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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탄력 받는다
- 순창군이 여성가족부로부터 ‘201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통하여 삶의질을 높이고 조직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제도다. 이번 선정은 최고관리자의 관심도 및 의지, 가족친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제반규정과 프로그램 관리 및 운영, 직장문화 등을 가족친화 인증위원회에서 서류심사와 최고 관리자 및 직원들의 인터뷰, 만족도 조사 등을 심도있게 평가했다. 특히 순창군은 가족친화프로그램인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시행’, ‘남성공무원의 육아휴직 참여확대’, ‘직급별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 수렴’ 등 순창군만의 특색있는 사업 시행에 따른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가족친화인증 효력은 앞으로 3년간 유효하며 순창군은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표시 활용․홍보를 통한 순창군의 여성친화 이미지 홍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관련 국가사업 공모 시 가산점도 받게 된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가족친화 인증은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과로도 볼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행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여성이 살기 편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5개분야 70개사업 53억원을 확보해 민선6기 공약사업인 여성친화도시조성사업을 적극 추진 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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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참여형 워크숍 실시로 농촌마을 주민 역량 UP
- 순창군이 농촌마을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주민참여형 농촌개발 워크숍을 실시하고 주민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군은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지역주민과 관계공무원 50명이 참석하는 ‘권역별 시설물 유지관리 워크숍’을 관내 방산권역 사업장 견학을 시작으로 5개 권역 사업장을 순회하며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들에게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으로 설치된 권역시설물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농어촌공사 양원식 교수로부터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부문별 추진모델’과 무안 월선권역 백금표 사무장의 ‘월선권역 성공사례’, ㈜인포마스터 은희창 본부장의 ‘권역시설물 유지관리방안 사례 발표’ 등 권역위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권역사업으로 들어선 권역시설물 유지관리가 막연히 힘들게만 보였는데 타 권역을 견학하고 또 실제 유지관리방안 교육을 통해 느끼는 점이 많았다“ 면서 ”이제는 실천에 옮길 때가 됐다"고 말했다. 권해수 농촌개발 담당은 "이번 워크숍은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다"며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자신들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길 것으로 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순창군은 농촌개발사업과 관련해 최근 내년도 국가예산 195억원을 확보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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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따뜻한 정 나눠
-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원(회장 왕복덕)들이 지난 19일 장애인복지시설 로뎀나무를 방문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읍면 생활개선회장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배추 500포기를 담가 로뎀나무에 전달했다.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는 그동안 고추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하고 경로당 복지시설에 간식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실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군 생활자원 정영은 담당은 “생활개선회는 농업․환경․ 문화를 지키고 농촌여성의 잠재역량개발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리더를 육성하는 농업인 대표 조직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회원간의 정을 나누는 대표 육성되는 농업인 대표 조직으로서 지역에서 모범적인 학습단체가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회원간의 정을 나누며 실천하는 우리사회의 모델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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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성분 함유, 꽃송이버섯 국내최초 속성재배 성공
- 순창군이 국내 최초로 꽃송이버섯 속성재배에 성공해 새로운 농가 소득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특색 벤처농업 일환으로 추진한 고소득 기능성 꽃송이 버섯 속성재배 사업에 성공해 기존 종균 배양에 소요되는 기간을 95일에서 50일로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림면 이영기씨(47) 농장에서 시범사업으로 이루어 졌으며 총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투입해 꽃송이버섯 실험장비와 액체종균 생산시설, 재배용기 등을 갖춰 운영한 결과 종균 배양기간을 50일로 단축시켰다. 이밖에도 이영기씨는 액체종균 9,000리터, 꽃송이버섯 배양배지 15만병, 건조버섯 200kg을 생산, 판매하여 4억8천 여만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성과분석을 통해 밝혔다. 군은 이번 꽃송이버섯 속성재배 기술의 성공으로 대량 생산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판단하고 새로운 소득 작물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꽃송이 버섯 균사체를 배양한 기능성 쌀 개발과 꽃송이 버섯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물 생산과 같은 신성장 관련 사업 분야에도 도전해 농가소득과 연계할 계획이다. 한편 꽃송이버섯에는 면역력을 높여 암발생을 억제하는 베타글루칸이 100g당 무려 43.6g 함유되어 송이버섯이나 영지버섯보다 월등하며 특히 폐암과 간암에서 항암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군 조영선 소득경영 담당은 “최근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꽃송이 버섯 속성재배 성공으로 단기간 내 대량생산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며 “다양한 검증과정을 거쳐 빠른 시일 내에 농가에게 기술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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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도로제설 총력
- 순창군이 겨울 기상 악화에 대비해 도로제설용 재설제를 확보하고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취약지역에 설치하는 등 설해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관내 22개 노선 총 246.km 구간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언덕길 교차로 등에 모래주머니 1만개를 설치하고 있으며 읍․면 트랙터 제설기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 제설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 군이 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인 염수제작설비(교반기), 제설재 살포기 3대(15톤 2대, 2.5톤 1대)와 제설기 삽날을 점검하고, 염화칼슘, 염화나트륨 등 제설재 468톤을 확보했다. 특히 제설재는 지난해 대비 129톤을 추가 확보한 물량이다. 또한 군은 기상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취약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제설작업(염수살포 등)을 통해 적설 및 결빙을 사전 예방하는 등 도로보수원과 읍·면별 제설장비 및 제설인력을 조기에 투입,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군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간모니터요원 및 마을이장, 자율방재단원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폭설에 따른 고갯길, 교통두절지역에 대한 응급상황을 군 재난종합상황실에 신속히 통보하도록 하는 민․관․군 협조체제도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설해사전대비로 군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신속한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응급상황 시 즉시 보고 및 출동체계를 갖춰 군민의 안전한 도로통행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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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기업 지역사회 환원활동 눈에띄네
