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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시행 앞둔 맞춤형 급여 신청 적극 독려
- 순창군이 다음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맞춤형급여제도에 해당 주민들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신청· 접수를 독려하는 등 적극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6. 1일부터 27일까지 4주 동안을 집중신청기간으로 정하고, 대상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했다. 또 읍·면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전화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기존 수급자의 맞춤형 복지급여전환 및 신규 수급자 신청·접수 등 업무 증가에 대비해 민간복지인력도 읍·면에 배치했다. 맞춤형급여제도의 핵심은 전체 가구를 소득순으로 세웠을 때, 가운데 소득인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의 선정기준을 다층화한 점이다.선정기준을 초과하면 생계급여를 포함한 모든 급여가 중단되는 기존 제도를 획기적으로 보완했다. 세대원의 소득이 증가해 생계급여가 중지되더라도 의료, 주거, 교육급여 등 다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급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는 효과가 크다. 맞춤형 급여제도의 지원 기준은 4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422만원으로 생계급여는 중위소득의 28%인 118만원, 의료급여는 40%인 169만원, 주거급여는 43%인 182만원, 교육급여는 50%인 211만원 이하의 가구면 혜택을 볼 수 있다. 주민행복과 이선효 과장은 “메르스 여파와 농번기철과 겹쳐 신청하는 가구가 저조하다”면서 “7월부터 복지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는 6월 집중 신청기간 동안에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바로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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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각지에서 도움손길, 더욱더 강해지는 순창 만들어 보답
- “힘든 상황에서도 순창군민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픔을 이겨내고 더욱더 강해지는 순창을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황숙주 순창군수가 메르스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준 37개 기관·단체에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황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메르스 감염 접촉자 발생으로 국민들의 불안이 어느때 보다 컸다” 며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의 덕택으로 메르스 발생으로 격리된 주민들이 아픔을 치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깊이감사 드린다”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순창군은 지난 5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마을을 격리하는 등 선제적 격리 조치로 메르스확산 방지의 모범사례로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런 상황이 알려지면서 cj와 bgf를 비롯한 전국 37개 기관단체들의 격려물품 지원이 줄을 이었고 총 지원물품의 환가액도 1억 2천만원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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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 희망바이러스로 메르스 이겨내요
-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순창군 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메르스가 발생한 순창 군민을 돕기위해 지난 8일부터 현재까지 순창지역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인원이 3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순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인자)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장덕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한 걸 시작으로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안자원봉사센터와 임실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직접 만든 찐빵 750개과 카스테라 150개를 장덕마을 주민과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메르스 극복을 위해서는 영호남이 하나가 됐다. 지난 25일에는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복흥을 찾아 블루베리 농가를 지원했다. 26일에도 거창자원봉사센터에서 일손돕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 임금순소장은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지원해줄지 걱정이 많았으나 도처에서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어려움에 빠진 농가를 도울수 있었다” 며 “참여해준 봉사자들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순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이달 말까지 지속적으로 농가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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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사후관리도 모범사례 만든다
- 순창군이 장덕마을 주민을 포함 메르스 자가격리 해제자 134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해 메르스 관련 사후관리에도 모범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메르스 자각격리자 134명에 대해 군차원에서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자가격리로 인해 주민들이 혹시나 건강상태에 이상이 있을 것을 염려해 실시한다. 특히 메르스와 관련 있는 신장, 폐 검사는 물론 고지혈증, 당뇨, 등 총 23종의 건강검진을 실시해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첫날은 의료진들이 이동검강검진 장비를 이용해 장덕마을을 직접 방문해 진행했으며 24일부터는 주민들이 직접 순창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진행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건강검진은 메르스 발생으로 2주간 격리상태로 있었던 주민들이 혹여 건강상 문제가 있을 것을 감안해 군차원에서 진행한다” 며 “주민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종합적인 건강상태를 체크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외에도 일손돕기에 장덕마을 신청자들을 우선배정하고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덕마을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에 장덕마을을 지정해 저수지 환경정비, 마을안길 넓히기 등 마을 환경정비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추경을 통해 장덕마을주민들을 위한 마을행사도 준비 중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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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식량자원 곤충산업 시범사업 추진
