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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마을 해설가 전문인력 양성
- 순창군이 농촌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가치와 지의 특성을 전문적으로 홍보해 농촌관광을 선도할 농촌관광 해설가 양성에 나섰다. 농촌마을 해설가 양성사업은 농어촌 마을의 역사와 전통, 홍보, 기획 등을 교육하고 도농교류와 농장체험, 6차산업화 등 농어촌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농촌마을 해설가 과정 교육생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군은 접수 된 대상자 중 최종 20명을 선발해 5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90시간 이상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농어촌 마을에 담긴 역사와 사상, 전통문화 탐구, 마을 해설체계와 다양한 기법, 자원발굴 및 자료제작, 기획안 작성 등 주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과 이를 홍보할 기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군은 도에서 인증한 전문기관에 교육을 위탁해 운영할 계획이며 수료시 도지사 인정하는 수료증도 제공하게 된다. 또 군에서는 수료생을 최근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레일그린 순창여행과, 농촌체험관광 등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 장성용 계장은 “농어촌 마을 해설가 과정은 지역의 주민들이 도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농촌마을의 역사문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본적 시스템을 만드는 교육이다” 며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도농교류와 농촌관광의 이끌 수 있는 리더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모집 대상은 순창군민으로 농촌 체험농장 운영과 농촌 해설 전문역량을 갖추고자 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자세한 문의는 063 - 650 - 513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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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읽는 습관 통해 어린이 꿈 키워요
- 순창군이 지난 4일 군립도서관에서 ‘순창군 북스타트 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북스타트(bookstart) 운동은 '책과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순창군과 북스타트코리아가 함께 펼치는 사회적 육아지원 운동이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순창군 북스타트는 생후 18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그림책 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또 도서관 책읽어주기, 공동육아 동아리, 찾아가는 북스타트 등 후속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제공해 지역공동체 독서문화 운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안찬수 사무처장, 김경희 북스타트코리아 상임위원과 부모와 아이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숙주 군수는 '북스타트 선포문'을 낭독하고 “북스타트는 도서관문화운동이자 지역공동체의 문화복지를 향상시키는 운동이다.” 면서 “앞으로 순창군에서는 매주 수요일을 '북스타트 데이'로 정하고 순창군 북스타트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포식 이후행사에서는 이날 참석한 아이와 부모들에게 '북스타트 책꾸러미(책가방, 가이드북, 그림책 2권, 손수건, 목스카프,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앞으로도 부모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300가족에게 책꾸러미를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북스타트 운동은 1992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어려서부터 그림책과 이야기책을 가까이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집중력이 높고 언어습득도 빠르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여러 나라로 확산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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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달라지는 지방세법 안내
- 순창군은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및 자경농민 취득세 감면 사항 등 지방세의 상당부분이 달라져 홍보활동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해 지방세법 개정으로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종전에는 법인세 의 부가세 방식으로 납부했지만, 올해부터는 독립적으로 신고․납부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신고․납부 대상은 ‘14년 사업종료일 현재 순창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이며, 비영리법인과 결손법인을 포함한다.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는 사업년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군청에 방문신고를 하거나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전자신고를해야한다. 종전까지는 납부만 해도 신고한 것으로 간주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미신고로 보아 신고불성실 가산세 20%가 추가로 부과되는 점을 각별히 주의해야한다. 또한, 자경농민에 대한 농지취득 감면 요건이 강화되었다. 자경농민의 농지 등의 취득에 따른 감면 요건은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직전년도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천 7백만원 미만이며 취득 농지의 소재지 혹은 그와 잇닿아 있거나 그로부터 20킬로미터 이내의 지역에 거주하는 자에 한정한다. 군은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변경된 지방세법에 대한 홈페이지와 이장회도 등을 통해 지속적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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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RFID시스템 도입