- (유)클린월드 및 흙건축연구소 살림 등 순창군 사회적 기업들의 지역사회 환원활동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은 사회적 기업인 (유)클린월드가 올한해 학교 요양원 경찰서 등을 방문해 청소 등 소독서비스를 실시한 실적이 21곳 6천 4백만원 상당에 이른다고 밝혔다. (유)클린월드는 2011년 소독서비스사회적기업 지정 받은 후 각종 사회환원활동을 펼쳤으며 도민체전과, 장류축제에는 관광객이 처음 방문하는 시외버스 터미널 화장실과 승강장 10여 곳을 청소해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일조했다. 또한 취약계층 직원채용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흙건축연구소 살림(주)에서는 생태건축 전시장 운영과 마을 경로당 난방시스템을 수리해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농업회사법인이상촌도 역도부 등에 장학금 및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환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일자리 창출 김정숙 담당은 “군의 사회적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사회환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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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신원마을 낡은 담장 따뜻한 봉사손길로 새롭게 변신
- 순창군 적성면 신원마을 담장이 자원봉사자들의 봉사손길로 마을의 명물로 새롭게 변신했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최근 순창군 가족자원봉사단과 순창고 고흐미술반 학생들과 함께 이틀간 신흥마을 벽화봉사활동을 펼쳤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참여자들은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마을의 경관과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은 밑그림 스케치와 페이트 칠하기 순창고 고흐반 학생들의 마지막 손보기, 선따기, 코팅작업으로 마무리 됐다. 센터 관계자는 “비록 추워서 작업하기 힘들었지만 마을에 낙후되고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 밝고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어 보람을 느낀다” 며 “ 특히 커가는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마을주민들이 간식을 준비해 함께 나눠먹어 훈훈한 분위기도 연출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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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귀농지원으로 귀농정책 새 지평 연다
- 순창군이 귀농에 관한 토탈교육환경을 갖추고 귀농정책의 새 지평을 열게 될 전망이다. 군은 최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사업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이란 예비 귀농인이 2년간 농장에서 거주하면서 농작물 재배기술 과 농촌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 등을 경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집적화된 농장을 말한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부터 총 10억 6천만원을 투자해 구림면 월정리 소득개발시험포내 주택 10동과, 하우스와 텃밭, 미꾸리사육장, 쉼터 등을 조성하고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을 돕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순창군의 체재형 가족 농장은 구림면 시험포내에 조성해 시험포에서 보유하고 있는 순창군 특화작목 30여종에 관한 작물 특성에 대해 교육할 수 있고, 의농업 전시관, 농기계임대사업소, 미생물공장, 콩 선별 장 등을 활용할 수 있어 귀농인들에게 농촌생활에 필요한 토탈교육이 가능한 귀농교육의 최적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이수형 소장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예비 귀농인들의 가장 큰 문제였던 주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이다”고 말하며 “4주 이상 장기 교육생들이 거주하면서 농촌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는 전국의 귀농 정책의 우수모델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순창군은 남계리 구정수장에 4억원을 투입해 예비귀농인이 적은 비용으로 머무르면서 귀농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임시거주지 5동을 운영하기로 하는 등 귀농인에게 실제로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해 전국 제1의 귀농 1번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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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원천 차단
- 순창군이 지난 17일부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지원 추진에 들어가 소외된 이웃의 겨울나기기 한결 수월해지게 됐다. 군은 복지담당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 의료급여관리사, 마을이장 등으로 구성된 복지사각지대 발굴단을 운영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특별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조사는 11월 17일부터 12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200여명을 중심으로 이루어 진다 이들은 주로 단전 단수 및 최근 6개월간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최근 3개월 이내 기초생활 수급 탈락가구, 가족의 실직 질병 노령 등으로 돌봄부담이 과중한 가구, 한부모, 다문화가족, 비닐하우스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 등을 상대로 생활상태를 점검하고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보장 중지된 수급권자가 생활이 어려울 경우 소득 재산을 재확인하여 기초생활 보장제도 등 공적급여 신청을 유도하고 생활 여건에 따라 활동보조, 노인장기요양, 돌봄서비스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또 공적지원이 어려울 경우 좋은이웃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등 민간자원과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하게 된다. 군 복지희망 한정환담당은 “본격적 동절기를 맞아 좀더 실질적인 조사를 통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운 이웃이 힘들어 하는 일이 없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18일부터 28일까지 사회복지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동절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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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지소 활용 노인의료복지 책임진다
- 순창군이 최근 보건지소 2곳에 물리치료실을 설치하고 본격적 운영에 들어가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동계 보건지소와 복흥보건지소에 물리치료실 2개를 개소하고 물리치료사 2명을 배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더불어 농촌지역의 노동 특성상 골관절 및 근육관련 질환자 들이 늘어남에 따라 물리치료실 설치를 결정했다. 이번에 개소한 물리치료실에는 간섭전류치료기, 경피신경치료기 등 6종의 의료장비를 갖추고 전담 물리치료사 1명씩이 근무하게 된다. 군 보건행정 최철규 담당은 “이번에 동계와 복흥지소에 물리치료실을 개소해 순창읍까지 교통이 불편해 나오지 못하는 고령인들의 의료복지 접근성이 크게 강화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보건지소를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동계면에 사는 양모( 71, 여)할머니도 “나이가 들수록 어깨며, 무릎 등 근육통이 심해 거동하기가 불편했지만 순창읍까지 나가기가 불편했는데 물리치료실이 가까운 보건지소에 생긴다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