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동호인들이 펼치는 겨울밤 예술의 향연
- ‘2014 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한마당 잔치’가 지난 25일 향토관에서 열려 참석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이기자 군의회의장 등 초청인사와 군민 300여명이 참석해 동호인들이 선보인 음악과, 춤의 앙상블을 즐겼다. 이번 한마당 잔치는 (사)순창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자리로 순창의 대표 음악밴드인 ‘한울타리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플룻앙상블’ ‘청춘예찬 실버댄스’ ‘페어리 방송댄스’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순창군 여성사회교육과 어르신배움교실에서 준비한 장수우리춤과 엘리트 스포츠댄스 등의 공연도 함께 선보여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원들이 활동할 수 있는 저변을 넓히고 군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좀더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참석한 300여명의 관람객들이 시종일관 자리를 뜨지 않고 참가팀들의 공연을 즐겨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순창군 여성사회교육과 어르신배움교실에서 준비한 POP예쁜글씨, 한지공예, 생활공예작품과 생활문화동호회의 퀼트공예, 시화 등의 수준높은 작품 등도 함께 전시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6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주민체감 삶의 질’높아졌다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차근차근 마무리돼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 이 높아지고 있다. 군은 올해 군립도서관 및 작은목욕탕을 개장한데 이어 내년에는 작은영화관과, 문화의집, 일품공원사업이 완료된다고 밝혔다. 올 7월 문을 연 순창군립도서관은 주민들의 문화쉼터로 자리 잡으면서 현재까지 2만 6천여명이 이용했으며 하루 방문객은 평균 170명에 이른다. 이처럼 군립도서관이 군 단위 도서관으로는 이례적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기증도서 5천권으로 진행한 책나눔 행사, 저자 초청 인문학 특강 등 순창군립도서관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7월 이후 군립도서관은 전시회 4회, 공연 3회, 문화강좌 9회 등을 진행해 주민 문화욕구 충족에 한 몫 하고 있다. 또 군은 최근 쌍치면 작은목욕탕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가 쌍치면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은 올 12월 안에 5개 작은목욕탕 개장을 목표로 준비가 한창이며 내년까지 10개 읍면에 1개씩 작은 목욕탕을 개장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작은영화관 및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이 올 10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공원 시설이 없어 불편했던 읍에 조성하는 일품공원도 분수대 등 주민쉼터를 갖추고 내년 상반기 완공 돼 주민들의 여가 시설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초등학교 자녀를 둔 순창읍 이모(39, 여)씨는 “최근 군립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 며 “ 내년이면 영화관도 생기고 읍내에 공원도 생겨 도시에 사는 사람 못지 않게 삶의질이 향상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황숙주 군수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잘 마무리되면 순창 도심권에 도서관, 영화관, 공원 등 문화시설등이 갖춰져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며 “ 내년에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을 추진해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삶의 질이 높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장류벨리 교육관광지로 각광
- 대한민국 전통식품 생산의 대표지역인 순창 장류벨리가 학생 및 농어민의 전통식품 교육관광 장소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 군은 금년에만 이미 2만여명의 관광객이 장류벨리를 방문해 전통장류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순창군의 장류특구가 교육관광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교육관광이 그동안 주로 역사현장과 체험위주의 한정된 장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반면 순창군의 교육관광은 전통기능인, 연구기관, 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해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군은 장류관련 국내 대표기업인 청정원과 사조산업을 방문해 현대적인 생산공정에 대한 현장격학을 진행한 후 장류특구내 위치해 있는 장류사업소와 (재)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을 방문 전문 연구원들로부터 발효식품과 미생물에 대한 과학적 교육도 받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전통 기능인들이 집적화된 고추장민속마을 전통장류제조업체를 방문해 전통방식의 고추장 된장도 맛보고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도 장류박물관과, 체험 장 등 관광지도 방문해 교육과 함께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설제훈 장류사업소장은 “최근 교육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장류벨리 내 구축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어린이와 청소년, 농어민 등이 즐기면서 배우는 교육관광의 명소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현재 운영중인 장류제조사 과정 전문인력들을 활용한 더욱 깊이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단순한 시찰에서 벗어나 심도있는 교육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특별교부세 7억 확보, 하수관거 사업 마무리 박차
