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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시책 ‘눈에 띄네’
- 순창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시책들이 착착 추진되면서 여성이 행복한 순창이 가시화 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부터 여성이 행복한 순창을 목표로 5개분야 60개 사업을 선정 추진 중이다. 이중 15개 사업은 이미 완료한 상태다. 특히 군의 여성친화 정책중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사업을 늘려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기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군은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조례’를 개정해 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 군은 올해부터 첫째아이는 220만원, 둘째 460만원, 셋째 1000만원, 넷째 1200만원, 다섯째는 1520만원을 기간에 맞게 나누어 지급한다. 또 지원기준도 거주 1년 이상 부 또는 모로 완화했다. 특히 실제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양육활동을 돕기 위해 산후조리원 이용료도 지원한다. 이는 산후조리원이 없는 지역현실을 감안한 조치다. 이미 42명의 출산여성이 3천만원 정도를 지원 받았다. 여성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군립도서관내 여성친화 공간을 조성했다. 이곳은 직장에 다니거나 아이를 둔 여성들이 잠시 쉬거나 모임을 하는 등 직장여성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청소년문화의 집에도 올해 안에 여성친화 공간 2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일부터 새로운 건물에서 진료를 시작하는 구 보건의료원 건물에 취학전 아동 야간보호센터를 설치해 직장여성의 사회활동을 보장할 계획이다.취학전 야간보호센터에는 장난감 대여실도 운영한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해서 운영한 중소기업멀티회계사무원 교육에 20명이 수료해 18명이 취업하고, 15명이 ITQ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도 거뒀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의 성장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지역 만들기가 필수적이다” 며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 아이낳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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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병원에서 농특산물 도·농교류 직거래 행사 개최
- 순창군은 서울대병원 본관 착한가게에서 지난 4일에서 5일 양일간에 걸쳐 순창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와 서울대 의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가 국내 건강장수 대표 지역인 순창의 힐링브랜드를 홍보하고 농산물 판매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이들 양기관은 지난 2011. 2. 28일 MOU를 체결하고 노후준비교육, 건강장수관련 공동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순창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판매를 위해 참여했으며 순창의 대표적 제철 과일인 멜론과 복숭아 등을 판매했다. 또 서울대병원 직원, 환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순창의 주요 관광지와 건강힐링분야에 대한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00만원 정도의 농산물이 판매됐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적 힐링건강 지역인 순창과 국내 대표적 건강장수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 연구소가 함께 한다는데 의미가 매우 크다“ 며 ”앞으로도 양기관이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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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7.1.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박차
- 순창군은 오는 10월 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6일부터 18일까지 약 2주 동안 2015년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작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군은 201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지난달 6일부터 31일까지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확인 및 현장 답사를 통해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하고 876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자체 산정한다. 지가 산정 방법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2월 결정·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지가조사 담당공무원(4명)이 토지가격비준표를 적용해 연도별, 지역간 균형 등을 비교해서 가격을 산정한다. 이와 같이 산정된 지가는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치고, 10월 중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후 최종적으로 10월 30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조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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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꽃피운 전북 서울장학숙 학생‘희망 나누기’
