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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최소화 나섰다.
- 순창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태양광 전기목책기 사업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해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태양광전기목책기설치사업은 최급 급증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사업이다. 실제 작년 군 유해야생동물 피해건수는 96건에 피해액은 1억 5천 8백만원에 달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전기 목책기는 햇빛을 태양전지판으로 모아서 베터리에 저장해 놓고 펄스전압발생기를 통과한 전압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순간 고압이 8000 ~ 9000볼트에 이른다. 또 순간 전압이 1초 간격으로 흘러 충격으로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이 진입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내는 걸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신청자 중 75농가를 선정해 보조금 지원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부터 본격적 설치작업에 들어갔다. 지원금액은 보조 60%와 농가의 부담 40%로 농가당 최대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외에도 2월에 2008년부터 지원해온 태양광 전기목책기 지원사업 이용실태를 면밀히 조사해 방치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서는 수리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등 세심한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 서상희 환경정책 계장은 “최근 유해야생동물 개체수의 증가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며 “태양광 전기 목책기 사업은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 사업인 만큼 적극 활용하고 설치 후에도 관리에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태양광 전기목책기 설치사업 이외에도 하반기에는 순환수렵장을 운영해 유해 야생동물 개체수 감소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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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인이 행복한 민원행정 추진 ‘호평’
- 순창군이 최근 민원인이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만들고 소통과 공감 민원행정을 추진해 군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민원인 쉼터에 북카페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북카페는 민원실 휴식공간에 민원인을 위한 도서를 비치하는 사업으로 군은 구입과 직원들의 기증을 통해 200권 이상의 도서를 비치했다.컴퓨터와 스마트폰 살균 충전기도 설치해 편리성을 더했다. 이번 북카페 설치는 지난달 직원들이 직접 민원실 내 작은 정원을 만들어 민원실 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이후 두 번째 변화다. 환경변화 이외에도 소통 공감 민원행정을 위해 민원과에서는 올해 여러 부서에 관련되는 복합민원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처리서비스를 실시해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또 유기민원의 법정처리기간 단축운영,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 거동불편인 민원서류 무료 배달제, 고객맞춤형 민원 도우미제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사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교육을 실시하고 친절다짐 아침인사를 나누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민원실은 군청을 대표하는 공간인 만큼 주민들이 편안하고 기쁨을 느껴야 한다” 며 “작은 정원과 북카페조성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함과 기쁨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북카페 도서 비치를 늘리고 임산부 우선 민원처리창구와 양심우산 제도를 이번 달 안에 시행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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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작목 영농현장 기술지도 실시
- 순창군이 블루베리, 오디, 매실 등 순창의 대표 소득작목의 수확을 앞두고 품질향상을 위한 현장기술지도에 나섰다. 군은 이번주부터 농업기술센터 읍면상담소를 중심으로 기술센터 전문요원이 소득작목 농업현장을 방문해 작물의 생육상태를 살펴보고 열매솎기 방법 등 품질 향상 조치사항과 병충해 방제법등을 지도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현장기술지도는 블루베리, 오디, 매실, 배, 복숭아 등 과수와 특화작목 재배농가를 직접 방문해 실시하며 수확시기 까지 11개 읍면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수확시기 농산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적기 방제와 효율적 방법에 대해 집중 설명하고 추비지도, 지추설치, 수확 후 관리방법 등도 지도해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조영선 소득경영계장은 “순창 지역의 소득작목들의 본격적인 출하를 앞둔 지금 시점이 좋은 상품을 결정 짓는 중요한 시기다” 며 “방제와 열매의 관리가 중요한 만큼 적기 영농지도를 실시해 농민들이 좋은 상품으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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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6일간의 영농현장 발품행정’ 마무리
- 영농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 농업의 희망을 찾아보는 황숙주 군수의 6일간의 발품행정이 군민들의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11개 읍면 영농현장 방문은 지난 12일 구림면 방문을 시작으로 20일적성면 영농현장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바쁜 영농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황군수를 비롯해 농업관련 부서 계장 등 방문인원을 최소화 했으며 별도의 행사 없이 현장의 있는 그대로를 보고 듣고 같이 고민해 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방문현장은 주로 순창군 농업정책의 핵심인 친환경농업 현장이나, 특화작목 영농현장, 군의 특수농업시책 현장 이었다. 12일 구림면에서는 최근 속성재배 기술에 성공한 꽃송이 버섯재배사와, 육묘장, 특화작목인 상추 하우스를 방문해 돈버는 농업에 대해 농민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방문기간 동안 인계면의 친환경 매실농장, 풍산면의 친환경 벼 육묘장, 유등면의 친환경농업 