- 순창군의 특별교부세 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군은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해 순창읍 하수관거 사업에 투입해 사업을 본격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순창읍 하수관거 사업은 기존에 빗물과 생활오수가 같이 처리되던 합류식 하수관거를 빗물과 생활오수를 각각 분류하여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꾸는 사업으로 수질개선과 함께 악취 발생도 방지해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주민들이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던 생활오수 악취문제를 해결하고자 황숙주 순창군수와 관계자들이 끊임없이 관계부처를 방문해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 사업은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인 만큼 관련 국비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며 “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이외에도 관련 국비를 확보해 2015년도 상반기에는 순화리 지역 하수관거 사업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친환경농업통해 미래 농업경쟁력 확보
- 최근 한중FTA협상 타결로 농업에 위기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순창군의 친환경농업에서 해법 찾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친환경 벼 423톤을 수매했으며 12월초까지 총 1,751톤을 수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 벼 수매는 이틀 동안 4개 농협과 5개 유통가공업체에서 수매가 진행됐으며 가격은 수매업체별로 단지별 농업인과 협의하여 결정된다. 올해 친환경 벼 품종은 주로 신동진벼로 일반벼보다 미질이 월등해 일반벼보다 비싸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수매가 특히 의미 있는 이유는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에서 수확한 벼를 대상으로 했기 때문이며 수확된 벼는 연초 계약에 따라 전량 수매할 계획이다. 올해 순창군의 친환경 벼 인증면적은 8개 읍면 29개단지 323.2ha로 전년대비 43.2ha인 16%가 증가했다..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최근 한중 FTA협상 타결로 농업에 대한 위기감이 높지만 친환경 벼 재배와 같이 고품질 농작물 생산으로 돌파구를 찾는 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며 “앞으로 친환경 벼재배단지를 확대 하고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사업 외에도 2012년부터 100억원이 투입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이 내년초 완료되고 친환경농업연구센터조성사업이 2016년 완료되는 등 저비용 고효율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6차산업 레일그린 타고 고속질주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레일그린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이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의 체험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11월 현재까지 레일그린 등 기차상품으로 순창 농촌체험관광을 다녀간 방문객이 만 천 여명에 달하며 12월까지 2천 명가량이 더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면서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대전중학교 등 학생 300여명이 순창을 방문해 고추장익는 마을, 가인농장, 가이아 농장을 방문해 전통고추장 인절미, 친환경 미나리, 더덕 체험 등을 즐겼다. 이처럼 순창군이 코레일과 연계해 추진하는 ‘레일그린 순창농촌체험’이 인기 있는 이유는 군이 체험관광협의체를 조직해 생산과 가공, 체험을 연계하는 6차산업형 체험 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했기 때문이다. 또 상품판매를 위해 체험농가 농민들이 체험프로그램과 스토리 등이 담겨진 ‘행복한 하루’책자를 제작하고 직접 행사장이나 대규모 기차역을 방문해 홍보를 한 결과다. 최근 가이아 농장과 가인 농장이 농촌진흥청에서 인증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 인증을 받아 교육청이나 각급학교에서 홍보되고 신뢰관계가 형성된 것도 한몫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생활자원 담당은 “농업의 6차산업화 방향에 따라 순창의 많은 농장들이 우수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 체험농장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인프라를 확충시키고 레일그린 열차와 같은 마케팅과 연계시겨 순창을 6차산업의 롤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내년 살림규모 112억원 증액 편성
- 순창군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2,764억원, 특별회계 143억원으로 총 2,907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군은 내년도 본 예산규모를 올해보다 112억원 증가한 2,907억원을 편성 군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방교부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예산 규모가 증가한 원인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국․도비 1,151억원을 최종 확보해 금년도와 비교 137억원을 증액한 결과라고 밝혔다. 분야별 예산편성은 농림해양수산 분야의 비중이 604억원(21.8%) 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사회복지보조 547억원(19.8%), 국토및지역개발 267억원(9.7%), 환경보호 236억원(8.5%) 순이다. 주요 투자사업 으로는 노인요양시설 확충사업 20억원, 유촌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56억원, 소하천정비사업 62억원, 친환경농업 연구센터 건립사업 59억원, 축산진흥센터 건립 20억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31억원,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20억원, 소재지 개발사업 83억원, 경천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78억원, 교성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32억원 등이다. 2015년 예산편성과 관련하여 양동엽 기획실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예산편성을 위해 불요불급한 신규 투자 사업은 최대한 억제하고 소모성 경비는 최소화 했으며 사무관리비 등 경상적 경비는 10% 이상 절감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신규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 며 “더 좋은 순창 발전을 위해 복지 예산 확대, 농업분야 등 주민숙원사업 반영, 경제활성화 등 8대역점 분야의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음달 18일 본회에서 확정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지역공동체 활성화 통해 희망마을 만든다
