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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 최첨단 시스템으로 교체
- 순창군이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인 U-Care시스템을 전면 교체해 독거노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군은 최근 국가예산 3억 3천 만원을 확보하고 1,000명을 대상으로 노후화가 심한 3G방식 무선망 게이트웨이(전화기)를 비롯해 활용도가 높은 활동체크 센서, 화재감지 센서, 가스감지 센서와 응급호출기 등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U-Care시스템이란 독거노인의 고독사 방지와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 및 출입감지 센서, 가스유출․ 화재를 감지하는 센서를 집안에 설치하여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응급 시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첨단 시스템이다. 특히 독거노인들의 주거환경이 동절기 한파에 취약해 응급상황 발생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군의U-Care시스템의 전면적 교체작업이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군은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U-Care시스템을 도입하고 3차에 걸쳐 2,1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온라인의 IT기술과 함께 오프라인에서도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기술요원, 소방서 등과 연계하여 24시간 안전을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작업이 가능한 전천후 안전망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주민행복과 이선효 과장은 “U-Care시스템은 독거노인들이 위험한 상황에 노출됐을 때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게 만든 꼭 필요한 사업이다” 라며 “본격적 동절기가 시작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마무리 하고 독거노인 생활관리사들의 방문활동도 강화시켜 노인분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에도 2억 3천만원을 확보해 700명을 대상으로 노후 된 장비를 교체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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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마을 데이터 전송 20배 빠른 광대역가입자망 구축
- 순창군이 50세대 미만 농촌마을에도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해 주민들의 정보활용 정도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군은 최근 인계면 가목마을 등 18개 마을에 4,200만원을 투자해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해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광대역가입자망은 안방까지 광케이블을 구축해 음성데이터 및 통신방송이 융합된 양방향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통신망이다. 순창군은 관내 농촌지역의 도농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50세대 미만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2010년부터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79개 마을의 사업을 완료했다. 농촌지역은 도시지역에 비해 세대수가 적고 통신사업자의 투자기피 등 상대적으로 정보통신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로 정부의 정책지원 없이는 통신망 구축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정부와 순창군, 사업자(KT)가 매칭펀드(1:1:2) 방식으로 농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최충호 정보통신 담당은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최대 20배까지 향상돼 농특산물 전자상거래, 원격교육, 원격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첨단 IT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됐다”며 “오는 2017년까지 농촌지역 광대역가입자망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주민 정보화교육을 더욱 강화해 농촌에서도 충분히 정보를 향유 할 수 있는 IT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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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 톡톡
-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상시 24시간 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갖춘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히 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음식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사망 직전인 노인을 순창군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신속히 대처해 생명을 살린 것으로 알려져 응급실 역할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계기도 만들었다. 실예로 적성면 이모(86)씨가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내원했고 의료원 응급실에서 즉시 하임리히법 및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응급조치 한 후 곧바로 전남대학병원으로 이송 조치해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이 환자는 2일간 중환자실에서 치료 후 순창군보건의료원에서 14일 동안 입원치료 후 증상이 호전되어 퇴원했다. 군 의료원은 지난 2012년 12월부터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현재 전문의 4명과 간호사 6명이 상시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전년도에는 지역거점 응급 의료기관임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정받아 3억 3천 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적도 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정영곤원장은 “응급실이 없는 우리군에서는 보건의료원 응급실의 체계적인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 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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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제닉 저감화로 고품질 장류제품 개발 본격화
- 순창군이 우수균주를 활용한 고품질 장류제품을 개발해 순창장류산업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순창군은 고초균 황균 등 우수 미생물 균주를 확보하고 이를 활용해 장류제품에 포함된 위해 인자인 바이오제닉 아민 제로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제닉 아민은 장류, 젓갈과 같은 고단백 식품이 저장, 발효, 숙성과정 중에 형성되는 질소화합물질로 인체에 중요 기능을 수행하지만 과도한 양의 바이오제닉 아민을 섭취하게 될 경우 유해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까지 우리나라를 비롯 바이오제닉 아민에 대한 총체적인 기준을 정해 관리하는 국가는 없으나 최근 미국 식약청(FDA)은 참치 통조림이나 가다랑어 등의 안전한 섭취를 위해 바이오제닉 아민 중 히스타민 안전기준을 500mg/kg 이하로 설정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순창군은 그동안 자체연구를 통해 바이오제닉 아민을 분해할 수 있는 고초균, 황국균, 그리고 효모등과 같은 우수미생물 자원 확보에 노력해 오는 한편 장류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바이오제닉 저감화 방안화 방법들을 모색해 왔다. 특히 지난 장류축제 기간동안 ‘장류바이오제닉 아민 저감화 방안’ 세미나에서는 바이오제닉 아민 저감화 방안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군은 이번에 제시된 의견 중 바이오제닉 아민 분해 우수균주를 활용한 장류스타터 개발 연구, 저온장기 숙성을 통한 바이오제닉 아민 저감화 유도 연구 등을 우선 착수할 예정이다. 장류사업소 설제훈 소장은 “최근 장류의 항산화 효과, 항암효과, 혈전생성 억제 등과 같은 우수성이 학계에 보고 되면서 장류제품이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확고히 자리 잡았다”며 “순창은 바이오제닉 아민과 같은 위해 인자 저감화를 통해 건강에 좋은 순창만의 장류제품을 개발, 장류산업 제2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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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브랜드가치 강화로 농가소득 창출
