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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개선사업 성과 탁월
- 황숙주 군수 취임 이후 순창지역 농촌주거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말 까지 6년간 농촌주택신축, 빈집정비, 지붕개량 등 주거환경 개선에 총 368억원이 투자됐다고 밝혔다. 군의 재정 상황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자된 것.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군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석면지붕 교체사업이다. 군은 낡고 오래된 불량주택 지붕 897동을 친환경소재 강판으로 교체했다. 약 14억원의 예산이 투자됐다.군은 젊은 층 농업인들과 근본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가주택 신축에도 집중 투자했다. 6년간 573동을 신축하는데 총 315억 여원을 저리 융자했다. 1년 거치 19년 상환, 3년 거치 17년 상환 조건으로 농민 부담도 낮췄다.최근 인구 감소에 따라 마을 내 늘어가는 빈집 정비도 주거환경 개선의 한축이다. 군은 지난 6년간 총 511동의 빈집을 정비해 마을 경관개선은 물론 사고예방 효과도 거두고 있다. 빈집 정비에는 11억여원을 투자했다.특히 군은 2012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해도 가정형편상 수리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저소득계층 집 고쳐주기 사업에 28억여원을 투자해 913가구가 수혜를 입었다. 또 최근 3년 동안 귀농·귀촌인 주거 주거환경개선 41동과 화재발생 농가 등 긴급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의 주거지를 긴급 지원하는 등 인구유치와 정주의욕 고취 등을 위한 사업에도 공을 들였다.최근에는 취약지구별 생활여건 개조사업 성과도 두드러진다. 군은 2013년 전국최초 농촌마을 리모델링 시범사업으로 순창 방축마을이 선정돼 32억원을 투자했고 2015년 에는 풍산두지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11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 올해 인계 심초지구 사업비 12억원을 확보해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다.황숙주 군수는 “취임이래 꾸준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농촌 특성상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주민들이 계시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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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식 출범
-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식 출범해 읍지역 복지네트워크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지난 23일 순창읍사무소 2층 소회의실에서는 황숙주 군수, 김종국 위원장을 비롯한 17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도 진행됐다. 순창군의 제1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민간자원을 연계해주고 지역공동체의 구심체로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이다. 위원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복지에 관심이 많은 분들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읍지역의 복지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세부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축하하다” 며 “앞으로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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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송아지 3마리 이웃사랑 릴레이 진행
- 오는 8월 28일 제14회 구림면민의 날이 열리는 구림초중학교에서는 송아지 3마리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사랑 릴레이’행사가 펼쳐진다. 이번 송아지 릴레이 행사는 지난 13회 구림면민의 날 행사 때 윤효섭씨가 송아지 한 마리를 기증하면서 시작된 행사로 오는 14회 구림면민의 날을 맞아 산내마을 최광식씨와 오룡마을 김영섭씨가 동참하면서 송아지가 3마리로 늘어난 것.이번에 기증한 송아지는 300 ~350만원 상당의 암송아지로 분양받은 주민이 2년 간 키워 새끼를 낳으면 또 다른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릴레이 행사로 이어진다.지난 16일 구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구림면민의날 운영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추첨한 결과 윤인호(치천), 오성자(유사), 방양원(연산)씨가 각각 선정됐다.강성언 구림 면장은 “하나가 둘이 되고 두 마리가 네 마리가 되듯 상부상조의 정신과 이웃사랑의 정이 남아 있어 모두가 잘사는 구림면이 되는데 큰 희망이 보인다”고 선정된 주민들과 기쁨을 같이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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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주민자치위원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진행
- 동계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지난 23일 행복홀씨 입양사업 일환으로 가작마을 천변에 걷기 좋은 길과 연산 삼거리 도로변에서 환경정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걷기 좋은 길로 조성된 가작마을 천변의 쓰레기는 물론 나뭇가지 등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연산 삼거리 도로변의 잡초에 대해 예초기 작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불편해소에도 한몫을 했다.양진엽 동계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동계면은 장군목 유원지 등 순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서 동계면을 가꾸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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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관련 MOU체결
