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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받는다
- 순창군은 3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나 주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을 통해서 쌀소득보전직불금, 밭농업직불금, 조건불리직불금 신청을받는다. 특히, 군은 3월중 읍․면별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집중 접수 기간을 설정하고 공동접수센터를 운영해 경영체등록과 직불금 신청이 함께 이루어지도록 했다. 쌀소득보전직불제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벼,연근,미나리,왕골)에 이용된 농지에서 실경작하는 농업인(법인)이다. 쌀직불제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나, 올해부터 일부 달라진 점은 귀농인 등 신규농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하여 종전 2년 이상 1만㎡이상 경작해야 했던 요건을, 1년 이상 1천㎡이상 경작으로 크게 완화했다. 밭농업직불제는 종전에 지급되던 26개 품목에 대해서는 1만㎡당 40만원을 국비로 지원하고, 이중 2014년 쌀직불금을 수령한 필지의 논에 식량․사료작물 등 이모작 작물을 재배할 경우에는 5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지목에 관계없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하여 밭농업에 이용된 모든 작물(국비 26개 품목 제외)에 대해서도 금년부터 밭고정직불금으로 신청하면 25만원의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제외대상은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천7백만원 이상인 자, 논․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천㎡미만인 자 등으로 직불금을 신청할 수 없다.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확대 실시하는 2015년 직불제 사업에 대상농가가 빠지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청 기간 이후에는 등록이 불가하므로 농업인(법인)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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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멘토링 교육으로 영농자신감 키운다
- 순창군이 초보 귀농인을 위해 선도농가 농장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해 귀농인들의 조기정착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은 지난 2일 초보 귀농인을 대상으로 3월부터 5개월간 선도농가 농장을 현장 방문해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멘토링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농인 멘토링교육은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인들이 농작물 재배기술을 익히고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해 성공적으로 농촌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교육 진행은 먼저 귀농인이 배우고자 하는 농작물을 선정하고 선정농작물 전문선도농가 농장에서 매월 10일 이상 5개월 동안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효과를 높이기 위해 품목별로 전문농촌지도사를 컨설팅 강사로 지정해 교육시작부터 끝까지 교육과정을 점검하게 된다. 군은 교육에 참여하는 선도농가에게는 매월 40만원, 실습농가에게는 80만원을 지원해 참여율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 예비귀농인들이 현지를 찾아와 순회할 때 전문적 안내를 위해 읍면별 1명의 귀농멘토를 지정해 운영하는 ‘귀농인 멘토 컨설팅’ 사업도 펼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예비귀농인들이 농경지 정보 등 실질적 귀농정보를 보다 빨리, 쉽게 얻을 수 있어 순창으로의 귀농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년도에 귀농한 인계면 세룡리 하유리(여, 29세)씨는 “도시에서 순창으로 귀농한 후 영농에 자신감이 없어 두려웠는데, 현장 실습교육 대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질적 영농 기술을 많이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농귀촌계 이호준 계장은 “현장실습교육과 멘토 컨설팅제 운영사업은 초보 귀농인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성과를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앞으로도 도시민 귀농 유치와 역귀농 방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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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해설사가 있는 강천산에 놀러오세요
- 순창군이 지난 2일부터 대표관광지인 강천산에 전문 숲해설가 2명을 배치 운영해 관광객들의 강천산 나들이가 한결 즐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군은 강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숲의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숲 해설가 2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숲 해설사는 숲해설 프로그램 및 코스 개발, 숲해설 자원의 모니터링, 숲 관련 캠페인등을 통해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산림탐방 활동을 지원한다. 특히 강천산에 사는 동식물 곤충들이 사람과 어떻게 영양을 주고 받는 지 등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유치원이나 초, 중, 고등학교 기타 단체로부터 숲생태 체험학습 진행에 대한 의뢰가 오면 숲체험 프로그램에 따라 방문객들에 숲해설 서비스를 지원해 편의를 돕게 된다. 산림경영 김정숙 계장은 “이번 숲 해설사 배치는 강천산 방문을 단순히 관광에만 그치지 않고 숲과 자연, 인간에 대해 배우고 느끼게 하는 자연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의미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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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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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예산 확보와 핵심업무 누수 없도록 추진
- “3월은 모든 업무의 본격적 추진 시기인 만큼 핵심업무를 중심으로 올초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황숙주 군수가 3월 월례조회에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황군수는 “3월은 동절기로 인해 사업이 중지됐던 대형 사업들이 추진되는 시기다” 고 강조하며 해빙기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도 당부했다. “특히 국가예산 확보에도 적기인 만큼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가서 설명하고 순창을 각인시켜 달라”는 주문도 했다. 또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주민들이 불편사항은 미리 점검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주민과 관련된 사업은 사전에 조치를 취해 주민들에게 불편없는 행정을 추진해 줄 것도 지시했다. 이날 월례조회는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사회의 위기 극복과 하서 김인후 선생의 사상’이라는 주제로 성균관대학교 이기동 교수의 특강도 펼쳐져 직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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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성질환 치유마을 조성 본격 시동
- 순창군이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사업을 함께 추진할 농장 20개를 선정하고 운영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현장체험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최근 2일간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대사성 치유농장 참여농가 20명과 네이버(주) 손영희 부장을 비롯한 6명의 자문위원과 컨설턴트 등 31명이 참가하해 농장 치유프로그램 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사업은 지난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창조지역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순창의 특화작목인 꾸지뽕, 삼채, 블루베리 여주 등을 이용해 당뇨 등 대사성 질환을 개선해 주는 치유음식을 개발하고 지역의 농장을 통해 치유음식과 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달 참여희망 농가들의 접수를 받아 20여 농가를 선정하고 본격적 운영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자문단과 함께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대표적 힐링관광지원 힐리언스 치유프로그램을 참여 농가들이 직접 체험하고 운영시스템을 연구해 순창에 접목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한 것이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농장주는 “농업환경이 변화되면서 좀더 다양한 농외소득 창출은 돈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중요한 것 같다” 며 “대사성 치유마을 조성사업은 순창지역의 농특산물을 이용해 만성질환을 치유하는 특색이 있는 만큼 힐리언스 프로그램과 접목하면 순창만의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기술센터 김유석 특화연구계장도 “농업이 갖는 치유기능과 산업기능이 주목 받는 시대의 흐름에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도시와 농촌이 상생 발전하는 모델이 됨은 물론, 우리 군의 농업인 소득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대사성치유마을 조성사업을 의농업클러스터 사업과 연계시켜 대사성치유마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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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통합방위 도내 최우수 기관‘선정’
