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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앞두고 20일간 전국정구대회 5개 대회 개최
- 정구 메카로 알려진 순창에서 8월과 9월 사이에 전국정구대회가 20일간 진행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군에 따르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2016 전국대학추계연맹전 겸 일본, 필리핀 대학 초청 정구대회’가 열리며 9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2016 추계 한국실업정구연맹전’이 열린다. 또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2016 전국소프트테니스 통합대회’가 개최되며,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제52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교 정구대회’가,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2016 전라북도협회장기 정구대회’가 연속적으로 개최되는 경기 일정이다. 참석인원만도 천여명에 이른다.군이 이처럼 연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것은 2008년부터 꾸준히 대회를 치러 오면서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앙협회와 연맹과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순창군은 20일 동안 개최되는 전국정구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오근수 체육공원사업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대회를 유치한 만큼 군민여러분들도 선수.임원들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실 바란다”며 “지속적 스포츠마케팅에 매진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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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 뛰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정절감 눈에 띄네 !
- 순창군이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관리 및 고위험 과다이용자 사례관리를 통해 지난해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특히 군은 예산 절감은 물론 군민들의 약물 오남용을 막고 건전한 의료급여이용 환경을 정착시키고 있다는데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의료급여제도는 건강보험제도에 의해 보장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생활이 어려운 수급자 등에게 약국, 병원 등 의료 기관을 이용한 비용의 전액 또는 일정부분을 지원하는 제도다. 문제는 제도를 남용해 무분별한 병원진료와 약물 과다 처방으로 인해 국가의 심각한 재정적 손해를 입히고 있다는 것.순창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급여 관리사를 활용한 다양한 접근을 통해 제정 절감을 시도해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100여명에 대해 집중관리해 효과를 보고 있는데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현장형 사례관리다.군의 의료급여 관리사는 군의 요양병원 등에 장기 입원자와 수급자 전원에 대해 직접 찾아가 사례관리를 실시해 특별한 입원 사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보호자의 요구로 인한 입원자와 가족단위 장기 입원자는 상담을 통해 퇴원을 유도했다. 또 퇴원 후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재가서비스 안내, 시설입소, 밑반찬 서비스, 읍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연계 등 서비스를 지원해 사고에 대비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집수리 연계, 밑반찬 서비스도 연계하는 세심한 조치도 취했다. 재정 절감효과는 물론 맞춤형 복지도 효과도 나타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것. 실제 복흥면 엄모(87)할머니는 태풍으로 집이 파손돼 3년 동안 정읍소재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군의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시설에 입소돼 의식주를 해결하고 맞춤 보살핌을 받고 있다.군은 올해도 수급자와 의료기관을 집중 방문해 29일 현재 1억 5천만원의 절감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급여 사례과리를 통해 합리적 의료서비스 이용을 도모하고 건강관리 및 의료급여 재정의 누수를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특히 군민들이 혹여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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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지 새뜰마을에 울리는 희망 음악~
- 지난 20일 순창 두지마을 연꽃연못 일원에서는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축하하는 희망음악이 울려퍼졌다.이날 두지 연꽃 작은음악회는 사업의 성공과 마을주민들의 역량강화화 화합을 위해 마련했으며 새뜰마을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임칠호)가 주최·주관하고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했다.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주민역량강화는 물론 마을공동체 문화로 승화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두지 새뜰마을 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8억 4천만원을 포함해 총 12억여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주택정비, 경관시설정비, 마을기반시설정비, 공동이용시설계획, 주민역량강화 분야 등 5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며 29일 현재 공정률 78%를 넘어섰다. 특히 두지마을은 최근에 전국 새뜰마을사업지구 중 우수지구로 선정돼 오는 9월에 개최되는 ‘16년 지역희망박람회장에서 성공사례로 소개될 예정이다.커뮤니티 복합문화교류센터는 이미 완공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마을간 문화교류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열린 연꽃 작은 음악회는 특히 마을주민들이 주최가 되어 만든 행사로 공동체 복원과 역량강화에 큰 도움을 줬다. 음악회에서는 우리동네 사진전시회, 연잎차 시음회, 연잎밥 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본행사로 난타·사물놀이·설장구 공연, 플롯·색소폰·관현악 연주· 경품추첨 등 도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마지막 열린 노래자랑, 대동놀이 및 뒤풀이 행사에는 마을 주민들과 재외향우, 이웃마을 대가·승입·지내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함께해 새뜰마을사업의 성공적 기원을 다짐했으며 방문객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돼 지역공동체 의식을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임칠호 추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치고 고된 농사일로 피로가 쌓인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며 “두지지구 새뜰마을사업을 전국 55개 지구 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자신감도 피력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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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 부산 사상구 괘법동 상생발전 맞손
