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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고설재배 시설 이용 상추 등 재배 소득향상
- 순창군이 딸기 고설재배 시설 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작부체계 실증 시험에 성공하고 보급준비에 나섰다.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고설재배시설을 이용해 9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딸기 수확을 마치고 약 3개월의 휴경 기간에 상추, 열무 등을 수확할 수 있는 작부체계 실증 시험재배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군측은 구림면 딸기고설재배 농가 5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상추 작부체계를 실증 시험한 결과 재배기간과 수익성 향상 측면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 시험재배에 참여한 구림면 김모씨는 “ 5월 중순경 딸기 수확을 끝내고, 상추를 6월에 정식해 7월까지 약60일 정도 수확할 경우 딸기 단일 작목 재배에 비해서 18%이상 소득증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번 실증 시험재배 성공은 고설식 딸기재배 농가에게는 희소식이다. 관내 딸기 고설재배 면적이 25ha로 전체 재배 면적의 80%을 차지하고 있으며, 토경재배에 비해서 시설설치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딸기재배만을 위한 시설로 한정하기에는 효율성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군은 실증 재배 성공으로 내년에는 딸기 고설재배 시설에 상추, 열무 등을 생산하는 작부체계 기술보급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재우 특화연구 계장은 “앞으로도 고설 재배시설 이용도를 높일 수 있는 작형 연구를 통해 상추나 열무보다 수익성이 높은 작물에 대한 작부체계 연구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러한 “휴경 기 시설이용도 제고를 위한 작형 개발로 고설재배농가에 현장 실증 시험을 통해 조기에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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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영농으로 미래농업 선도
- 순창군이 과학영농을 통한 미래 농업경쟁력을 강화에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순창읍 옥천로 150-24 일원에 위치한 과학영농실증포에서 히카마, 미니양배추, 커피나무, 모링가 등 실증재배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영농실증포에는 종합검정실 66㎡, 조직배양실 49㎡, 유리온실, BMW생산플랜트 등을 갖추고 있으며 ICP, 비색계, pH측정기, 무균작업대, 고압멸균기, 쌀성분분석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히카마는 apr시코감자로 잘 알려진 콩과 식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식물이다. 특히 배처럼 아삭아삭한 식감과 단맛도 난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당뇨 등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인도가 원산지인 모링가 나무도 5대영양소와 필수아미노산, 오메가, 칼슘 비타민 철분 등이 풍부하며 당뇨에좋은 천연인슐린아르코르빈산이 풍부하며 2007년도에는 미국에서 올해의식물로 지정된 바 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순창지역에서도 재배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경제성도 높아 실증재배가 끝나면 농가에도 보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외에도 기후변화에 대비해 인도네시아작두콩, 코끼리 마늘 등 지역 적응성을 시험하고 있다.이외에도 과학영농 실증포에서는 BM활성수 120톤을 농가에 보급해 고추, 부추, 쌈채소, 블루베리 등의 생육을 도와 사용농가의 재배능률 향상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또 딸기 번식 방법을 실증하여 농가 기술보급을 진행하고 있고, 고설재배 휴경기 작부체계로 토마토 2줄기 재배 및 상추․열무 후작 등 기술보급을 진행해 과학영농을 선도하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군에서는 FTA와 기후변화라는 농업의 환경변화를 극복하기 위해 과학적 영농을 통한 다양한 농업경쟁력 강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면서 “과학영농실증포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지역의 새로운 성장작물들을 발굴해 보급하는 등 과학영농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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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대학생들 순창문화 배우러 왔어요
- 대전지역 대학생 동호회 연합모임인 ‘대전 청년에너지 충전소’회원 200여명이 지난 14일에서 15일 까지 1박 2일간 순창을 알기위한 문화탐방에 나섰다.이번 대전지역 대학생들의 문화 탐방은 최근 코레일 대전 충남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충청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된 행사로 의미가 크다. 특히 대전 청년에너지 충전소는 대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동호회원들의 연합체로 봉사활동과 건전 선거를 위한 공익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회원수가 2,000여명이 넘는 단체로 군은 대전지역에 순창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이번문화탐방은 순창지역의 대표적 관광지인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방문을 통한 장류체험 알기에 초점이 맞춰졌다. 회원들은 강천산을 방문해 각자 주어진 미션에 따라 사진을 찍고 또 장류체험관에서 순창전통장류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황숙주 군수가 직접 순창군의 지리와 역사, 주요관광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황군수는 “순창은 호남권의 배꼽에 해당되는 곳에 위치할 정도로 호남의 중심지역이다” 면서 “특히 섬진강 줄기 중에 가장 아름다운 구간인 동계 장군목과 풍산 향가 유원지는 기암괴석과 주위의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순창은 또 다양한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숨쉬는는 지역이다” 며 여암 신경준 선생의 실학 전신이 잘 담긴 훈민정음 운해를 비롯해 귀래정 도 있고 조선 전기의 문신 김정 등이 중종의 폐비 신씨의 복위를 청하는 상소를 작성한 삼인대 등 다양한 문화가 살아 있는 순창을 느끼고 배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젊은 층 들이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500만 관광시대를 열어 간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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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변에 아름답게 핀 나라꽃 무궁화
