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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 토굴 상시 개방
-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순창군 발효소스 토굴이 주민들에게 상시 개방됐다. 군은 지난주부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발효소스 토굴을 군민들에게 상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8월 부터는 일요일에도 개방한다. 개방시간은 9시부터 6시까지다.발효소스토굴은 지난해 순창군이 완공한 국내최대 토굴형 저장고다. 길이 134m, 최대폭 46m에 연면적 4,130㎡규모다. 고추장, 된장, 와인 등 발효식품의 저장을 위해 평균 기온 15도에서 18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는 트릭아트, 소스기획관 등이 준비돼 있으며 8월 부터는 카페도 정상 운영될 계획이다. 군은 발효토굴이 한여름 더위에 지친 군민들에게 더위를 날려버릴 쉼터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은 발효소스토굴이 상시 개방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순창의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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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대상 폭염 극복 특별 관리
- 전북지역 전역에 33도에서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다양한 폭염극복 대책을 추진해 어르신들과 군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돕고 있다.군은 본격적인 폭염철이 도래함에 따라 지난 7월 중순부터 폭염주의보, 경보 발령 시 재난자동음성정보통보시스템을 운영해 277개 마을과 관광지 등에서 야외 활동을 자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방송을 하루 2차례 진행하고 있다. 또 방송을 듣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 재난문자 시스템을 통해 1,500명 군민들에게 폭염상황을 알 수 있도록 하는 문자 정보도 발송하고 있다.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 490세대에 대해 읍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25명을 활용해 1일 1회 이상 안부 전화를 통해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또 취약노인 지원시스템인 U-care시스템을 통해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방문해 안전상황을 확인하는 등 의 조치도 취하고 있다. 또 관내 경로당 등 냉방시설이 잘 갖춰진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한낮에는 군민들이 무더위 쉼터에서 지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군은 이미 관내 무더위 쉼터에 대한 냉방기 작동여부 등 점검도 마친 상태다. 군이 운영중인 무더위 쉼터는 188개소다. 무더위 쉼터에는 폭염대비 행동요령 등을 비치해 주민들이 활용하게 했다. 또 전북도와 함께 무더위 행동요령이 적힌 부채 2,500여개, 넥쿨러 2,500여개를 8월초 안에는 배부할 계획이다.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별도 상황실도 운영한다. 군에 2명 읍면에서 1명이 근무하며 휴일에도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혹여 모를 축산농가의 상황에 대비하게 된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지역에 연일 33도에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면서 “우리군은 고령자 인구가 많은 만큼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해 모든 군민이 안전한 폭염 나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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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홍보 무더위도 날린다 ~
- 순창군이 서울방배동에 위치한 귀농 홍보관에서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톡톡튀는 귀농귀촌 홍보 활동을 진행해 홍보관을 찾은 예비귀농인들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있다.군은 이번 홍보 활동에 순창군 귀농귀촌협회 등 선배 귀농인이 대거 참여해 순창군의 귀농정책, 백향과, 꾸지뽕, 감초 등 성공사례발표와 지역 대표 농특산물 전시, 순창군 10대 작물 재배동향, 지역민과 갈등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살아있는 홍보 활동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25일에는 상담인원 95명과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상담에 참가한 서울시 도봉구 최정환 (59세)씨는 “전라북도 수도권 홍보관에서 시군별로 귀농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참가했는데, 이번 순창군 귀농교육을 통해 귀농의 확신을 갖게 됐다“ 며 ”수일내에 방문해 순창의 귀농 환경을 알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이호준 귀농귀촌계장은 “순창군에는 마을의 빈집을 수리하여 귀농인의 집으로 20동 이상을 활용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귀농인의 집 5동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10동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우리군은 도시민이 처음 귀농을 선택할 때 힘들어 하는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순창 귀농귀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650-5115, 650-5174로 문의하거나, 순창군귀농귀촌홈페이지 (http://gosunchang.com), 또는 전국귀농운동본부(www.refarm.org)와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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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속 규제 적극 발굴로 우수과제 채택 성과
- 순창군 인계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박선숙 주무관이 지난 25일 생활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에서 당선돼 행정자치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날 수상식은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공감토크 장에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등 규제업무 관계자와 수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생활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는 전라북도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일상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기 위한 생활 속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에 따른 결과로 전라북도 심의 및 행자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인계면 박선숙 주무관은 헌혈에 참여해주는 봉사자에 대한 적극적 지원과 헌혈 참여자의 잠정적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헌혈증 제시 여부와 상관없이 전산기록으로 의료비를 감면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를 제한했다. 전라북도 내에서는 순창군과 익산시가 각각 1건씩 선정,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박선숙 주무관은 “생활속에서 규제개혁 대상을 생각하던 중 헌혈 참가자들이 헌혈증을 분실하거나 소지하지 않아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보고 착안한 아이디어가 큰 상을 받게되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생활속의 규제 개혁에 앞장 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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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마장 이용 새로운 관광프로그램 뜬다.!
