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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행복을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 “2015년 한해는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뛰고 또 뛰겠습니다” 지난 27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황숙주 순창군수의 2015년 읍․면 연초방문이 시작됐다. 첫날 연초방문은 오전 적성면, 오후 유등면에서 진행됐다. 연초방문에는 각 마을 이장, 노인회장을 중심으로 40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새해인사와 올 한해 군정 방향에 대한 설명 그리고 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황군수는 군정설명회 시간을 통해 “지난해는 인구 3만, 예산 3,000억, 관광객 300만명 유치는 물론 장류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제 선정, 읍면 작은 목욕탕 건립 등 크고 작은 성과가 많은 해였다” 며 “주민여러분 모두가 행정을 믿고 따라준 결과”라며 군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 “올해는 친환경농업을 중심으로 한 돈버는 농업을 통해 돌아오는 순창건설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특히 “올해 안에 10개 읍면의 작은목욕탕 설치를 끝내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으며, 보건의료원 신축사업, 작은영화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 등을 마무리 해 주민들이 지역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상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또 2014년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주민들에게 일일이 설명해 군민들이 자신들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고 있다는 믿음을 심어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연초방문은 2월 5일까지 기간 중 여섯 차례에 나눠 진행되며 군은 취합된 주민 건의사항들은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내에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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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국가예산 확보전쟁 본격 돌입
- 순창군이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본격 나섰다. 그 첫 번째 대상은 강천음용수 등 지역자원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만성질환 치유 체험시설 건립사업이다. 군은 최근 만성질환자의 급속한 증가가 국가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우리몸에 좋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선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선 몸에 부착해 24시간 만성질환 수치를 점검 해주는 자가 건강검진장치, 합병증 검사주기 알림장치 등 첨단장비를 제공하고 합동교육을 통해 만성질환자들이 스스로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중증환자의 경우는 의료 도우미 서비스와 필요시 보건의료원 전문의의 진료도 제공하게 된다. 또, 강천산만성질환 치유․체험시설 건립사업과 연계해 순창의 건강자원이 치유의 모태가 되는 차별화된 만성질환 힐링거점지역도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정부의 의료비 절감은 물론 순창이 만성질환 치유의 메카로 발돋움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황숙주 군수는 지난 26일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를 방문해 ‘만성질환 치유 체험시설 건립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사업 추진 시 국가적 이익이 될 것임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 본부 관계자들은 순창군의 사업 추진에 대해 상당한 공감을 표시한 걸로 알려지고 있다. 황군수는 “순창은 좋은 물과 친환경 먹거리, 장수문화 등 특색있는 건강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며 “이런 자원들을 첨단과학기술(ICT)과 결합해 힐링 거점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은 순창의 미래를 열어 줄 새로운 성장산업인 만큼 꼭 추진 되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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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치유산업·관광 1번지로 육성
- 송하진 도지사가 “순창을 건강식품, 천연자원, 문화관광이 결합된 전국 최고의 치유산업 성공모델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지난 23일 순창군민과 쌍방향 소통 및 현안사항 등을 챙기기 위해 순창을 방문한 자리에서 송지사는 순창의 발전방향을 식품, 관광 등 이 결합된 융복합형 치유산업으로 표현했다. 송 지사는 이날 황숙주 군수와 최영일 도의원,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을 만나 민선 6기 전북도와 순창군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전북발전의 대전환기를 함께 이끌어 내자고 제안했다. 이어서 도정 운영방향 및 순창군의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공유해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군정보고회에서는 “순창군은 도정 핵심과제인 삼락농정과 토탈관광의 기초가 튼튼한 지역으로 이미 장류산업으로 6차산업의 성공사례를 만들었다”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사계절 관광지인 강천산을 중심으로 장류축제 및 휴양 등 맞춤형 방문객 유치로 작년 한 해 300만명이 순창군을 찾았다”며, “힐링과 건강장수를 테마로 한 건강식품(발효식품), 천연자원, 문화관광(강천산, 음용온천수, 장류)이 결합된 치유산업에 도와 순창군이 서로 전력을 다해 손을 맞잡고 꼭 성공모델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송 지사는 순창지역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관광산업과 연계하는 축산진흥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도비 예산 지원 건의를 받고 “축산업 침체에 따른 유통구조개선에 필요한 사업이라며 도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고재영 센터장을 비롯해 이주여성들을 만난 송지사는, “결혼이민자들도 우리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다문화가족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올해 다문화가족 고향나들이 사업 등을 비롯한 다문화가족지원을 위해 9억원을 증액한 86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언어소통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하므로 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국어교육 등에 적극 참여해 줄 것” 당부했다. 송 지사는 이어 순창군과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추진중에 있는 순창군 섬진강권역 종합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개발위원들을 격려하고, “권역단위 종합정비 사업의 성공 관건은 지역소득증대 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섬진강 권역 사업이 전국 생태관광사업의 선진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하고 “도에서도 관련사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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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약자위한 복지증진사업 확대