- 순창군이 지난 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조성을 위한 ‘지역개발 기본협약’ 및 ‘전통발효문화사업 총괄사업관리자 수행협약’을 체결해 장류산업의 일대 도약을 예고했다.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지구 조성사업은 국내 최초로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한국형 전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35만 5,264㎡규모로 조성된다.장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전체의 산업구조를 바꾸고 농민에서부터 서비스산업 종사자까지 군민들에게 큰 경제적 이익을 안겨줄 획기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발효 테라피센터, 세계발효마을농장, 발효미생물종자원, 전통기업문화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 등이 들어선다. 군은 오는 2020년까지 국비 확보와 민간투자 등을 통해 총 6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이날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황수주 군수를 비롯한 군측 관계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 김경기 본부장, 김승철 지역협력부장 등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LH는 우선 지구조성에 필요한 토지매입과 실시설계를 통해 지역개발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총괄사업관리자로 전통발효문화사업의 계획, 인허가, 보상, 시공 등 개발사업 전반을 수행한다. 순창군은 LH가 보유하고 있는 개발 노하우를 군에 적용 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공모델을 구축하고 향후 민간투자의 성공적 유치를 가능케 할 수 있게 됐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 장류산업의 일대 변혁을 가져올 이번 사업을 노하우가 풍부한 LH와 추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발전을 앞당 기겠다”고 말했다.김경기 LH전북본부장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가장 세계화 될 수 있는 전통산업문화를 갖고 있는 순창과 LH의 경험이 융합되어 지역사업의 성공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순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문화산업 지구를 조기 마무리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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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 재도약의 기회 찾다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농촌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농업 농촌혁신대학을 졸업한 동문회원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동문회원들의 재도약의 기회를 가졌다이번 교육에서는 순창군 장류기반의 소스산업 육성을 위한 발효소스토굴과 모든사람이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살도록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조합원이 직접 출자해 조성한 구례 자연드림파크, 남원 맑은물 춘향골 묵가공사업장 등의 운영현황 및 견학을 통해 지역일자리 창출, 공동체 의식함양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로 순창 지역 경제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다짐하였다또한 황숙주군수는 특강에서 기후변화, 식생활습관변화, WTO, FTA 등의농업위기상황과 독수리가 40년을 살고 나머지 30년은 부리, 발톱, 깃털까지, 혁신해서 30년을 더 살게 되는 혁신으로 가장 오래 사는 매가 되므로 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원들이 혁신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또 농업농촌혁신대학과정을 통하여 친환경농업의 선두주자가 된 김춘석(6기 졸업생)회원과 표고버섯재배와 여주환가공사업장을 창업한황인석( 7기졸업생 )회원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으로 성장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사례발표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을 통하여 농업농촌 혁신대학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서 선도적인 역할과 혁신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를 하며 결속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동문회에서는 지역사회공헌을 위하여 계속되는 무더위를 이길수 있도록 선풍기 11대를 11개읍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부될수 있도록 순창군에 전달했다.농업농촌혁신대학 동문회(회장 신희출)은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생들의리더십 및 역량강화지도력 배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6차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하여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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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맞이 예초기 무상수리 및 안전교육 실시
- 순창군이 추석을 맞아 동력예초기 무상 수리 및 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혀 벌초시기를 맞은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무상수리 및 안전사용교육은 오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12일간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및 구림면 분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상수리는 순창군민은 물론 추석을 맞아 벌초를 위해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동력예초기 부품 중 쉽게 마모되는 예초기 날, 플러그 등 을 교체해주고 20,000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 수리 준다. 또 동력예초기 사용 시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실시해 사고 없는 벌초가 되도록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순창군은 추석 벌초를 위해 예초기를 사용하는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해마다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해마다 추석 벌초시에 예초기 안전사고가 발생한다” 면서 “이번에 실시하는 무상 수리 및 안전교육을 잘 활용해 주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벌초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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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에서 체험하는 치유관광시설 시동