- 순창군 공공승마장이 10월 완공을 앞두고 강천산 ~ 공공승마장 ~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다.군은 최근 팔덕면 구룡리 5-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9,777㎡규모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는 공공승마장이 공정률 60%를 넘어서 10월이면 완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번 공공승마장 조성이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과 군민 여가선용·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순창공공승마장은 매년 130만명이 방문하는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의 중간에 위치해 있어 3곳을 묶는 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시 체류형 관광객 유치라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또 올해 공공승마장 인근에 완공되는 축산진흥센터도 본격 운영되면 음식관광과도 연계되어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대도시와 30분 안에 드는 지리적 이점도 큰 장점이다. 군은 힐링 승마길 조성, 승마용 조련센터 유치, 말 상설 공연장 설치 등 승마장을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계획도 마련 중이다.군은 승마장 완공 시 군민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승마는 상체와 하체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 자세를 바르게 만들어주고 허리운동과 골반운동에도 도움이 되는 걸로 알려져 있다. 군은 유소년 승마단 운영, 청소년 승마체험 운영 등을 통해 군민들이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토대도 구축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 최초의 공공승마장이 10월이면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며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을 잇는 체험관광지로 본격 개발해 말산업을 순창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전국 승마체험인구는 83만 406명, 정기적 승마 이용객은 4만 2,974명, 말 사육두수는 2만 6,330두로 알려져 있다. 말산업 사업체수도 2,052개소로 매년 증가하고 있어 산업화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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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섬진강 비경 , 붓으로 살아난다
- 순창군이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하는 두 번째 섬진강 전국사생공모전을 추진한다.섬진강 사생공모전은 지난해 처음 시행해 순창의 섬진강을 알리고 미술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제2회 전국사생공모전은 섬진강과 강천산 등 순창의 관광지를 그림으로 표현해 전국에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된다. 작품 범위는 장군목, 용궐산, 향가유원지, 강천산 등 순창군의 관광지다.원서 교부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고 작품 접수기간은 11월 4일까지다. 대회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일반부(대학생)와 학생부(초중고생, 재수생)로 구분된다. 원서는 순창공립미술관을 직접방문하거나 홈페이지 (www.artsunchang.com)에서 8월 1일부터 다운 받을 수 있다.공모부문은 일반부(대학생) 의 경우 서양화, 수채화, 한국화, 풍경화이고 학생부의 경우 초등부는 풍경화, 중고등부의 경우 풍경화와 만화 애니메이션이다. 시상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연말에 있을 계획이며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장과 5백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은 전라북도지사 상장과 3백만원의 상금이, 우수상은 순창군수 상장과 백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학생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 상장과 50만원의 상금이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교육감 상장과 30만원의 상금이, 은상 수상자에게는 순창군수상과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이밖에도 특별상, 특선, 입선, 동상, 가작 등의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상금이 가각 지급된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해 섬진강 미술대전이 순창의 아름다운 비경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의 미술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며 “올해는 상장과 상금도 대폭 늘린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섬진강사생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650-1638번으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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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홀씨 입양사업, 민간주도 범군민운동으로 확산
- 순창군이 내가 사는 지역을 내손으로 직접 가꾸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전국적 모범으로 떠오르고 있다.군은 지난 2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행복홀씨 입양사업 참여를 원하는 지역 25개 사회단체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25개 사회단체 대표 등 50여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일에 뜻을 같이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순창지역에서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총 47개 단체로 대폭 늘었다. 이들 단체의 회원수만 2,600명이 넘는 규모다. 특히 이날 행사는 협약식에만 그치지 않고 그동안 참여했던 47개 단체들이 지역 환경개선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연합회도 구성해 앞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효과에 대한 기대를 크게 했다.이날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연합회장에는 순창읍 주민자치위원장인 김종국씨가 총무에는 지미라씨가 선출됐다. 연합회는 앞으로 활동과제 발굴 및 활동사항 점검 군과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 등의 기능을 하게 된다. 특히 매월 하루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날로 정하고 모든 단체가 참여해 해당 지역에 대해 대규모 정화활동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김종국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연합회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을 가꿔 깨끗한 자연 환경을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면서 “앞으로 순창군을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 가장 깨끗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연합회 차원의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도 인사말을 통해 “클린순창운동을 추진해 농촌환경 개선운동의 전국적 성공사례가 되고 있는 우리군에서 행복홀씨 입양사업이 이처럼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 에 대해 대단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면서 “연합회와 함께 군 차원에서도 노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순창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이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꽃을 심는 등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은 지난 3월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참석해 (주)대상과 제1호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군의 역점사업인 클린순창 운동과 사업을 연계해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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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순창장류축제 성공위한 SNS서포터즈 모집
- 순창군이 올해 장류축제 성공을 책임질 순창장류축제 SNS 서포터즈를 공개모집한다.신청기간은 오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이며 신청대상은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 SNS를 이용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장류축제 서포터즈가 되길 희망하는 사람들은 8월 14일까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jangfestival.co.kr)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설발 된 장류축제 서포터즈 회원들은 8월 16일부터 축제 종료 시 까지 제11회 장류축제에 대한 정보와 행사 일정 등을 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참여자 모두에게 기념품이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20만원에서 5만원까지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SNS의 급속한 확산으로 홍보에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는 것 같다” 면서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을 뒷받침할 SNS서포터즈 모집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순창장류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개최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장류축제홈페이지(jangfestival.co.kr)에 방문하거나 담당자(650-1624)에게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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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위기아동 건강 안심체크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해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돕는다.군은 오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위기 아동 중 건강이 좋지 않은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육을 지원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혹시 모를 건강상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한다. 건강검진은 아동의 상담 및 진찰을 통해 혈액검사 5종, 알레르기검사 등 7종의 검사를 통해 성장발육점검을 실시하고 진료비 및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분야 뿐 아니라 대상자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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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무더위 식혀주는 순창군 일품공원 바닥분수
- 순창군 일품공원 바닥분수가 본격 가동되면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온 군민들의 더위를 식혀주고 있다.일품공원 바닥 분수는 이달부터 가동되고 있으며 월요일을 제외한 주 5일 가동된다. 오전 11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5시,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순창군 일품공원은 주말이면 생활문화예술 동호회의 공연도 열리고 바닥분수도 본격 운영되면서 순창군민들의 편안한 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