- 순창군이 지난 2000년 팔덕면 광암리에서 구림면 월정리까지 8km 구간에 식재한 나라 꽃 무궁화가 만개하면서 지나는 이들에 시선을 끌고 있다.군은 이 구간에 무궁화 1,400주를 심어 도로경관 개선은 물론 보는 이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까지 되새겨 보게 만들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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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노인 및 취약계층 반값에 목욕탕 이용
- 순창군 읍지역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 군민들이 반값에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군은 지난주부터 오는 15일까지 읍지역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지용료 지원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현재 총대상자 1,723명 중 1,000여명이 접수해 60%정도에 육박했다.순창군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대중목욕탕 이용료 지원사업은 순창읍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만 65세 이상 노인, 1~3급 장애인,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에게 목욕탕 이용 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목욕탕 이용요금5,000원을 기준으로 군과 목욕탕업주들 부담을 포함하면 읍지역 취약계층 해당 주민들은 회당 2,000원의 비용을 지급하고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사업은 면단위에 작은목욕탕을 싼 가격으로 이용하는 면지역 주민들과의 역차별도 해결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목욕탕 지원 횟수는 1인 주 2회 월 8회 한도에서 지원하고 혹서기인 6월, 7월, 8월은 지원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군은 15일까지 최대한 대상자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청을 유도하고 병원 입원과 장기간 부재 등으로 접수를 하지 못한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별도 절차를 통해 최대한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군은 지난 5월 조례를 의결하고 목욕탕 업주들과 의견 조율을 진행하는 등 실무적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9월 초에는 지원제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읍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취약계층들이 보다 싼값에 편리하게 목용탕을 이용해 건강과 복지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시행한 제도다” 며 “세부 준비사항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지어 9월 초에는 이용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에는 10개 면 중 인계, 동계, 적성, 유등, 금과, 쌍치, 복흥 7개면에서 작은목욕탕이 운영 중이며 풍산면과 팔덕면은 올해 안에 운영할 계획이다. 구림면 목욕탕도 내년에는 완공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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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여름방학 로봇체험전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16일 토요일에 ‘창의과학 신나는 여름방학 로봇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미래 로봇시대를 맞아 어린이들이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군립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된다.로봇 체험전에서는 먼저,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올해 상반기에 진행한 로봇과학교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15명이 지난 4개월 동안 갈고닦은 작품 발표회와 더불어 지도강사로부터 로봇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꿈터로봇센터 후원으로 인간의 형태를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참여어린이가 직접 작동해 보고, 12개 체험부스에서는 축구·농구·볼링·포켓볼 경기로봇, 트레인레이서·장애물넘기·밀어내기·넘어뜨리기 로봇들을 출전시켜 각종 미션을 완성해 보는 체험행사도 펼쳐진다.또 관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자랑하는 기회도 주어지며, 특히 1미터 크기의 나는 물고기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로봇으로 부모와 함께 조종해 보는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될 계획이다.설주원 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체험전은 아이들이 현재의 로봇기술을 파악하고 향후 반전 상황,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로봇시대에 대한 대처 자세 등을 배우고 깨우칠 수 있는 소중한 현장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로봇체험전 관련 보다 상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 전화 650-5678로 문의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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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학습단체 지역농업의 희망을 찾다
- 제13회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 특별교육이 지난 14일 양영수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장,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등 초청인사와 회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특별교육은 순창군 농업인학습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회원들 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특별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로 지역농업의 새로운 가치창출과 희망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양영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순창의 농업 희망을 만들어가는 여러분들과 뜻 깊은 자리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을 계기로 순창 농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공연 및 생활개선회 하모니카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북돋았다. 또 특강시간에는 김재남 강사가 “지역리더의 역할 및 즐거운 감성 소통”이라는 주제로 지역에서 농업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의 역할을 재미있게 강의했다. 특히 두번째 강사로 나선 황숙주 군수는 특강시간을 통해“우리 농업이 기후 변화, FTA 등 환경변화로 인해 많은 어려움 격고 있다”며 “우리군은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농업의 6차산업화 등 다양한 농업 정책과 경쟁력 있는 사업 추진으로 대내외적인 어려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한 뒤 “여기 모이신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순창 농업의 미래를 열어나가자‘고 말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학습단체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11명에 대해 시상식도 진됐다.한편 순창군농업인학습단체 회원은 지역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등 1,2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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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고추장 인기 , 토마토 농가 소득도 껑충
