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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을 위한 특화작목 재배기술 안내서 발간 ‘눈길’
- 순창군이 초보귀농인 등 농업인들이 기본 영농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특화작목 재배 매뉴얼’을 제작 배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최근 지역에서 집중육성하고 있는 10대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재배하고 있는 22개 작목에 관한 생육특성, 재배환경과 핵심기술, 품종, 병해충 정보, 시기별 주요 농작업 정보를 알기쉽게 풀어쓴 ‘순창군 주요 특화작목 재배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뉴얼에는 식량·특용작물에 벼, 콩, 감자, 고구마 등 9개 작물, 채소류에 수박, 마늘, 메론, 딸기 등 7종, 과수류에는 매실, 포도, 꾸지뽕, 복분자 등 6종의 재배정보가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돼 있다. 군은 이번 특화작목 재배 매뉴얼 발간으로 초보 귀농인들이 생소해 하는 작물 재배에 지침서 역할은 물론 일반 농업인들에게도 주요작업을 시기별로 사전 준비 할 수 있는 도움을 줘 적기 영농실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2년전 적성면으로 귀농한 한용희씨는 “농촌생활을 접한 경험이 없고 농사를 처음 시작하려는 입장에서 기본이 되는 좋은 자료인거 같다”며 “매뉴얼을 잘 공부하고 숙지해 귀농의 꿈을 일궈 나가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호준 귀농귀촌계장은 “이번 매뉴얼은 농민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시기별 주요핵심기술을 상세하게 기술한 만큼 귀농인들이 작물재배에 활용해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 며 “이후 각 작목별로 기본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배방법, 토양관리, 농산물 가공방법 등 세부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매뉴얼을 제작해 작목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제작된 재배 매뉴얼은 1,000부 가량으로 주로 순창군 귀농인들에게 배포하고, 귀농귀촌지원센터와 각 읍면에 교육자료 및 상담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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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참여·변화, 순창군 현장행정 마무리
- 소통과, 참여, 변화를 테마로한 황숙주 순창군수의 읍․면 현장 방문이 지난 12일 순창읍 주민들과의 소통행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현장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군정방향을 모색하고 변화를 이끌고자 실시한 이번 연초방문은 지난 27일 적성면 주민들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6일 동안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200여명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지난해 현장방문 시 주민들이 건의 했던 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하나하나 주민들에게 설명해 군이 주민의견을 반영한 군정을 추진하고 있음을 인식시켜 줘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올해 군이 추진해야할 주요사업에 대해 황숙주 군수가 직접 PPT 자료를 활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동의를 구해 행정과 주민이 소통하는 모범을 보여 줬다는 평가다.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에서도 예년과는 다르게 정해진 격식 없이 격이 없는 대화를 진행해 어느 해 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진 현장방문이었다. 인계면 방문시 양정희씨(56세)는 “순창이 여성친화도시 건설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대표적 공용시설인 터미널에도 수유공간이 없다 설치해주실 의향이 있는지”라는 건의에 황군수는 “순창은 여성, 특히 젊은 여성이 일하고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애쓰고 있다며 터미널 측과 협의해 빠른 시일 내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긍정적 답변을 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군수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올해 군이 가고자 하는 방향들을 직접 설명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한 올해 변화의 시작을 군민과 함께 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100여건의 주민건의가 접수됐으며 군은 관련부서의 세심한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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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군수라면’제안대상 전국으로 확대
- 순창군이 ‘내가 군수라면 이 사업은 꼭 한번 하고 싶다’ 라는 제안제도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이번 제안 제도 접수는 이달 27일까지이며, 관심있는 사람은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순창신화창조 등 순창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문화, 의식수준, 소득향상을 포함한 군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일정한 형식이 없이 자유로운 제안이 가능하다. 다만 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나 단순한 건의 위주의 제안은 심사단계에서 제외시킨다. 접수 방법도 참여가 쉽도록 다양화했다. 군청 제안담당자 이메일 hhk843@korea.kr로 제안을 보내거나, 순창군 홈페이지에 마련되어있는 배너창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이외, 순창군 홈페이지 참여마당이나 국민신문고 내 국민행복제안방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번에 접수된 제안은 1차 실무위원회 검토를 거쳐 2차 제안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채택된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상장 및 제안시상금도 마련돼있다. 군 정책개발 송정홍 계장은 “이번 제안은 지역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군수의 입장에서 어떤 정책으로 지역발전을 이끌 것인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제도다” 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만큼 순창을 발전시킬 좋은 의견이 많이 접수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채택된 제안은 4. 15일 순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발하며 최종 검토를 거쳐 군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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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발상 농촌체험관광 본격시동
