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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실‘새 근무복 입고 고객만족 서비스 새단장’
- 순창군 민원실이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군은 지난 10일부터 민원실 전 직원이 통일된 근무복을 착용하고 민원인을 응대해 쾌적해진 민원실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은 통일된 근무복 착용이 깔끔한 이미지 창출은 물론 민원인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데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근무복 착용이 더울 날씨에도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군 민원실은 이외에도 민원실 내 민원인 쉼터에 혈압측정, 스트레스 측정 등 건강측정 코너, 민원서류 음성전환서비스, 북카페 신간도서 비치 등 민원인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불편함 없는 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관내 거주 외국인들이 민원사무를 쉽고 빠르게 신청할 수 있도록 민원신청서 외국어 해석본도 제작, 비치해 수요자중심의 민원서비스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전귀례 민원과장은 "새로운 근무복으로 착용한 만큼 새 마음 새 각오로 민원인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민원창구 직원들의 작은 변화가 더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실로 거듭나는 데 기여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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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의 목소리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만든다.
- 순창군이 지역 여성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보에 나서 지역 여성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군은 최근 지역 여성 500여명을 대상으로 내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사 분야는 성평등, 일자리, 평생학습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이었다. 조사결과 순창지역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은 69%로 ‘15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발표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51.8%보다 높게 조사됐으나 여전히 낮은 수입과 긴 노동시간으로 직장생활을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경제활동에 종사하지 않는 여성들 중 27.6%가 가사, 육아, 자녀교육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의 결혼 및 출산이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이 높은 것으로 보여졌다.또 직업교육에 있어 참여욕구가 높아 자격증 취득교육 개설시 72.4%가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분야별로는 조리분야 한식조리사가 30.2%, 패션분야 의류리폼 35.9%, 전문직종분야 방과후 특기적성지도사 21.7%, 사무직분야 컴퓨터 활용이 56.5%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들의 관심이 큰 보육정책분야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상보육 30.4%, 시간연장 보육시설 및 야간 보육시설 확대 23.3%, 직장보육시설 운영 20.4%순이었으며, 가장 필요한 돌봄정책을 묻는 질문에는 48.8%가 돌봄서비스 인력 및 시설확대를 들었고 서비스 수혜대상자의 소득기준 및 등급기준 하향 조성도 38.8%로 나타나 보육과 돌봄 복지정책에 대한 여성군민들의 욕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외에도 성평등 인식과 관련해 지역 여성들은 아직도 85.3%가 여성이 가사를 책임지고 있다고 답해 향후 양성평등에 관한 군민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저녁 시간에도 이용 가능한 가족친화공간 조성이 28.6%이었고 가로등 CCTV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25.5%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특히 순창군이 앞으로 추구해야 여성친화도시 환경 조성 정책 중 가장 필요한 부분은 경제적 일자리 창출과 범죄, 재난 예방 및 안전한 환경이 뒤를 이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설문조사는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실제 지역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추진했다” 며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의견을 적극 정책에 반영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500명을 대상으로 3주간 실시했으며 회수율 98%를 보여 지역 여성들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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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활용 지역문화 융성 이끈다.
- 순창군이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해 지역문화 융성을 이끄는 사업을 시작했다. 군은 지난 9일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해 남산대 마을 귀래정과 신경준 묘, 세거지를 답사하는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생생문화재 사업은 단순히 문화재를 바라보고 보존하는 차원을 넘어 자치단체가 지역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교육·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답사는 문화재청과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지난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확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답사는 여암(旅菴) 신경준의 ‘훈민정음 운해’바로 알기 일환으로 실학, 지리학 뿐만 아니라 어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신경준 선생의 다양한 업적을 알아보고 관련된 문화유적지를 답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여암(旅菴) 신경준(1712 ~ 1781)은 실학이 꽃을 피우던 시기 활동했으며 유가의 경전은 물론 구류백가에 통달했다. 실학의 영향을 받아 자연과학적 태도와 고증학적 방법으로 조선후기 지리학을 발전시켰다. 특히 문자학 성음학에도 조예가 깊어 1750년에 훈민정음 운해를 저술해 훈민정음의 음운 원리를 과학적이고 독창적으로 해석했다. 이날 답사는 신경준 묘와 신경준의 조상인 신말주 선생이 낙향해 학문을 닦았던 귀래정 답사, 세거지 답사 등으로 진행돼 신경준 선생이 지역에 남긴 발자취와 어문학적 업적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답사에 참석한 주민은 “이번 답사를 계기로 우리 지역에 있었던 유서 깊은 유적지를 바로 알고 또 훈민정음에 대해 바로 아는 계기가 됐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를 바로 알고 배울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생생문화재 사업은 10월까지 4가지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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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국내·외 판매망 다각화 시동