- 순창 복흥면과 부산 사상구가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복흥면(면장 최면식)은 지난 27일 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동장 김선옥)와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재성 복흥면민회장을 비롯한 복흥면 각 사회단체장, 이장들이 첨석했고 부산 괘법동에서는 최해칠 주민자치위원장과 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복흥면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복흥면의 우수한 농산물을 2만 여명의 부산 괘법동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복흥주민들의 소득 창출은 물론 부산 괘법동 주민들 역시 복흥면의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갈 계획이다. 복흥면 전재성 면민회장은 “말뿐인 도농교류가 아닌 실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교류를 통해 우리면의 농특산물 거래가 활발하였으면 좋겠다”며 큰 기대를 내보였다. 최면식 복흥면장은 “이번 협약식이 형식적인 자매결연 및 도농교류가 아니라, 진정으로 서로간 우호관계증진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영호남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괘법동 협약 참석자들은 협약식 후 우리지역의 자랑거리인 가인연수과과 산림박물관을 견학한 뒤 강천산 산행으로 농촌지역의 정취를 맘껏 느끼며 일정을 마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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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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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순회 출장건강검진·국가 암 검진 실시
- 순창군은 오는 9월 5일부터 군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주 열린병원과 연계해 각 마을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출장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혀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검진대상은 만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 순창군 전체 주민으로 검진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간기능, 신장질환, 이상지질혈증, 빈혈등), 흉부방사선검사, 구강검진 등 이며 암 검진의 경우,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짝수·홀수 출생년도 구분없이 1년 1회 검진이 해당된다. 쪼 자궁경부암의 경우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상담 및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금년 순회건강검진은 오는 9월 5일 적성보건지소를 시작하여 9월 9일 인계보건지소, 9월 20 순창군보건의료원, 21일 유등보건지소, 22일 풍산보건지소, 23일 구림보건지소 26일 팔덕보건지소, 27일 복흥보건지소, 28일 동계보건지소, 29일 쌍치보건지소, 30일 금과보건지소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검진 후 암 발견 시에는 최대 3년간 암 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찾아가는 출장건강검진은 군민들이 마을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제도다” 며 “적극적인 홍보로 군민전체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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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아기울음 소리 대폭 늘었다.
- 순창군의 출산정책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군은 행정자치부가 각 지자체의 합계출산율과 2014년대비 출산율 개선도를 발표한 결과 순창군이 전년대비 출산율(여성 한명당 아기 수)이 0.331명 늘면서 개선도 전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단위에서도 세종특별자치시와 인제군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실제 순창은 2015년 출생아수가 5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2014년 148명에서 38명이 증가한 186명의 아이가 태어났다.특히 순창군은 지난해 대비 개선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군이 추진하는 출산정책이 차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걸 입증했다. 군은 실제 아이낳기 좋은 순창을 군의 주요사업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조례를 개정해 첫째아이 출생 시 기존 220만원 지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했다.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1,000만원, 넷째아이 이상은 1500만원을 지원한다. 타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지원대상 범위도 출생일 기준 부모 또는 모가 주민등록상 순창군에 거주자로 조건을 완화했다. 이외에도 순창군은 난임부부 검사비지원, 미숙아 선청성대사이상 검사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및 임산부 이송비 지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영양플러스 보충식품 제공 및 교육실시 등 다양한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아이낳기 좋은 세상 순창군 운동본부를 결성해 민간차원에서 아이 낳기 운동을 추진하고 신생아 출산 시 지역신문에 축하 기사를 게재하는 등 출산장려를 위한 민간네트워크도 강화했다. 또 최근 터미널과 강천산 휴게실, 도서관 등 다중이용 시설에 모유수유실을 설치하는 등 산모들이 지역사회에서도 편안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마련에도 공을 들였다. 순창군은 올해 7월 ‘제5회 인구의 날’ 행사에서는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극복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아이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직접 지원시책은 물론 사회적 인식 제고와 환경조성을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고 있다” 면서 “이번 결과 발표로 성과를 인정 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출산 장려 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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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
- 순창군 마을 이장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1회 순창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6일 순창 군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 이용호 국회의원,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최영일 도의원 등 초청인사와 순창군 이장과 배우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 순창군 이장단협의회(회장 이희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윷놀이, 훌라후프, 고리걸기, 2인 3각 달리기 등 체육행사는 물론 각 읍면 대표들의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시간으로 진행돼 주민과 최 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장과 가족들이 즐기고 서로를 격려하는 화합한마당 잔치가 됐다.황숙주 군수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이희관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면서 “행정과 주민과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자리인 만큼 오늘 이 자리가 화합과 결속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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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관광전용 도보길 조성, 단풍 관광 편해진다.
