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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붓질로 재래시장 낡은 벽이 동네 명물로
- 순창군 야채시장 골목길이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붓놀림으로 새로운 벽화거리로 탄생했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행사 일환으로 최근 18 ~ 19일 양일간 순창고등학교 미술동아리 고흐반과 제일고등학교 미술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벽화 그리기 재능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창고와 제일고 학생 2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벽화 내용은 시장 상인들과 고객이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자는 차원에서 행복한 시장의 풍경을 담아냈다. 벽화그리기 총 감독을 맡은 김정훈 지도교사는 “밝아진 골목길과 시장 주민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며 “학생들도 나눔의 기쁨을 만끽한 만큼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일들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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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순창군이 지난 15일 ~ 1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15.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해 주민소통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한 이날 대회는 124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240개 사례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130개 사례가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에서는 청렴, 일자리,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주민소통, 공약이행 등 6개 분야에서 현장발표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한 실질적 심사가 이뤄졌다. 순창군은 특히 ‘함께 가꾸어 가는 순창의 꿈’ 이라는 테마로 참가, 지난해, 공약의 적극적인 실천과 군의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만든 8대 분야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과정과 노력을 통하여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순창의 비전을 완성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수상은 특히, 군민들이 우리 군 정책에 적극 참여해 주신 결과로, 잘사는 순창을 만들기 위한 군민과의 약속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다”고 전하며 "8대 분야 45개 공약사업 뿐만 아니라 군의 핵심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니, 군민들도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 며 군민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약내용과 추진방식의 적합성, 창의성,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을 평가해 참다운 지방자치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확산을 모색하고자 실시하는 대회다. 최창호 평가단장은 “올해는 성과위주의 평가보다는 지역의 기운을 조성할 수 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수사례를 선정하였다”고 강평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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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발효미생물을 이용한 우분비료화기술 민간보급 시동
- 순창군이 친환경 발효미생물을 이용한 우분비료화기술 민간 보급에 시동을 걸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원장 정도연)은 최근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조합공동법인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환경발효미생물을 이용한 우분비료화 실용 기술 지도를 실시했다. 이날 기술지도는 전북대학교 생물환경화학과 조재영교수를 초청해 퇴비제조 과정에 대한 전반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실예를 들어가며 진행됐다. 또 퇴비제조과정에서 생기는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토의하고 해결방안도 모색해 보는 시간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번 기술지도로 순창군조합공동법인을 통해 지역 일반 농업인들에게까지 기술이 보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순창토종미생물을 활용한 우분비료화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시제품 개발을 완료한 상태다. 시제품은 퇴비화시 악취제거는 식물생장 촉진 기능이 높은 걸로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현재 시제품은 농가 3곳과 순창군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받아 시험포 식물에 적용 연구 중이다. 미생물산업 진흥원 기능성 평가팀 정성엽 팀장은 “우분을 사용한 퇴비화시 친환경 미생물을 활용하면 악취를 저감화 시키는 것은 물론 퇴비의 탄진율등을 조절해 순창만의 고급 퇴비를 생산할 수 있다” 며 “앞으로 순창군 농민들을 대상으로 퇴비에 관한 전문지식과 제조기술을 교육해 실제 농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은 앞으로도 순창군조합공동법인을 대상으로 친환경환경발효미생물을 이용한 우분 비료화 기술 보급에 노력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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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락철 공중화장실 만족도 높인다
- 순창군이 행락철 공중화장실 청결대책을 추진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5주간 관내 112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한 청소 및 위생상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중화장실 청결대책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내 유원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화장실 문제로 불편을 겪지 않고 순창 관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한다. 군은 우선 환경수도과를 중심으로 공중화장실관리부서, 읍면사무소가 공동으로 위생상황을 점검하고 대청소 등도 진행한다.주요점검 사항은 위생상태 및 장애인화장실 이용표식 상황, 손건조기 내부 청결상태 등이다. 호창성 자원순환 계장은 “아무리 훌륭한 관광지에 가도 화장실 위생상태가 좋지 않으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 며 “클린순창 이미지에 걸맞게 관광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행락철 공중화장실 위생 상태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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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모유 수유시설 생긴다.
