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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년 순창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은 농촌마을 경관 개선을 위한‘2025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사업비 총 13억을 투입해,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또는 벽체를 사용한 주택 290동, 부속 건축물과 창고, 축사 등 비주택 30동, 지붕개량 48동에 대한 처리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주택 최대 700만원, 비주택 최대 540만원, 지붕개량 최대 300만원으로 지원 한도액을 넘으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전액을 지원하고, 지붕개량은 1,00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을 창고와 축사만 지원하던 것에서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시설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량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노후되고 방치된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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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 제46회 회장기 전국대회 개최
-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자리 잡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전국의 초·중·고·대학 및 실업팀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제46회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대장정으로 순창군 공설운동장 실내다목적구장과 제일고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관하며,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후원한다. 순창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군은 매년 15개에 달하는 전국 규모의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대회 기간 동안 단기 생활인구 증가로 인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13년 연속 순창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장기 전국 소프트테니스 대회에는 선수단과 관계자를 포함해 약 1,30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숙박업소, 음식점, 지역 상점 등에서 방문객 증가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군은 대회 개최를 위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를 마쳤으며,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위해 대회 기간 동안 의료진과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키는 한편, 경기장 내외의 위생과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대회를 찾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면서“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순창을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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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직업교육훈련 교육비 지원으로 취업 기회 돕는다
- 순창군은 올해도 취·창업 관련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청소년 포함)에게 직업교육훈련 교육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군민에게 다양한 직업교육의 기회를 지원해 관내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취·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수강할 경우 1인당 1과목(청소년은 연 2과목)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취·창업 관련 교육 희망자이며, 청소년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순창군에 주소를 둔 13세~18세가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수강 시작 전에 수강신청서를 제출하고 승인 후 수강하며, 자격증 취득 또는 출석률이 80%이상인 경우에만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자부담은 수강료의 50%(청소년은 20%)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등 국비로 지원되는 교육과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기초전산(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2급 이하 등), 공무원 준비반, 공인중개사 등의 교육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관련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063-650-1313, 1337)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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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수도요금 자동납부하면 5% 할인!
- 순창군이 오는 4월부터 수도요금 자동납부와 문자고지 서비스 신청자에 대한 감면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수도요금 자동납부 신청 시 제공되던 1% 할인 혜택이 5%(최대 5,000원 한도)로 상향되며, 문자고지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면 추가로 200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다만, 수도요금이 3회 체납될 경우 자동이체가 해지되므로 매월 통장 잔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도요금 자동납부 서비스는 매월 정해진 날짜에 수도요금을 자동 결제하는 방식이며, 문자고지 서비스는 종이고지서 대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요금을 안내받는 시스템이다. 자동납부와 문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려는 군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상하수도과 수도행정팀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이사나 매매로 인해 명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해지나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의 수도요금 납부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납부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문자고지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면서“많은 군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혜택 확대 시행으로 군민들은 실질적인 요금 감면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수도요금의 신속한 징수와 효율적인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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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울림센터 개관… 원도심 활력소 기대
- 순창군은 13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조성된‘어울림센터’의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시설은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순창읍 중앙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다. 2020년 11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어울림센터'는 2021년 8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약 4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2월에 완공됐다. 어울림센터는 총 4층 규모의 복합 공간으로, 1층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과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넓은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지역 축제나 주민 모임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2층에는 군립도서관과 연결되는 연결통로가 설치되어 있고, 주민 활동을 위한 두 개의 공유회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3층에는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책쉼터가 조성돼 바쁜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안락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4층에는 어울림센터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야외테라스가 조성되어 있다. 이 공유쉼터는 군립도서관과 어울림센터 이용객들에게 탁 트인 전망과 함께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어울림센터는 기존 군립도서관과 향후 건립될 예정인 두드림센터와 함께 순창읍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축을 형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커뮤니티 강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준공식에서“어울림센터가 순창읍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중심이 되길 바란다”면서“이 공간이 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다양한 교류와 소통,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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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국토부 방문… 지역활력타운 공모 유치‘사활’
- 순창군이 2025년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 김지연 정책관과 장순재 지역정책과장을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순창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성화 전략과 공모사업을 통해 창출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입체적으로 제시하며 국토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총사업비 247억 원이 투입될 지역활력타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주거시설과 생활 인프라, 필수 생활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 생활거점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고령화 및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 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올해 1월과 2월 두 차례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사업 계획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순창읍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또한, 국토부 사전 컨설팅과 전라북도 지역활력타운 전문위원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며 공모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주거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큰 목표를 갖고 있다”면서“국토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최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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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복흥면·담양군 수북면 고향사랑 상호기부
- 순창군 복흥면(면장 한정안)과 담양군 수북면(면장 정선미)이 13일 복흥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고향사랑 상호 교차 기부 행사를 갖고 지역 간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복흥면 한정안 면장, 수북면 정선미 면장과 각 기관 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여해 고향사랑 기부금 150만원씩을 상호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만들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현재 고향사랑기부제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방 재정 확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정안 복흥면장은“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수북면과 협력하며 지속적인 상생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기부액의 최대 30%까지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세제 혜택도 제공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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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담은(DAMEUN) 초콜릿’, 3월 14일 본격 판매 개시!!!