- 순창군이 강천산음용온천수를 활용한 동굴형 힐링체험공간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걸어 강천산주변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군은 2017년까지 24억원을 투자해 청계리 781–1 번지 일원에 1,000㎡규모로 조성되는 동굴형 체험시설을 본격 착공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대표관광지 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천산 주변 관광자원을 강화해 강천산을 전북 토탈관광 사업의 남부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동굴형 체험시설은 동굴이라는 소재를 활용해 태고적 신비로운 분위기를 창출하고 그 안에 순창의 좋은 물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과 치유 공간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발시킬 전략이다. 동굴 내부에는 안개분수를 설치해 신비한 느낌을 유도하고 벽과 바닥, 천장에는 경관조명등을 설치해 치유의 느낌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이 동굴을 산책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소통공간을 만들고 정화식물 도 식재한다.치유의 샘은 동굴형 체험시설의 핵심이다. 이곳에서 몸에 좋은 순창 음용온천수를 마시고 체험할 수 있다. 또 치유관광자원을 강화하기 위해 통증완화와 면역력증진 당뇨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게르마늄 치유공간도 만들어 관광객이 관광에서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족욕 및 성찰공간도 특징 있는 관광시설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군은 최근 설계를 마무리 하고 본격 착수에 들어갔으며 최대한 빨리 사업을 추진해 내년 말에는 동굴형 체험시설을 완공해 강천산의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동굴형 체험공간은 순창의 대표 자원인 음용 온천수를 관광자원화 시켜 주변 강천산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면서 “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 강천산을 가을 단풍, 여름 물놀이 관광을 넘어서 사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으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순창의 좋은 물과 농산물을 활용해 만성질환을 치유할 수 있는 치유관광을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이며 최근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을 본격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식생활 실습관, 의농업전시관을 완공해 운영 준비에 들어가는 등 치유관광 추진에 본격적 속도가 붙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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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부 대상 영양교육 실시
- 순창군이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주제로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해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교육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67가구 11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미각키트 5종을 이용해 나의 단맛 정도 알아보기 등을 실시시해 실제 자신이 얼마나 많은 당을 좋아하고 섭취하는지를 알 수 있게 했다.이번에 추진한 교육은 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신부 및 출산부, 영유아 중 영양평가를 거쳐 영양취약계층으로 판정된 대상에게 월마다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영양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특히 당류섭취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그로 인한 군민의 각종 질병이 증가하는 것을 막는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번교육에 참석한 쌍치면 김모씨는 “짠 것에 대한 인식은 많이 알고 저염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는데 그에 반해 단맛에 대해 너무 관대했던 것 같다” 며 “이번 저당화 교육을 통해 단맛에 대한 건강한 활용법 및 가족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순창군은 영양플러스 교육을 통해 매월 주제를 달리하며 편식, 빈혈, 저염식, 유아간식, 이유식, 조리실습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정영곤 순창보건의료원장은 “순창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영유아기 부터 영양플러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며 “보다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 지원해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대상자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영양플러스사업 문의는 건강증진담당자(650-52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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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정구협회 순창군에 이웃돕기 쌀 기탁
- 전라북도정구협회 신동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최근 20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0kg 70포를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 7월 20일 전라북도정구협회장 취임식때 접수된 쌀이다. 정구협회는 도내 정구선수단이 가장 활성화된 순창지역에 쌀을 기탁하기로 결정 한 것. 이날 신동식 회장은 기탁식 에서 “정구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이 순창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여지 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전라북도정구협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순창에서 선수, 임원, 지도자,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개최하고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 참여자들이 함께 정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갖는 등 전라북도 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