- 순창군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과 오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진행하는 ‘이동편의 증진사업’들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장애인 및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 증진사업과 농어촌 벽지노선 손실보상 지원사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 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휠체어를 탄체로 승차가 가능하며 고정장치 등 이 갖추어져 있는 승합차량 2대를 운행한다. 이용 대상은 거동이 불편한 1 ~ 2급 장애인이나, 임시적 휠체어사용자, 65세이상 고령자 중 몸이 불편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사람이다. 가격은 일반 택시의 50%선이며 이용자 중 기초생활 수급자의 경우 가격의 50%를 더 할인 받는다. 군은 작년한해 1,081건의 교통약자 도움 차량을 운행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에 도움을 줬다. 이외에도 군은 농촌마을 특성상 농어촌 버스가 적자를 이유로 운행하기를 꺼려하는 76개 노선 1,102km 구간에 대해서도 농어촌 벽지노선 손실보상 및 재정지원사업을 펼쳐 벽지 마을에 사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경제지원과 박학순 과장은 “인구감소와 자가용 사용자의 확대가 농어촌 버스의 사용과 운행을 감소시켜 농어촌 고령인들과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이동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며 “앞으로 몸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주민들을 위한 교통편의 증진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리적 여건을 감안한 대중교통 운영체계 개선을 위해 농어촌손실보상 실차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농어촌지역 중․고등학생 통학택시 운영사업을 펼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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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 토양분석으로 친환경 농업 육성
- 순창군이 최근 유도결합플라스마(ICP), 분광광도계 등 효과적인 토양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무료로 토양검정을 수행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토양분석은 순창군이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함에 따라 농가들이 보다 쉽게 친환경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군은 토양분석 뿐만 아니라 농작물에 알맞은 비료사용 처방서도 발급해 친환경 농업의 확대를 돕고 있다. 군은 2014년도에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위한 농가의뢰 2,000점, 쌀소득 등 직접지불제 500점, 지역별 주요작물재배지 토양분석 600점 등 총 3,100점의 토양을 분석해 2,000건의 토양 비료 사용처방서를 발급했다. 특히 친환경 인증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토양 비료 사용 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작년 한해 전체 2억 천만원의 분석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 토양분석실 김민아 농업연구사는 “친환경 농업은 농업경쟁력을 위해서 필수요소다” 며 “순창군 토양 분석실을 농업인들에게는 편리한 영농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성장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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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체류, 소비 3대 관광 키워드로 관광객 500만 시대 연다
- 순창군이 올해 관광분야 핵심 키워드를 테마, 체류, 소비로 정하고 관광객 500만 시대를 향한 본격적 추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2일 올해 관광분야는 테마형 관광을 주제로 관광객들이 1박 2일 이상 체류하며 지역에서 소비하는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적 관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우선 테마형 관광개발을 위한 전략으로 ‘그린레저 강천산권역’, ‘물길따라 섬진강 권역’, ‘역사따라 회문산 권역’, ‘선비따라 추령천 권역’ 등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연계해 추진한다. 이를 위해 훈몽재 선비의 길 조성, 용궐산 치유의 숲 조성 등 권역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고, 테마별 맞춤형 마케팅도 진행하게 된다. 올해 테마형 관광사업체 투자되는 사업비는 32억이다. 군은 체류형 관광을 위해서 강천산에 치우친 관광객의 분산을 위해 섬진강을 위주로 관광자원을 집중 개발한다. 우선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야영장 42면, 캐라반 6대, 방갈로 6동이 들어서는 대규모 캠핑장 3개소를 만든다. 주위에 향가철교 야간경관 조성 및 터널공간사업을 통해 볼거리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 기존 마실길 숙박단지지 주변에도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 정비, 슬로공동체 생활박물관을 조성해 가족단위 관광객이 1박 2일간 머물며 쉴 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한다. 관광객이 실질적으로 소비할 수 돈버는 관광 시스템도 강화한다. 슬로우공동체 음식체험관 설치와, 향가오토 캠핑장과 자전거길 주변에 농산물 판매장을 조성해 관광객이 손쉽게 지역 특산물을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주민 주도형 운영도 검토 중이다. 군 문화관광과 최영록 과장은 “작년에는 순창군은 세월호 여파 등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광객 300만 기조를 유지했다” 며 “올해는 테마, 체류, 소비의 3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관광시스템을 만드는데 주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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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활성화 공무원들이 큰 역할 해야 한다