예비단지, 순창읍의 친환경 벼 모내기 현장 등 군이 역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업현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시행의 어려움과 활로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풍산의 가이아 미나리 체험농장과 적성면의 러브팜 체험농장을 찾아 단순 생산을 넘어 체험 관광 유통으로 연계 시키는 농업의 6차 산업화 현황과 가능성에 대해 농민들과 진지하게 대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통한 돈버는 농업 실현을 제일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며 “이번 영농현장을 방문하며 직접보고 주민들에게 들었던 내용을 토대로 보다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6일간의 영농현장에서 논의된 애로사항이나 농민들이 제시한 농업발전 방향에 대해 관련부서의 검토를 마친 후 빠른 시일내에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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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색날개매미충 초기 방제로 피해 제로와 추진
- 순창군이 지난 19일 과수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의 초기 공동방제를 실시해 과수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이번 공동방제는 광역방제기를 동원해 갈색날개매미충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인 인계면 중산, 가목 등 주변 11개마을 174농가의 블루베리, 감, 밤 등 과수원을 중심으로 105ha에 걸쳐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제는 올해 겨울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따뜻해 갈색날개매미충 부화율이 높아 과수농가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방제를 실시해 실질적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주로 블루베리, 복분자, 산수유, 매실, 대추나무, 감, 등에 그을음병을 유발시키고 나무 생장 지연과 가지를 말라죽게 하는 원인이 되는 심각한 해충이다. 성충이 되면 활동 범위가 넓어 방제 효과가 떨어져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절한 방제를 위해서는 발생지역 과원을 중심으로 5월초부터 정밀예찰을 실시, 부화초기인 5월 상순에서 6월 중순까지 적용 약재를 10일 간격으로 2~3회 정도 살포하고, 알을 낳기 전인 8월 상ㆍ중순에도 주기적인 예찰을 통한 방제로 밀도를 낮추어야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최근 갈색날개매미충의 피해지역이 늘고 있어 과수농가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며 “초기에 공동방역을 통해 갈색날개매미충 방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과수농가 개인들이 예찰을 강화하고 방재작업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8월말 2차 공동방제를 실시해 갈색날개매미충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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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세계김치연구소, 건강장수식단의 체계화위해 머리 맞대
- 순창군이 세계김치연구소와 공동연구와 학술교류를 통해 건강장수식단을 보다 체계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9일 세계김치연구소와 발효식품 및 농식품 6차 산업분야에 공동노력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체결의 주요내용은 ▲건강장수식품분야의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참여, ▲농식품 6차 산업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공동 관심분야의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 양 기관 인적자원의 상호교류 ▲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날 mou체결로 군은 김치를 비롯한 발효식품분야의 체계적 연구를 통해 건강장수식단과 연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군은 순창이 갖고 있는 다양한 발효식품에 대해 김치연구소의 체계적 연구가 더해질 경우 순창군이 개발하고 있는 건강장수식단의 신뢰성과 세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 한상철 소장과 세계김치연구소 박완수 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1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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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축산순환자원화시설 완료, 6월 시험가동
- 순창군은 자원순환형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농축산순환자원화시설이 완료돼 6월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에 완료한 농축산순환자원화 시설은 부지면적 15,443㎡에 건축면적 5,714㎡로 55억원을 투자해 완료했으며 하루 우분 60톤을 처리할 수 있다. 또 완전밀폐형 무악취·무방류 최첨단 설비를 갖췄다. 군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즉시 수거하여 퇴비화 함으로서 향후 퇴비 70만포/20㎏를 생산하여 지역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문제 해결은 물론 토양개선 및 친환경 지역농산물의 품질향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축산순환자원화시설은 농축산 부산물을 자원화해 농토에 되돌려주는 경축순환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광역친환경단지는 금과면 남계리 일원에 부지 24,610㎡에 100억원을 투자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완료한 농축산 순환자원화센터 이외에도 산지유통 및 교육체험시설, 친환경 벼 건조 저온저장시설을 구축해 친환경농업의 발전기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딸기, 메론, 매실 등 지역특화작목의 선별기를 갖춘 산지유통센터와 교육체험관, 벼 건조 저온저장시설도 올해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농축산 순환자원화 센터는 자원의 순환을 통해 농업발전은 물론 농촌의 환경도 개선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특히 순창은 친환경 농업을 통한 농업발전을 제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남은 사업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해 지역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중심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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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가공 농촌생활교육 인기만발
