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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첫 발
- 순창군 강장수연구소가 지역특산물을 이용해 당뇨를 치유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제1기가 지난 18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이루어 졌다 이번 교육은 3박 4일간의 합숙교육으로 건강장수연구소와 순창군일원에서 진행됐다. 순창군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약물치유에 집중하는 기존 당뇨치료법과는 달리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순창군이 운영하는 치유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당뇨학교도 교육생들에게 신뢰성을 더하고 공신력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참여교수진의 전문성에 신중을 기했다. 당뇨학교 초기부터 참여한 충남대학교 이계호교수 이외에도 당뇨 명의인 조선대학교병원 당뇨센터장 배학연교수, 한의학 한주석 박사도 참여해 양한방을 통한 당뇨치유 강의가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이날 첫날 일정으로 혈관 건강도 측정검사 및 인바디검사를 통해 사전 몸상태를 체크하고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이계호 교수로부터 당뇨와 우리몸의 관계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둘째날 부터는 연구소에서 개발한 당뇨식 레시피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체험시간과 순창의 강천산 산림치유, 옹기체험관에서 옹기체험을 하면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은 당뇨 명의인 배학연 교수의 당뇨원인, 치유방법에 대한 강의와 뇌를 활성화시키고 이완시키는 브레인댄스가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당뇨상식을 알아보는 당뇨 골든벨 프로그램도 화기애애한 가운데 교육생이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날에는 한의학에서보는 당뇨와 당뇨치유에 대해서 강의를 끝으로 모든과정이 마무리가 되었다. 교육에 참여하신 서울에 사는 김씨(여, 55세 )는 “지인의 소개로 교육에 참여했는데 일단 강사진들이 방송에서 많이 접해본 분들이라 믿음이 간다” 며 “순창에서 당뇨에 대해 더 잘 알고 답을 찾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는 바램을 나타냈다. 순창군이 운영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올해 4회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특색있는 치유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관광코스로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당뇨캠프가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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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이 대전 충남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했다.군은 최근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와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군이 코레일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를 500만 관광객 유치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상대적으로 관광객 방문이 적은 대전과 충남지역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이 코레일을 통한 기차여행상품을 통해 유치한 관광객만 지난해 1만 6천여명이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 권영석 코레일 대전·충남본부장 및 영업처장, 마케팅 팀장 등 관련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코레일 대전 충남본부 측은 코레일 역사 등을 활용해 대전 충남지역에 순창군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이를 활용한 철도여행 상품 개발에 참여한다. 순창군은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철도여행과 연계한 여행상품에 대한 운영지원을 맡는다.이날 협약식 체결 후 코레일 관계자들은 순창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 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했다. 또 딸기 수확체험 등 농장체험을 진행해 기차여행상품 성공 가능성을 점검했다.군은 이번 업무협약식이 그동안 수도권과 호남, 부산 경남지역에 집중됐던 관광객들의 범위를 넓혀 순창이 전국적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협약식에서 “순창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강천산을 비롯해 섬진강 등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다” 며 “이번 업무협약이 다양한 기차여행상품 개발을 통한 대전 충남지역 관광객 유치에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레일 대전 충남본부 권영석 본부장도 “최근 기차를 통한 다양한 국내 관광상품이 만들어 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며 “순창 지역은 고추장과 깨끗한 자연환경 등 강점이 많은 만큼 여행상품을 내실 있게 만들어 운영한다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군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 뿐 아니라 계절별 농장체험 등을 활성화에 다양한 기차여행 상품을 만들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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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지역 문화융성 이끈다!