- 순창군이 안전행정부의 ‘2014 희망마을 조성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을공동체 복원을 통한 주민 삶의질 향상에 본격 나선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지역주민 행복 구현을 위한 국정과제중 하나로 안정행정부가 주관했다. 안전행정부는 사업의 세부적 평가를 위해 하드웨어적 시설조성 지원형과 소프트웨어 위주 프로그램 지원 형으로 나눠 공모를 진행했다. 순창군은 ‘마음이 가득찬 두지 희망마을 조성’이라는 사업명으로 시설조성형 지원사업에 공모했으며 43개 응모 자치단체 중 10개소 만이 이번 사업에 최종선정됐다. 시설조성형 지원사업은 도에서는 순창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로써 순창군은 내년부터 풍산면 두지마을에 2억원을 들여 폐 농협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복합 커뮤니티 문화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마을 공동방앗간 신축사업은 마을주민들이 공동 사용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특산품을 이용한 제품개발로 소득창출과 체험공간으로도 연계 활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농협창고 지붕에 1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비를 설치하고 야외공연장 및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마을 방문객에게 여가문화와 쉼터도 제공하게 된다. 서화종 농촌주거 담당은 “희망마을 조성사업은 공동체 복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희망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드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며 “복합 커뮤니티 공간은 향후 마을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마을 주민들의 여가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공동체 형성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10개면 10개 작은목욕탕 조성 통해 삶의질 높인다
- 순창군이 지난 19일 쌍치면 작은목욕탕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 개장에 들어가 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 이번에 준공된 쌍치면 작은목욕탕은 2억 8천만원이 투자돼 냉온탕, 샤워실, 사우나실, 탈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주 3일 운영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이기자 군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해 작은목욕탕 준공을 축하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작은 목욕탕 준공으로 이제 원거리에 위치한 순창읍까지 가지 않아도 대중탕에서 목욕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며 “작은목욕탕이 올겨울 쌍치면 주민들의 지친 몸을 따뜻하게 풀어주는 지역의 사랑방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쌍치에 사는 한 주민도 “쌍치는 읍에서 비교적 멀리 위치해 목욕탕 방문이 불편했는데 마을에 목욕탕이 생겨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쌍치 작은목욕탕은 동계에 이어 순창에서 두 번째로 개장하는 목욕탕이다. 군 소도읍 개발 한표 담당은 “작은 목욕탕 사업은 말 그대로 작지만 농업의 노동 특성상 꼭 필요한 사업이다” 며 “10개 면에서 추진 중인 작은 목욕탕 사업을 기한 내 마무리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금과, 인계, 적성, 유등 작은목욕탕을 연말까지 개장할 목표로 준비중에 있으며 복흥, 구림, 풍산, 팔덕면은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장류체험관... 체험객들로 북적북적...
- 순창군 장류체험관이 최근 시설물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환경을 정비하고 체험객 유치에 본격 나섰다. 군은 최근 체험시설에 비가림막을 설치하고 바닥 보도블럭을 설치하는 등 체험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정비를 추진한 결과 10월 한달에만 체험객 2,000여명이 방문했고 11월 주말에는 하루 150여명 정도가 체험관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과 비슷한 수치이나 올해 극심한 경기침체와 세월호 여파로 인한 수학여행 중단 등 악제를 감안한다며 의미있는 성과다. 이처럼 장류체험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순창군에서 직접 운영해 신뢰할 수 있고 전통장류를 테마로 해 다양한 먹거리를 보고, 만들고, 맛보면서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인 걸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군은 2006년 개관한 체험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해 작년에는 2만명에 달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수치를 예상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홍보물을 발송하는 한편, 도심권 지하철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체험관 방문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장류사업소 설제훈 소장은 “순창을 찾는 방문객이 순창의 장류와 전통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꼭 방문해야 할 관광 명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