- 전라북도 서울장학숙 학생 및 졸업생 등 50여명이 순창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 나누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라북도 서울장학숙 학생들이 전북지역에 내려와 진행함으로써 애향정신을 잃지 않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한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숙 학생들은 농촌일손돕기, 의료봉사활동, 법률상담, 시설물 안전점검, 청소년들과의 대화, 지역어르신과 한마음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봉사활동은 최근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었던 순창군에서 진행돼 더욱 큰 의미를 부여했다. 첫날인 지난 4일에는 금과면 복지회관에서 장학숙 학생 및 졸업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고추따기 등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둘째날인 5일에는 농촌일손돕기는 물론 서울장학숙 출신 한의사 및 안과의사 3명이 금과면사무소에서 의료봉사활동도 진행키로 했으며, 의료봉사활동은 6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또한 순창의 대표적 지역인재육성기관인 옥천인재숙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화시간도 진행된다. 서울장학숙 학생들은 장학숙 소개는 물론 대학생활과 공부법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인재숙 학생들의 학업 의욕을 높일 계획이다. 6일에는 방축리 지역 어르신과 봉사참여자 전원이 참여하는 지역어르신과 한마음 나누기 행사도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역어르신께 저녁을 식사를 대접하고 복지회관에 기념품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전라북도의 인재들이 순창에 와서 뜻 깊은 봉사 활동을 진행해 고맙다” 며 “남은 봉사활동 시간에도 나눔의 의미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돌아가서는 국가관이 투철한 큰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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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대응 농업인 특강 실시
- 순창군이 기후변화에 따른 농민들의 영농법 대처를 위하고 아열대 소득작목 발굴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혀 농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오는 7일 기상변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업인 대응의식 고취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농민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농업기상연구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교문 박사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한다. 심박사는 기상유엔기구변화협약(UNFCCC) 정부대표를 역임하고 현재 세계 기상기구(WMO)농업 기술위원회 기술위원, 기후변화학회 이사로 활동하는 기후변화 전문가다. 저서로는 ‘기후변화 25인의 전문가가 답하다’, ‘기후변화 교과서’, ‘희망의 경작’ 등을 출간한 바도 있다. 군은 지난 6월 14일 이례적 우박피해가 발생하고 블루베리, 오디 등 농특산물의 수확기가 열흘정도 앞당겨지는 등 기후변화에 따라 농민들이 이를 바로 알고 대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 온난화로 인해 농작물의 최적 기온이 변하는 등 농작물 재배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며 “이번 교육에 많은 농민들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그 속에서 희망을 볼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농민은 당일 2시까지 농업기술센터 강당으로 참석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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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홍보 및 경제 활성화위해 주말장터 운영
- 순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순창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증진을 위한 주말장터를 운영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8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순창전통고추장마을 주차장에서 순창농특산물 주말장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장터는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 출하자 협의회원들이 참여하며 복숭아, 메론, 햇마늘, 햇참깨, 햇생강, 아이스크림, 생과쥬스 등을 판매했다. 특히 지역의 농산물 홍보효과와 새로운 고객 창출을 위해 시중가보다 10% ~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지난 1일 열린 주말장터에서는 메론 1구에 3,000원, 복숭아 1상자 12,000원, 옥수수 25개 10,000원, 아로니아 생과 1kg 7,000원, 햇마늘 32쪽이 10,000원에 판매됐다. 이날 주말장터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방문해 농산물을 구매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장은 “농산물의 판매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특판 행사를 마련했다” 며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10월까지 운영해 질 좋은 순창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10월 25일까지 시기에 맞는 농산물을 전시 판매해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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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재능나눔 ‘시골집고쳐주기’마을주민 마음을 연다
- 순창군의 귀농인들이 작은집 짓기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할머니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 동안 귀농귀촌인 10명을 대상으로 생태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귀농 시 스스로 시골집을 수리하는 기술로 자연 재료를 이용해 생태단열 기술에 중점을 뒀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실습교육이 진행되는데 실습은 동계면 현포리 마상마을에 사는 임모(73, 여)할머니의 집을 새롭게 지어주는 형식으로 진행돼 교육은 물론 마을 주민과 귀농인과의 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줬다. 임할머니는 “형편상 집수리는 꿈도 못 꿨는데 이렇게 훌륭한 집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며 “젊은 사람들이 시골에 와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해주니 정말 힘이난다”고 귀농귀촌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번 집짓기 행사는 순창군이 농식품부의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에 3년 연속선정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8회에 걸쳐 생태단열교육을 실시하게 된다.