- 순창군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순창군 농특산물 국내·외 판로확대 및 식품산업 육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난 8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순창군 농특산물 판매망 확대 및 식품산업 육성 업무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홍용웅 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구축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순창군 농축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식품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추진됐다.실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내고장 상품의 국내외 마케팅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확대, 해외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금지원, 기업역량강화, 인큐베이팅 기반조성, 민관협력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은 경제통상진흥원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순창농산물 판매망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경제통상진흥원은 순창의 복분자, 장류제품 등 주요 농특산물 판로확대는 물론 순창군 생산 친환경우수 농특산물의 국내외 홍보를 지원한다. 또 양기관은 인적·물적 교류 확대를 통한 유통시스템 개선과 식품산업 육성에도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구축하고 있는 국내외 유통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는데서 큰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 복분자 등 농산물은 물론 장류와 이를 기반으로 한 소스제품들이 세계시장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업무협약식은 특히 순창군이 최근 대표적 지역 농특산물의 본격적 수확철을 맞아 농산물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뤄진 실효적 조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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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건강 시설 체험 진로직업 체험코스 개발
- 순창군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장류·건강 진로직업체험코스를 개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유 학기제는 중간 기말고사를 보지 않는 대신 토론·실습 수업이나 직장 체험 활동과 같은 진로교육을 받는 제도다. 정부의 핵심 교육 공약으로 학생들이 중학교 한 학기 동안만이라도 시험 부담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정책이다.군이 이번에 개발한 진로직업체험코스는 순창군의 대표적 비전이 담긴 장류와 건강(치유)산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코스다. 1일과 2일 두가지 코스로 개발해 운영한다. 1일 코스는 옹기체험관 - 장류체험관 - 강천산 - 장류기업체 견학 코스로 순창의 대표적 향토자원이 장류의 제조과정에 대해 배우고 장류를 활용한 산업과 관련 직업, 산업적 장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특징이 있다.2일 코스는 옹기체험관 - 장류체험관 - 강천산 - 향가오토캠핑장 - 기업체견학 -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을 견학하는 코스다. 장류는 물론 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장수체험관에 들러 힐링의 산업화 방향과 관련 직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 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강천산과 향가오토캠핑장도 방문해 교육에 의미는 물론 재미도 더한 코스로 개발했다. 군은 이번 코스가 직업체험은 물론 순창의 대표적 향토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군은 개발한 코스를 기반으로 전국교육청 및 학교를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 7월 중에는 순창군청 공무원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등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다양한 코스를 개발해 관광시책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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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재활 장애인 대상 사회적응 훈련 실시
- 순창군이 최근 정신 ·재활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해 훈련 참석자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이날 사회적응 훈련은 강천산 및 영화산책 작은영화관에서 진행됐다. 장애인들의 정신건강과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강천산 등산, 레크레이션, 영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장기자랑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내면에 있는 장애에 대한 불안, 좌절, 상실감 등을 이겨내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사회적응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모(55. 우울증)씨는 ”혼자 지내다보니 감정조절이 안되어 다시 사회에 나갈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됐다“ 며 ”오늘 행사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간다”고 말했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정신‧재활 장애인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이들이 사회로 나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들의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만성화를 예방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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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군민 참여 대대적 농특산물 사주기 추진
- 순창군이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범군민 농특산물 사주기 운동에 나섰다. 군은 복분자, 블루베리, 매실, 오디 등 지역의 대표적 특화작목의 본격적 수확철이 도래함에 따라 공무원은 물론 사회단체, 유관기관, 향우 등이 참여하는 농특산물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운동은 특히 지난해 복분자 재고량이 순창지역에만 200여톤에 달하는 등 복분자 판매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시점에 진행돼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을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돌입했다.우선 공무원들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앞장선다. 군 산하 전직원이 1공무원 1품목이상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도시 친인척과 지인을 생산자와 연계해 주는 사업도 추진한다. 순창농산물 구입 신청 접수 창구도 운영한다. 친환경농업과 유통마케팅계와 각 읍면 산업계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활성화 시킨다. 군은 우선 고속도로 강천산 휴게소 임시 직거래 장터 참여를 확대하고 서울 동대문구, 부산 사상구 등 자매 결연단체 등에 직거래 장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읍면별로 자매결연 지역과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또 도시민 농촌수확체험 및 코레일 관광객 유치를 수확시기에 맞춰 추진해 농특산물 직거래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대규모 블루베리 어울마당을 열어 블루베리 직거래에 앞장선다.순창로컬푸드 행복한 장터 쇼핑물(www.sunchangfood.co.kr)과 군대표홈페이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판매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특히 사회단체 유관기관, 관내기업 직원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최근 특화작목 재배면적이 확대 되면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이 예상 된다” 면서 “공무원들과 군민 모두가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에 앞장서자”고 말했다.한편 순창 지역에서는 이미 오디와 매실이 본격적 수확에 들어 갔고 복분자와 블루베리도 이번주 부터는 본격 수확에 들어간다. 오디는 270톤, 매실 1,834톤, 블루베리 6,221톤, 복분바 1,067톤이 생살될 것으로 군측은 예상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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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풍산면, 영남 풍산읍, 읍·면간 지역교류 물꼬 터