- 순창군이 100% 순창산 토마토를 사용한 기능성 고추장을 만들기로 하고 토마토 수매에 들어가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최근 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농민들로부터 토마토 3톤을 수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매한 토마토는 군이 최근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는 토마토고추장의 주원료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최근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토마토를 100% 순창산으로 사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수매에 들어간 것. 군은 올해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원료인 완숙토마토의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8농가 16,040㎡의 토마토를 시험 재배했다. 특히 딸기고설재배 농가의 휴경기인 5월부터 7월까지 토마토를 식재 수확해 시설의 활용도를 대폭 높여 농가의 새로운 소득창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군은 내년부터는 토마토고추장에 사용되는 토마토 원료의 100% 순창산 사용이 가능하도록 재배기반을 확대하고 연간 50톤 규모로 토마토를 수매할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지역전략식품육성산업으로 토착미생물을 융합한 토마토고추장을 개발해 전주한옥마을 지역특산품 매장인 리던 등을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광주 ~ 대구간 고속도로 강천산 휴게소에서 토마토고추장을 사용한 비빔밥을 판매해 비빔밥 매출이 20% 급성장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마토고추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이 지역 토착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고추장이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100% 순창농산물을 사용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토마토 원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유기적 시스템을 만들어 100%순창 토마토 고추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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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 합동점검 실시
- 순창군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장마대비 저수지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해 혹시모를 재해예방에 나섰다.이번에 실시하는 저수지 안전점검 대상저수지는 136개소로 읍면직원과 종합행정 담당실과에서 합동으로 진행한다. 군은 특히 안전대진단 시 낮은 등급을 받은 저수지를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주 점검항목은 제당누수, 수문 작동여부, 여·방수로 파손여부 등이다. 군은 재해 예방을 위해서 점검결과를 관련부서에 제출토록 해 실질적 점검이 이뤄지도록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 장마로 강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저수지 유입수량도 늘고 있다” 면서 “혹시 모를 재해에 대비한 점검이니 만큼 실질적 사전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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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하오(你好) 순창, 대만 청소년 홈스테이단 20명 순창방문
- 대만의 청소년 홈스테이단이 지난 1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을 방문해 한국 청소년들과 우정을 쌓고 한국 문화와 학교생활 체험을 통한 한국 바로 알기에 나섰다. 이번에 순창을 방문한 홈스테이 방문단은 대만 까오숑시 남재중학교 교직원과 학생들로 20여명 규모다. 순창군은 2014년부터 남재중학교와 교류를 시작해 그 동안 순창 홈스테이단이 대만을 2번 방문했고, 대만홈스테이단의 한국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문단은 13일까지 각자 한국 측 청소년의 가정에서 머물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이와관련 지난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순창교육지원청 김용군 교육장, 순창국제화연구회 김상범 회장을 비롯한 한국 측 관계자들과 대만 측 루웨이쯔 남재중학교장을 비롯한 홈스테이 참여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공식 환영식도 가졌다. 황 군수는 환영사에서 “멀리 대만에서 온 남재중학교 홈스테이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면서 “순창은 한국 전통발효문화의 중심지인 만큼 머무는 동안 한국의 전통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하고 서로 간의 우정을 쌓아 미래의 동량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만홈스테이단은 이번 방문으로 학교체험, 고추장민속마을 및 장류박물관 견학, 고추장만들기와 옹기만들기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 발효문화를 체험하고 한국을 보다 더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순창지역 청소년들이 주축이 된 "북중 락밴드" 노래, ‘순창초 댄스 Fairy’의 댄스 등을 선보이며, 청소년의 끼를 마음껏 표출하는 문화공연 시간도 가져 한층 유익함을 더했다. 이번 홈스테이에 참여한 대만 진가의 학생은 “순창에서의 홈스테이는 두고두고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며, “대만에 돌아가서 대만 친구들에게 아름답고 즐거웠던 이곳에서의 이야기를 자랑하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대만 남재 중학교는 대만 해양 교통의 중심지인 까오숑시에 위치한 학교로 학생수는 2천 4백여명에 이른다. 금년 10월말에는 순창군 학생들이 대만의 남재중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며, 상호 돈독한 교류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