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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법 서울지역 초등학교 모내기 출장 체험 ‘인기짱’
- 순창군은 지난 25일 서울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이 순창의 친환경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이번 모내기 행사가 진행된 학교는 서울 동작초등학교와 용두초등학교다. 이날모 행사에는 순창군 관계자와 금과 태이친환경 영농조합법인 농업인, 학교 관계자 학생 등 1,00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순창 농민들이 직접 친환경 농업에 대해 설명하고 아이들과 모내기 체험을 진행해 도시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친환경 농업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하며 농업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아이들은 난생 처음 모를 심어보고 모가 커가는 과정을 설명 들으며 연신 미소를 지었다.서울 용두 초등학교 이정옥 교장 선생님은 “오늘 행사는 아이들이 농촌을 직접 갈 수는 없지만 농촌체험시설 설치를 통해 우리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다” 며 “특히 고추장으로 유명한 발효의 마을 순창에서 직접 농민들이 참여해 행사를 진행해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앞으로 학교 급식 확대 등에서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친환경농업 실천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촌의 마을이나 단체와 도시 초등학교 간 협력을 통해 학교에 소규모 학교 논(농업 체험장)을 만들고 벼 이앙, 생육관리, 추수행사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친환경 농업인들이 도시학교와 신뢰 모델을 창출해 학교급식 등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대도 기대되는 사업이다.군은 지난달 서울지역 7개 학교와 순창지역 3개 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농업 실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6월 까지는 10개 초등학교에 농장에서 친환경농업 실천 사업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또 학교급식 등에 순창의 친환경 농산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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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경쟁력 1위
- 순창군이 추진하는 친환경농업관련 사업들이 성과를 나타내며 농업경쟁력 강화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2월말 기준 친환경인증면적이 1,119ha로 경지면적대비 11.3%를 기록하며 도내 독보적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에서 경지면적대비 친환경인증면적이 10%를 넘는 시군은 순창군이 유일하다. 지난 2010년 726.8ha에서 393ha나 증가한 수치다. 양적 확대를 뒷받침할 친환경농업 지원시스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100억여원을 투자한 순창 광역친환경농업단지도 하드웨어사업을 마무리 짓고 모든 시설의 본격적 운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사업은 경종과 축산을 연계해 고품질 안전농산물의 생산 유통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산지유통 및 체험시설, 친환경벼 건조 저온저장시설이 들어섰다. 농축산순환자원화센터 및 산지유통 및 체험시설은 이미 가동 중이다. 군은 친환경벼 건조 저온저장시설 운영 준비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 지어 8월부터 본격 운영에 차질이 없게 할 계획이다.유기농업 기술개발과 실용화 연구, 저비용 유기농자재 생산 공급과 실용화 교육의 사업을 담당해 지속가능한 농가 자립형 친환경농업을 육성할 친환경농업연구센터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 유등면 건곡리 1,426외 4필지에 들어서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국비 50억을 포함해 1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연구동과 유기농종합여구실용화센터, 유기농실증연구온실 등이 들어선다. 군은 친환경농업 연구센터가 유기농업 자재 공급, 미생물 공급 등을 통해 생산비를 20% 절감하는 것은 물론 고품질의 친환경농작물 생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친환경농업의 육성을 통한 농업 경쟁력강화를 군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양적 성장은 물론 질적 성장도 담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농업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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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유열과 함께하는 ‘순창, 드림 열린 음악회’열린다.
- 가수 유열씨가 특별출연하는 ‘드림 열린 음악회’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순창향토회관에서 열린다.이번 ‘드림 열린 음악회’는 가수 유열씨 이외에도 국악인 이용선, 바이올리니스트 강지수 등이 출연해 수준 높은 음악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상주공연단체인 (사)드림필 오케스트라는 총 50명의 연주자와 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형오케스트라로 그간 비발디오라토리오, 사운드오브뮤직, 레미제라블 갈라콘서트 등 정기연주회를 진행한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다. 이번 무대의 협연자인 국악인 이용선은 뮤지컬 ‘서편제’의 OST 중 하나인 윤일상의 ‘살다보면’과 정진수의 ‘아리요’를 선보인다.전자바이올리니스 강지수는 베토벤의 비창소나타 3악장으로 유명한 ‘베토벤 바이러스’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 1986년 MBC 대학가요제 출신 대중가수 유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지금 그대로의 모습’과 ‘사랑의 찬가’ ‘Fly me to the moon’ 등의 노래를 부른다.관람을 희망하는 분은 공연 당일 1시간 전 부터 무료입장권을 받아 지정된 좌석에서 관람하면 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음악회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며 아름다운 선율로 빠져들 수 있는 격조 높은 음악회다” 며 “ 앞으로도 매월 오케스트라 공연을 정성껏 준비해서 그동안 문화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한 군민과 순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행복한 순창, 다시 찾고 싶은 순창으로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순창군과 사단법인 드림필오케스트라는 지난 3월 공연장 상주단체 협약을 체결하고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으로부터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6천 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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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현장에서 농촌발전 해답 찾기 돌입