- 지역명이 같은 호남의 순창군 풍산면(면장 임재호)과 영남의 안동시 풍산읍(읍장 김태동)이 읍면간 동서 지역교류를 추진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풍산면은 안동시 풍산읍과 상호발전을 위한 지역교류에 합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이번 교류는 평소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외교류를 모색하던 임재호 풍산면장이 양 지역의 명칭이 풍산(豊山)으로 동일하다는 점에 착안해 지난 5월 13일 안동시 풍산읍에 교류를 제안해 성사됐다. 양 지역 교류제안에 대해 안동시 풍산읍에서는 지난 5월 24일 회신을 통해 적극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 오는 6월 17일 열리는 ‘풍산읍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에 초청하고,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세부 교류 방향은 상호 협의해 나가자고 밝혔다.풍산면은 초청에 적극 응하고자 사회단체 대표 및 풍산농악 한마당패 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하기로 했다. 홍화자 지내마을 이장은“읍면단위 주민 간 자발적 교류는 동서지역 국민화합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의미 있는 일이다”라면서 “교류를 통해 서로 좋은 점을 배우고 비교하는 기회가 되어 주민들의 살의 질 향상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어 환영한다.” 고 말했다.소식을 접한 주민 모두 최근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확장‧개통되고, 이번 풍산읍과의 동서지역 교류를 통해서 영호남과의 거리가 가까워져 대단히 반기는 분위기이다. 임재호 면장은 “이번 양 지역 교류를 계기로 영호남 전 읍면에서 다양한 동서지역 교류가 활발하게 전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안동시 풍산읍은 중앙고속도로(서안동I.C) 및 34호 국도변에 위치 교통 요충지로 경북도청사가 이전된 행정 배후도시로 34개 행정리에 3,562가구 7,166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또한 안동시의 유일한 읍으로 풍산평야와 한양유통지원센터 및 바이오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특산품으로 풍산김치, 양반쌀, 안동한지가 유명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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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다문화가족에게 문턱 낮췄어요~
- 순창군립도서관이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근로자 등이 도서관을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군은 지난 4일부터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2016년도 다문화프로그램’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도서관서비스 확대와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등이 우리사회와 문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4일부터 9월 10일까지 4개월간 매주 토요일 15회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다. 군립도서관과 (사)식문화교육협회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우리 문화를 소개한 책 읽기를 통해 다문화 부모들의 올바른 자녀 양육법과 책속에 소개된 전통놀이와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할 수도 있는 기획다.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이주여성 엄마로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이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16년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는 물론 지역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 희망자는 전화(063-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찾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군은 또 내년에는 청소년센터 내 시설 인부를 리모델링 후 165㎡ 규모의 다문화자료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다문화자료실은 이주여성과 외국인들이 자국의 문화를 향유할 만한 모임공간이 부족한 실정을 감안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담긴 도서나 DVD, 멀티미디어실, 열람공간, 모임공간 등의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군은 이주민과 자녀의 문화적 거리감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이웃 주민들과도 나눔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황숙주 군수는 “군립도서관에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들을 위한 다문화 서비스가 운영된다” 면서 “다문화 가족들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에는 다문화 288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111명이 거주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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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주민들 순창의 매력에 흠뻑 취했어요
- “순창의 매력에 흠뻑 취해 갑니다“ 대구중구주민들이 순창의 다양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군은 지난 3일 순창금돼지권역 주민들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 간 도농교류 행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교류행사에는 대구중구지회 회원 40여명과 농촌마을 종합정비사업 컨설팅사, 금돼지권역 농민들이 함께 참여했다.금돼지권역은 적성면 고원리 관평마을과 지북리 지북마을을 종합개발하기 위한 사업권역이다. 섬진강과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전통의 농촌 문화가 잘 간직된 지역으로 농촌문화체험은 물론 자연관광 기반도 잘 구축돼 있다. 이날 동농교류 행사는 금돼지권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다양한 농촌체험을 통해 대구 중구지역 주민들과의 신뢰관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 도농교류 모델 형성을 위해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순창군이 최근 집중 추진하고 있는 수상레포츠 조성사업의 중심사업인 카누체험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유등면 알곡매운탕 앞 섬진강은 유속이 느리고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카누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군은 이 지역을 수상레포츠 중심으로 개발하기 위해 주민들이 중심이되 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카누를 제작하는 등 공을 들이고 있다. 카누체험 후에는 금돼지권역을 소개하는 권역탐방과 금돼지권역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간 상생발전을 위한 일사일촌협약식도 진행됐다. 오늘 협약에 따라 금돼지권역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는 농특산물 구매행사를 진행하고 농촌체험 제공 등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오후에는 순창의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됐다. 점심은 들밥체험과 오디따기 체험, 쨈 딸기 수확체험 등이 진행됐다.또 도시민들이 순창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직판행사도 진행됐다. 오늘행사에 참여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 회원들은 “순창의 자연환경이 깨끗해서 농산물도 품질이 우수한 것 같다” 며 “이다양한 농촌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