-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면서 군민들의 인문정신 함양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가 '인문학적 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실천적 방법으로 문화융성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968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60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각 도서관마다 1천만원의 강사료와 1백만원의 홍보비를 지원한다.사업선정에 따라 순창군립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인문학적 정신문화를 고양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2016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4월중 수강생을 모집해 .29일부터 직장인, 학생, 주부 등을 대상으로 총4개 과정을 5회씩 20회(1,000명/회당 50명) 운영하며 ‘문학ㆍ역사ㆍ예술ㆍ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명사를 초청 특강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첫 강좌는 문학 분야로써 MBC라디오 ‘오늘, 웃는 사람’ 배성아 작가와 ‘그렇다면 참 좋겠다’의 강다솜 아나운서 두 사람이 전하는 금요일 밤의 힐링 타임. 책 세상을 열다 낭독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매주수요일 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며 도서관을 찾는 수강자에게 인문학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6.1일부터 이어지는 주제는 역사ㆍ예술ㆍ과학 3개 분야로 ▲순창의 흔적을 찾아 순창을 다시보다(김기곤, 이춘구, 신정일, 송화섭, 장현근) ▲낯익은 일상, 낯선 아름다움을 찾다(정선희, 신미식, 이재호, 신귀백, 이철량) ▲자연에서 배워 새로운 희망을 만나다(박석재, 김용규) 등 15강좌다.순창군 문화관광과 설주원 과장은 "최근 인문정신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군민들의 관심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도서관을 통해 군민들이 문화를 쉽게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독서문화의 가치를 사회전반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인문독서아카데미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연 신청을 원하는 수강생은 전화(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강의일정과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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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재해보험 무사고 환급제 올해부터 시행
- 순창군에서는 기후변화로 예측이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안전한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5월 31일 까지 벼 보험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벼 품목을 대상으로 자연재해(태풍, 우박, 강풍, 호우, 동상해 등), 조수해, 화재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손해에 대해 주계약으로 보장하고,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마름병· 벼멸구 총 4종의 병충해에 따른 손해를 특약으로 보장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무사고 환급제도가 도입되어 보험에 가입한 농가가 재해 피해를 입지 않아 재해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농가가 부담한 보험료의 70%를 돌려준다.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의 79%(국비 50%, 지방비 29%)를 지원하므로 농업인들은 21%만 부담하면 된다. 순창군의 농작물 재해보험 벼의 가입면적을 보면 2012년에 22ha부터 시작하여 2014년에는 1,120ha, 2015년에는 2,464ha로써 전년대비 220%로 매년 2배 이상 폭발적으로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벼 품목 재해보험의 경우 가입면적은 재배면적이 4,000㎡이상 경작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으로 지역농·축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구연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요즈음 자연재해는 예고없이 국지적으로 발생하여 농작물과 각종 시설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만큼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재해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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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유일 건강장수 체험과학관 개관 눈앞
- 생(生) 노(老) 병(病) 사(死)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생명의 신비와 건강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국내유일 순창건강장수체험과학관이 문을 연다.군은 인계면 인덕로 427-127번지에 지상 2층, 893.99㎡ 규모의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을 완공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순창건강장수체험과학관은 25억원이 투자됐다. 순창건강장수체험과학관은 생로병사의 4가지 체험관으로 나눠진다. 생(生)관은 생명의 탄생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뇌, 척추 등 인체의 신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며졌다. 일반인들이 쉽게 오해하는 건강상식을 재미있는 미로를 통해 알 수 있는 공간도 설치돼 있다.노(老)관은 노화예방에 탁월한 수퍼푸드 10종 및 흡연과 노화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순창장수노인 생활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장수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의 성장점 위치를 체험해 보는 성장콕콕 프로그램도 특징적이다.병(病)관은 터널을 통과하며 인체를 공격하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계절별 질병에 대한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위급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다. 