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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농기계수리사업 주민만족 UP
- 순창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마을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사업을 시작해 농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6일 구림면 봉곡마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70여개 마을을 방문해 고장난 농기계를 수리해 주는 찾아가는 농기계수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기계수리사업은 연중 농작업 횟수가 많은 경운기, 예취기, 관리기 등 소형농기계를 위주로 실시한다. 특히 2만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는 순회수리 운영조례에 의거 무상으로 지원해 농기계 정비기반이 취약한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야간 농기계 사고 예방하기 위해 경광등을 부착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간단한 고장은 농업인이 직접 수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응급조치 요령과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도 함께 교육해 농업인들이 고장 없이 농기계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험포관리 장성용 계장은 “농업인이 경제적 부담과 영농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시험포관리계 임대사업소 063-650-514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영농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2600만원의 예산을 투자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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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테마랜드로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이 건강장수 일원을 치유중심 테마랜드로 개발하기 위한 행보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지난 25일 건강장수연구소, 건강장수테마과학관 등이 위치한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을 건강관련 테마랜드로 본격 조성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우선 건강장수연구소 테마지구 명칭 제안공모에 나섰다. 이번 명칭 제안공모는 전국 유일의 건강장수연구소, 건강장수체험과학관 등이 위치해 있는 건강장수특구 지구를 독창적이고 함축적인 명칭 제정을 통해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명칭에 맞게 사업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군은 3월안에 건강장수 순창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상징적, 독창적인 명칭을 확정하고 이를 활용해 전국적 이미지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3월 11일까지며 국민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를 원하는 사람은 순창군청 및 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우편접수나, 담당자 이메일,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명칭공모에 선정되면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 등 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명칭에 걸 맞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건강장수 체험과학관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농촌테마파크조성, 노후설계교육, ICT게이트웨이 신체측정, 통합의료 치유 체험 등 다양한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순창의 좋은 물을 활용한 힐링워터공원 조성, 힐링 산야초 길 조성 등 자연경관 조성사업도 올해 마무리 지어 이 지역을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힐링형 테마랜드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건강장수연구소 지구를 테마랜드로 개발하는 사업은 순창을 예방과 치유 중심의 힐링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시금석이 되는 중요한 사업이 될 것이다” 며 “지금 추진하고 있는 명칭 공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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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이용 주민 ‘안심서비스 구축’
- 순창군이 최근 급격하게 늘고 있는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순창군민 자전거 보험(단체보험)’을 가입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최근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 약 3만여명에 대해 자전거사고 관련 단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창군민은 누구나 자전거 사고 발생시 상황에 따른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가입한 주민단체보험 보장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15세 미만자 제외)최고 3,000만원, 후유장애 3,000만원 한도에서 지급하고 자전거 사고 위로금은 4주 진단 이상부터 8주 이상까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하는 보험이다. 또 자전거사고 벌금은 사고당 2천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며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1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보장받게 된다. 보험금 청구 절차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사유가 발생한때에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동부화재해상보험, LIG손해보험)에 청구하면 현지심사와 실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보험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여건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며 “주민들이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단체보험 이외에도 군은 1억원을 투자해 자전거 이용 주민을 위한 쉼터 3개소와 영농철 농기계 통행 안전을 위한 포켓존 2개소를 설치해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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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장이 현장을 통해 누수없이 업무 챙겨달라”
- 황숙주 순창군수가 2월 6일 상반기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업무의 누수 없는 추진을 위해 직접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상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부서장이 변경된 부서의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서장들이 변경된 부서의 주요업무와 현안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쟁점사항, 국가예산확보 상황 등을 정확히 파악해 누수 없는 군정 추진을 위해 실시했다. 황군수는 보고회에서 “부서장이 변경된 부서의 주요업무와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이 직접 나서달라”며 부서장들이 직접 업무를 꼼꼼히 챙겨줄 것을 지시했다. 특히 “주민들과 직접 연관이 있는 사업들은 부서장들이 현장을 꼭 확인하고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필히 중앙부처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파악해 달라”며 부서장들이 현장을 통해 정확히 업무를 파악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는 황숙주 군수가 직접 주재했으며 관련 부서장, 읍면장, 계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주요업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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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맛 집 앞까지 배달해 드립니다.