- 순창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매력을 담아낸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순창 담은(DAMEUN) 초콜릿’을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본격 출시한다. 이번 초콜릿은 관내 5개 카페(커피와 고추장, 희나리, 순창발효카페·로컬푸드, 베르자르당, 산솔)의 참여로 탄생했다. 유명 쇼콜라티에 피정훈 대표의 지도 아래, 참여 업체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특별한 디저트를 완성했다. ‘순창 담은 초콜릿’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두바이 초콜릿을 모티브로 개발됐다. 피스타치오 대신 순창 고추장을 첨가한 매콤달콤한‘고추장 두바이 초콜릿’, 고소한 밤을 가득 담아 부드러움을 극대화한‘밤 트러플 초콜릿’이 출시된다. 여기에 감칠맛 가득한 고추장이 어우러진 한입 크기의‘고추장 트러플 초콜릿’, 과 상큼한 블루베리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선사하는‘블루베리 초콜릿’까지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기존 초콜릿과 차별화된 풍미와 개성을 자랑하며, 순창의 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맛과 프리미엄 초콜릿의 조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화이트데이를 맞아 5개 카페에서는 각 초콜릿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시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순창 담은 초콜릿'은 더욱 특별한 선택이 될 것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번 초콜릿 개발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앞으로도 순창만의 다양한 상품 개발로 순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순창 담은 초콜릿’은 3월 14일부터 제작에 참여한 5개 카페에서 구입 가능하며, 향후 온라인 판매 채널도 확대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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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렴공 릴레이’로 공직사회 변화 이끈다
- 순창군이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청렴공 릴레이’를 추진하며, 실천 중심의 청렴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청렴공 릴레이’는 부서원들이 부서장이 실천해 주기를 희망하는 청렴과제 10개를 제출하면, 부서장이 이 중 하나를 무작위로 뽑아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릴레이는 최영일 군수부터 시작해 기획예산실장을 거쳐 각 부서장과 읍·면장으로 이어지며, 오는 5월까지 매주 1~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12일 군수로부터 첫 청렴공을 전달받은 송정홍 기획예산실장은 무작위로 뽑은 실천과제 중‘회식 때 건배사 하지 않기’를 실천 과제로 받았다. 이는 회식 자리에서의 강압적인 분위기를 줄이고,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각 부서장이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청렴과제를 통해,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청렴공 릴레이는 형식적인 청렴 캠페인에서 벗어나 부서장부터 솔선수범해 실질적인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부서원들이 직접 제안한 실천과제를 통해 상향식 청렴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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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농가당 최대 300만 원
- 순창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전기울타리와 그물망 설치를 위해 총 4,35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약 40여 농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총사업비의 60% 이내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을 설치하려는 농·임업인으로, 순창군에서 농작물을 직접 경작하는 자이며, 본인 소유지 또는 임차 농지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이달 19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해당 농경지가 소재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와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야생동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는 물론, 피해방지단 운영과 농작물 피해 보상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