- 순창군이 올해를 음식물쓰레기 질서 확립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우선 아파트 50세대 이상 아파트 10여개 단지에 음식물쓰레기 rfid(무선인식시스템) 개별 계량 종량제를 시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아파트 내 음식물계량기를 설치하고 세대별 rfid(무선인식시스템) 카드 또는 비밀번호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 배출자 인식 후 전자저울로 배출량을 자동 계량하고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납부하는 방식이다. 군은 대도시 지역에서 시행이 확산되고 있고 음식물쓰레기 양은 물론 악취도 나지 않으며 처리비용도 줄어드는 장점이 있어 도입을 전격 결정했다. 상반기 중 2개 단지를 선정해 시범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관내 50세대 이상 모든 아파트에 도입할 예정으로 현재 시범운영 단지를 선정 중이다. 또한, 가정마다 싱크대 음식물 배출구에 설치할 싱크대 음식물 탈수기도 보급하게 된다. 이 탈수기는 싱크대 음식물 걸음망에 설치해 수동으로 작동하는 방식으로 순식간에 물기가 빠져나가 음식물쓰레기 무게를 10%이상 줄일 수 있다. 군은 수분이 없이 음식물이 배출돼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어, 전 가정에 배부를 검토하고 있다. 군 클린순창 최형철 계장은 “올해는 클린순창 운동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 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책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노력하겠다” 고 밝히며 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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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교통안전 위한 시스템 만든다
- 순창군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교차로인 버스터미널 사거리에 불법주정차 단속 cctv를 설치하고 지난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의 이번 cctv설치는 그동안 버스터미널 사거리가 불법 주정차 등으로 교통진행이 원활하지 않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전격 시행됐다. 군은 지난 2013년 8월에 설치한 교육청 사거리 cctv에 의해 약 19개월간 총 1,203건의 과태료 단속실적을 거두고 작년에는 800건의 주정차 단속에 도움을 주는 등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이번 버스터미널 사거리 cctv설치 사업이 상습적 주정차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4월 30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등 홍보에 노력하고 5월 1일부터는 본격적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교통안전 홍보용 안전모 295개, 미니 야간신호봉 500개를 구입해 9개소 지구대별로 배포하는 등 순창경찰서와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cctv설치 사업으로 그동안 출 퇴근 시간대 주정차 문제로 교통 흐름 방해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단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불법 주정차를 하지 않아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4년말 기준 현재 순창군의 차량 등록대수는 12,905대로써 연간 약5.6%의 증가율을 보이고, 인구대비 약 42% 주민 2.5명당 1대꼴로 차를 보유하고 있어 전국 평균 2.8명당 1대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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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화암마을 만들기
- 구림면 화암마을이 향토산업 만들기사업을 통해 주민소득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결실을 맺고 있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구림면 화암마을을 향토산업 만들기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오색미 재배지역을 10,000㎡로 늘리고 표고버섯 재배시설 기반을 구축하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오색미는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특산물 직판장에 납품해 연 1,200만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등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표고버섯도 지난해 500kg을 재배해 다양한 유통경로로 판매되어 마을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화암마을의 성공비결을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을 통한 사업추진에서 찾고 있다. 실제 지난 2일 화암마을 주민들은 주민화합과 사업추진의 성공을 위한 야유회를 9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야유회는 통영시와 삼천포 일원의 선진지를 견학했으며 마을 주민들이 모두 하나되는 계기가 됐다는 전언이다. 화암마을은 앞으로 함께 만드는 마을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화암마을을 조성하고자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체험행사 등 다양한 소득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또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를 신청한 상태로, ’16년 새로운 사업 준비를 위해 주민 자체적으로 역량강화 교육 및 농촌 클린운동 등을 실시하는 등의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화암마을 주민들은 “화암마을은 꽃바위라는 마을 유래처럼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다.” 며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화암마을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잘 사는 마을이 됐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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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 육묘용 상토공급, 노동력 줄이고 영농편의 높인다
