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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시설 2개소 설치
- 순창군에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 시설 2개소가 더 설치된다.기존 강천산 군립공원에 1개소가 설치돼 있어 9월 2개소가 완공되면 총 3개소가 된다. 이번 설치사업은 환경부에서 설치비 및 운영비 전부를 부담하는 사업으로 환경부는 2020년까지 전기차 100만대 보급을 위해 거점지역에 전기 차 공공급속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이번에 전북에 설치되는 규모는 총 9개소로 순창, 전주가 2개소, 정읍, 남원, 김제, 임실, 부안이 각 1개소 씩이다. 군 관계자는 “전기차가 아직 보급 비율이 미약하지만 정부에서 보급을 늘리고 있는 만큼 곧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가 꼭 필요한 시설이 될 것이다” 며 “순창 지역이 전기차 충전인프라 보급사업을 선도해 향후 주민들이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나 전기차 관광객이 방문시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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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완공 눈앞, 노인요양원 기능전환도 속도
- 순창군 보건의료원 신축공사가 공정률 90%를 넘어서며 개원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98억원을 투자해 2013년 착공한 보건의료원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공정률92%를 나타내고 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보건의료원 신축공사는 순창읍 교성리 419-1번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708㎡ 규모로 지어지며 현재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신축 건물은 진료부와 응급부, 병동부, 보건사업부, 장례식장을 갖추게 된다. 특히 그동안 공간이 비좁아 어려움을 겪었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보건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군은 6월말 공사를 완공할 예정이다. 또 사업완공 시 현재 사용 중인 보건의료원 건물을 지역 거점형 노인요양시설로 기능 전환을 추진키로 해 지역 내 치매, 중풍 등 만성질환 노인들의 노후생활 보장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노인요양원으로 대수선에 사용될 20여억원의 국가예산도 이미 확보한 상태다.군은 보건의료원 신축공사가 속도를 냄에 따라 5월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보건의료원 이전이 완료되는 데로 공사에 들어가 2016년 상반기 중 노인요양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보건의료원 신축 사업은 군민들의 의료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 사업이다.” 며 “완공되는 대로 의료기기 배치 등을 신속히 추진해 빠른 시일 내에 신축건물에서 군민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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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5명 모집
- 순창군은 26일부터 6월 5일까지 201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근무 예정 사업장은 ▲강천산군립공원 공설운동장 ▲국민체육센터 ▲노인건강증진센터 ▲민속마을 ▲시장화장실 ▲쓰레기매립장 ▲옥천인재숙 ▲ 공용버스터미널 등 공공시설물이다. 근무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근로조건은 1주 26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65세이상 참여자는 1주 15시간을 근무하며, 급여는 시간당 5,580원, 근무일에 한하여 교통비 3,000원도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작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순창군민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가구소득 최저생계비 150% 초과자, 재산 2억원 초과자, 전 단계 참여자 중 정당한 사유 없이 중도포기한 자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공공근로사업 신청서류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재산과 소득조회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하고, 오는 6월 26일경 각 사업장 담당 부서에서 개인별로 통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지역경제과(☎063-650-1326)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www.sunchang.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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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피 없는 건강한 순창 만들기 주력!
- 순창군이 아토피 환자나 가족을 위해 천연재료를 이용한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교실을 운영해 아토피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 매주 목요일에 순창보건의료원 3층 회의실에서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호자 35명을 대상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비과학적이고 무분별한 정보에서 탈피해 아토피질환에 대한 검증되고 신뢰성 있는 정보전달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를 활용한다. 또 아토피에 대한 체험 제품의 증상완화 효과가 검증된 체험제품을 사용하고 맞춤식 교육 홍보를 통해 알레르기 질환 예방효과도 높일 계획이다. 월평균소득100% 이하 가구자는 구비서류(등록신청서,진단서,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등)를 첨부해 보건의료원에 상담 문의하면 본인부담금 진료비 지원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식생활과 주변 환경요인으로 아토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며 “ 이번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진행해 주민들이 아토피를 극복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통해 의료비 부담 경감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의약계(650-521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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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사회복지협의회 불우이웃 반찬 전달
- 동계면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팔)는 지난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 20명에게 반찬(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 15명은 서호가든에서 모여 직접 김치를 담그고 추어탕을 끓여 20명 각자에게 전달될 김치 1통과 추어탕 1통을 만들었으며, 김용남 동계면장은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정병팔 회장과 함께 반찬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반찬 만들기 전달행사는 회원들이 자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동계면 관내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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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함께가꾸는 농촌운동’ 구체적 실천방안 마련 속도낸다
