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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도자 역량강화 팔 걷고 나섰다.
- 순창군이 농촌지역 인재개발을 통한 농촌발전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농촌발전에 선도적 역학을 하고 있는 농촌지도자 임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지역 인재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의 내부적 역량 강화는 물론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인력양성 기관인 인성코리아에서 맡았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토굴형 저장고와 농축산 순환자원화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견학하고 관계자로부터 앞으로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지역인들이 군의 정책방향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또 오후에는 ‘공동체 정신의 중요성과 리더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BOS(Brain Operating System) 법칙을 도입해 참여하며 교육하는 방식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 농산물을 이용한 전통차 가공 운영현장인 하서면 국화 농장을 방문해 농업 6차산업의 트랜드를 이해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도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 김형준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농촌지도자회원들의 리더십 및 역량강화지도력 배양을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영농기술 뿐만 아니라 6차산업 육성의 기틀을 마련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주체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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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자원봉사센터, 순창 관내 종단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종단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 동절기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진행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이번에 전달한 김장김치는 종단별 30세대와 읍·면 260세대 등 총 41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에 진행한 종단과 함께하는 화합과 희망 프로젝트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가 주최하고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독교연합회(전영기 목사), 불교(청아 스님), 원불교(문정현 교무), 천주교(요한 신부), 통일교(강경우 목사) 등 순창군 관내 종단대표 및 회원, 그리고 순창 관내 자원봉사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3,000포기에 달하는 김장은 쉬운일이 아니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종단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끝낼수 있었다”며 “김장담그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에 추진한 행사는 지역의 종단이 연대해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과 참여유도로 종교를 초월한 사회통합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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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를 위한 마임극 공연 최고
- 순창군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정서 함양과 창의적 상상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마임극 관람기회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군은 지난 18일 순창읍 향토회관에서 ‘바닷물에 잠기는 할아버지의 작은집’이라는 마임 공연이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어린이회관에서 주관했으며 400명의 어린이집 입소아동들이 관람을 즐겼다. 사단법인 달란트 연극마을에서 연출을 맡았다. 이날 공연은 산업화로 인한 무분별한 개발, 석화연료 남용으로 남극과 북극의 빙산이 녹아내려 바닷물이 차오르는 있어 바닷물에 잠기는 ‘투발루 섬’ 이야기를 주 내용으로 환경오염이 남의 나라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이라는 것 일깨워 주는 공연이었다는 평이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쓰레기 분리수거와 에너지절약의 생활습관을 길러주고 환경보호를 강조하기 위해 교육적 효과가 큰 마임극으로 진행돼 효과가 더욱 컸다.환상적인 극의 흐름에 따라 더럽게 오염된 지구가 깨끗하게 변해가는 모습에 공연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의 환호화 함께 박수 갈채도 받았다. 고정숙 아동복지 계장은 “청정지역 클린순창의 이미지에 딱 맞는 문화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현장학습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한 지구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의미 있는 문화공연을 적극 유치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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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적 귀농홍보 통했다
- “귀농을 마음 먹었지만 막연했는데 전라북도 귀농박람회 중 순창군 귀농홍보 부스에서 많을 걸 보고 느끼면서 순창 방문을 결정 했습니다” 지난 13일부터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박람회장 중 순창 홍보에 반해 현장에서 방문을 결정하고 순창에서 체류중인 박해숙(61, 여)씨의 말이다. 박해숙씨 외에 부천에 사는 문영옥(63, 여)씨도 순창군 홍보관에서 군의 다양한 귀농정책에 대해 보고 느끼면서 즉석에서 순창방문을 결정했다. 이들은 박람회가 끝난 지난 16일 순창을 방문해 체류하며 귀농전반에 대해 배우고 17일에는 인계면에 있는 빈집을 방문해 귀농시 귀농 환경도 살펴 봤다. 박씨는 “실제 여기와서 보니 귀농인들이 생각보다 많고 임시거주지 등 귀농환경이 잘 조성돼 있어 마음이 흡족하다” 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군은 이들이 순창군으로 귀농할 수 있도록 귀농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선배귀농인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 이들은 선배귀농인과의 만남 후 18일 집으로 돌아갈 계획이다. 순창군이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귀농귀촌은 순창이 참 좋다’라는 슬로건 아래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홍보 및 생태건축자재전시, 농특산물 전시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 귀농인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군 측은 사흘간 순창홍보부스를 찾은 인원이 천여명에 달하고 순창 방문의사를 밝힌 사람들도 상당수라고 밝혔다. 