사(死)관은 죽음에 대한 간접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청소년들에게는 자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체험장으로 구성돼 있다. 관체험 및 죽음과 관련된 다양한 트릭아트가 돋보인다. 또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반성하며 가족과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느리게 가는 우체통도 마련되어 있다. 생로병사관 이외에도 스트레스 측정기와 피톤치드 발생기를 갖춘 힐링존과 건강한 밥상에 대해 배우고 건강체형 분석을 통해 건강한 자세를 잡아주는 건강존 등이 운영된다.군은 운영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오는 26일에는 과학관 개관식과 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과학교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과학축전 행사도 준비 중이다.황숙주 군수는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은 생로병사체험이라는 특유한 테마를 갖고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쉴랜드의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며 “앞으로 개관식 및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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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과 관광을 연결한 축산진흥센터 착공
- 순창군이 순창 명품축산물 유통 및 판매망 구축을 통해 축산농가들의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에 첫 삽을 떴다.군은 최근 팔덕면 신평찬물내기 유원지내 축산진흥센터건립사업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찬물내기유원지내 연면적 890㎡, 2층 규모로 25억이 투자된다. 군은 최대한 공사를 빠르게 추진하여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축산진흥센터는 순창 명품축산물의 유통 및 판매망 구축과 강천산 군립공원, 민속마을, 승마장을 연계한 관광객 유치로 축산물 판매와 관광을 연결하는 6차산업화 실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축산진흥센터 1층에는 한우, 돼지, 흑염소 등 축종별 정육판매 코너 및 가공시설이 들어서게 되며, 2층에는 축종별 단체사무실과 세미나실이 만들어져 지역 축산인들이 의견을 나누고 지역 축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군은 축산진흥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축종별 축산인들이 중심이 된 순창군축산발전연구회협동조합 구성도 마무리했다. 이미 지난 해 말 설립등기를 마쳤으며 앞으로 판매센터 운영과 축산물 유통 등에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군은 축산진흥센터가 완공되고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지역축산물의 품질관리는 물론 지역농특산물, 주요관광지와 연계한 차별화된 맛 기행 거점센터 역할을 통해 지역 축산물의 홍보 및 판매를 통한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축산진흥센터는 품질 좋은 지역의 축산물을 소비자가 손쉽게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유통망도 구축할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주변에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이 있고 승마장 조성도 추진 중인 만큼 관광객 유입 효과도 더해 지면서 지역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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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학생들 순창 친환경 농업 체험해요
- 순창군이 서울지역 8개 학교 등 총 10개 학교에 학교 논을 설치해 도시 학생들이 순창 친환경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최근 도시 10개 초등학교와 금과 태이친환경 영농조합이 ‘도시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친환경농업 실천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농촌의 마을이나 단체와 도시 초등학교 간 협력을 통해 학교에 소규모 학교 논(농업체험장)을 만들고 벼 이앙, 생육관리, 추수행사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도시어린이에게는 농촌체험을 통해 생명과 환경을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농업인들이 도시 학교와 신뢰 모델을 창출해 학교급식 등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대도 기대되는 사업이다. 군은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태이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다음 주부터 자매결연을 체결한 10개 초등학교에 고무화분과 옥상텃밭, 유휴 부지를 이용해 학교 논을 조성하게 된다. 조성된 논에는 농민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모내기 등을 체험할 수 있게 지도한다. 벼 생육도 관리하고 가을철에는 벼 베기 수확 등을 통해 아이들이 친환경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허수아비 만들기, 민속놀이, 친환경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해 지역 친환경 농산물 홍보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도비를 포함해 4천만원 정도를 투입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도시학생들이 지역의 친환경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정서 함양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 농민단체, 학교, 전북도 등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 등 대규모 기반구축 사업은 물론 친환경농업 생산장려금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업을 통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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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인 안내 도우미제 운영
