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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윤형욱·김병국 선수, 태극마크 단다
- 순창군청 소속 소프트테니스팀의 윤형욱 선수와 김병국 선수가‘2025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전은 4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모인 최정예 선수들이 국가대표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윤형욱·김병국 선수는 복식 부문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안정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복식 부분 최종 2위에 올라 당당히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발로 윤형욱 선수는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김병국 선수는 2023년 이후 두 번째로 태극마크를 달게 되었다. 특히, 두 선수는 지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출전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대표적인 소프트테니스‘황금 콤비’로, 이번 선발전에서도 한 치의 빈틈 없는 호흡과 뛰어난 기량으로 대표 선발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윤형욱·김병국 선수의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의 뛰어난 실력과 조직력, 그리고 지속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순창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다수의 우수 선수를 배출해 오며‘소프트테니스 명가’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해나가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우리 순창군청 소속 선수들이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는 소식에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윤형욱·김병국 선수의 선전은 순창군민 모두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쾌거이며, 순창 체육의 위상을 더욱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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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텍산업 강현욱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14일 (주)휴텍산업의 강현욱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강현욱 대표를 비롯해 남부대학교 최승식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 했다. 강현욱 대표는 인명구조함, 안내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의 제조와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주)휴텍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휴텍산업은 2020년 7월에 설립되어 광주 남부대학교 산학협력센터에 소재하고 있다. 비록 순창이 고향은 아니지만, 강 대표는 고등학교 선배인 최승식 교수로부터 순창을 소개받은 것을 계기로 지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2024년 제1회 김장체험·나눔 페스티벌을 응원하며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개최된 제2회 순창 섬진강 트레일레이스를 응원하며 2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며 순창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오고 있다. 강현욱 대표는“순창이 고향은 아니지만 좋은 인연을 통해 알게 된 지역에 고향사랑기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순창을 응원해주신 강현욱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기부금은 순창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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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양지천 일대 꽃잔디 등 만개…지역 새 명소로 부상
- 순창군 양지천 일대가 봄꽃으로 뒤덮이며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민선 8기 5대 역점사업 중 하나인‘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양지천 산책로 약 2km구간에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약 70만 본이 활짝 피어나, 봄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총 17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경천․양지천 수변 종합개발사업은 자연 친화적인 명품하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양지천을 정비하고 올 하반기부터는 경천 산책로변 꽃길 조성, 경천․양지천 합류부 공원 조성, 음악분수대 설치 등 다양한 경관시설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양지천에는 자줏빛 꽃잔디와 노란 수선화가 활짝 피어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 특히 수선화는 황금빛 물결을 이루며 산책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꽃잔디는 화려한 카펫처럼 펼쳐져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군은 만개한 봄꽃으로 물든 양지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순창의 봄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순창 참두릅 여행’축제가 오는 18~19일 양지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그동안 방치됐던 양지천이 이제는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넘어, 새로운 봄꽃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순창의 봄을 온전히 체험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해, 많은 분들이 순창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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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광주 센트럴병원‘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 순창군은 11일 광주 센트럴병원과 도농교류 활성화 및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영일 순창군수, 고길석 광주 센트럴병원 대표원장, 최승식 남부대학교 교수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수실에서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직원 연수 및 워크숍, 순창투어 등 도농교류 활성화 협력 ▲세미나실·숙박시설 등 순창군 기반시설 활용 지원 ▲양 기관 간 상생협력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지속적인 교류 추진 등이 포함됐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 센트럴병원은 2015년에 개원하여 현재 460여 명의 직원과 30명의 전문의가 근무하는 종합병원이다. 정형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등 14개 진료과목을 운영 중이며, 고길석 대표원장은 족부 및 족관절 질환 분야의 정형외과 전문의로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고길석 원장은“이번 협약이 병원과 순창 간 다양한 상생 협력의 출발점이 되어 기쁘다”며“순창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광주 센트럴병원과의 이번 협약이 도농 간 연대와 교류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양 기관이 함께 지역의 활력을 이끌어갈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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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추진…총 39대 보급 예정
- 순창군은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9대의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예정이며, 차종별로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구매자가 제조·판매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가‘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대행 신청한다. 특히,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한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3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되며, 소상공인,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농업인이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 배달용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로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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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날, 전 군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린다.