- 순창군이 체험 교육용 곤충사육에서 벗어나 미래식량자원 차원에서 곤충산업을 시범사육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식품첨가물로 곤충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틈새산업으로 식량용 곤충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곤충산업은 일반 가축보다 사육비용이나 물이 훨씬 적게 소비되는 친환경 산업이다. 군은 국내에서는 아직은 곤충을 식량자원으로 본격 활용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3개소만 선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점차 이용이 늘고 있어 사업 확대를 검토 중이다. 실제 시범사업에 참여한 쌍치면에 권경택씨는 현대식 곤충사육시설 65평과 산란실 15평을 확보, 흰점박이 꽃무지와 장수풍뎅이를 사육해 연간 1.5톤을 생산 2억원의 조수입을 내다보고 있다.판매는 식품첨가물 50%, 종자용 유충으로 50%가 판매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조영선 소득경영 계장은 “순창지역의 지형과 지리적 특성상 경지면적이 적고 산간지인 면을 고려하면 곤충산업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며 “6차 산업과도 연결해 돈버는 농업 실현을 취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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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여톤 음용온천수 발견, 의료관광산업 연계
- 순창군이 양질의 음용온천수를 발견해 좋은물을 활용한 의료관광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팔덕면 청계리 846번지 일원 지하 958m에서 수온이 30℃가 넘는 2,000여톤의 온천수를 발견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온천수는 수질검사 결과 음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환경부에서 수질검사 기준 강화에 포함시킨 우라늄, 라돈 등이 거의 포함되지 않은 청정수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발견된 온천공을 본격 개발하기 위해 현재 온천공 검사 용역을 준비중에 있다. 군은 이번 온천수 발견이 군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순창의 좋은물을 활용한 의료관광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군은 우선 용역결과가 나오면 기존의 강천음용수와 연계시켜 수(水)체험센터를 건립하고 의료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민간자본을 유치해 기능성 물 제조시설을 건립하고 상품화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특히 팔덕지 수변개발사업과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실제 군은 시군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에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과 주변이 선정돼 올해부터 10년간 지원받게 될 100억원을 온천지구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금번 발견된 음용온천수를 수(水)체험센터, 동굴형 체험관, 기능성 물제조시설 등에 적극 활용하고 강천산 군립공원, 팔덕지 관광 휴양단지 등을 연결하는 종합적인 구상안을 마련 중이다.” 며 “2020년에는 연간 5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지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번에 발견된 온천은 지난 5월부터 온천공을 시추해 얻은 결과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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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는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할 때 이겨낼 수 있습니다”
- “장덕마을 주민 여러분께서는 메르스는 모든 국민이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함께 할 때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셨습니다.”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순창군 장덕마을 주민들에게 보내는 친필 서한문에 담겨진 내용이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장덕마을 주민들에게 힘든 격리생활을 인내하고 정부의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는 내용의 친필 서한문을 보냈다.서한문은 지난 23일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이 장덕마을을 직접 방문한 자리에서 성인식 이장에게 전달했다. 성인식 이장은 “메르스로 마을 전체가 격리되어 심신이 매우 불안하고 위축돼 있었는데 장관님께서 직접 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해주셔서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힘을 내 메르스를 이겨냈다”고 말하며 특히 “복분자, 블루베리 등 농특산물의 경우 수확도 어렵고 판로가 막혀 눈앞이 캄캄했는데 장관님이 직접 농산물을 먹어보며 안정성을 홍보해 지금은 판매가 많이 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행정자치부 직원들이 일손돕기 지원을 해 주는 등 많은 배려를 해 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대하지도 않은 친필 서한문까지 보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며 “희망을 갖고 마을이 하루빨리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종섭 장관은 지난 9일 순창을 방문해 메르스 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장덕마을에 들려 농산물을 직접 먹어보며 안정성을 홍보한바 있다. 또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행정자치부 직원 30여명이 1박 2일동안 직접 장덕마을과 순창군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행정자치부의 농촌일손돕기는 앞으로도 이달 말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3회 30명씩 총 100여명이 더 참여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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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제2농공단지 조성공사 완료, 250명일자리 창출, 75억 군민소득 기대
