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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아너스클럽, 순창군 장애인복지관에서 명절음식 나눔 행사 펼쳐
- 순창아너스클럽은 13일 순창군 장애인복지관에서 관내 장애인 180여명에게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순창아너스클럽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갈비찜 등의 음식을 직접 배식하며 장애인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여 그 의미를 더했다. 순창아너스클럽 조정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아너스클럽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담당부서 : 인구정책과 도농교류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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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치매 통합지원 본격 추진…조기검진·가족지원 등 촘촘한 돌봄 강화
- 순창군은 올 한 해 동안 치매 예방부터 치료 지원, 가족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매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환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연중 추진될 예정이다. 센터는 총 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치매 조기검진과 예방 교육, 쉼터 운영,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1월 기준으로 등록된 치매환자는 926명이며, 이들을 포함한 지역 어르신들이 주요 대상이다. 먼저, 만 60세 이상 군민 약 3,500명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 조기검진이 이뤄진다. 특히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 검진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고 적절한 대응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재가 치매환자에게는 인지 교구, 기저귀, 미끄럼 방지용품 등 조호물품이 최대 1년간 지원되고, 월 최대 3만 원까지 치매치료 관리비도 실비로 제공된다. 아울러, 치매 초기 환자들을 위한 ‘치매환자 쉼터’도 주 2~3회 운영된다. 인지훈련, 음악·미술치료, 공예, 아로마 테라피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대상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정서적 지원도 강화된다. ‘헤아림 가족교실’과 자조모임을 통해 보호자의 돌봄 역량을 키우고, 치유농장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이외에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 행사, 걷기 챌린지, 경로당 및 전통시장 홍보, SNS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안심가맹점 운영 등으로 주민들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더 이상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의료지원과 치매예방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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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진 주민대피훈련 실시
- 순창군은 지진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일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 안전재난과 주관으로, 지진 옥외대피장소를 활용해 순창군 자율방재단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지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대, 군은 지진 발생에 대비해 총 25개소의 옥외 대피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 상황이 접수되거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단계별로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일본 인근에서도 지진 활동이 활발한 만큼, 군민들께서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평소에 숙지하고, 최신 기상정보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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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한의사회와 간담회 개최…한의치매예방사업 협력 기반 마련
- 순창군은 한의치매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지역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 조기 개입과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치료 방법, 참여 한의원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치매 예방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2026년도 한의치매예방사업은 치매 전 단계에 해당하는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자(1순위)와 인지저하자(2순위)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7개 한의원 중 한 곳을 배정받아 약 4개월 동안 한의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는 한약 복용 등의 약물요법과 침·뜸·전침 등 비약물요법을 병행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70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이 지원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약물치료에 의존하기보다, 한의약적 중재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상자 모집은 3월 중 진행되며, 연령과 인지 상태, 사업 참여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 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치료가 시작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증상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개입이 핵심”이라며 “지역 한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순창군만의 예방 중심 치매관리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치매예방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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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으로 의료공백 해결
- 순창군보건의료원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새롭게 채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보건의료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채용했으며, 1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의 채용은 필수 진료과목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의료진 부족으로 인해 장거리 진료를 받아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채용된 전문의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신규 채용으로 그동안 전문 진료를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의료지원과 원무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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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84대 보급 추진
- 순창군이 친환경 자동차 확산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60대 ▲전기화물 24대 총 84대로 예산은 12억 원이 투입된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9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41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추가 지원금은 해당 시 중복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단, 이 혜택은 폐차 또는 판매 대상 차량을 최소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나 판매는 제외된다. 이와 함께 차상위계층 이하 및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50만 원, 택시 운전자에게는 최대 250만 원의 추가 보조금을 지급해 친환경 차량 전환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등록된 전기자동차가 해당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 등이다. 지원 절차는 구매 예정자가 전기자동차 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한 뒤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판매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판매사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등록하면,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군 관계자는“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억제를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효과를 기대하며, 주민들의 친환경 차량 구매 부담 완화와 함께 전기자동차 이용 기반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종별 지원 금액과 세부 지원 조건은 순창군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공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부서 : 환경위생과 환경정책팀
- 작성일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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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유아발레 프로그램 운영
- 순창군이 관내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예술적 감각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5월 27일까지 유아발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5·6세 유아를 대상으로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총 4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반은 연령별 맞춤 수업으로 구성되어 음악에 맞춘 발레 기본 동작, 리듬감 향상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발레 바를 활용한 기초 신체훈련도 함께 이루어진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카페‘순창군해피니스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운영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063)650-5232로 연락하면 된다. 온기곤 보건의료원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지역 유아들에게 발레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른 신체 성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담당부서 :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
- 작성일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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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담양군, 농업분야 교류·협력 협약 체결
- 순창군은 11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전라남도 담양군과 농업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역 농업인단체 간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농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순창군과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해 한국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본부, 4-H연합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등 양 군 주요 농업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양 군은 군민의 날 및 대표 축제, 농업인 행사 상호 교류를 비롯해 지속가능한 농업기술 정보 교류, 치유·체험·생태농업 프로그램 연계,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협력,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상호 기부, 경마공원 공동유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농업인단체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교류와 현장 중심 협력사업을 통해 형식적인 교류를 넘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설순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인접 지역 간 농업인단체가 주축이 되어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담양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과 담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공동 행사를 추진하고, 협력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
- 작성일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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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군민 모두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광역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 182억 원을 투입해 ▲배수지 3개소 증설 ▲상수도 관로 약 19km 신설 등 대규모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순창군은 상수도 공급 지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기존의 노후화된 시설로는 증가하는 물 사용량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소규모 수도시설과 지하수를 이용하는 일부 마을에서는 수량 부족과 수질 불량으로 급수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군은 지난 2018년부터 ‘순창군 수도정비 기본계획’을 변경 수립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긴밀히 협의해 광역지구 용수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왔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오는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광역·금과·구림 배수지의 체류시간을 기존 7시간에서 12시간 이상으로 늘어나 관로 사고나 비상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여유 물량을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금과면, 팔덕면, 구림면 등 광역지구 급수지역 내 약 4,000세대에 보다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기존에 지하수나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하던 미급수 지역 주민들의 물 복지 수준과 위생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상수도 사업은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니라 군민 건강과 생활환경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물 부족 걱정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미급수 지역 해소와 수돗물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 담당부서 : 상하수도과 상수도
- 작성일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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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는 지난 9일 순창군에 설명절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샤인머스켓 200박스(1박스 4kg, 400만 원상당)을 전달했다. 신종철 지부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된 물품은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