- 순창군이 최근 ‘민원인 안내 도우미’제도를 운영해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민원인 안내 도우미는 민원실 입구에서부터 방문 민원인이 불편함이 없도록 간편한 상담 및 청사안내 등 민원인의 편의 향상을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군은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군은 민원인 안내 도우미 제도가 민원이 많은 시간대에는 처음으로 민원을 접하거나 민원 처리요령을 몰라서 담당공무원에게 일일이 문의해야 하는 민원임의 불편을 해소하고 무인 민원 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 처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민원실은 목소리로 모든 군정을 대변하는 민원인과의 최일선 접점으로 항상 군민의 귀가 돼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고품격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와 함께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싱그러운 봄기운과 자연 친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입구에서부터 실내정원을 녹색 민원실로 새롭게 단장하여 친근하고 편안한 환경조성으로 민원인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노력을 다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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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활력
- 순창군이 최근 2개의 큰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3주간 9억여원의 돈이 지역경제 뿌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 3.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37회 회장기 전국 정구대회에 선수와 임원을 합하면 8일간 1,2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는 읍내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항상 만원을 이룰 정도로 손님들이 많아 읍내에 모처럼 활기가 돌았다. 군은 제37회 회장기전국대회 개최로 인한 경제파급효과가 8억 여원이라고 밝히고 있다. 회장기 전국대회에 뒤이어 지난 2일부터는 2016 ITF 순창 국제주니어 테니스선수권대회가 열렸다. 10일까지 9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개국 선수단 및 임원 250여명이 참가했다. 국제대회인 만큼 지역에서 머무는 기간도 길어 숙박업소 등 지역 상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1억 이상의 경제효과를 낸 걸로 파악하고 있다. 올해 들어 현재까지 순창에서 열린 굵직한 대회만 7개 대회다. 참여인원은 2800여명에 이른다. 본격적 관광시즌이 시작되기 전임을 감안하면 지역 상권에 미치는 경제효과가 적지 않다. 실제 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기간이면 읍내 식당에 손님들이 꽉 찬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는 게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다. 피부로 느껴지는 경제 효과인 셈이다. 4월 에는 또 정구 한국대표선수 본선 최종예선전도 예정되어 있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스포츠 경기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면서 “특히 관광 비수기인 요즘 대규모 선수단과 임원진이 순창을 방문해 소비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규모 대회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각종 스포츠 관련 40개 대회와 전지훈련 113개팀을 유치해 47억 여원의 경제 효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는 실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선수와 임원이 장기간 머물려 치루는 대회 유치에 집중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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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체험관, 수학여행 최적지 급부상
-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순창 장류체험관이 시설 리모델링과 토마토고추장소스떡볶이 요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전국의 수학여행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군은 지난 3월 수학여행 방문객과 4월 5월 예약된 중고등학교 수학여행단 규모가 45개 학교 3,8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750여명이 늘어난 숫자다. 또 5월 이후 수학여행단 예약 문의도 잇따르고 있어 올해 장류체험관의 수학여행단 방문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일반인까지 포함한 지난 3월말 까지 체험 숙박객은 1400여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70%가 증가했다.이처럼 장류체험관의 수학여행단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는 군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장류체험관 객실을 리모델링해 시설을 젊은 층의 눈높이에 맞추고 토마토고추장을 활용한 떡볶이체험 등 장류요리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이다. 또 지난 1월부터 전국 중고등학교에 장류체험관을 홍보하는 공문을 발송하고, 3월에는 부산.대구교육청과 부산지역 여행사 방문, 전북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생활과학교실 방문 등 발로 뛰는 홍보활동을 펼친 결과도 큰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실제 지난달 31일과 4월 1일에는 거제 옥포중학교 수학여행단 학생 100여명과, 청주 금천고등학교 학생 180여명이 장류체험관을 방문했다. 이날 장류체험관을 방문한 학생들은 고추장과 인절미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또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에 와서 직접고추장을 담그며 전통발효에 대해 배워간다며 가족들과 함께 또 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1년 후에 내가 쓴 엽서를 받아보게 되는 ‘느린우체통’과 ‘고추장 3행시’를 지어보는 특별한 이벤트에도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같은 날 방문한 특별한 체험객도 있었다. 도내 14개시군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이 장류체험관을 방문해 장류체험과 숙박을 하면서 순창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순창군이 직접 개발한 토마토고추장소스로 떡볶이를 만드는 장류요리를 개발하면서 체험객들의 반응이 더욱 좋아졌다”면서 “앞으로도 장류체험관에서는 수학여행단 유치,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체험학습 일번지로 자리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매년 2만여명이 찾는 장류체험관은 2006년 11월 개관 이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순창군의 대표적 브랜드 파워인 전통고추장의 우수성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