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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산물소득지원사업으로 부농꿈 이룬다
- 순창군이 유휴토지를 활용해 특용수를 식재하고 돈버는 임산물 육성을 통한 농업인소득 창출에 본격 나섰다. 군은 올해 7억 6천만원을 투자해 임산물 육성과 유휴토지를 중심으로 특용수를 식재해 조림사업은 물론 농민이 돈버는 소득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유휴토지를 이용해 두릅, 피칸, 호두 등 특용수를 집중 식재할 방침이다. 두릅이나, 피칸, 호두 등은 최근 건강에 좋은 임산물로 알려져 있어 벼농사 외에 농가소득원으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 2억 9천만원을 투자해 50ha에 유휴토지 조림사업과 특용수 조림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돈버는 임산물 육성을 위해서는 표고버섯 재배기반을 본격 확충하게 된다. 우선 표고자목 547톤을 지원한다. 또 표고자목과는 달리 속성 재배가 가능하고, 수확시기가 다른 표고배지도 62톤을 지원해 가격 경쟁력도 높일 방침이다. 이외에도 순창의 대표 임산물인 밤산업 육성을 위해서 밤 전용비료 지원, 밤 작업로 지원사업, 유통구조의 다양화를 통해 순창의 밤을 전국 제일의 밤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군 산촌소득 박현수 담당은 “순창은 군 전체 면적에 327.06㎢, 65.9%가 임야인 만큼 이를 잘 가꾸어 나가면 농가소득의 큰 자원이 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특용수 조림사업과 임산물 재배 지원 확대를 통해 돈버는 산촌소득 사업을 펼쳐가겠다” 고 말했다. 특용수 조림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월 16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계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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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6기 공약사업 ‘3년 연속 최우수’향해 순항
- 순창군이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9개 사업을 완료하고 29개 사업을 정상 추진하는 등 3년 연속 이행평가 ‘전국 최우수(SA) 등급’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군은 지난 30일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6기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황숙주 군수와 김기곤 평가단장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공약이행 평가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사업관련 부서장들이 보고 후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민선 6기 황숙주 군수가 약속한 공약은 테마형 관광산업의 명품순창을 위한 5개 사업, 군격을 향상시키는 교육·문화·체육 활성화 사업에 6개 사업 등 총 8개 분야 45개 사업이다. 군은 45개 사업 중 1월말 현재 회전교차로 등 교통안전시설확충, 다문화가정 어린이 1대1 가정교사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운영, 지방하천재해예방사업 등 29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직 미착수된 7개 사업에 대해서는 참석자 모두가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해 사전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한 사업은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하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등 올해 안에 모든 사업이 추진될 수 있는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황숙주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인 만큼 어느 사업보다 우선순위에 두고 사업을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 며 “오늘 논의된 방법들을 통해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들에게 믿음을 심어주자”고 말했다. 미착수 사업은 특화농공단지조성, 팔덕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테마관광지 개발, 전통 먹거리촌 조성, 적풍지구 배수개선사업, 다용도 보조경기장 건립, 장애인 종합 체육관 건립 사업 등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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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농가 소득경영 자금 40억원 지원
- 순창군이 2015년 농가들의 소득사업지원을 위해 40억원 이상을 지원한다고 밝혀 농가들이 크게 환영하고 있다. 군은 우선 상반기분 20억원을 영농철 이전인 3월 중에 우선 지원하고, 농가들의 희망 여부에 따라 수시로 지원할 방침이다. 융자금은 농업소득사업을 대상으로 1.5%의 이율로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상환기간은 1년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지원한다. 대상자는 농업인에 한해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융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가는 오는 2월 17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 산업계에 문의하여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 12월에는 조례를 개정해 연체 이자율을 12%에서 5%로 낮춘 데 이어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3%의 연체 이자율을 적용하고 있으며, 사망, 파산면책 등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연대보증인이나 다른 사람이 대위 변제하는 경우 연체이자를 감면하여 농가 부채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김휘식 미래농정 담당은 “앞으로도 계속 농가의 소득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해 순창군 농민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1995년부터 지금까지 4,315농가에 555억원을 지원하여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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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밀착형 도로명주소 홍보에 전력