- 황숙주 순창군수가 농민과의 소통을 통한 농촌발전 해답 찾기에 나선다.군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황숙주 군수가 11개 읍면 주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과 소통하는 ‘2016 영농현장 릴레이 방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영농현장방문은 본격적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민들을 격려하고 격없는 대화를 통해 지역농업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물론 지역농업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추진한다. 영농철 임을 감안해 농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황숙주 군수가 농장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24일 적성면과 동계면 방문을 시작으로 5월 31일 팔덕면 금과면을 끝으로 이번 현장방문은 마무리 할 계획이다.24일 첫 방문지인 적성면에서는 보리수확 현장과, 최근 적성면에서 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는 부추농장, 방울토마토 수확현장을 찾아 소득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동계면에서는 동계면민들의 숙원사업인 현포 우수저류시설 사업장과 농협 육묘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군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최근 냉해피해가 걱정되는 매실재배 농가도 방문해 피해현황과 대책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이번 11개 읍면 방문에는 영농현장 뿐 아니라 면지역 주요사업장과 6차산업 추진 농장, 곤충농장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읍면사무소 직원들과의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 읍·면 직원들과의 소통의 장도 넓힐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내일부터 진행되는 농촌현장 릴레이 방문은 농업 현장의 가감없는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추진한다” 면서 “농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경청해서 가려운 부분을 해결하는데 노력하겠”고 말했다.군은 이번 현장방문 시 군민들이 건의한 사항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실과장 등이 동행해 의견을 청취하고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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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순창 농특산물 특별판매 실시
- 순창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롯데백화점에서 특별판매 된다.군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순창 우수농특산물에 대한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판매되는 순창 농특산물은 순창군이 개발한 순창토마토발효고추장, 토마토 발효쌈장 등 순창군이 개발한 웰빙식품을 비롯해 전통장(醬)류는 물론 친환경 쌈채소, 친환경케일, 친환경오이, 유기농 꾸지뽕, 무농약 아로니아 등 친환경 농산물도 포함돼 있다. 아로니아환, 마카환, 강정, 청국장환 등 농산물을 가공한 건강식품은 물론 옹기 등 특산품도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롯데백화점 특별판매행사는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가 순창을 방문해 순창농특산물 판매장을 둘러본 후 전시된 농특산물의 품질과 독창성이 높아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순창군에 제의해 성사된 걸로 알려지고 있다.관련해서 지난 18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매장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김정현 광주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해 순창군 우수 농특산물판매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협약서 서명과 테이프 컷팅, 행사장 소비자와 만남 순으로 진행됐다. 오늘 협약에 따라 순창군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순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발굴하고 유통체계 개선을 통해 물류비용 절감 등의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게 된다. 또 정기적인 특판행사를 통해 순창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군은 순창과 인접한 대도시인 광주권 소비자에게 순창의 농특산물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오늘 순창의 깨끗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이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소비자들과 가까이 만나게 된 걸 기쁘게 생각한다” 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협조를 공고히 해 새로운 유통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물론 신뢰구축을 통해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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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렐라 신기술 농법 활용 농업 생산성 높인다.
- 순창군이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클로렐라를 이용한 신기술 보급에 나서 성공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최근 블루베리와 쌈채소 재배에 친환경농법을 실천하고 있는 13농가를 선정해 클로렐라 농법을 본격 보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클로렐라는 식물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주요 구성성분은 조단백질, 탄수화물, 조지질 등이며 식물성장에 유익한 ‘헤미셀룰로오스’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이미 기능성식품소재로도 활용되고 있다. 작물의 생육 증진, 생산성 향상, 병해경감, 저장성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생산․관리․살포가 간편하여 다루기 쉽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며, 무엇보다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농가들이 활용하기 편리하다.군은 이미 지난해 블루베리를 통한 실증시험 연구를 통해 블루베리의 생육과 저장성에 큰 효과가 있는 걸로 확인했다.군은 최근 13농가에 대해 클로렐라 농법을 실천할 수 있는 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5ha 규모의 농지에 클로렐라를 농법을 수행할 계획이다. 농가들은 작물 생육 활성기에 액상으로 된 클로렐라를 4회 이상 잎이나 뿌리 쪽에 뿌리게 된다. 군은 클로렐라 보급이 농가에게는 저비용 친환경자재 사용으로 경영비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군은 친환경 농업 육성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이번 클로렐라 농법 신기술 보급이 농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올해 클로렐라 농법 보급 농가의 효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엽채류(상추, 쌈채), 과채류(토마토, 딸기), 베리류(블루베리, 아로니아베리)에 본격 보급해 차별화된 클로렐라 브랜드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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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부세 증대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고삐 당긴다’
