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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방문편의 위해 순환버스 승강장 이동설치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시골 노인들의 의료원 순환버스 이용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기 위해 승강장을 현재 희망병원 앞에서 버스터미널 대합실 입구 앞으로 이설하고 22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그동안 보건의료원을 찾으려면 버스터미널에서 희망병원 앞 횡단보도를 건너 오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번 승강장 이동조치로 주민들은 사고위험성과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의료원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순창읍에 사는 주민 한홍석(76세)씨는 “그동안 눈비 오고 날씨가 안 좋아도 버스를 타려는 노인들이 횡단보도를 건너 위험스럽게 왔다 갔다 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이 터미널 안에서 기다리다 시간되면 바로 나가 승차할 수 있어 정말 잘됐다”며 “노인들의 편의를 위해 하나하나 신경써줘 고맙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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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가뭄 극복 위한 일석이조 긴급 추경 편성
- 순창군이 메르스 사태와 가뭄 극복을 위해 당초예산보다 115억원을 증액한 3,073억원 규모의 긴급 추가경정예산안을 조기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추경편성은 메르스 발생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확산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들의 재원마련을 위한 조치다.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메르스 격리자 지원을 포함하는 긴급복지 지원 1억 2천여만원을 비롯해 메르스로 인해 판매가 감소한 순창농산물 판매 물류비 지원, 저온저장고 등 농특산물 유통개선 사업 지원 등이다. 특히 추경에는 이번 메르스 여파로 매출액이 70%이상 급감한 음식점, 숙박업소 등 소상공인 지원 대책도 포함돼 있다.또 최근 심각한 가뭄 극복을 위한 농업기반정비사업도 이번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제7회 순창 강천산배 전국클럽 테니스대회 개최, 도시가스 공급관로 지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도 반영한다. 양동엽 기획실장은 추경편성과 관련해 “이번 추경예산은 메르스와 최악의 가뭄 여파로 피해가 발생한 농업인 지원책과 음식점, 숙박업 등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 위주로 편성할 계획이다” 며 “이번 추경편성을 통해 농가들과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은 추경편성 이외에도 최근 12일 관내 기관장 대책회의를 통해 군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직원들이 관내 식당 이용하기, 온누리 상품권 구매 권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추진하기로 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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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덕마을 자가격리 해제, 지역민 환호
- 메르스 발생으로 마을 전체가 격리됐던 장덕마을이 18일 자정을 기해 격리가 해제됐다. 메르스 최대 잠복기인 14일이 지났지만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내려진 조치다. 장덕마을은 4일 저녁 11시 30분부터 통제에 들어가 외부와의 왕래가 차단됐다. 군은 19일 오전 의료원 직원들이 장덕마을을 방문해 발열상황을 체크하며 해제조치를 개별 통보한다. 이번 조치로 순창지역 전체가 메르스 확산 염려로부터 벗어나 주민들이 크게 기뻐하며 안도하고 있다.장덕마을 주민들은 격리기간 동안 군과 민간단체가 일손돕기와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적극 지원해 당장의 불편은 줄었지만 감염 걱정과 외부와의 단절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 있었던 걸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마을의 한 주민은 “당장의 생계보다도 환자 발생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를 걱정했다” 며 “다행히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마을은 물론 순창전체가 안정을 찾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군은 해제이후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해제 후 5일간은 건강이상유무를 1일 1회 유선을 통해 계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마을에 이동 건강상담실도 운영한다.특히 밀착접촉했던 집중관리 대상자 14명은 직원들이 매일 방문해 건강상황을 별도 확인한다. 또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해 당분간 마을 방문 자재를 요청하고 있다.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해서는 추후 건강검진도 실시할 예정이다.황숙주 군수는 “이제 순창은 18일 자정을 기해 메르스 확산 우려로부터 벗어 났다” 며 “그동안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준 장덕마을 주민을 비롯한 순창군민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군은 격리해제 대상자들에게는 해제 후 5일간 특별히 건강에 유의할 것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상시 즉시 보건 의료원에 신고토록 안내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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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법정 격리가구 긴급생계비 지원 확정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와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메르스 법정격리 가구 99세대 212명에게 6천 9백여만원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긴급생계비는 총 6천 9백여만원이며 가구별 인원에 따라 6월 18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보건의료원으로부터 법정격리자 167명의 명단을 통보받은 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담당공무원 직권으로 긴급생계비 지원을 신청했다. 또 현지확인생략, 법정서류 격리해제 후 사후제출, 소득·재산조사 생략 후 사후 조사 등 행정절차를 최대한 간소하게 진행해 신속한 결정이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군은 전체 격리가구에 우선 긴급생계비를 지원하고 사후조사결과 지원요건에 부합하지 않을 경우 ‘긴급지원심의위원회’의 지원 적정성 심사시 검토를 통해 환수제외 조치하는 등 세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긴급생계비지원기준은 1인기준 가구당 409천원, 4인기준 가구당 110만원 정도가 지원되게 된다. 군은 계좌번호 확인을 통해 통장에 직접 입금할 계획이다. 단 이번 지원에서는 타지역에 주소를 둔자와 타법에 의해 긴급생계비를 지원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된다. 