- 순창군이 전통 장(醬)류 제조 명인들과 도시민들이 함께 장을 담그고 각 가정까지 배달해 주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추진해 도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올해 3월 7일과 14일 양일간 ‘장독대 분양행사’를 실시하며 행사 참여자를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독대 분양행사는 전통 장(醬)을 담그는 기술을 대를 이어 계승해온 장인들의 마을인 순창고추장마을에서 도시민과 기능인들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행사다. 군은 아파트 등 주거문화 변화와 핵가족화 등으로 장을 담가 먹는 가정을 점차 찾아보기 힘든 실정과 전통 장맛을 집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전통음식을 통한 가족공동체 복원을 위해 장독대 분양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순창의 장독대분양 행사는 100% 순창에서 직접 재배한 콩과 천일염을 이용하고 수십년간 전통 고추장, 된장, 간장을 담가온 기능인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에게 더욱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도시민은 1구좌 기준 콩 10kg으로 메주를 띄워 10월경 완성된 된장, 간장을 배달받게 된다. 올해부터는 소가족을 위해 반 구좌 콩 5kg도 신청 가능하다. 한경엽 장류사업소장은 “장독대 분양행사는 믿을 수 있는 순창의 전통 장맛을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은 물론 장을 담그며 민족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가족의 정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다” 며 “많은 도시민들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도시민들은 3월 13일까지 순창군 홈페이지 (http://www.sunchang.go.kr)나 장류사업소 전화 063-650-5413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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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거래 장터 확대로 도시소비자 공략
- 순창군이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통한 도시소비자 확보와 새로운 유통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군은 작년 25회를 운영해 4억 7천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올해는 30회 이상, 6억원 이상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대도시 축제프로그램과, 자매결연 지자체 행사 등 직거래 장터 행사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참여 농가 조직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관련해서 최근에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동대문구청과, 구로구청, 전북도청에서 열린 설 명절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해 2천여 만원의 매출액도 올렸다. 이는 작년 설 명절맞이 판매액 8백만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판매액이다. 이처럼 매출액이 증가한 요인을 군은 참여업체의 확대, 판매 농․특산물의 다양화, 소포장 제품 증가가 요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실제 군은 작년에 순창의 대표특산품인 전통장류제품과 복분자 주류에 한정됐던 판매 상품을 올해 딸기 등 신선식품과, 곶감, 밤 등 제수용품 등으로 다양화 하고 소포장 제품들을 만들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판매행사에 참여한 조상단 회장(정보화 연구회)은 “순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싼 가격에 사고 팔수 있는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인 것 같다” 며 “다음번 직거래 장터에는 더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으로 농장브랜드도 알리고 더 많은 수익도 올리고 싶다”고 심정을 밝혔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도 “직거래 장터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사에서 벗어나 질 좋은 상품 판매를 통해 도시소비자와 신뢰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히며 “순창의 농산물을 구입한 도시소비자를 지속적 소비자 층으로 만들기 위해 홍보는 물론 사후 구입 절차를 안내하는 등 고정소비자층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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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먹거리 통한 당뇨치유 명성 이어간다.
- 순창군이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당뇨를 치유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확대 운영해 당뇨치유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군은 지난 23일 지난해 2회 시범 운영한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올해 5회 20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약물치유에 의존하는 기존 치유방법과는 달리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극복하기 위해 순창군이 운영하는 신뢰성 있는 당뇨치유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조선일보가 선정한 당뇨 명의 21인에 선정된 조선대학교 내분비 내과 배학연 교수와 태초먹거리로 유명한 충남대학교 이계호 교수가 참여해 그 신뢰성이 배가됐다. 순창군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3박 4일 과정이며 배학연 교수와 이계호 교수의 당뇨 바로알기 이론교육은 물론,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요리실습, 도자기 체험, 생활습관 변경계획표 짜기, 요가, 명상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다양한 힐링 자원을 연계해 순창을 힐링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가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권위 있는 교수진이 참여해 당뇨환우에게 올바른 치유의 길을 열어주는 의미있는 사업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1기 교육은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0명을 선착순 접수해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순창군건장장수연구소 홈페이지(www.iosc.re.kr)나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 전화 650 - 1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교육은 1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한편 군은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이외에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릴적부터 바른먹거리의 이해와 올바른 생활습관을 교육하는 초등학생 단기 체험프로그램도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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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지원 기업운영 안정 유도
- 순창군이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지원에 본격 나서 기업운영 안정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은 올해 5천여 만원을 투자해 중소기업의 복지편익 시설과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은 중소기업의 근로자 복지편익 시설 개선과 근로환경 개선 사업비를 일부 지원해 고용 유지 및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금은 총 사업비의 60%한도 내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순창군 관내 소재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순창군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25일까지 지역경제과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편익시설과 근로환경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안정 경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며 “관내 중소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원업체 확정은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통해 27일 확정하게 되며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기업유치계 전화 650-1324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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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인적자원개발로 창조농업 이끈다
- 순창군이 농업 환경변화에 따른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적자원 개발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올해 6개 과정 5,500여명에 대해 특화작물 기술교육과 농촌리더 양성교육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하는 6개 과정은 농업농촌 혁신대학, 특화품목 전문교육, 영농실용교육,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의식교육, 품목별 연구회 과제교육, 전자상거래 교육과정이다. 군은 이들 교육을 통해 재배 작물에 대한 전문지식은 물론 FTA, 기후변화 등 외부환경 요인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도 교육해 농업인들의 인적 자원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선 지난달 14일부터 이번달 27일까지 농업인 실용교육 및 품목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까지는 블루베리, 삼채, 오미자, 아로니아, 블랙커런트, 표고버섯, 흑염소, 오디, 딸기 등 10개 품목에 대한 전문교육을 실시해 농가들이 특화작목에 대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기술 보급에 주력했다. 앞으로 27일까지 두릅과, 딸기에 대한 전문교육은 물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주제로 농민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농촌 인적자원 개발의 핵심인 농업농촌 혁신대학과정에 50명을 선정해 전문 경영가 과정인 CEO반과, 강소농반으로 구분해 3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군은 도시 소비자와 직 거래망 구축을 위한 전자상거래망 교육과, 품목별 연구회 교육을 통해 농촌의 경쟁력 있는 인적자원 개발에 노력할 방침이다. 김정균 농업기술과장은 “ 농촌 인력자원 개발은 농촌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중의 핵심이다” 며 “농민들이 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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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지원 통해 경제 활성화 추진
- 순창군이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본격 나서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화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군은 올해 1억원을 투자해 소상공인의 시설개보수 및 비품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3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사업장내 화장실, 주방 등 시설개보수 및 비품교체를 통해 경영안정은 물론 깨끗한 환경조성으로 관광객에게 깨끗한 순창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최근 3년 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3년 이상 해당사업을 계속 영위하며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에서는 신청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심의회를 열어 지원대상자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50% 범위 내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자금 사정이 어려워 시설개보수를 추진하지 못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며 “소상공인이 먼저 살아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기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2년부터 41개 업체에 대해 4억 5천여만원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에 기여해 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