- 황숙주 순창군수는 시무식에서 공무원들에게 선공후사(先公後私)를 강조한바 있다. 구호로만 끝난 줄 알았는데 순창군 공무원들에게 선공후사를 실천할 첫 번째 과제가 주어졌다. 황군수는 지난 21일 예정에 없던 간부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순창경제가 되살아나지 않고 있다. 군민의 녹을 먹고 사는 공무원들이 이제 군민을 위해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간부공무원들에게 관내에서 거주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사정상 집을 옮길 수 없으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관내에 머물면서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도 갖고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져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앞으로 공식적인 행사뿐만 아니라 간부공무원 개인적인 모임들도 가능 하면 관내에서 가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라”고도 말했다. 또, 농산물과 생필품도 관내에서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군수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옛 말이 있다고 하면서 “고향을 진정으로 사랑할 때만이 고향발전을 위해 행동하고 생각하게 된다”며 공무원들이 먼저 순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이번 지시에 적극 동참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피력했다. 이번 특별지시는 8대분야 종합 발전 계획 등 군정의 주요사업들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추진하고 있는 황군수가 우선 공무원들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내부혁신을 진행 한 후 외부 경제 활성화 시책을 본격 추진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 된다. 순창읍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박모씨는 “요즘 사람이 없어 장사가 않되는데 공무원들이 지역을 위해 노력해 준다면 고마운 일이다”라며 이번 조치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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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E-BOOK 체험공간’ 시범운영
- 순창군이 ‘E-BOOK(전자책) 체험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새롭게 단장한 북카페 내에 전자책에 대한 홍보와 교육, 체험기회 제공을 위한 ‘E-BOOK(전자책) 체험공간’을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종이책만 있던 북카페와는 달리 ‘E-BOOK 체험공간’에는 전자잉크 화면의 전자책 전용단말기를 비치해 이용자들에게 흥미와 체험거리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문화관광과 최영록 과장은 “최근 전자책 보급으로 만족도는 높지만 이용률이 저조한 이유는 전자책에 대해 모르거나 전자책 읽기에 관한 교육과 체험기회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면서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전자책을 보다 많은 군민들이 활용해 여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은 시범운영 중 군민의 호응이 높으면 상설 설치 등 E-BOOK 체험공간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군립도서관은 최근 북카페에 젊은 여성들을 위한 수유실 설치와 시중의 커피전문점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인테리어로 기능과 안락감을 더했다. 또 지난 10월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추진한 '14책나눔 행사에서 군민들이 기증한 도서 700여권도 함께 비치해 책도 읽고 여가도 즐기면서 만남과 소통의 장소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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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확대 ‘호응’
- 순창군이 여성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운영하는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올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운영될 상반기 여성사회교육은 이번 달 23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완료하고 다음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여성사회교육은 노래교실과 기타교실 등 10개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전년도에 실시한 수강생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생활양재반의 의자교체, 하반기 폐강 후 개설 문의가 끊이지 않던 컴퓨터반의 재개설, 도자기 공예반의 신설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수강생 의견에 귀를 기울여 이를 반영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여성사회교육은 순창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교육과정별로 5개월에 2만5천원에서 5만원 선이다. 접수는 군청 주민행복과, 여성회관, 문화의 집 등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수강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군 담당자는 “작년에도 429명의 수강생이 교육과정을 이수했고 수강생의 70%가 2년 이상의 장기수강생인만큼 여성사회교육이 단순 1회성 교육에서 그치는 게 아닌 단계적인 교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 공지사항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650-1277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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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력 있는 특화품목 선정, 농업 체질 개선
- 순창군이 원예특작 분야의 농가소득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44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농업 체질개선에 나선다. 군은 최근 각국과의 FTA 타결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농업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8개 유망 특화품목을 선정하고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집중 육성할 8개 특화품목은 블루베리(조생종), 복분자, 오미자, 산딸기, 딸기, 아로니아, 메론, 고추 등이다. 군은 최근 식재량 증가로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블루베리에 대해서는 기존 블루베리가 집중 출하되는 7월 8월 전인 6월에 수확할 수 있는 조생종 블루베리를 집중 육성한다. 조생종 블루베리는 중․만생종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도 높게 책정돼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걸로 알려져 수요시장이 늘고 있는 산딸기도 블루베리 대체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식재 면적을 13ha까지 늘릴 계획이다. 항산화 성분인 안토니아신 성분이 포도의 80배에 달하는 아로니아도 새로운 건강작물로 육성해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외에도 쌍치 복흥 등 고랭지 지역을 중심으로 오미자를 육성하고 딸기, 메론 등 유망 특화 품목 육성에 14억을 투자해 면적확대와 재배 시설을 개선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또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인력문제와 신선도 유지, 홍수 출하 방지를 위한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등 소득기반시설 지원 사업에도 30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업과 설태송 과장은 “최근 FTA 등 농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며 “우리군은 경쟁력 있는 특화품목을 집중 육성해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5-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