- 순창군이 벼 육묘용 상토공급을 통해 부족한 농촌의 노동력 부담을 덜고 영농편의는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군은 올해 9억 천여만원을 투자해 지난주부터 육묘용상토 공급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급되는 물량은 일반상토(황토)1,644톤, 공장용상토 13만 7천여포, 상토매트 115,835매, 육묘 254,682장이다. 일반상토는 1차 선별과정을 거쳐 무상으로 농가에 공급되고, 공장용상토와 매트는 80%, 육묘상자 구입비는 장당 990원을 지원한다. 군은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흥하기위해 일반상토와 공장용상토를 병행 공급하고 있다. 또 노령화된 농촌의 일손절감을 위해 소규모 육묘장 지원사업 60동에 1억 2천만원과 육묘용 파종기 40대에 4천 8백만원도 지원한다. 순창군은 1999년 전국 최초로 상토 공급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마을에 젊은 노동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꼭 필요한 사업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상토공급사업은 고령화되는 농촌현실을 감안해 추진하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며 “다음 주까지는 공급을 마무리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상토공급 완료 후 남은 흙으로 인해 주민통행 등에 불편이 없도록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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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주민숙원사업 통해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 순창군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총 51억여원을 투자해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순창읍 무수마을 안길정비공사, 순창읍 백산마을 회관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66건에 대해 자체설계를 완료하고 일제 착공에 들어간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진입로정비, ▲농로포장, ▲용배수로정비, ▲마을내 하수구정비, ▲세천정비, ▲마을회관 및 모정 신축·보수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농업과 생활환경을 개선해 직접적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군은 또 지역건설 경기와 밀접히 관련이 있는 만큼 일제 착공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꽤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농로포장, 용배수로정비 사업 등 농업환경 정비사업 등은 영농기 이전 사업을 완료해 영농편의를 최대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옥수 농촌개발과장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어느 사업보다도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수혜사업이다” 며 “상반기 안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 지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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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극복으로 활기찬 노년을 준비해요!!
- 순창군이 45세에서 60세의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한의약 갱년기교실 참여대상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한의약 건강교실은 오는 17일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 보건의료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년기 생리적 변화로 나타나는 건강문제에 대해 한의약적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킬 목적으로 운영한다. 한의약 갱년기교실은 먼저 참여자의 건강상태 파악을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를 실시한 후 갱년기 여성의 질환관리, 갱년기 스트레스, 우울증 등 건강관리 강의와 함께 갱년기 증상완화를 위한 한의사의 진료와 상담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전화 063-650-5232로 신청 가능하며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갱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중년기를 보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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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are시스템 전면교체, 안심보장 서비스 강화
- 순창군이 독거노인들의 응급상황 시 신속 대처하는 u-care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독거노인 안심보장 서비스를 강화했다. 군은 최근 독거노인 2,100세대 중 1,474세대의 u-care시스템을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군이 이번에 교체한 시스템은 노후화가 심한 3g방식 무선망 게이트웨이(전화기)를 비롯해 활용도가 높은 활동체크 센서, 화재감시 센서, 가스감지센서, 응급호출기 등이다. 이번 u-care시스템 교체사업은 지난해부터 확보한 국가예산 7억 8천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u-care시스템은 응급발생 상황 시 대처가 취약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활동, 출입, 가스유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를 통해 24시간 활동상황을 모니터하는 시스템이다. 작년 u-care시스템을 통한 응급상황발생 감지 통지 건수는 2천여건이며 이중 실제 화제 등 위험상황 발생해 조치 활동을 진행한 건수는 28건이다. 실제 복흥에 사는 유모(75)할머니는 지난 2월 과다 출혈로 인해 정신이 혼미해져 겨우 응급호출기 버튼만을 누른채 혼절해 계시다 위기상황을 직감한 상담원이 119를 호출해 가정을 방문 응급조치를 취하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 후 위기상황을 모면한 사례도 있다. 유 할머니는 “그때 상황을 생각하면 아직도 진땀이 난다” 며 “군에서 이렇게 안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상황이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3차에 걸쳐 시스템을 완료하고 운영 중이며 올해도 200명을 대상으로 u-care시스템 전면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