- 순창군이 공용터미널 내에 여성과 아이를 위한 모유수유시설을 설치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는 모유시설은 순창군이 추진하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된다.특히 군은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공용터미널 내에 모유수유시설을 설치해 실제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실제 순창군에는 그동안 보건의료원 한 곳에만 모유수유실이 개설되어 있어 수유여성이 모유수유를 해야 할 경우 마땅한 장소가 없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설치하는 모유시설은 9.9㎥이며 소파, 기저귀 교환대, 세면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수유는 물론 여성과 아이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 역할도 수행한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순창은 여성과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살기좋은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며 “사업을 최대한 빨리 진행해 모유수유기에 있는 아이와 여성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다음 주 사업 착공에 들어가 8월 1일에는 여성들이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또 개소 후에도 보건의료원에서 매일 시설점검을 실시해 최적의 모유수유시설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모유시설 이외에도 군은 산후조리원 이용료지원, 문화시설과 연계한 여성친화공간조성, 임산부 배려 우선민원창구 운영 등 여성과 아이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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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매듭 전수로 일자리 창출 및 기능인력 양성
- 순창군이 2015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전통매듭 전수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의 집에서 21일부터 진행되며 취약계층 4명과 전문가 1명이 참여한다.군은 취약계층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전문가는 향토자원의 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능 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전통매듭 전수사업은 9월까지 매주 20시간 진행되며 7월은 기초매듭 배우기 및 열쇠고리, 브로치 만들기가 진행된다. 8월에는 노리개, 두벌국화, 찻잔받침 등 작품만들기 과정이 진행되며 9월에는 좀더 수준 높은 국화매듭 만들기 과정이 진행된다. 일자리 창출 이정주 계장은 “순창은 예부터 자수가 유명했던 고장이다” 며 “전통매듭 전수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술전수를 통한 창업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 하겠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한편 군은 만들어진 전통매듭을 순창군 농특산물 직판장에 전시 판매해 사업화 가능성도 타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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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 ‘청신호’
- 순창군이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지난 15일 서울북부교육지원청 산하 교장단 및 장학사 8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수학여행 방문지 결정을 위한 사전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팸투어에는 서울 북부지역(노원구·도봉구) 산하 중·고등학교 교장단이 주축이 됐으며 교육장 및 장학사들도 참여했다.팸투어 단은 수학여행시 주 방문지가 될 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해 현지 시설들을 둘러보고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직접 팸투어단을 맞으며 “순창은 민족 고유의 전통음식인 장류의 본고장으로 장류를 주제로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고 특히 고추장 만들기, 옹기체험 등 관련 체험거리가 풍부해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다” 며 “수학여행에 순창방문이 포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팸투어단에 참여한 박문수 서울특별시 북부교육지원청장도 “순창에 와보니 장류를 테마로한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어서 아이들 정서 함양에도 좋을 것 같다” 며 순창으로의 수학여행이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군은 이번 수학여행단 마중물 팸투어에 참여한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60여명에 이르는 만큼 수도권지역 수학여행단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17일 토요일에도 부산지역 중학교 교직원 6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각 여행사를 방문해 수학여행단 유치활동을 진행하는 등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노력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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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공직관 갖춘 인력양성 교육 실시
- 순창군이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공직가치함양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6일 건강장수연구소 강당에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가치 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회로 나눠 진행하며 17일에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200여명에 달하는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직원들에게 공직 중심가치를 심어줘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군 전체 행정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교육대상자들의 자기변화 및 공직가치관 확립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교육업체에서 교육내용을 면밀히 구성하고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공직에 대한 동기부여 및 자기성찰시간, 자기변화를 위한 사고방식 탐색, 국가관 및 공직자의 자세, 공직자로서 자긍심 갖기 등을 주제로 전문 강사진의 참여하에 진행됐다. 특히 황숙주 군수가 ‘순창군 공직자의 자세’라는 주제로 직접 강의도 진행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황군수는 “공직자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다수의 주민을 위해 공익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며 “공직의 가치는 정직과 성실인 만큼 이를 잊지 말고 공직생활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또 순창군에서 현재 진행중인 친환경농업관련사업, 오토캠핑장 등 대규모 사업들을 설명하며 순창의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미 앞으로도 여성리더십 전문교육 등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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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사업 개발부담금 산정시‘표준비용’적용으로 간편하게
- 순창군이 최근 개발부담금 부과대상에 대한 사전안내문 발송시 단위면적당 표준비용제도를 홍보해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표준비용제도는 2011년 국토교통부에서 개발부담금 산정시 개발비용을 간편하게 산출하기 위해 기존의 실비정산 방식에 추가로 도입된 제도이다. 실비정산방식은 전문적인 지식 없이는 작성하기가 어렵고 사업시행자가 소규모 개발 시에도 1건당 약200만원의 큰 비용을 부담하며 전문 산정기관에 위탁할 수밖에 없어 민원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반면 표준비용방식은 사업면적 2,700㎡이하의 개발부담금을 산정함에 있어 공제항목에 해당하는 순공사비, 조사비, 설계비, 일반관리비를 단위면적당 표준비용(산지 4만3500원, 산지 외 3만2200원)에 개발사업 면적을 곱한 금액으로 간편하게 산출할 수가 있다. 군은 이 제도의 간편한 산출방식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모르는 민원인이 많아 면적이 도시지역 990㎡, 비도시지역 1,650㎡이상인 개발부담금 대상사업 중 2,700㎡미만의 사업에 대한 사전안내장 발송시 표준비용을 적용해 산출명세서를 제출할 수 있음을 홍보했다. 그 결과 상반기 총 7건의 산출명세서 중 6건이 표준비용제도를 적용, 제출했으며 이는 사업시행자의 절차와 비용에 대한 번거로움 및 개발부담금에 대한 반발을 감소시키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표준비용제도는 행정은 물론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감소시키고 복잡한 업무절차를 간소화하는 제도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소규모 개발사업 개발부담금 산정시 민원인들이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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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생활 평생학습 커피 바리스타반 및 체험요리반 효과만점
- 순창군이 추진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과정’ 교육생들이 관련 자격증 시험에 대거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3월부터 6월까지 추진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과정을 수강한 교육생 중 22명이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16명이 아동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바리스타반은 수강생 29명중 22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과정은 커피에 대한 전문지식 확대 요구에 따라 개설한 과정으로 이론 교육은 물론 실제 커피전문점을 방문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는 등 실습과정도 내실있게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체험요리반도 올해 처음 실시해서 23명 중 16명이 아동요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과정은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장체험 등에 접목해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 교육과정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실습에 활용하는 등 지역 연계성을 강화시켰다. 군은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농장체험학습과 연계시키는 것은 물론 취업과 창업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성용 생활자원 계장은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은 농업인의 전문지식을 강화시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며 “이번 커피 바리스타반 및 아동요리 지도사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만큼 새로운 과정 발굴과 내실있는 교육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