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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지역만들기 9개기관 힘모아
- 순창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및 사례협의회가 지난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순창군청을 비롯해 순창경찰서, 순창교육지원청, 순창 119안전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내 9개 기관이 연대해 만든 협의회다. 협의회는 민관이 협력해 자원,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인 여성과 아동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해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곽승기 순창부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소속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경과 와 올해 추진 중인 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및 예방지원 활동을 위한 각 기관별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예방지원사업으로 마을이장과 부녀회장 등 성인은 물론 초등학교 학생 400여명에 대해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 사업을 실시해 주민과 학생들의 폭력예방 인식을 높인 점은 참석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곽승기 부군수는 “순창은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순창만들기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민관이 하나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가 활동폭을 더 넓히고 행복한 순창만들기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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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행복 맞춤형 체력교실 운영
- 순창군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노인행복 맞춤형 체력교실 운영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순창읍, 인계, 쌍치, 복흥, 구림면 등 5개 읍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근육 감소증 예방을 위한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건강운동과학실과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10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순창읍, 인계, 복흥, 쌍치, 구림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 2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노동 특성상 어깨, 무릎 등 근골격계 질환이 많은 노인들의 근육 감소를 예방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교육시간에는 탄력밴드를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울대학교 건강운동과학실은 기존 도시 노인을 대상으로 효과가 검증된 high-speed 탄력밴드 운동 방법을 농촌 특이적인 작업 환경과 생활환경에 맞게 수정 및 보완해 적용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송욱 교수는 “순창은 1인당 연간진료비가 180만원을 넘는 지역으로 전국 평균 100여만원을 훨씬 웃돈다” 며 “농촌노인들의 근골격계 질환도 크게 한몫을 하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진행해 농촌노인들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규칙적인 근력 운동이 노인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증진, 근골격계 질환 완화에 어떤 효과가 있는 지를 혈액검사, 체력검사, 인지검사 등을 교육 전·후에 실시해 과학적으로 증명할 계획이다. 관련하여 지난 9월 24일에서 25일에는 운동프로그램 시작 전 혈액검사, 체력검사 등을 진행한 상태다. 군은 건강장수연구소와 서울대학교 건강운동과학실이 12월까지 실시한 교육 프로그램를 기초로해 근력강화 운동프로그램을 전국 농촌노인들에게 보급시킬 수 있는 성공모델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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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실시
- 순창군은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는 6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된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의료급여 1, 2급 수급자, 장애 1 ~ 3급, 다문화가정 3세 이하 영유아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사업대상자로 확대됨에 따라 보건의료원은 물론 지정 의료기관에서도 주소지에 상관없이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관내 지정의료기관은 구림우리의원, 대동의원, 문희식내과의원, 쌍치의원, 희망병원, 이상희 재활의학과의원, 참조은내과의원, 한국의원으로 무료 접종 대상자는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지정의료기관 예방접종 참여로 그동안 보건의료원에서 장시간 대기 후 접종해야 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노약자나 만성질환자가 인풀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며 “예방접종 대상자는 이번 시기에 꼭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접종 관련 등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 063-650-5243, 650-5262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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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시작, 안전 교육 실시
- 순창군이 고용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4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한다.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진행된다. 활동 분야는 공공서비스,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 분야등이며 20개 사업장에 22명의 근로자가 참여하게 된다. 사업비는 1 ~ 4단계까지 18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지난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공공근로사업 근로자 22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에서 강사를 초빙해 재해 사례를 통한 안전보건교육으로 근로자들이 알기 쉽게 진행됐다. 군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며 “앞으로 안전 사고 없이 4단계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근로사업은 분기별 4차례 공개모집을 통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공공서비스, 시설물 관리 및 환경정비 분야 20개 사업장에 22명의 사업 근로자가 참여한다. 사업 참여자는 부대경비 3,000원을 포함 시간당 5,580원 급여 조건으로 65세 이상은 주15시간이내 근로하여 월40만원 정도, 65세 미만은 주26시간이내 근로하여 월 70만원 정도를 지급받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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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IT 기술로 군민건강 관리 책임진다.
