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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농촌마을만들기 사업 노인건강 책임진다!
- 순창군이 60세이상 노인들을 위해 추진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인기를 끌며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부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의 일환으로 11개마을 60세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행복한농촌마을 만들기 사업이 최근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한 농촌마을만들기 사업은 1읍면 1마을을 선정해 주1회 실버체조, 실버요가, 유희놀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마사지 서비스, 사우나서비스, 나들이 서비스, 수중운동서비스, 찜질서비스 등의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주민욕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사업은 순창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서비스품질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는 쾌거도 이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전국에서 바우처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201개소를 평가했다. 평가는 현장평가70점, 이용자 만족도 30점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순창군은 88점의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건강서비스 품질을 인정 받았다. 순창군 사회복지협의회 권오준 회장은 “농촌생활의 현실상 아직도 농사일에 종사하시는 노인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분들의 건강을 위해 수중운동서비스 찜질서비스 등 순창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게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며 “사회복지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질 높은 복지서비스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위해 7개사업 4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400여명의 취약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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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학생들 사관생도 꿈 키운다
- 순창군 옥천인재숙 입사생들의 사관학교 진학을 위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지난 13일 개최된 육군사관학교 입시설명회에 이어 19일 오후에는 옥천인재숙 회의실에서 해군 사관생도를 초청하여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해군사관생도 입시설명회는 순창군 복흥면 출신으로 올해 해군사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허재영 생도가 후배들을 위해 직접 설명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설명회는 학교 소개에 이어 해사 학년별 교육체계, 생도생활, 졸업 후 진로, 2016학년도 모집요강 등을 차례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허재영 생도는 “해사는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역사적 진리를 가슴에 새기며 시대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생활 전반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해줘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해군사관학교를 포함한 3사관학교 시험은 1차 시험이 8월1일 실시되며 옥천인재숙에서는 올해부터 사관학교 진학반(사관반)을 편성하여 고1, 고2, 고3 45명의 학생이 사관학교 합격을 위한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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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살 할아버지의 특별한 생신잔치 열려
- 지난 19일 순창군 동계면 귀미마을에서는 101살 양균영 할아버지의 특별하고 의미있는 생신잔치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생신잔치는 순창군이 장수노인 우대시책으로 100살이상 장수노인들의 무병장수 건강을 기원하고 가족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생신상차림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잔치에는 가족들과 마을주민, 여성단체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양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장수를 기원했다. 특히 양할아버지는 101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생일을 기뻐해 참석한 사람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했다. 군 관계자는 “100살 어르신 생일상 차림은 장수노인을 공경하는 마음과 지역의 장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도 경로효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지난 2006년부터 장수어르신 생신상 차림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7명의 어르신에게 100살 생신상 차림을 지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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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용)숲 색깔과 향기 치유 숲으로 탈바꿈 시작
- 순창군이 미르(용)숲을 색깔과 향기가 넘치는 특색 있는 산림치유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군은 섬진강변 미르숲을 색깔과 향기가 있는 특화된 숲으로 조성하기 위해 동계면 섬진강 일월 30ha에 6억원을 투자해 특화조림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군은 우선 미르숲만의 색깔 조성을 위해 자작나무 7천여본을 식재한다. 자작나무는 은백색의 독특한 색깔로 이국적 정취를 자아내는 나무로 최근 조경수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단풍나무 9천 5백본도 식재해 가을이면 미르숲이 붉은 융단을 생각나게 하는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향기 치유숲을 위해서는 아카시아 6,000본을 식재해 숲 전체를 아카시아 향으로 가득 찬 향기 숲으로 만들 계획이다. 실제 아카시아 향은 2km를 갈 정도로 향이 진하고 신장염 등 염증치료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아토피에 효과가 있는 편백 2천 2백여본도 식재해 치유 효과를 배가할 계획이다. 용굴 등산로 주변에도 백철쭉, 영산홍, 자산홍, 선향나무, 운용매등을 식재하는 등산로 주변 조림사업도 병행 실시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올해 식재사업을 완료하고 나무들이 자리를 잡는 내년부터는 미르숲이 색깔과 향을 소재로한 특색있는 치유 숲으로 관광객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산촌소득 박현수 계장은 “이번 사업은 미르숲을 색깔과 향기를 통한 특색있는 관광상품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며 “사업을 시작한 만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수종 배치에 집중해 사업을 추진하고 기존 용궐산 개발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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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의 꿈 이뤄가요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저소득층의 자활요람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최근 5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고 있다. 5개 자활근로사업단은 초록육묘를 비롯 화훼, 올크린, 저소득층식사배달 등 이며 44명이 참여하고 있다. 그중에서 주력사업단은 금년부터 신규 사업으로 발굴된 화훼 사업단이다. 화훼사업단은 개화시기가 각기 다른 베고니아, 패랭이, 메리골드를 식재해 연중 소득창출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순창읍 복실리 일원 하우스 6동, 1,200평을 임대했다. 화훼사업단원들은 개화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고랑파기, 토양소독, 퇴비주기 등 파종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초록육묘사업단도 5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해 순창읍 교성리 일원 하우스 4동에 800평을 임대, 육묘사업을 펼치고 있다. 하우스 1동에는 고추묘목 4만주를 식재해 오는 4월부터 농가들에게 묘목을 판매할 계획이고, 다른 한동에는 쌈채소를 식재해 관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1천만원 정도를 목표를 두고 추진한다. 한승연 센터장은 “자활사업을 통해서 지난해 9천 7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1억3000만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참여자 발굴에 애를 먹고 있지만 참여자 발굴에 더욱 노력해 저소득층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역자활센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자활센터는 자활사업단 운영 이외에도 지난 10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에 걸쳐 저소득 장애인에게 무료급식 운영과, 가사·간병방문사업을 수행하는 등 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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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방위지원본부 KR-FE훈련 총력