- 순창군이 지난 2월 26일 전라북도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5년 전라북도 지방통합방위협의 회의에서 ‘14년 통합방위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북도지사 표창과 부상 100만원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난 한해 도내 통합방위협의회 중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한 통합방위협의회에 수여하는 상이다. 순창군은 지방 통합방위태세 활동에 탁월한 행정 능력을 발휘해 민‧관‧군‧경이 혼연일체가 되어 전시 비상사태에 대비한 사전준비와 각종 재난사태에 신속한 대응태세를 구축한 공을 인정 받았다. 지방통합방위업무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위협ㆍ각종 재난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민·관·군·경 등 지역의 모든 방위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하여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보장하는 업무를 말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유관기관ㆍ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고에 감사드리며,앞으로도 통합방위협의회가 관계 기관과의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의 안보와 안전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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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절 기념‘영광정 8인의사 추모행사’개최
- 전북 순창군 쌍치면은 광복 70주년 삼일절을 맞아 영광정에서 ‘8인 의사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유가족을 비롯 황숙주 순창군수, 최영일 전북도의원, 이기자 순창군의장, 기관.단체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회고사, 추모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1910년 한일합방이 되자 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김원중을 비롯한 8인의 애국동지들은 평소 미친 사람 행세를 하면서 독립군 자금 모금과 항일투쟁 활동을 전개했다. 영광정(迎狂亭)은 8인 의사들이 독립 운동을 위해 집회를 갖던 장소로 1921년에 애국지사의 뜻을 높이 추앙하고자 독립운동 집회 장소였던 바위 위에 건립된 정자다. 순창군은 이곳에서 해마다 애국지사를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한 8인 의사들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최근 일본의 우경화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고 강력히 촉구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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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틈없는 대비로 국정시책합동평가 도내 1위 수성 노력
- 순창군은 지난 26일, 2015년도(‘14년 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 대응결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최종 보고회를 군청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곽승기 부군수 주재 하에 부서별 평가지표 담당계장 36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9개 분야 136개 세부지표에 대한 자체평가결과를 분석·점검했다. 또한 2016년 실적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강구하는 등 도내 1위 수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곽부군수는 “우리 군은 2014년도 국정시책합동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해 지금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며, “지난 인사로 새롭게 조직을 정비한 만큼 관련 업무에 대한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노력한 부분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관계공무원들을 독려하였다. 한편, 국정시책합동평가는 행정자치부가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정 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제도로 우수자치단체에는 인센티브가 주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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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지공시지가 열람 및 이의신청접수 기간 운영
- 순창군은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1,959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지난 25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소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한 기대심리 및 개발이익반영, 대체투자로 인한 수요증가에 기인하여 순창군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4.4% 상승한걸로 나타났다.최고지가는 순창읍 순화리 122-26번지로 1,065,000원/㎡이고 최저지가는 동계면 어치리 121번지 임야로 210원/㎡이다 순창군은 표준지 1,959필지를 활용해 124,341 개별토지의 지가를 오는 3월 20일까지 산정할 예정이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 또는 순창군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표준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3월 27일까지 순창군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를 통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 토지에 대하여는 재조사·평가하여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4월 14일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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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노후를 위한 치매관리 프로젝트‘으뜸’
- 순창군이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와 함께 사회의 문제점으로 드러나고 있는 노인치매분야에 대해 양·한방을 결합한 예방 및 치료프로젝트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순창군은 치매문제가 단순히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전반에 걸친 문제라는 점을 인식하고, 치매예방시스템과 함께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특히, 치매에 있어서는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관리와 후천적요인이 되고 있는 습관 즉, 담배와 술 그리고 잘못된 식습관 등을 사전 조사해 그에 따른 맞춤 프로그램을 실시해 이른바 ‘아름다운 뇌’를 만들자는 것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아름다운 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4단계과정을 마련하고 치매고위험군 및 등록환자가 많은 마을을 우선 선정해 대상자별 위험요을 사전조사하고 위험요인이 되고 있는 우울증, 고혈압, 영양 등 치료를 실시중에 있다.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지증진프로그램, 한의약연계프로그램, 치매관련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치매 선별검사를 통한 비교·평가를 통한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또, 현재 치매를 앓고 있는 치매노인 9명에 대해서도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60일간의 인지증진 프로젝트 매뉴얼을 통해 기억력발달, 뇌 자극요법, 꾸준한 비교평가를 통해 사례관리를 해 나가고 있다.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치매는 당사자뿐 만 아니라 전 사회적인 심각한 문제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며 “치매환자에 대한 꾸준한 관리와 예방을 통해 치매부양가족과 사회적 경비부담 감소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책마련을 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