- 순창군이 군민건강진료에 첨단 IT 기술을 도입하는 ‘의료 - IT 융합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 진료 준비에 들어갔다. ‘의료 - IT 융합산업 육성인프라 구축지원사업’은 면 보건지료소와 보건의료원을 영상진료가 가능하도록 연결하고 독거노인 등 만성질환자들의 혈당 혈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데이터화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건강장수연구소 내 각종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웰니스 체험 통합건강관리센터도 운영된다. 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선정돼 10억 여원을 투자해 올해 2월부터 사업을 진행했다. 9월에는 보건의료원과 8개 진료소간 영상진료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또 군내 200세대의 독거노인들의 협압·혈당 측정시스템도 설치했다. 건강장수연구소 내 체성분측정기, 스트레스 측정 및 힐링기 등을 설치 완료하고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개인 상태를 열람하고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 설치도 끝냈다. 관련해서 군은 최근 보건의료원 영상회의실에서 사업의 성공을 가늠해보는 최종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 보고회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각 부문별 사업을 이끌어갈 보건의료원, 주민행복과, 건강장수사업소 관련 직원들과 전문가 등 20여명 참여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복흥면 동산 보건진료소와 보건의료원 내과를 연결해 환자를 실제 화상진료하며 처방전까지 발급하는 상황 등이 전체적으로 시연돼 참석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영상진료가 본격 운영되면 복흥, 쌍치 등 원거리에 위치한 주민들이 보건의료원까지 나오지 않고도 가까운 진료소에서 전문의에게 진료 받고 처방까지 받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당뇨클러스터 구축 등 건강장수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지역발전을 이끌고 있다” 며 “이번 의료 - IT 융합산업 육성 인프라 구축사업은 군민들의 건강을 획기적으로 책임지는 것은 물론 당뇨클러스터와도 연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 관계자들의 교육과 시험기간을 거친 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원격진료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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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순조, 주민호응 높아
- 순창군이 추진하는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농촌주거환경 사업물량 중에서 농가주택개량 117동 중 97동, 빈집정비 121동 중 101동, 지붕개량 152동 중 124동을 완료했다고 지난 9월 30일 밝혔다. 이는 전체공정률 83%를 달성한 수치다. 농촌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 주택에 대해 융자를 통해 집을 신축하고 또 흉물스럽게 방치된 빈집 철거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또 낡고 오래된 지붕 개량도 돕는다. 이들 사업은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직접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올해 농가주택개량, 빈집정비, 지붕개량사업 3개분야 사업에 총 74억 7천만원을 확보해 390여 주택에 대해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3월 대상자를 확정했다.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열악한 농촌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정주여건 조성은 물론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선택과 집중으로 11월말까지는 완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977년부터 농가주택개량사업으로 2,399동을 신축했고, 199년부터 1,942동의 빈집을 정비했다. 또 2006년부터 5,891동의 지붕개량을 완료하는 실적을 거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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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주택신축․빈집정비․지붕개량....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박차
- 순창군이 지속가능한 농촌건설, 군민이 행복한 순창 조성을 위해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농가주택개량사업으로 1977년도부터 57,163백만원의 융자금을 지원 2,399동을 신축했다, 1996년도부터 농촌경관을 저해시키고 흉물스럽게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1,518백만원을 보조 1,942동을 정비했다. 또 2006년부터 낡고 오래된 주택에 대해서 6,122백만원을 보조 5,891동을 지붕개량 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또 올해 농가주택개량 등 3개분야 사업에 융자지원금 포함 총사업비 74억 7,000만원을 확보해 농가주택개량 117동, 빈집정비 121동, 노후․불량주택 152동을 확정,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군은 9월말 기준 농가주택개량 117동 중 97동을 완료했고 빈집정비 121동 중 101동은 철거를 마쳤다, 지붕개량 152동 중 124동은 완료하여 전체공정 83%를 달성했다. 농가주택개량사업은 노후․불량주택 개량(신축,개보수) 융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연리 2.7%(만65세 이상 본인 또는 부양자는 2%)로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과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융자한도는 금융기관의 감정평가액 70%수준까지 가능하며 주택의 연면적 합계가 150㎡를 초과해서는 안된다. 일반 빈집정비와 일반 지붕개량은 100만원을, 슬레이트 빈집정비는 250만원을, 슬레이트 지붕개량은 340만원을 각각 보조해준다. 서화종 군 농촌주거계장은 열악한 농촌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정주여건을 조성하는 등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며 선택과 집중으로 현재 진행중인 농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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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핵심사업 정부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추진 맑음