- 순창군이 지난 2013년 말 착공한 풍산 제2농공단지공사를 완료해 이번 주 준공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에 완료된 풍산 제2농공단지는 총 117억여원을 투자해 17만㎡ 부지에 조성했으며 3개 블록으로 나뉘어져 있다. 군은 이번 풍산 제2농공단지의 완료로 약 250명의 일자리 창출과 매년 75억원의 군민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실제 풍산 제2농공단지에는 이미 국내 내외장 바닥타일 생산분야의 우수업체인 (주)한보요업이 올해 3월 계약을 체결하고 공장건물을 착공했다. 군은 2013년 7월 한보요업과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풍산 제2농공단지에 기업 입주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보요업은 10월중에 공장 건물을 완공할 예정이며 총 3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또 (주)한국씨엔티는 풍산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기업으로 제2공장 신축을 위해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상황이다. 올해부터 순창에 둥지를 틀어 직물을 생산하고 있는 (주)대한패브릭도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군은 풍산 제2농공단지에 입주기업 문의가 잇따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를 맞춤형 지원에서 찾고 있다. 실제 군은 인계농공단지에 장류전문업체인 사조를 유치하는 등 다양한 맞춤지원을 통해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농업을 주 소득으로 삼고있는 지역으로 아직은 산업기반이 미약하다” 며 “앞으로도 많은 고용인원과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알짜배기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살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풍산 제2농공단지를 제외하고 4개의 농공단지가 있으며 3개소가 100%분양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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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뭄피해 현장 방문 등 본격적 영농 챙기기 행보
- 황숙주 순창군수가 메르스 사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상황에서 주말을 반납하고 본격적 영농 챙기기 행보에 나섰다. 황군수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관내 11개 읍면 주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메르스에 이어 극심한 가뭄으로 2중고를 겪고 있는 영농현장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고 군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로 알려지고 있다. 황군수는 주로 가뭄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수도작 농가나 블루베리, 복분자 등 특화작목 재배농가를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농민들은 현장에서 “해가 갈수록 가뭄피해가 심해지고 있다” 면서 “점적 관수시설 및 관정지원확대로 가뭄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황군수는 “올해 예산에 반영된 관정과 점적 관수시설은 최대한 빨리 집행토록 하겠다” 며 “부족한 부분은 추경과 내년 본예산을 통해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또 “가뭄 피해에 강한 소득작물 개발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것”도 지시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순창지역에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 가뭄 해갈에 다소나마 도움이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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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마을에 이동건강상담실 운영 등 주민안정 지원
- 순창군이 18일 자정을 기해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장덕마을에 이동건강상담실을 설치하고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생활안정을 적극 지원한다. 군은 주민들이 2주간의 격리상태에 있었던 점을 감안해 혈압과 발열상황을 점검하고 간단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동 건강상담실을 23일까지 운영한다. 이동건강상담실은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또 23일 이후에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주민 모두에 대한 건강건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학생들이 일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필요할 경우 학교측과 협의해 심리상담사지원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5일간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하루 한번 유선으로 주민들의 발열상황도 체크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밀착 접촉자 14명에 대해서는 오는 23일까지는 의료원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발열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19일 오전 보건의료원 직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장덕마을을 방문해 “오늘부로 장덕마을이 메르스 감염 염려로부터 벗어나게 됐다” 며 “그동안 어려운 점이 많았을 텐데 격리조치에 적극 협조해줘 감사하다”며 주민들과 기쁨을 같이 했다. 의료원 직원들도 이날 밀착접촉자 14명에 대해 다시 한번 발열상황을 체크하며 5일 동안은 건강상태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과 주의사항을 당부하며 격리해제를 통보했다. 이외에도 군은 장덕마을을 희망마을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기 위해 도에 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황군수는 “도와 중앙에서도 장덕마을 주민들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적극 협조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만큼 꼭 선정될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군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