- 순창군이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기차역 없는 지역에서 역발상으로 추진한 ‘레일그린 참 좋은 순창 나들이’에 만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레일그린 참 좋은 순창나들이’ 프로그램에 농장체험과 순창농특산물 직판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농산품 직접 구매가 꾸준히 증가해 농가들의 소득 창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농산업을 가공과 체험, 관광과 연계해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6차 산업의 발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레일그린 참 좋은 순창나들이’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23일 24일 수도권 등 전국 주요 역 코레일 국민행복 실천단 및 여행센터 관계자 80여명을 초청해 순창 농촌체험과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또 27일에는 순창군 민간 체험관광협의회가 주체가 되어 익산역, 대전역 등 중부지역 여행센터 기관방문을 통해 체험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진행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정영은 생활자원 담당은 “농산물을 단순 생산에서 벗어나 가공과 체험을 결합시켜 부가가치를 높여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계절별, 유형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활성화 시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말했다. 한편 군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이외에도 농촌체험관광 공간조성 및 시설개선 사업에 1억원을 투자하고 농촌체험관광 운영자 교육을 10회 실시하기로 하는 등 인프라 구축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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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활근로사업 통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총력
- 순창군이 특화형 자활근로사업 일자리 제공을 통해 기초생활 수급자 및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에 적극 나섰다. 군은 올해 근로활동이 가능하나 취업을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5억 8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은 순창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5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다. 5개 사업은 작은사랑간병사업, 행복사랑도시락사업, 초록육묘사업, 화훼사업, 올크린사업이다. 현재는 5개 사업단에 33명의 기초생활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참여해 거동불편자의 가사 및 병원 간병서비스, 무료 도시락 배달, 영농 및 육묘, 화훼사업 등에 참여해 자활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중 화훼사업단은 지역내 소모되는 각종 화훼를 시기에 적절하게 재배 판매하여 높은 소득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또 작년 10월 창업한 순창올크린사업단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9명이 창업에 참여해 자활 자립을 꿈꾸는 저소득층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문효녀 통합보장계장은 “올해는 보건복지부 지역특화형 자활 공모사업에 선정 될 수 있도록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을 발굴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및 취·창업을 통한 자립기반 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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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고향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했다. 군은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 선물을 보낼 때 소요되는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에 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주여성들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선물을 보낼 때 군으로부터 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고 우체국에서는 전체 국제운송비에서 6%할인과 함께 모국에 보낼 생필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순창군과 우체국은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총 200여 가정에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은 작지만 이주여성들이 고향가족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사업으로 의미가 크다” 며 “앞으로도 이주여성 가족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자는 가까운 우체국에서 다문화가족 국제우편요금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작년에도 182가정 7백 4십만원의 국제우편요금을 지원해 다문화가정에 경제적 도움을 준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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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대입신화 명성 재확인