황숙주 군수는 “메르스 발생으로 격리된 많은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줄 안다” 며 “순창은 주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셔서 18일 자정이면 격리 해지에 들어가는 만큼 최대한 행정절차를 간소화 해 신속한 생계비 지급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생계비 지원으로 그동안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격리대상자들이 한시름 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격리대상자 중 직장인에 대해서는 격리기간 중 유급처리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는 등 주민생계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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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원격의료시범사업 지정 운영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2015년도 원격의료 시범사업 지자체로 지정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화상카메라 등 원격의료시스템을 통해 병원에 가지 않고도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고령인들이나 근처에 병원이 없는 사람들이 상시 건강관리가 가능토록 하는 사업이다. 순창군이 선정된 이번 사업은 한국보건사업진흥원 주관으로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이 참여하는 요양시설모델 시범사업이다. 특히 순창지역은 쉽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인 비율이 높고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가 늘고 있어 원격의료시범 사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일단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과 옥천요양원 등 2개소와 의료기관은 류재규 내과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시스템을 설치하고 환자모집 및 등록 중이며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운영된다. 군은 이달 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7월부터는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전반에 대한 총괄관리 등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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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표, 순창군 방문 주민 격려, 농가일손돕기 진행
-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당대표가 16일 메르스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창군을 찾아 메르스 대응상황을 보고 받고 격리된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를 하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문대표는 이날 오후 2시 40분경 강동원, 김춘진, 김성주 의원 등 국회의원과 당직자 등 20명과 함께 순창군 비상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메르스 대응상황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는 전라북도 김용만 보건여성보건국장과 곽승기 순창군비상대책본부장이 메르스 발생부터 현재까지 진행상황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또 송하진 지사는 “중앙과 지방정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통한 메르스 확산 방지를 강조” 하며 “지역에 음압병상 설치 등을 건의했다.황숙주 군수는 “먼저 순창을 방문한 문재인 대표께 먼저 감사하다” 며 “순창은 군민 모두가 힘을 합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격리가 끝난 다음에도 격리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며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선정 등 국가예산 지원과 메르스 격리자들에 대한 중앙당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문대표는 이 자리에서 “먼저 메르스로 고통을 받는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선제적 대응에 대해 모범사례로 평가하고 당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 4일 저녁부터 마을전체가 통제에 들어간 순창읍의 해당마을을 찾아 마을대표들과 현 상황과 격리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대표는 “주민들이 예기치 못한 메르스 발생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다” 며 “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도록 생계비 지원 등 정부에 가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요청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가격리 조치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마을 복분자농가를 찾아 수확을 돕고 수확한 복분자를 전량 구입했다. 문대표는 “복분자가 정말 맛있고 달다” 며 “메르스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농산물이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판매가 부진한 것 같다며 막연한 불안감 보다는 어려움을 같이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고 강조했다. 전라북도와 순창군은 문대표의 이번 방문으로 새정치민주연합 당 차원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격리자들에 대한 지원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순창군의 자가격리 대상 마을은 오는 18일 자정이 되면 자가격리에서 해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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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할머니 억울한 사연 알려달라, 격리된 마을주민들 ‘이웃 배려’눈길
- “마을 주민들도 힘들지만 정작 아무것도 모른채 메르스에 감염돼 임종을 맞이 하시고 보건당국의 지시를 무시하고 순창에 내려 왔다는 누명까지 쓴 강할머니의 누명을 벗겨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메르스 감염으로 마을이 통째 격리된 마을 주민 대표들이 황숙주 군수와의 면담자리에서 입을 모아 건의한 내용이다. 지난 16일 오전 황숙주 군수와 관계 실과장들과 메르스로 격리된 마을 주민 대표 등 10여명이 모정에 모여 주민의견 청취와 군의 대책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면담자리에서 마을 주민들은 우선 생계지원보다도 먼저 자신의 감염사실을 알고도 순창에 내려온 몰염치한 사람으로 알려진 강할머니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달라는 내용부터 건의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였다. 실제 이마을 강모할머니는 방광염으로 14일 평택성모병원에서 치료시 최초 메르스 확진자와 같은 병동을 사용해 메르스에 감염되었으나 22일 퇴원시에는 병원과 당국으로부터 메르스에 관한 아무런 설명을 듣지 못했던 걸로 확인됐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 강할머니와 자녀들이 사실을 알고도 순창으로 이동한 걸로 보도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것. 황군수는 “보도자료 배포 등 가능한 조치를 취해 억울한 할머니의 사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다. 이날 주민들과의 면담은 황군수가 지금까지의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마을에 대한 유언비어들이 발생해 명예가 실추되고 특히 학생들이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며 군의 대책을 요구했다. 