이처럼 순창군의 귀농홍보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선배 귀농인들이 대거 참여해 자신들의 귀농담을 생생하게 들려주는게 가장 큰 이류로 뽑힌다. 또 생태건축 등 순창만의 독특한 귀농인들의 재능나눔 사업도 큰 관심을 받는 이유 중의 하나다. 특히 순창지역의 농산물 등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행사도 지역을 이해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 이처럼 생생한 홍보가 즉석에서 순창을 방문하는 효과로 이어진 것. 군의 이런 적극적 노력으로 실제 올해 10월말 귀농인구는 245세대 510명에 이른다. 군은 지난해 246세대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한편 이번 전라북도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순창군은 인계면 중산리 마을이 귀농귀촌인 우수마을 장려상을 수상해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또 팔덕면 월곡리 꾸지뽕 재배농가 김종윤씨가 귀농인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받아 20만원을 수상해 순창군이 귀농귀촌 우수군 임을 입증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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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100일간 순환수렵장 운영
- 순창군이 야생돌물의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해야생동물의 개체수를 효율적으로 조절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순환수렵장을 운영한다. 수렵지역은 순창군 일원이며 도시계획구역, 관광지, 공원구역, 농촌지역 주택가, 문화재보호구역, 군사보호구역 등은 수렵활동이 금지된다. 수렵 기간 동안 포획 가능한 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수꿩, 멧비둘기 등 15종이다. 군은 특히 수렵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각 읍면 축사 및 인가 수렵금지 표지판을 부착 완료한 상태다. 또 강천산, 회문산 등에 수렵금지구역 현수막도 게첨 완료했다. 불법 밀거래 등을 예방하기 위한 밀렵감시단도 20여명 규모로 운영한다. 지역 주민들의 재산이나 인명피해가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마을 엠프방송도 진행하고 각종 회의에 홍보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이용옥 환경정책 계장은 “순환 수렵장은 유해 야생동물 때문에 발생하는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등 각종 순기능이 있는 사업이다” 며 “ 다만 순환 수렵기간 동안 군민과 등산객이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수렵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야외 활동 시에는 눈에 띄는 밝은색 복장 을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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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버는 농부기업인 27명 배출
- 순창군이 농산물 가공을 통한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27명의 선도농업인을 배출해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2015년 농산물 가공창업보육 교육’에 최종 27명이 최종 수료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올해 농산물 가공창업보육은 9월부터 11월 13일까지 총 9회 실시하였으며 30명의 교육대상자 중 27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농산물 가공창업 보육은 생산에 주력하는 1차산업 중심의 농업에서 벗어나 소규모 가공제품을 개발해 판매는 물론 체험관광과도 연결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해 실시하는 6차 산업형 교육이다. 지난 9월 13일부터 교육을 실시했으며 농식품 소규모 가공창업 우수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신제품 개발, 유통기한 설정, 식품의 표시기준 등 식품가공에 필요한 기초이론 뿐만 아니라 블루베리, 복분자, 오디, 딸기, 고추장과 같은 순창군 농특산물을 활용해 드레싱, 마말레이드, 잼, 음료, 양갱, 소스 등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교육도 병행했다.군은 특히 지난 7월 총 12억 6천만원을 투자해 농산물 종합가공센터를 준공했다. 종합가공센터에는 동결건조기, 포장기, 잼제조기 등 가공 및 실습조리장비도 56종이나 갖춰져 있다. 이번 교육은 종합가공센터를 적극 활용해 실제 가공품을 생산해보는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돼 농가에게 실질적 도움을 줬다는 평이다. 올해 교육을 수료한 최형민(35)씨는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만큼 기존 벼농사나 밭농사에만 집중할 경우 경제성이 낮다” 며 “이번 교육은 농산물을 가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또 체험관광과도 연결시킬 수 있는 등 가능성이 큰 의미 있는 교육 이었다”고 평했다. 군은 내년에는 농산물 가공창업보육을 이수한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편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창업에도 성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화 하고 다양한 지원사업도 검토 중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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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소통 화합 한마당
- 순창군 다문화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가 지난 14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황숙주 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초대 손님과 다문화가족 350여명이 한데 어울려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가 됐다. 이번행사는 식전행사로 다문화 사물놀이와 중국 춤이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문화 가족티 만들기 체험도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행사로 관심을 끌었다. 솜씨자랑 경연대회에서는 시 부문에서 세가와 아끼꼬 씨가 1등을 수상했으며 사진부문에서는 몽골출신 김민아씨가 1등을 수상했다. 특히 2부 행사로 진행된 다문화가족 장기자랑 대회는 10개팀이 참여해 다문화 가족들이 모처럼 한데모여 끼를 발산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장기자랑 결과 필리핀 다문화가정 자녀 5명이 참여해 끼를 발산한 댄스공연팀 ‘글로벌’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며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짠짜라’ 노래를 열창한 이선형(필리핀)씨가 수상했다. 황숙주 군수는 “다문화 가족은 이제 순창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정착지원사업과 문화지원 사업을 진행해 다문화 가족의 성공적 사회정착을 도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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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1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
