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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단절 여성 사회진출 도우미 역할 ‘톡톡’
- 순창군이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진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오는 21일 문화의집 2층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미니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니취업박람회는 전북광역새일지원본부와 순창군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하여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 와 면접을 실시해 채용이 결정되는 원스톱 취업지원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미니취업박람회는 3월부터 4월까지 140시간에 걸쳐 중소기업멀티회계사무원 과정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직업훈련 교육생 등 구직자와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과 1대1의 맞춤 만남을 주선해 구인과 구직의 미스매칭을 해소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참여업체로는 (주)대한패브릭, (주)앤앤비, (주)에스아이지, (영)비엔푸드, 세진디엔씨, (주)장앤크래프트브루어리, (주)한국절임 등 6개 업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순창군 관내 많은 여성들이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관내 미취업 많은 여성들이 박람회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순창군은 이외에도 취업상담센터 활용 및 맞춤형 구인구직 연계활동, 동행면접, 이동취업상담 등 취업연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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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인문학 정신문화 확산위한 발판 마련
- 순창군립도서관이 인문학적 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요람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군은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 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도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사업' 수행기관 모집 공모에 선정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공공도서관, 문화원, 서원 등의 지역문화시설에서 문학·역사·철학 등 인문학 및 사회과학·자연과학이 융합된 통섭형 주제를 중심으로한 강의를 개최하고 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인문학적 정신문화 고양’을 위해 사업 공모를 실시했으며 전국 900여개 공공도서관 중 60개 기관을 선정했다. 순창군립도서관은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1천만원의 강사료와 더불어 1백만원의 홍보비를 지원받았다. 군은 4월중 수강생을 모집하여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역사, 문화, 예술,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주제당 5회)로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진행될 강좌는 ▲문학과놀기(김용택, 김경희) ▲순창문화 바로알기(김기곤, 장교철) ▲언론과 영화 깊이 알기(이경재, 이승수, 임재호) ▲사람과 자연생태(김성호) 등 총 20강좌다. 순창군립도서관 이정형 팀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과 순창문협(회장 장교철)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군민의 평생학습과 인문학적 정신문화 부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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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농업 박람회 순창군 귀농정책 ‘톡톡홍보’
- 순창군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도시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정책 및 지역 농특산물 톡톡 홍보에 나서 이목이 집중됐다. ‘도시에서 귀농귀촌의 꿈을 꾸다’라는 주제를 갖고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국의 귀농귀촌과 관련된 단체와 예비 귀농인들이 몰려 대 성황을 이뤘다. 군은 특히 이번 행사에서 귀농귀촌인협회 회원이 함께 참여해 선배 귀농인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로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지역의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관광 홍보물 배부, 강천산 음용 온천수 시음 행사를 펼쳐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에 참가한 쌍치면 오룡마을의 귀농인 권경미(52세)씨는 “귀농해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상담한 결과 도시민의 반응이 아주 좋았다.” 며 “박람회를 통해 우리군을 경남과 부산지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 됐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서울 방배동의 수도권 홍보관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하고 수도권지역의 귀농귀촌 교육장과 기관을 방문하는 등 찾아가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 관련 교육이나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 귀농귀촌 홈페이지 (http://gosunchang.com)와 전국귀농운동본부(http://www.refarm.org)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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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고품질 유지를 위한 포장재 지원
- 순창군이 농산물 포장재의 고품질화를 통한 유통망확대와 농특산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군은 올해 농특산물의 고품질 유지와 직거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유통 포장재 지원사업에 총 7억원을 지원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포장재 지원사업은 농특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딸기, 블루베리, 두릅, 복분자 등 순창의 대표적 청정 농특산물 35개 품목이다. 지원대상은 생산자조직(공선출하조직,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재배농가이며 공선·계통조직은 농협을 통해 사업신청서를 받고 일반농가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포장재 지원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사업에 선정된 사람은 포장재에 순창군 로고 및 우리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순창울안에』를 의무 사용해야 한다. 친환경농업과 설태송 과장은 “포장재 지원사업은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유통망 확보에도 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며 “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통합마케팅 조직의 공선출하단체는 물론 일반 생산자단체 농가에도 지원해 품목별 경쟁력 강화 및 부가가치 제고, 농가 소득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빠른 시일내 포장재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가들이 사업추진의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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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암 검진 받고 건강 챙기세요”
- 순창군은 암조기 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무료출장암검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읍ㆍ면 마을출장 검진은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접근성을 용이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시작하여 4월 현재까지 11개 읍·면 지역출장 총 37회 1,470명에 대해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금년 국가 암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검진 안내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하였으며 위암 만40세 이상 남·여 , 유방암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30세 이상 여성, 간암 만40세 이상 남·여 중 간암발생 고위험군 해당자, 대장암 만50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5대 암 검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국가 암 검진에서 암으로 확진된 경우 암 치료비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에서는 암 검진 외에도 학교보건법에 의한 초등학교 1학년, 4학년, 중ㆍ고등 1학년을 대상으로한 건강검진과 영유아 (4개월 ~ 6세까지)등에 대해서도 본인부담 비용없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검진이 밀리는 10월 이후 보다는 8월 말까지 조기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검진 대상 여부나 검진항목 등 관련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650-5313)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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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향기 물씬나는 순창 토요시장으로 나들이 오세요!