황군수는 “중앙에서나 각종 언론에서 마을주민들이 적극 협조해 메르스를 잘 이겨내고 있다”고 평가 한다며 “앞으로도 읍면 홍보를 통해 유언비어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교육장과 군수 명의로 메르스와는 상관없는 학생들이 상처를 받지 않도록 협조를 구하는 서한문을 학부모들에게 보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 교육 등을 실시해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황군수는 정부가 소득에 관계없이 가구 구성원에 따라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을 설명했다 또 군차원에서도 장덕마을을 희망마을로 지정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주민들의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주민들도 “군에서 힘써 주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남은기간 동안 적극 협력해 메르스 상황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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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에서 순창 농특산물 특판행사 열려 “안심하고 드세요”
- “청정지역 순창에서 재배해서 그런지 농산물이 참 달고 맛 있네요”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순창농특산물 시식회 및 특판행사에 참여한 국회의원과 관계자들이 순창농산물의 맛에 흠뻑 빠졌다. 이날 특판행사는 최근 메르스환자 발생으로 메르스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순창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가 감소함에 따라 국회차원에서 안정성을 홍보해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열린 행사는 순창군과 강동원의원실에서 주관했으며 박형준 국회사무총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유성엽 새정치민주연합 도당위원장, 남원순창 강동원 의원, 순창출신 진선미 이학영 의원과 전북도 출신 김춘진 의원 등 등 국회의원 50여명이 참석했다.순창에서는 황숙주 군수, 이기자 순창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순창지역 농·축·임협장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형준 국회사무총장은 블루베리, 오디 등을 맛 보면서 “순창은 예부터 물이 맑기로 유명한 청정지역으로 알고 있다” 며 “농산물은 메르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만큼 국민들이 막연한 불안감을 떨쳐 버리고 순창농산물을 적극 구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숙주 군수도 “국회차원에서 이렇게 순창농산물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구입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순창은 환자 1명 외에는 추가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블루베리, 복분자 등 과일의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안심하고 순창농산물을 애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판매행사에는 매실,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등이 1kg에서 5kg까지 포장돼 전시 판매됐으며 준비한 농산물 500kg 대부분이 판매됐다. 군은 이날 판촉행사 외에도 농협과 조공을 통한 수매확대,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순창농산물 팔아주기 추진, 군수 서한문 발송을 통한 향우들의 내고향 농산물 사주기 동참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순창농산물에 대한 구입 문의는 순창군청 유통마케팅계 063 - 650 - 517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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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자가격리 해지 D-4일, 확산방지 총력대응
- 순창군이 지난 15일 자가 격리에 들어간 주민들에 대한 격리 해지를 4일 앞둔 상황에서 확산방지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4일 저녁 11시 30분부터 환자가 거주하던 마을을 통째 격리 시키고 관내 한 내과에서 밀착 접촉했던 환자들에 대해서도 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오는 18일 자정이면 최대 잠복기 14일을 넘어 19일 부터는 자가격리 주민들도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된다. 군측은 며칠 남지 않은 기간 동안 혹시 모를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군역량을 총 집중시키고 있다. 일단 군은 자가격리 대상자들에 대한 건강상태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직원들이 하루 2회 방문해 발열 및 몸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또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 2명에게는 수액(infusion solution)을 공급했고, 상황에 맞게 약품도 공급하고 있다.또 하루 한번 마을에 대한 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군은 본청실 과와 읍면에서 나누어 격리자 들의 상황을 체크 하는 등 효율적 관리를 위해 군역량을 총투입하고 있다.또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메르스 관련 의심환자들이 방문할 수 있는 선별 진료장소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열 후 접촉했던 대상자를 별도 분리해 이들에 대한 몸상태를 면밀히 체크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와 줘 순창은 더 이상 메르스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라고 말하며 “ 앞으로 남은 4일 동안 전 군민이 함께 노력해 꼭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자”고 군민들을 독려했다. 순창군은 15일 휴교에 들어갔던 13개 어린이집과 25개 초중고교학교 전체가 정상수업에 들어가는 등 지역사회가 빠른 속도로 안정을 찾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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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사회적기업 메르스 확산 방지에 발벗고 나섰다.
- 순창군 관내 사회적기업들이 메르스 피해 확산 방지에 발 벗고 나섰다. 유한회사 클린월드(대표 오용호)에서는 최근 6일 다중이용시설 순창터미널내의 화장실과 대합실에 방역 소독을 실했다. 전북고속버스, 임순여객버스, 개인택시, 순흥택시, 경찰차 등 40여대의 차량에 대한 무료 소독서비스도 제공했다. 특히 9일에는 전북방역협회 회원들 10여명과 함께 순창읍 주택가 골목, 도로, 어린이집, 학교 주변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지역내 메르스 확산 방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또한, 예비사회적기업 농업회사 이상촌(주)(대표 설성환)에서는 격리 조치된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곰탕 100인분을 전달하는 등 관내 사회적기업들이 메르스로 인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적극 동참하고 있다.이정주 일자리창출 계장은 “군 사회적기업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서 스스로 참여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뿌듯하다고”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