- 순창군이 농업 6차 산업 경쟁력 강화와 창업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산물 가공 농촌생활 평생학습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이 추진 하고 있는 농촌생활평생학습교육은 100여명의 농촌리더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총 40회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강좌는 커피바리스타반, 발효식품반, 체험요리반, 농산물창업보육반 등 4개 과정이다. 특히 커피바리스타반과 체험요리반은 수강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과정으로 군은 2개과정 교육생들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문반으로 추진하고 있다. 실제 커피바리스타반 교육생 29명 중 27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6월 중순경 실기 시험을 앞두고 있다. 체험요리반은 최근 농업의 6차산업화가 활성화 되면서 관광객들에게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체험요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으로 아동요리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19일 교육생들과 함께 실습시험을 대비해 남원에 있는 커피바리스타 전문학원을 찾아 에스프레소 추출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군 생활자원 장성용 계장은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은 농업인의 전문지식을 강화 시켜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며 “특히 생산에서 벗어나 관광과 유통을 결합한 6차 산업화의 활성화에 따라 교육을 내실있게 진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모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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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복지 관련 공모사업 통해 농촌 주거환경 혁신
- 순창군이 올해 농촌주거복지 관련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획기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군은 올해 농촌고령자 공동생활 홈 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선 사업, 지자체 농촌 재능나눔사업에 선정돼 총 10억 여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특히 올해 선정된 주거복지 관련 사업들은 마을의 전체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부터 고령농촌인의 공동생활 공간 조성, 재능 나눔을 통한 난방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민이 느끼는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농촌고령자 공동생활 홈 조성사업은 혼자 사는 농촌독거노인들이 공동으로 모여 식사는 물론 잠까지 자는 공간을 만드는 사업으로 구림 통안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해 올해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군은 공동생활을 통해 기본적 복지는 물론 치매나 우울증, 고독사 예방까지 노인들의 전반적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은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12억 5천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풍산면 두지마을을 사업대상지로 확정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사업은 빈집정비, 집수리, 마을안길 넓히기 등 기본적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빈집공터 공동 텃밭 조성, 연꽃 작 은음악회 개최, 장날가는 길 복원 등 공동시설을 활용한 문화향유 기회도 만든다. 지자체 농촌 재능나눔 사업은 귀농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골집 단열, 아궁이개량, 적정기술 전시, 체험교육 등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흙과 짚 등 친환경 단열재로 취약농촌주거지 난방 시스템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군은 올해 희망마을 만들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농촌주거환경을 개선시킬 다양한 공모사업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농촌은 주거환경이 도시에 비해 취약한 지역이 많이 기본적 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군민들이 아직도 많다” 며 “앞으로도 농촌의 기본적 복지수준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특히 국비확보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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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역량강화 통해 농업경쟁력 이끈다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40여명이 창조농업과 6차 산업 대응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남다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강소농 지도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5일은 국내 대표적 강소농인 장안농장 류근모 대표로부터 ‘남들과 똑같으면 농업은 성공하기 힘들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듣고 장안유기농 식당의 성공비결을 살펴보는 현장 벤치마킹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류근모 대표는 “농업의 기본에는 꾸준한 충실함을 잃지 않고 경쟁력을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차별화를 진행해야 한다”며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해 참석공무원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16일에는 6차 산업의 성공모델인 예산 사과와인농원을 찾아 정제민부사장으로부터 ‘농업가공과 체험관광 결함 마케팅’이라는 사례 강의와 현장체험을 진행했다. 정 부사장은 “6차 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농업의 스토리가 필요하다” 며 “이를 위해 지역상품에 지역문화를 담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현장체험은 농장측의 세심한 배려로 사과와인 제조과정과 6차산업 방향등을 배울 수 있도록 내실있게 진행됐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내·외부 환경의 빠른 변화는 필수적으로 공무원의 전문지식을 요구하고 있다.” 며 “ 특히 이번 교육은 창조경제시대 농업의 6차산업화가 지향해야할 성공사례를 통해 직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교육이 됐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