- 순창군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하고 있는 도로명주소의 빠른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밀착형 도로명주소 홍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초부터 1월 말까지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해 50개소에 이르는 읍․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일일이 방문 새주소의 안정적 조기정착과 실생활에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새주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새주소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용배 지적담당은 “노인들이 새주소 체계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노인층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우리집 도로명주소 외우기, 택배 이용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 사용방법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홍보물품도 전달하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2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이제부터 주민들이 생활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주민들의 입장에서 새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활동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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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변 힐링 캠핑장 개장 눈앞
- 순창군이 체류형 관광시스템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힐링 캠핑장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은 섬진강의 비경과 향가철교, 향가터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향가마을 일대에 야영장 42면, 캐라반 6대 , 방갈로 6동을 갖춘 오토캠핑장과 야외공연장, 자전거쉼터, 농산물 판매장, 저류습지, 산림욕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사업은 올해까지 155억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군은 이미 인근에 산림욕데크 12개와 벤치를 설치 산림욕장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 캠핑장, 농산물 판매장, 마을담장, 저류습지 등은 공정률 70%로 순조롭게 진행돼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 마을이 생기를 띄고 있다. 특히 캠핑장은 군민소득과 연계시키기 위해 농특산물 판매장을 설치해 농가소득 창출과 연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은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5월말이면 준공하고 본격적인 캠핑철인 7월부터는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순창의 또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또 향가터널 문화공간조성사업과, 향가철교에 야간 경관을 설치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캠핑과, 관광, 도보여행이 가능한 꼭 가보고 싶은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앞으로 풍광이 아름다운 향가마을 일원을 4계절 관광객이 찾는 순창의 동남권 거점관광지로 조성하고 급증하는 캠핑 관광객을 유치해 500만 관광객 시대 견인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은 7월 본격적 캠핑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향가 오토캠핑장을 개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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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비용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활성화 박차
- 순창군이 친환경농업을 통한 돈버는 농업실현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농업단지 대표, 친환경농업인, 상담소장, 읍면 친환경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추진내용, 친환경농산물 인증 신청 및 취득요령, 저비용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기술에 대한 실용 교육을 실시했다. 저비용 친환경 실용교육은 친환경재배농업인이 생산비를 절감해 기존에 고가의 친환경농자재에 의존한 친환경농법을 토양관리와 재배방법을 개선하여 작물자체를 튼튼하게 하면서 저비용으로 친환경 원료를 활용 농업인이 직접 자재를 생산하여 활용한 농법으로 전환하는 교육이다. 교육에 참석한 김승수씨(동계면)는 “이번 교육으로 저비용 친환경 유기농 벼 재배에 자신감이 생겼고 친환경농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친환경농업인과 소통하는 행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의 친환경 벼 재배 현황은 2012년부터 꾸준히 늘어 작년에는 326ha까지 증가했다.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올해 친환경농업지원사업과 체계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친환경 벼 재배 면적을 500ha까지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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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1월 월례회의 개최
- 순창군의회가 주최한 제202차 전라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정읍시의회 의장 우천규) 월례회의가 29일 오전 11시 순창군의회 소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전북의정봉사(대)상 선정 추진’, ‘제201차 전북시군 의회의장단협의회 건의문(농어촌버스 재정지원 촉구 건의문)’에 대한 처리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출산율 감소와 농촌인구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구 감소에 따른 대책으로 귀농귀촌자의 농촌유입 활성화를 위하여 정부지원 확대와 세제 혜택을 건의하는 ‘귀농·귀촌자에 대한 지원 확대 건의안’ 과 ‘호남고속철도 KTX노선변경 운행계획 철회 촉구를 위한 건의문’을 중앙정부 및 전라북도 지사에게 건의하기도 했다. 이기자 순창군의회 의장은 “민생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지역 공동현안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모든 일에 기준을 갖고 본을 바르게 하자는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정신을 강조하고 시군을 초월해 하나 된 전북의 힘을 보여주자“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개최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단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우천규(정읍시의회 의장)회장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시국선언문을 채택해 풀뿌리 민주의의를 위한 지방자치 제도 개선 의견을 중앙 정치권에 강력히 전달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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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역사와 문화, 디지털시대 새롭게 탄생