- 순창군 동계면 방위지원본부는 지난 18일 동계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KR-FE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에서 실시되는 ‘2015년 키 리졸브(Key Resolve : KR)연습∙폴 이글(Foal Eagle : FE) 훈련’의 일환으로, 지역방어를 위한 향토방위 훈련으로 이뤄졌다. 이는 특히 지역 내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향방작전의 실효성 검증과 민.관.군.경 통합방위를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다. 또 유사시 향방동원령 발령으로 예비군면대가 소집한 예비군의 작전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에 따라 동계면 방위지원본부는 총괄지원반, 통신.의료.구호지원반, 동원지원반 등 3개반으로 구성하고, 전.평시 동계면 향토방위를 위한 제반 작전활동을 실전처럼 연습했다. 또 동계면사무소를 비롯한 유관기관에서는 방위지원본부 운영과 지역 방위협의회를 구성했으며, 김용남 방위지원본부장이 대원들에게 훈련의 당위성과 훈련에 임하는 자세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동계면 정경훈 예비군면대장은 “우리 면대는 평상시부터 지역내 예비군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훈련과 자원관리를 통해 향방동원에 있어 높은 응소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훈련의 효과를 더욱 증대시켜 예비군들이 지역을 위한 향토방위에 철저를 다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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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전문 상차림에 전통고추장 지원
- 순창군이 관내 한정식음식점 상차림에 전통고추장을 지원해 순창의 전통 장맛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한국외식업조합 순창군 지부에서 주관해 20개 한정식음식점에 업소당 10kg의 전통고추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고추장 지원사업은 순창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이 순창에 있는 음식점에 가도 막상 전통고추장을 맛 볼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여론에 따른 것이다. 실제 순창의 한정식집이나 식품접객업소에서 전통고추장을 상차림에 넣는 업소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군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객이 순창에서 식사를 할 때 전통고추장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순창의 맛과 인심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전통고추장 매출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하반기까지 20개 업소에 각 25kg의 전통고추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전통고추장에 어울리는 전통적인 용기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또 월 1회 이상 영업주 교육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선정된 한정식 음식점에 전통고추장 판매처의 홍보전단을 비치해 전통고추장 판매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순창에 와도 전통고추장을 구입하지 않고는 따로 맛볼 수 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며 “이번 사업이 관광객에게 전통의 장맛을 홍보하고 순창의 인심도 전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사업 취지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대상자는 한국외식업조합순창군지부에서 영업주의 음식문화에 대한 의식개혁 의지와, 주 메뉴가 한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업소와 모범업소 중 20개 업소를 올초 선정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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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주민등록 일제정비 위한 사실조사 실시
- 순창군은 지난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45일간 주민등록을 일제히 정비하기 위한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효율적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사실조사는 읍면 공무원이 이장과 함께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일제정리의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주민등록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조사 등이다. 또한 2014년 4분기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 결과 후속조치로써, 쪽방․비닐하우스 등 비주택 거주자의 주민등록 사실과 일치여부 조사도 이루어진다.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 등은 최고·공고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는 재등록을 적극유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편익증진과 복지행정 등 행정사무의 적정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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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블루베리·매실 직접 키워 보세요!
- 순창군이 도시민들에게 블루베리와 매실을 직접 가꾸고 수확할 수 있는 블루베리·매실 분양농장사업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군은 구림면 삭골길 소득개발시험포 일원 1.5ha규모에 블루베리 1,260주 매실 40주 농장을 조성하고 2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분양규모는 블루베리는 130호에 1,300주, 처음 실시하는 매실은 40호에 40주 규모다. 이는 작년 블루베리 52가구 670주 규모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군은 작년에 실시한 블루베리 분양농장 사업이 첫날에 분양이 완료되고 이를 관리하고 수확하기 위해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고 농산물 추가 구입량도 늘어남에 따라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군은 올해 블루베리 농장뿐만 아니라 지역의 대표적 농특산물인 매실도 분양을 실시해 성공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분양농장에 신청해 선정된 도시민은 앞으로 본인의 이름이 적힌 블루베리 매실 나무를 가꾸고 수확시기가 되면 가족과 함께 블루베리와 매실을 수확할 수 있게 된다. 군은 올해 처음 조성한 블루베리 제2분양농장의 경우만 구역당 3kg 책임 수확량을 보존하고 매실도 1주 당 20kg을 보존한다. 군 관계자는 “순창은 블루베리 맛이 좋기로 유명한 블루베리 주산지다” 며 “블루베리 분양농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시민에게 순창 블루베리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순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각인시키는데도 노력하겠다”고 의미를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순창군청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sks838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분양금액 등 자세한 문의는 063 - 650 - 5154번으로 하면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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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최우수축제로 도약 시동
- 순창군이 지난 17일 장류축제 추진위원 위촉식을 갖고 기본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최우수축제 도약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로 구성된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남(62)씨를 추진위원장으로 재선출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위원들은 금년 장류축제 일정을 10.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으로 확정했다. 또 축제 장소는 기존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순창읍내 일품공원 일원을 추가 확대해 주민참여 폭을 넓혔다. 추진위원들은 이날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문체부 지정 최우수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금년 축제를 준비함에 있어 그동안 지적돼 왔던 방문객들의 주차, 교통 불편문제를 최소화 하고, 순창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보강하겠다” 며 “세계로 뻗어가는 장류산업의 메카인 순창의 면모를 전국에 알리고 군민이 하나 되는 축제, 관광객이 만족하는 안전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장류축제는 매년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장류문화와 식품을 소재로 한 축제로 지난 2년 연속 문체부로 부터 전국 우수축제로 선정 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