- 순창군이 오는 4월 18일 개최하는 제63회 순창군민의 날을 앞두고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순창읍 중앙도로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며,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문화행사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순창군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군민화합음악회에는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으로는 홍진영, 박현빈, 마이진, 박상철, 박민주, 예지니가 무대를 꾸며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행사는 전통과 지역색을 살린 ▲민속놀이 경연대회 ▲축등행렬 ▲군민화합기원제 ▲옥천줄다리기(고싸움) 등으로 구성되며, 청소년 골목페스티벌, 청소년 어울마당,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또한, 관내 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는‘먹거리 장터’에서는 짜장면, 떡볶이, 파전, 호떡, 붕어빵 등 다양한 음식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로 중앙로 일대에는 교통 제한 등 일시적 불편이 예상되지만, 중앙로 상인회는 화장실 개방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행사 성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행사 11일, 군수 주재 행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행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안전관리 계획을 최종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기 위해 철저히 준비 중”이라며,“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당일 중앙도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군은 주민들에게 사전 안내와 협조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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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식사 다회용기로 전면 교체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운영하는 장례식장에서 제공하는 조문객 식사에 사용되던 일회용기를 전면 다회용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그간 장례식장에서는 빈소당 평균 50L 종량제 봉투 7개 분량의 1회용품 폐기물이 발생해왔다. 이러한 폐기물은 환경에 부담을 주는 동시에, 자원순환을 저해하는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군은 지난 3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다회용기 구입 비용과 세척비용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장례식장 내 모든 조문객 식사는 앞으로 다회용 그릇, 수저, 컵 등으로 제공된다. 사용 후 다회용기는 전문 세척업체가 수거해 세척과 소독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재공급되며, 재사용 시스템 또한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다회용기 사용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단 운송에 필요한 비용만 별도로 부담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도입은 일회용품 폐기물 감축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정착의 시작점”이라며“환경을 생각하는 이 의미 있는 변화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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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 실시
- 순창군이 지난 9일 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이용 교육을 실시하는 등 편리하고 투명한 지방보조금 관리에 힘쓰고 있다. ‘보탬e’는 지방보조사업자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보조사업을 신청부터 집행, 정산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개발·보급한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이다. 이 시스템은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조금의 중복 수령이나 부정수급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2024년 1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전면 확대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파견된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각각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교부, 집행 및 점검, 정산관리 등 시스템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교육에 참석한 한 단체 관계자는“작년부터 보조사업 업무를 담당하면서 ‘보탬e’활용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시스템을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보탬e’의 활용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보조금 정보를 제공하고, 보조사업의 효율적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시스템인 만큼, 앞으로 주민들과 보조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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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소기업 대상 지역특화형 비자·숙련기능인력 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9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지역특화형 비자·숙련기능인력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특화형 비자와 숙련기능인력 전북자치도 추천 대상자를 모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외국인 근로자 취업과 구직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특화형비자(F-2-R, F-4-R)는 인구 감소 지역 거주ˑ취업을 조건으로 유학생(D-2), 구직(D-10) 외국인에게 비자를 발급해 주는 사업으로, 일정 소득 또는 학력을 갖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숙련기능인력(E-7-4R)은 2년 이상 체류 외국인 근로자(E-9, E-10, H-2)를 대상으로 도지사의 추천을 받아 비자를 숙련기능인력 비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서 본국 출국 없이 가족 동반 거주와 가족 취업이 가능한 제도이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 소개를 시작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담당자와 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가 지역특화형 비자와 숙련기능인력 지자체 추천제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어 질의응답 시간과 외국인 근로자 관련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우수인재와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 비자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외국인 지역 정착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사업 안내가 있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 고용에 관한 정보를 얻고,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와 숙련기능인력 비자 제도는 인구감소지역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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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오는 12일‘오늘도서관가봄’문화행사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4월 12일‘오늘도서관가봄’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인형극 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 활동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인형극‘무지개 물고기’가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블랙라이트 조명만을 활용한 야광극으로,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장면들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단, 공연 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수다. 또한 원화 전시‘전나무의 특별한 생일’을 통해 그림책의 감성을 전하고, 마크라메 드림캐처 만들기, 북스탬프 제작,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된다. 이외에도‘책에게 날개를 달자’는 취지로 도서 나눔 행사가 열리며, 도서관 주간인 4월 18일까지는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려주는‘두 배로 대출’과 연체자 구제 혜택인‘연체 탈출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도서관을 방문해 SNS 인증샷을 올리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투어, 독서 명언이 담긴 포춘쿠키 제공 등 흥미로운 부대 행사도 준비돼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더욱 친근한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면서,“따스한 봄날, 도서관에서 소소하지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650-56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