- 올해 순창 강천산 단풍을 찾는 관광객은 관광전용 힐링 도보길로 보다 편안한 강천산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걸로 보인다.군은 올해 5월 착공한 강천산 관광전용 힐링 도보길이 공정률 52%를 넘어서면서 10월이면 단풍을 찾는 관광객이 직접 걸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사업은 강천산 음용온천수 채수장에서 제3주차장까지 강천호 옆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792호선 1.1km 구간을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자해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춘 관광객 전용 도보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강천산은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여름, 가을 성수기에는 하루 3 ~ 4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전라북도 대표관광지로 선정됀 곳이다. 군은 성수기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천산 음용온천수 주변에 임시 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문제는 관광객들이 셔틀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지방도 792호선 차로를 이용해 강천산으로 이동함에 따라 교통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는 점이다.이에 군은 전망대, 쉼터 등을 갖춰 강천호의 비경과 잘 어울어지는 데크형 도보길을 조성해 관광객 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하나의 관광명물로 만들기로 결정하고 본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특히 이사업은 전북도에서 대표관광지 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강천산과 온천수를 활용한 동굴형 체험관, 수체험센터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강천산의 관광자원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도보길이 완공되면 그동안 강천산 관광의 문제점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던 주차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줘 전북도가 추진하는 토탈관광 추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설주원 문화관광 과장은 “강천산 도보길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성수기 관광객들의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강천산의 또 다른 관광명물이 될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최대한 강천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색 있게 조성하고 강천산의 최대 관광시기인 단풍철 이전 사업을 마무리 해 관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강천산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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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 ‘구슬땀’
- 순창군이 갈색날개매미충 확산 방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4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긴급 개최해 방제 약제를 선정하고 8월 17일부터 31일까지를 1차 방제기간,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를 2차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공동방제 등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광역살포기를 이용하여 도로변 가로수 등의 방제에 집중했고 24일부터는 방제약제를 마을 단위로 공급하고 있다. 또 마을별로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고,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별 공동방제를 실시토록 조치했다.이번 조치는 군이 올해 5월 10일 약충 발생시 140ha에 대한 공동방제를 실시했으나 산림 및 미방제 지역으로부터 유입된 갈색날개매미충이 최근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취해진 조치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개별 방제보다는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갈색날개매미충이 새 가지에 산란하는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사이 가 중요한 만큼 꼭 마을별로 공동방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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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면 자율방재단 체육대회 및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 진행
- 순창군 쌍치면 자율방재단(단장 양병원)은 지난 22일 40여명의 방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쌍치면 자율방재단 한마음 체육대회행사 및 행복홀씨 환경정화 운동을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단원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행사로 보평모정에서 간단한 체육행사를 실시하고 금정체육공원 잡목제거, 제조작업은 물론 일회용품 사용 않기 캠페인도 실시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양병원 단장은 “쌍치면은 순창군에서 가장 아름답고 깨끗하며 주민들이 정이 많은 곳이다” 며 “앞으로도 장율방재단이 앞장서 지역을 가꾸고 살기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쌍치면 자율방재단은 총 4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10여 차례 각종 재난 재해 예방활동과 클린순창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