- 순창군이 클린순창 운동을 범 군민 농촌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질적 실천방안을 마련해 클린순창 운동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클린순창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로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곽승기 부군수 주제로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클린순창 추진관련 부서장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17가지 부서별 실천사항에 대한 실현가능성과 구체적 실천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논의된 17가지 부서별 실천 계획은 bsc에 클린순창을 포함하고 주민참여를 넓히는 클린순창 온라인정책포럼 운영, 읍면별로 폐자원을 모아 재활용하는 경진대회 준비, 깨끗한 거리 만들기를 위한 상호간판 교체사업, 시골 마을의 경관개선을 위한 마을골목 넓히기, 농지클린 심사제, 하우스주변 적치물정리 등 이다. 군은 부서별 계획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의 실천계획에 대해 논의를 끝낸 만큼 관련 민간단체와 협력해 본격적 사업추진에 들어갈 계획이다. 곽승기 부군수는 “클린순창 운동의 성패는 의식 개혁에 달려있는 만큼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하자.” 며 “지도층부터 주민까지 지속적 참여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분기별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클린순창 운동이 범 군민 농촌운동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군은 올해 추진 3년차를 맞고 있는 클린순창 운동을 주민 주도형 범 군민 농촌운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별 추진사항 설정,민관단체, 주민참여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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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일부터 ‘2015 인문독서아카데미’ 첫 강좌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인문학적 정신문화를 고양하기 위한 ‘2015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가 문화융성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직장인, 학생, 주부 등을 대상으로 총4개 과정을 5회씩 20회를 운영하며 ‘문학ㆍ역사ㆍ예술ㆍ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저명인사를 초청 특강으로 진행한다. 이번 인문독서아카데미의 첫 강좌는 문학 분야로 '문학과 놀자'라는 주제로 송수권 선생의 강의가 20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문학강좌는 매주수요일 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며 김용택, 고재종 시인과 유기상(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 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을 초청해 인문학의 중요성과 즐거움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6.24일부터 이어지는 주제는 역사ㆍ예술ㆍ과학 3개 분야로 ▲순창문화 바로알기(김기곤, 이동희, 이재운, 김정길) ▲언론과 영화 깊이 알기(이경재, 이승수, 임재호) ▲사람과 자연생태(김성호) 등 15강좌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독서교육 프로그램으로 강연신청을 원하는 수강생은 전화(650-5678) 또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강의일정과 내용은 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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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몽재에 성균관대 유학대학 전공강좌 개설
- 하서 김인후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중건한 순창 훈몽재가 유학 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오는 16, 17일 선비문화와 도학적 삶을 체험하기 위한 성균관대 유학대학 전공강좌가 순창군 훈몽재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성균관대 유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3학점이 인정되는 학부강좌로 하서학술재단의 지원을 받아 5월 중에 2차례 진행된다. 강좌는 조선시대 유학의 큰 별인 하서 김인후 선생의 정신을 부흥하기위해 중건된 훈몽재에서 유학과 도학적 삶을 배우고 체험해 자라나는 세대에게 선비문화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넒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한국유학의 학통, 한국의 선비문화, 유학과 도학 등 유학과 도학에 대해 이기동, 김도일, 백승종 교수와 김충호 산장 등 유학과 동양철학의 대가들의 강의가 진행된다. 훈몽재 김충호 산장은 “하서 김인후 선생의 정신이 살아있는 훈몽재에서 이런 뜻 깊은 강의가 마련돼 기쁘다.” 며 “교육기간 동안 학생들이 조선 유학의 진수를 배울 수 있도록 준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훈몽재에서는 이번 강좌 이외에도 여름과 겨울방학때 대학생을 대상으로 초급유학, 석·박사를 대상으로 고급유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 경우 수시로 유학과 한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은 유학교육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는 훈몽재를 연계시킨 선비의 길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유학을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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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에서 예비 귀농인 집중 유치활동 전개
- 순창군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수도권 귀농귀촌 대상자를 대상으로 순창군의 귀농정책 및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활동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수도권 홍보관에서 진행됐으며 순창군귀농귀촌협회(회장 양환욱)회원도 함께 참여해 순창 알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와 협력하에 4회에 걸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순창군으로 귀농한 권경미(53세)씨가 자신의 귀농 시 어려웠던 점이나 준비해야 할 부분에 대해 생생하게 설명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귀농정책 수도권 집중 홍보는 년 3회에 걸쳐 실시하며 2차는 6월 9일에서 11일까지이고, 3차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라북도 수도권 홍보관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한편 귀농정책 홍보와 함께 실시한 순창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청정순창을 알리는데 한몫을 했다. 순창군 귀농귀촌 관련 교육이나 지원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순창군 귀농귀촌 홈페이지(http://gosunchang.com)와 전국귀농운동본부(http://www.refarm.org)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손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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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염소 활용 지역대표음식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이 흑염소를 활용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개발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2층 가공교육장에서 흑염소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 시연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는 군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요리개발 사업을 핵심업무로 선정하고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돼 더욱 관심을 끌었다. 시연회에서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순창음식연구회와 순창군이 3달여에 걸쳐 연구한 흑염소 떡갈비 레시피 9종, 흑염소 국물요리 레시피 3종이 시연됐다. 특히 100% 순창에서 사육한 흑염소를 사용하고 요리에 들어가는 부재료를 지역의 특화작목을 활용해 흑염소고기의 냄새를 잡고 깊은 맛이 나도록 차별화 한 요리를 선보여 지역대표 요리로 가능성을 높였다. 실제 이날 국물요리에는 타 지역에서는 쓰지 않는 뽕나무 등 지역의 특화작목 과 양념류가 12가지 첨가 됐으며 떡갈비에도 11가지 지역의 농산물이 활용됐다. 흑염소를 활용한 지역 대표음식 개발 사업은 한정식과, 전통순대 외에는 순창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요리가 부족하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 군은 체계적 사업추진을 위해 16개부서 43개 사업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부서별 핵심업무 책임자 지정제도 운영에 순창대표음식 염소요리 개발사업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화순 약산, 부산 금정산성, 순천시 승주읍 등 흑염소로 요리로 유명한 지역의 벤치마킹도 끝냈다. 생활자원담당 정성용 계장은 “흑염소 요리는 예부터 몸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걸로 유명하고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며 소비가 늘고 있는 추세다” 며 “지역 농산물과 흑염소를 활용한 고급요리를 개발해 순창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 흑염소 사육두수는 7,000여 두로 군은 2020년까지 사육두수를 2만두로 확대하기 위해 축사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흑염소 대표요리 보급 시 농가소득 창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