- 순창군이 지방세 징수율 0.2%P제고, 경상세외수입 6억 4,100만원 확충 등으로 올해 총 14억 2,100만원의 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한 가운데 지속적 교부세 증대를 위한 조치에 나섰다.군은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교부세 증대를 위한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신동원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체납징수반을 구성했다. 과태료 징수팀, 특별회계징수팀, 기타수수료징수팀, 재산임대 ·사용 징수팀으로 세분화해 효율성을 높였다. 실질적 체납징수가 가능하도록 읍면 담당자들도 포함 시켰다.구성된 징수반은 약 6주 동안 강력한 체납징수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우선 체납 유형에 따라 생계형 체납자와 분할납부 유도 및 고질체납자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맞춤형 징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체납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월 1회 군과 읍·면이 함께하는 번호판 영치의 날 도 운영하게 된다. 6월 초에는 체납세징수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상황과 향후 대책도 논의 하는 시간을 가져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4월말 기준 체납액은 약 60억원 정도 인데 6월 말까지는 가능한 모든 대책을 동원해 20%정도를 징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지속적 체납액 징수를 통해 교부세 증대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이 세외수입 징수 이외에도 민간이전 경비 절감, 청사에너지 관리 등을 통해 지속적 교부세 확보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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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 갈색날개매미충 긴급방제
- 순창군이 과수나무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갈색날개매미충 긴급방제를 위한 약제 공급을 완료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한 약재는 총 552병으로 인계면을 중심으로 피해가 발생한 4개면에 공급됐다.갈색날개매미충은 매실, 블루베리, 아로니아, 배 등 과수류등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가지에 알을 낳아 고사시키거나, 나무즙을 빨아먹어 생육을 불량하게 만들며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이 발생하는 등 과실 품질을 떨어뜨려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적절한 방제를 위해서는 발생지역 과원을 중심으로 5월초부터 정밀 예찰을 실시, 부화초기인 5월 상순에서 6월 중순까지 적용 약재를 10일 간격으로 2 ~ 3회 정도 살포하고 알을 낳기 전인 8월 상 중순에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한 방제로 밀도를 낮추어야 효과적이다.군 관계자는 “갈색날개매미충은 5월 초순부터 중순에 알에서 부화한 약충으로비교적 약제에 취약한 시기이므로 공급 약제로 적기 방제를 해주길“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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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사는 마을 내손으로 가꿔요”
- 순창군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희망 봉사활동이 확산되고 있다.군은 지난 16일 관내 21개 사회단체와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꽃을 심는 등 환경개선 운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이날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참여단체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 등 21개 사회단체는 자신이 분양받은 일정 구간에 대해 앞으로 2년간 자율적 환경 정화 운동을 펼치게 된다. 보통 2km구간을 입양하게 돼 40km가 넘는 구간이 지역주민들의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되살아날 전망이다. 군은 이번 협약식에 21개 대규모 단체가 참여했고 회원 수만 1,400여명에 이르는 만큼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또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봉사로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봉사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순창군이 추진해온 클린순창 운동과 연계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순창군은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농촌환경개선과 주민의식 개혁을 위해 클린순창운동을 추진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쓰레기 분리수거와 일회용품 쓰지 않기 운동, 폐비닐 수거 등을 추진해 쓰레기 매립장 반입 쓰레기 양이 급감하고 폐비닐 수거양이 2년 사이 배이상 증가하는 등의 실적을 거뒀다. 성과가 알려지면서 최근 3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행사인 ‘함께가꾸는 농촌운동 발대식’과 행정자치부와 농식품부의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식이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등 관계자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일품공원에서 진행되기도 했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자신이 사는 지역을 자신의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추진하는 의미 있는 협약식이다” 며 “앞으로 우리지역 모든 사회단체들이 지역을 가꾸는 일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대상순창공장이 지난 3월 순창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양지천 정화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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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그림책 원화 및 손안愛書 사진전’개최
-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원화전 및 손안愛書 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도서관 1·2층 로비와 문화강좌실에서 개최한다.이번에 전시되는 그림책 원화는 출판사 문학동네 후원으로 전시되며 문학동'에서 출판한 어린이책의 원화중, 2012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레인 스미스의 대표작 ‘할아버지의 이야기 나무’와 윤여림·윤지희 작가의 ‘지구 엄마의 노래’에 실린 작품 20여점이다.칼데콧상은 매년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가 전년도 출판된 그림책 가운데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부른다. 탁월한 감각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 레인 스미스의 그림책 속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면서 아이들에게는 책 속 주인공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세계를 공감하며 동심의 세계로 잠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을 것이다.또한 윤여림·윤지희 작가의 ‘지구 엄마의 노래’는 노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가 초콜릿을 맛있게 먹고 있을 때, 하늘 저편 카카오 농장에서 할당된 열매를 따야하는 불편한 진실을 임팩트 있는 그림과 짧은 노랫소리로 표현한 그림책이다.아울러 전시되는 사진전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한 ‘2015 손안愛書 공모전’ 수상작으로 국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독서권장 브랜드다. 전시작품은 일상생활 속의 독서에 대한 소중함을 담거나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 남녀노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독서에 몰입하는 모습을 순간 포착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말을 건네는 듯 하고 책읽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순창군 문화관광과 설주원 과장은 "도서관이 전시회, 강연회 등 문화활동을 개최하거나 후원해 지역의 특화된 문화수요를 만들어 내는 것"은 공공도서관의 책무라면서 그림책 속 원화를 감상하며 그림으로 다시 만나는 책의 감동과 재미, 책 읽는 사람들의 행복한 사진을 감상하면서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곱씹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