- 순창군이 지역의 역사와 지리, 문화유산을 누구나 쉽게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검색 시스템인 디지털순창문화대전 편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최근 디지털순창문화대전(이하 ‘문화대전’)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1차 검수가 완료된 집필원고 1,716항목, 11,924매에 대해 데이터 입력을 완료하고 순창 향토사학자들의 집필원고도 2차 검수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또 2014년 상반기 보고회 때 순창군과 향토사학자들이 요청한 6.25 한국전쟁관련 구술증언 자료제작 및 삼방문화(三防文化), 순창객사, 적성 운림리 농소고분 발굴조사 내용도 추가 했다. 군은 현재 문화대전 홈페이지를 임시 운영하고 1,716항목에 대해 군청 전 실과와 읍면이 참여해 검수작업을 진행 중이다. 문화대전 사업은 교육부 국책사업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사업과 연계해 2012년부터 3년간 국비와 군비 총 6억원의 예산을 투입,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이배용)과 진행 중으로 자연과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와 인물 등 9개 분야에 약 1,700항목, 200자 원고지 약 12,000매 분량과 멀티미디어 콘텐츠 약 2,600건 등의 방대한 정보가 수록되게 된다. 군은 문화대전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책자형 간행물이 가졌던 한계와 불편을 벗어나, 신속 · 정확하고 편리하게 정보와 자료를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지식정보 시스템이 갖춰져 모든 군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쉽게 인터넷을 통해 순창의 역사, 문화 등을 접할 수 있어 애향심 형성 등 교육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디지털 문화대전은 단순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디지털화 하는 작업이 아니라 순창의 뿌리를 후대에 계승하는 의미있는 작업이다” 며 “관련 자료들이 오류가 없도록 철저히 검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관련실과들의 검수 작업이 끝나는 대로 군민들의 열람을 통해 전체 내용에 대한 검수와 수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 말 사업을 완료하고 5월부터 정식으로 문화대전 홈페이지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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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품목별 어울마당 열어 도시소비자 유혹!
- 순창군이 읍면 대표 특화작목을 이용한 도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해 도농교류는 물론 농가소득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27일 읍면별 대표적 특화작목 수확 시기에 맞춰 도시민을 초청해 진행하는 ‘10개 작목별 어울마당 축제’를 올해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울마당 축제는 읍면 대표 특화작목 수확시기에 맞춰 도시민들과 함께 오디 두릅, 매실 등 읍면별 대표작물 수확체험을 진행하고, 먹거리 체험, 문화체험 등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교류하는 소규모 마을 축제다. 군은 어울마당 사업을 통해 기존 단순히 작물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농업의 전통적 1차산업 구조를 개선해 도시민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새로운 유통망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순창지역의 농산물 홍보와 농업의 6차 산업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특화작목별 어울림 마당은 작지만 도시소비자와 농가들을 직접 연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앞으로 지원단체들과 어울마당 프로그램들을 내실 있게 준비해 도농교류의 새로운 물꼬를 트고 6차산업화의 선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순창군에는 인계면에 오디, 동계 매실, 적성 두릅, 유등 블랙커런트, 풍산 블루베리, 금과 딸기, 팔덕 꾸지뽕, 복흥 오미자, 쌍치 블루베리, 구림 상추 등 읍면별 특화작목이 다양하게 재배되고 있다. 군은 읍면에서 활동 중인 작목반, 법인, 마을단체 등 품목별 단체에 개소당 300만원을 지원해 도시민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화품목별 소규모 어울마당 축제를 희망하는 농업인단체는 2월 6일까지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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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 질환 치유 새지평 연다
- 순창군이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 질환 치유사업에 본격 돌입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주대 의과학 김현 교수 등 관련 전문가 10명을 대사성질환 치유농장운영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또 대사성 치유농장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22개 농장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도 진행했다.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사업은 지난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창조지역사업으로 순창군은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질환 치유사업’으로 사업비 4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순창의 특화작목인 꾸지뽕, 삼채, 두릅, 블루베리, 여주 등을 이용해 당뇨 등 대사성 질환을 개선해 주는 치유 음식을 개발하고 지역의 농장을 통해 치유음식과,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관광상품을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우선 올해 관련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을 구성해 사업의 구체적 실현방안 등 종합로드맵을 작성하고 지역의 농장을 통한 대사성 질환 치유 레시피 개발, 기술이전, 농가들에 대한 대상성 질환 치유 전문교육, 치유농장 운영 전문교육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날 위촉식에서 “농업은 1차, 2차 산업화를 넘어 3차 관광산업과 연계된지 오래다 순창은 더 나아가 농업을 치유와 연계한 의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 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고 군의 농업 소득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여농장선정에는 22개 농장이 신청했으며 군은 자문위원들의 평가와 객관적 점수를 더해 29일 최종 참여농가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대사성치유마을 조성사업을 의농업 클러스터 사업과 연계시켜 순창에 대사성 질환 치유마을을 만들어 가는 사업도 구상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