- 순창군의회(이기자 의장)가 지난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36일간의 일정으로 제211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본회의를 시작으로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군정 전반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또 운영행정위원회, 산업복지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 후, 내년도 예산안 등의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 심사할 예정이다. 순창군의회 이기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시작한 을미년 한해를 돌아보고 마무리하는 길목에서 제211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갖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며 “국가적으로 역사교과서 국정화, 국회 선거구 획정 등 정치적으로 많은 대립과 갈등을 겪은 바 있고 메르스 발병 등으로 경기침체까지 이어져 국민들의 고통이 컸던 한해였지만, 모범적인 메르스 사태 극복과 성공적인 장류축제 추진 등 순창군 발전에 희망을 주는 다양한 국가예산 확보로 순창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또 “이번 정례회를 통해 의회와 집행부가 이번 정례회를 통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지혜를 모아 군정 발전의 새로운 대안과 해법을 찾아가는 열린 마당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종섭 의원은 “그 동안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군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해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군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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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기업 속속 입주
- 순창군에 유망기업들이 속속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전주 소재 제너럴네이처(주)와 투자협약 및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너럴네이처사는 곡물효소를 주력상품으로 만들고 있는 식품관련 유망기업으로 앞으로 기능성곡물을 이용한 발효관련 효소제품과 유산균 제품 생산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순창 인계쌍암농공단지에 공사를 착공하게 된다. 8,276㎡ 부지에 3,300㎡ 공장을 신축하며 제너럴네이처사는 38억을 투자할 계획이다.군은 공사가 완공돼 운영시 연간 매출액은 22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고 식품회사 성격상 지역 고용 인력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은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군측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허관욱 지역경제과장,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 한상철 건강장수사업소장 등 이 참여했다. 제너럴네이처(주)에서는 임원 3명과 홍콩소재 Jnk Wellness(유통전문회사)의 임원 3명이 참석했다. 투자협약과 건축허가 등 행정적 지원 뿐만 아니라 양측의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 등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협약에따라 양측은 앞으로 건강장수연구소와 발효미생물진흥원의 연구실을 활용해 건강장수 및 미생물관련 분야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실버대학 운영에 관한 연계협력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협약기간은 3년이다. 황숙주 군수는 “식품분야 유망기업인 제너럴네이처(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며 “순창은 발효식품과 건강장수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기능성식품을 생산하는 제너럴네이처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인계쌍암농공단지는 현재가동중인 1개블록과 이미 입주계약을 체결한 2개업체를 포함 사실상 4개 블록이 분양된 상태다. 현재 2개업체와 진행 중인 입주협의도 희망적이어서 내년 상반기에는 총 8개 블록 중 6개 블록이 분양될 전망이다. 올해 완공한 풍산농공단지도 분양이 사실상 100% 완료된 상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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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대응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 실시
- 순창군이 201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최우수달성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군은 지난 11일과 13일 이틀간 9개분야 28개 국정시책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북대학교 신기현 교수팀이 맡았다. 컨설팅은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9개분야 국정시책에 대해 현재 군의 실적을 분석하고 점검하는 동시에 향후 개선전략을 모색하는 1대1 대면컨설팅 방식으로 진행해 어느때 보다 깊이 있는 컨설팅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기현 교수는 특강에서 군이 합동평가에 대응하는 자세와 문제점, 향후 전략을 다각적으로 분석 제시해 직원들의 목표달성 의지를 북돋았다. 특히 성과가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남은 기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군은 이번 컨설팅이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 자세로 평가에 대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국정시책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동엽 기획실장은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업무지만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력을 접목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제는 도내에 한정하지 말고 전국의 우수한 자치단체를 경쟁상대로 삼아 우리 군만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해 나가는 등 향후 효율적인 평가대응을 통해 군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