 전하는 소통의 첫걸음, 「마음의 울림 수화를 배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장애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9월 8일부터 이어지는 강좌는 매주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등 수화교육을 4개월간 진행한다. 이어서 오후 1시 30분부터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수화통역 영상자료를 활용 영화도 상영할 계획이어서 매달 한차례씩 전주를 방문하해 영화를 감상해야하는 불편함도 어느 정도 해소될 전망이다.2014년 7월에 개관한 순창군립도서관은 도내에서 최초로 장애인자료실(장애인정보누리터)을 설치하고 장애인이 도서관시설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독서확대기 등 10여종의 보조기기와 5천여점에 달하는 점자·음성녹음도서 및 화면해설영상도서 등 전자매체자료 그리고 장애인이 전화만하면 집까지 무료로 도서관자료를 배달해 주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해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최근 문화복지의 활성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비장애인들에 비해 이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장애인이 문화향유에 대한 욕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정책적 지원과 사회적 관심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통한 다각도의 정책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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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놀이문화 순창향교에서 즐기면서 배운다
-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순창향교가 주관하는 2016년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이 순창읍 교성마을 순창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9월 7일부터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전통놀이 현대화 체험 프로그램은 산업화로 사라져가는 전통놀이 또는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놀이를 현대적인 재미(맛, 멋, 흥)를 담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개발해 전통놀이 문화를 확산하는데 주안점을 둔 공모사업으로 금년에 전국 최초로 전라북도에서 시작된다. 올해는 도내에서 순창향교를 포함한 5개소를 선정하여 시범사업으로 진행중이며, 순창군은 순창향교를 한국적인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문화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운영되며, 평일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래놀이지도사의 설명과 함께 체험이 진행되며, 주말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2시간에 걸쳐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밖의 평일과 추석 연휴에는 참여자의 자유 체험으로 진행되며, 기간 동안 순창향교는 상시 개방된다.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 관광객, 학생들은 순창향교(063-652-0649)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7일 순창향교에서 처음 진행된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순창읍 옥천유치원생과 교사, 향교 유림 등 50명이 참여하여 비석치기, 산가지, 투호, 공기놀이 등을 전래놀이지도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함께 놀이 체험을 실시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누구나 재미있게 전통놀이의 맛, 멋, 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자긍심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사업이 될 것을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겁게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전통문화의 특화를 통한 토탈관광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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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음식관광 경쟁력 입증
- 순창군이 동서양의 발효문화 체험을 통한 지역발전 사업이 성과를 인정받았다.군은 최근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위)주관으로 실시한 2016년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선정 에서 ‘맛의 한국 동서양 발효문화 체험연계 협력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군은 기관표창과 함께 내년도 재정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또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김형산 팀장이 사업성과를 인정 받아 개인 유공표창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이번 지역발전사업의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 전국 109개 선도사업을 대상으로 해 지난 4월부터 대면평가, 실태조사 등을 거쳐 최종 13개 사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우수사업에 선정된 사업들은 홍보책자로 발간돼 전국에 전파된다.‘맛의 한국 동서양 발효문화 체험 연계협력사업’은 순창의 장류와 임실의 치즈를 활용해 동서양의 발효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음식을 주제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만드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21억 여원이 투자됐다. 특히 순창은 세계발효마을 연대회의를 구성하고 순창에서 회의를 개최해 동서양이 발효음식 문화에 대해 교류하고 공동발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2013년과 2014년도에 추진한 세계발효 마을 연대회의에는 일본, 미국, 헝가리, 스페인 등 11개국 4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학술 행사와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또 순창은 루마니아 로만시와 발효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 상태다. 이외에도 군은 지난해 진행된 세계소스박람회 행사에서 다양한 발효음식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지원활동도 진행해 우리 전통장류의 세계화에 노력한 공도 인정받았다.또 상시적으로 순창발효음식 체험이 가능하도록 발효음식 체험관도 조성해 민간 사업자와 함께 운영을 시작해 순창발효 음식을 알리는데 일조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은 고추장을 비롯한 전통장류의 메카로 장류사업을 넘어 소스화를 통한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발효와 관광을 융합한 사업 추진에 노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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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주도 추석맞이 대규모 행복홀씨 환경 정화활동 추진
- 순창군 행복홀씨입양사업에 참여하는 47개단체 회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순창만들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환경전화 활동은 11개 읍면 47개 행복홀씨입양사업 참여단체 1,0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이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47개 참여단체들이 연합회를 구성해 민간주도형 사업추진을 결의하고 진행한 대규모 환경정화 행사여서 의미가 더욱 컸다.특히 이날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내가 사는 마을은 내손으로 깨끗이 만든다는 자부심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이날 아침 1000여명의 각 단체 회원들은 11개 읍면의 정해진 구역에서 아침 6시부터 쓰레기를 수거하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수거된 쓰레기 양은 3톤여 정도다.순창읍 경천 정화활동에 참여한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종국씨는 “순창군이 더욱 깨끗해지고 살기좋은 고장이 되길 바란다”면서 “내가 사는 마을, 내 손으로 가꾼다는 성숙된 군민의식이 민들레 홀씨처럼 넓게 퍼져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행복홀씨입양사업 참여단체 지원을 위해 입양지역에 안내간판을 설치 중에 있으며, 단체별로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일정액씩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