- 순창 옥천인재숙이 서울대, 연고대 등 수도권 명문대에 20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대입신화 명성을 재확인했다. 군에 따르면 2015학년도 대학입학 최종합격자 발표 결과 옥천인재숙 입사생 33명 중 서울대 1명, 연세대 2명, 고려대 2명, 성균관대, 경희대, 이화여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국민대 등을 포함한 수도권 명문대에 20명, 전남대, 전북대, 한국해양대 등 지방 국립대 7명, 기타 지방대 2명 등 총 29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시합격자 발표는 1차 발표로, 2월 말까지 예비 합격자들의 추가 합격자 발표를 하면 인재숙은 올해도 합격률 100%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정시에 지원한 학생들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수도권 명문 대학에 추가 합격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옥천인재숙 수료생 33명중 60% 이상이 수도권 우수 대학에 진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그동안 옥천인재숙이 최고의 실력을 갖춘 강사진들을 영입해 행정과 학교희 유기적 협조 하에 학생들의 성적향상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는게 중론이다. 실제 옥천인재숙은 올해 기숙동, 화장실 등 학생들의 생활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했고 강사들과 학생들간에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개인별 학습위치를 확인하고 맞춤형 지도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황숙주 군수는 “대학진학을 위한 제대로 된 입시학원이 없는 순창에서 서울대 등 수도권 명문대에 20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결과는 고무적 일이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만 열중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역 인재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는 옥천인재숙에 사관학교반을 신설해 운영하는 등 성적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서도 노력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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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농 육성 프로젝트 본격 시동
- 순창군이 창업농 육성을 통한 돈버는 농업 실현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오는 2월 25일부터 11월까지 커피 바리스타반, 발효식품반, 체험요리반, 농산물 창업보육반 등 4개 과정에 대한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년 1월까지 총 40회로 나눠 진행하며 100명의 농촌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농촌생활 평생학습 교육은 지역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기술 등 실용교육을 통해 6차산업 등에 활용하거나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커피 바리스타반과정, 발효 식품반, 체험 요리반을 신설 운영한다. 바리스타 교육반은 최근 농촌마을에도 소규모 커피 전문점들이 많이 들어서는 등 시장진입 가능성을 감안해 만들었으며 25명씩 16회를 운영해 자격증 획득은 물론 창업까지 가능하도록 밀도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발효식품반은 전통장류의 메카 순창이라는 브랜드에 걸맞는 장류, 식초 등 발효식품을 다양한 음식으로 개발해 실용화 하는 과정이다. 체험 요리반은 농촌체험관광시 아동 및 청소년이 체험프로그램으로 활용 할 수 있게 우리 농산물로 체험요리 레시피를 개발하고 실습하는 과정이다. 군은 이 과정을 통해 농장체험 등 6차 산업화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농산물 창업보육반은 창업하고자 하는 농업인에게 농산물 가공지식과 실기 교육을 병행하는 과정으로 예비 창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FTA와 기후변화 등 최근 급변하는 농업환경은 지역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다” 며 “소규모 창업농 육성을 통한 돈버는 농업 실현은 6차산업화와도 연계된 의미 있는 교육인만큼 이번 교육에 많은 인원이 참여해 줬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교육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공기술지원센터 활용, 소규모 가공창업 지원시설 지원 등을 통해 다양하게 농업인의 창업 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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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마음으로 공직사회부터 변하자”
- “선공후사(先公後私)의 가치 실현을 위해 공직자들이 먼저 앞장서 순창발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일 향토관에서 열린 청원 월례조회를 통해 공직사회의 개혁과 헌신을 주문했다. 황군수는 “선공후사란 나보다는 공익을 우선시 하는 가치라며 공직자들이 먼저 개인의 이익보다는 순창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며 “공무원들이 순창에서 거주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황군수는 “이를 위해 간부급 요직자리는 순창에서 거주하는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도록 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선공후사의 가치 실현을 위한 황군수의 공직사회 개혁이 그냥 구호에 그치지 않을 것임을 암시했다. 또 “내가 군수라면제안제도에 직원 모두가 애정을 갖고 정책 제안에 노력해 줄 것과,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힌 미래성장산업화의 원년인 만큼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미래 친환경 농업 활성화에 노력해 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는 황군수의 강력한 지시로 필수요원을 제외한 읍면 직원들까지 4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군정철학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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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여성일자리 창출 나선다
- 순창군이 맞춤형 교육을 통한 여성일자리 창출에 본격 나섰다. 군은 워드나 엑셀 등 기본적 정보화 능력이 있는 여성들에게 실무에 활용할 회계 프로그램 교육과 적성검사, 성격검사, 이력서, 작성방법 및 면접 방법 등 실용교육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부터 실시하며 교육을 원하는 사람은 오는 17일까지 여성취업센터(☎063-653-1919, 1920)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취업설계사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구인 302명, 구직 590명, 취업 418명, 동행면접 64명, 이동상담 59명 등의 높은 취업 활동 실적으로 매년 여성취업 지원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 지난 11월 중앙에서 개최한 2014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순창군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맞춤형 여성 인적자원을 개발하겠다” 며 “여성들의 활발한 경제활동이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운영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