- 순창군이 오는 11일 순창전통시장일원에서 다양한 농특산물 직판행사와 문화행사가 가득한 ‘토요시장 어울림 한마당’을 추진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전망이다. 이번에 열리는 ‘토요시장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관광객과 순창군민이 함께 하는 토요시장을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토요시장에서는 우선 두릅, 표고버섯, 아스파라거스, 백향과, 쑥 등 다양한 제철 농산물 직판장이 열린다. 농산물 직판장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상품들을 직접 판매하고 농산물 이외에도 영양강정, 조청, 쌀엿, 복분자 주 등 10여 종이 넘는 가공식품도 5 ~ 2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부산지역 120여명 관광객과 군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을 통해 전통시장만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소년 동아리 방송 댄스, 초청가수 노래, 한울타리 음악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져 관광객을 즐겁게 해주게 된다. 특히 다문화 가정 여성들이 참여해 월남쌈 등 자국만의 독특한 음식판매점을 운영해 문화행사의 다양성을 더하게 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토요시장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500만 관광객을 기원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부흥에도 의미가 큰 사업이다.” 며 “토요시장에서는 기존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이외에도 다양한 제철 상품과 문화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참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순창전통시장 상인회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순창지부에서 순대, 두부, 막걸리 등 무료시식코너도 운영해 순창의 넉넉한 인심을 전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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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감초재배 시스템구축 틈새시장 공략
- 순창군이 최근 조미료와 의약품시장에서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감초시장 공략을 위해 고품질 감초재배 기반 구축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올해 국내산 감초 생산기반 선점을 위해 신기술 사업인 감초 통재배기술의 핵심인 감초재배 통 6만개를 보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감초시장은 최근 약용시장에서 벗어나 조미료시장과 숙취해소음료 시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천연 조미료 시장은 200억 숙취해소 음료시장은 1200억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문제는 감초의 생육 특성 상 건조한 지역에서 잘자라 대부분의 물량의 중국 등지에서 수입하고 있는데 최근 중국의 생산량감소와 채취 억제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는 것이다. 군은 이런 점을 착안해 고품질 감초 대량생산 기술 보급을 통한 국산감초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에 나선 것 군은 감초 통재배 기술을 활용 했을 시 1평당 13.5kg의 생산량을 예상하고 있으며 3년 안에 평당 20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시범 참여농가 22농가를 신청 받아 선정했으며 지난 8일 구림면 소득개발시험포에서 농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감초 파종, 재배틀 설치, 특허용기 재배법등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감초시장은 특유의 풍미와 기능으로 인해 조미료와 숙취음료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미래 블루오션 시장이다.” 며 “현재 국내에서는 고품질 감초재배 기반이 미약한 만큼 순창군이 시장을 선점해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순창군은 올해 시범사업을 통해 감초재배와 유통가능성을 타진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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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임시거주지 지원 통해 귀농귀촌 메카 발돋움
- 순창군이 귀농·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임시거주지 지원사업을 추진해 귀농귀촌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우선 귀농·귀촌인이 임시로 거주하면서 안정적인 귀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남계리 구정수장 4,739㎡에 임시거주지 4동을 조성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임시거주지는 주거동 4동, 다목적회관 1동 규모이며 귀농인이 1년 동안 머물며 귀농을 준비하게 되고, 다목적회관은 농번기 때는 도농 인력지원센터로, 농한기 때는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하는 등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임시거주지 조성사업은 4월 착공하여 9월에 마무리 지어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외에도 임대 가능한 빈집을 조사해 5년간 장기 임대 및 수리해 예비 귀농인에게 1년씩 임대 해주는 둥지사업을 추진해 현재 9동 모두를 활용하고 있다.군은 이 사업이 귀농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는 판단 아래 올해도 2동을 추가 조성하고 동계면 주월마을 창고를 개보수해 4가구가 공동으로 거주하는 쉐어하우스를 만들어 귀농인에게 임대해 줄 계획이다. 또한,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에 1인과 2인 가족, 3 ~ 4인 가족 등이 거주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택 10동을 금년 내에 신축해 귀농인 장기교육 수료자에게 임시거주지 및 실습농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안정적 귀농귀촌을 위해서는 농촌현실을 잘 알고 또 적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며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임시거주지 지원사업은 성공적 귀농·귀촌을 결정짓는 핵심사업인 만큼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지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순창군이 실시하는 귀농인 장기교육을 이수하면 이용이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순창군 귀농 귀촌 홈페이지(http://gosunchang.com)이나 전국귀농운동본부(http://www.refarm.org)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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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폐비닐 일제 수거로 환경문제 해결
- 순창군이 농촌폐비닐 일제수거의 날을 운영해 들녘과 하천에 방치된 폐비닐 전량 수거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일 인계면을 시작으로 군 산하 전 공무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농촌폐비닐 수거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수거운동에는 환경수도과 와 인계면직원, 인계면 자율방재단 대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22개마을 들녘에 방치된 폐비닐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군은 오는 9일 목요일은 군산하 전공무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원 등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일제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폐비닐 수거는 군 실과소원과 종합행정 담당읍면이 합동으로 추진하며 읍면에서 작업 구간과 집하장소를 정해 실시한다. 또 형식적인 수거활동이 되지 않도록 작업구간을 3 ~ 4개 소를 지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허관욱 환경수도과장은 “농촌 폐비닐은 썩지 않아 토양오염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유발함은 물론 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며 “순창군은 이번 일제 수거 운동을 계기로 더욱 다양한 클린순창 만들기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농촌폐비닐 일제 수거운동은 13일 적성면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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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주제․대표프로그램․포스터 디자인 공모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가 제10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축제 주제․대표프로그램․포스터 디자인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오는 21일까지 총 3개 분야로 진행되며, 주제 및 대표프로그램 제안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포스터 디자인은 관련업에 등록된 업체로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전라북도 내에 있는 업체만 응모할 수 있다. 공모참여는 인터넷, 우편, 방문접수로 진행되며, 장류축제 홈페이지(www.jangfestival.co.kr)에 접속 한 후 공지사항에서 기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5월 중 심사를 거쳐 시상작을 선정해 소정의 시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제10회 순창장류축제는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라는 슬로건 아래,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4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읍 일품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