생태단열 교육은 시골집 65%정도가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인 상황에서 단열이 거의 되지 않아 난방비가 많이 소요되는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어 귀농인 교육생들은 물론 현지인에게 까지 인기가 높다. 귀농귀촌 이호준 계장은 “시골집을 수리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배운기술을 어려운 가정에 기부하는 등 지역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 며 “이외에도 임시거주지와 셰어하우스를 확대 설치하여, 젊은 귀농인들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순창을 귀농 귀촌의 대표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생태건축교육과 재능기부사업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에는 흙건축연구소 살림 063- 653 -5628이나 홈페이지(http://cafe.naver.com/earthist21)에서 신청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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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모정좌담회로 주요정책 홍보
- 순창군 동계면(면장 김용남)이 모정좌담회를 통해 군정 주요정책 홍보에 나섰다. 김용남 동계면장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30개 전 마을 모정을 방문하여 주요정책, 현안사항, 향후 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졌다. 김 면장은 특히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국비확보, 주요수상 25건, 공모사업 32건 선정 등과 군 단위 최초 도민체전 성공 개최 등 주요성과들을 소개했다. 또 군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과 관련해 영농폐기물 수거에 다 같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지난달 개장한 섬진강 오토캠핑장과 보건의료원 신축, 일품공원 조성 등 홍보에 중점을 뒀다. 현안사항으로는 최근 산 근접지에 피해를 입고 있는 야생동물에 대한 포획을 8월 1일부터 추진함으로써 야생동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끝으로 마을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면서 한발 다가서는 면정 행정에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편, 이번 모정 좌담회는 정성균 군 의원과 김기동 농민상담소장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동계농협 양준섭 조합장도 별도로 좌담회를 가졌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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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발효미생물 종가로 우뚝
- 순창군이 한국형 유용균주 확보를 통해 발효미생물 종가로 우뚝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군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한국형 유용균주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에 순창군 발효미생물 산업 진흥원이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19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과 도비 20억을 지원 받는다. 군비 30억원 등 총 16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군은 민선 6기 新성장 산업으로 먹는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건강장수‧발효식품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 하에 지난 2년 동안 전라북도와 함께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이번 결실을 만들어 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외국종균을 활용하는 조건으로 로열티만 200억원 정도 지불하고 있는데, 이번사업을 통해 국내 토종 미생물을 활용해 미국식품의약국의 균주 기준을 확보하고 이를 국내 미생물산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도와 순창군은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200개 이상의 유용균주확보로 인한 1천억원 규모의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한국형 유용균주 특허권을 확보할 경우 100억원 수준의 수입대체효과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순창군은 앞으로 이사업을 통해 전통발효식품에서 산업화 우수균주를 분리하고 新 평가 기술을 활용해 순창 고유자산으로 등록할 계획이다. 또 기존 기업체에서 사용하고있는 수입미생물을 순창미생물로 대체해 미생물 주권을 확보하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전통발효식품 및 장수의 본 고장으로 수천년 간 내려 온 다양한 발효미생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며 “순창을 발효미생물 종가로 육성, 지역산업발전의 新 성장 동력원으로 육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번 사업 선정의 의미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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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확기철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 순창군이 농산물 수확기철이 다가옴에 따라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달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및 대리포획단을 운영한다. 수확기철 피해방지단은 각 면의 추천을 받은 모범 수렵인으로 구성된 기동포획단 5명과 읍·면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대리포획단 13명을 선정해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원거리에 위치해 있어 기동포획단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쌍치·복흥·구림에 대리포획단을 운영해 효율을 극대화 시킨다. 군은 기동포획단 운영 이외에도 전기목책기 지원사업 및 농작물 피해보상을 실시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힘을 쏟고 있다. 순창군은 작년 7월 1일부터 12월말까지 포획단을 운영한 결과 멧돼지 301마리, 고라니 344마리, 꿩544마리, 비둘기 612마리를 포획해 농작물 피해면적이 전년대비 24%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