- 순창군의 주요 핵심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국가예산 확보와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순창군은 이달에 국토교통부 주관 ‘투자선도 시범지구’ 선정으로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는 등 올해에만 공모를 통해 24개 사업에 국비 30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국토부 투자선도 시범지구 선정으로 순창은 오는 2020년까지 장류특구 일원에 총사업비 630억 원을 투입해 전통 장류산업을 생산, 소비, 문화, 관광이 융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산업으로 변모시킬 동력을 얻게 됐다. 군은 투자선도 시범지구 공모사업 이외에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형 유용균주산업화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과 도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이 두사업을 통해 순창 장류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순창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성장동력사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농촌마을개발사업 공모에 8개 사업을 응모해 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31억 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올렸다. 금년에만 농림부 공모사업으로 총 13개 사업에 국비 84억 원의 확보 실적을 거둬 농업강군 순창의 면목을 과시했다. 특히 동네목수 양성소 마을건축학교와 지자체 농촌재능나눔 사업은 귀농귀촌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거둔 성과여서 순창군의 귀농귀촌 정책과 맞물려 더욱 주목을 끈다. 군은 또 문화체육관광부의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으로 국비 4억원, 보건복지부의 공립어린이집 신축사업에 국비 2.5억원, 장류․장수연구소의 연구기반을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 공모사업에서 16억 원의 국비를 잇따라 확보하면서 지역발전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각 부처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은 국비확보의 틈새 영역으로 노력 여하에 따라 그 성과가 분명한 만큼 공무원들이 본연의 업무에서 최선을 다한 쾌거”라며 “앞으로 지역의 애로사항 등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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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서울대병원 도‧농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대병원 착한가게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지역농산물 판매에 앞장선다.이번 장터에서는 배, 멜론, 장류 선물세트 등 지역농산물을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관내 농‧축협이 출자하여 만든 통합마케팅 전문 조직으로 올해에만 국회의사당, 수원‧성남 농협 하나로클럽, 서울역 등 8번의 직거래 행사를 통해 약 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지역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번 추석명절에는 국무총리실에 장류선물세트를 입점 시켜 약 3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려 지역 특산물 판매에도 노력하고 있다.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순창군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 판매해 배, 멜론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순창군 농산물을 규모화하여 통합마케팅을 추진하는 전문 조직으로 농협 하나로 클럽, 대형마트(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쇼핑 방송 추진, 온라인 쇼핑몰 운영, 직거래 행사 등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판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10월 이후에도 농업기술센터, 건강장수연구소와 연계하여 대형 마트에서 한 달 이상 순창군 농‧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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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고속도로 순창휴게소 고추장 민속마을에 설치
- 88고속도로 순창휴게소(광주방향)에서 고속도로를 빠져나가지 않고서도 고추장 민속마을 둘러보고 고추장도 살수 있는 관광길이 열린다. 88고속도로 순창(광주방향)휴게소는 올 연말 88고속도로 22km지점인 고추장 민속마을 바로 뒤편에 16,565㎡의 규모의 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순창군과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3일 순창장류사업소 소회의실에서 88고속도로와 순창휴게소를 연결해 상호 이익을 창출하는 지역밀착형 휴게소 설치관련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박태영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부 시설처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순창휴게소(광주방향)와 50m 정도 떨어진 순창고추장민속마을이 연결된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마을로 내려가는 연결계단 설치비용과 홍보공간 제공, 순창군은 휴게소 연결계단에 맞추어 마을진입로 경관개선 및 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따라서 올해 연말이면 88고속도로 순창휴게소에서 들른 관광객들은 고속도를를 빠져나가지 않고도 도보로 이동해 고추장민속마을을 관광할 수 있다. 군은 특히 전통장류 판매업체가 밀집한 지역특성상 장류제품 판매 향상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 장류체험관, 옹기체험관, 민속마을 경관 등 관광 순창을 알리는데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업은 88고속도로 순창 휴게소와 민속마을을 연결해 지역 밀착형 휴게소를 만드는 의미있는 사업이다” 며 “88고속도로를 들르는 사람들이 고추장 민속마을을 둘러보고 휴식하고, 물건도 사고 관광을 진행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88고속도로 순창(광주방향)휴게소는 사업비 73억원이 투입돼 올해 11월 말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3월부터 공사가 진행 중이며 연결계단도 11월말 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군 측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연결사업 인 점을 감안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시음, 주류판매 등 유해환경 지도 관리도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