- 순창군이 두릅과 꾸지뽕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사업을 통한 브랜드 가치 강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 본격 나섰다. 군은 지난 13일 순창 두릅과 꾸지뽕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권리화사업 최종보고회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순창두릅’과 ‘순창 꾸지뽕’의 브랜드 네임과 상표디자인에 대해 최종 확정하고 그동안 추진성과에 대해 군 관계자들과 법인 관계자들이 전북지식센터로부터 최종 보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속적 생산량과 생산액 증가로 소득작물로 각광 받고 있는 순창 두릅과 꾸지뽕에 대해서 브랜드를 보호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지리적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해왔다. 이에따라 별도의 법인구성과, 품질기준 및 관리방안, 상표 디자인, 브랜드 네이밍 개발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 특허청 출원과정에 있다. 특허 등록이 완료되면 지리적특성과 품질특성에 대한 우수성이 높은 ‘순창두릅’과 ‘순창꾸지뽕’은 순창군과 해당법인이 이름과 상표에 대한 권리를 독점하게 된다. 또 순창군과 해당법인 외에 순창두릅과 순창꾸지뽕 상표를 쓸 경우 형사상 허위표시로 처벌 받고 민사상 침해금지 청구권과 손해배상 청구권, 신용회복 청구권 등의 책임도 져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조영선 소득경영 담당은 “금번 사업을 통해서 지역 농특산품의 품질보호에 따른 인지도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순창두릅과, 꾸지뽕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며 “앞으로 차별화된 지역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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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재활용품 나눔장터 운영
- 순창군 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운영하는 재활용품 나눔행사가 최근 재래시장과 농협사거리에서 열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나눔행사에서는 평소 기증받은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 옷, 책, 생활용품 등 2,000여점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한 나눔장터는 최근 경제침체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가계의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수집하여 저렴하게 판매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 재활용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이금순 소장은 “쓰이지 않아 버려지는 물건들도 다른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한 주민 및 물품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는 다가올 12월에는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사랑 나눔 밑반찬 봉사활동 등 도 계획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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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관광객 300만명 유치 눈앞
- 순창군이 목표했던 관광객 300만 명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여 관광강군 순창의 면모를 재확인 시키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순창을 찾은 관광객이 250만명 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이나 국내 경기침체 여파로 국내 관광시장이 극심한 침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 비춰보면 큰 의미가 있는 수치다. 이처럼 순창군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강천산의 끊임없는 변화와 체계적인 섬진강 개발사업, 그리고 코레일 열차를 연계한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의 결과다. 순창이 자랑하는 강천산은 올해 단풍이 유난히 붉게 물들어 10월말 기준 92만명이 방문했으며 본격적인 단풍 관광철인 11월 주말에는 하루에만 5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강천산을 방문하고 있다. 실제 공원관리 관계자는 올해 방문객이 1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 순창군이 강천산과 함께 집중개발하고 있는 섬진강개발 사업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은 최근 섬진강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용궐산 치유의 숲 개발, 생태탐방로 정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이미 5만명 이상이 섬진강주변 관광지를 방문했다. 특히 순창군은 코레일과 연계한 관광상품 활성화를 위해 오는 15일 코레일 본사 부장 및 영업처장급 70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코레일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구사해 기차역 없이도 기차여행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기이한 현상도 벌어지고 있다. 이는 순창군의 역발상에서 나온 마케팅전략의 결과로 올해 기차여행 상품으로 순창을 방문한 관광객은 13,000명에 이른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산업인프라가 부족한 우리군은 관광산업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순창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광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군은 관광객 300만 달성을 위해 강천산 눈꽃여행 관광상품을 개발해 홍보하는 등 막바지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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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에 과학을 입힌다
- 순창군이 주요 관광지에 양한방 통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ICT 빌리지용 게이트웨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해 힐링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 전망이다. ICT 빌리지용 게이트웨이 구축사업은 원광대학교산학협력단과 (주)리퓨터가 중소기업청에서 1억 5천만원을 지원 받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관광객이 손목형 건강검진장치(PHD)를 휴대하고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게이트웨이를 통과하면 현재의 건강상태를 자동으로 체크해주는 시스템이다. 군은 게이트웨이 자료를 기초로 관광객에게 맞춤형 식단 제공, 음용온천수와 족욕을 통한 수치유, 강천산 맨발산책로와 연계한 운동방법을 처방해 관광객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힐링관광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군은 최근 만성질환 치유를 위해 청정자연과 건강한 먹거리 그리고 문화․관광 서비스를 결합한 제6차산업형 통합대체의학 모델이 급부상함에 따라 광범위한 시장 선점을 위해 ICT 빌리지용 게이트 웨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건강장수사업소 건강산업 김준우 담당은 “현재 게이트웨이에 탑재할 프로그램 개발이 한창이고 내년 1월에 강천산과 건강장수연구소 등에 게이트 웨이 6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라며 “지속적으로 게이트웨이를 확대 설치해 순창을 ICT를 기반으로한 힐링관광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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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거점형 노인요양시설 설치
- 순창군이 지역 거점형 노인요양시설을 추진해 노인성 만성질환자의 요양시설 입소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순창군은 현재의 보건의료원을 새로 건축중인 보건의료이 완공되면 노인요양시설로 기능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와 관련, 최근 예산 19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지역 내 치매나 중풍 등 만성질환 노인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구. 보건의료원을 리모델링해 노인요양시설로 활용하기로 했다. 순창군의 노인요양시설은 현재 4개소가 운영 중이지만, 노인인구가 현재 순창군인구의 30.8%를 차지하고 있어 입소를 희망하는 대상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금년 7월부터 정부에서 치매환자 등급판정이 시행이 되고 치매노인 및 요보호 노인이 계속 증가추세에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노인노양시설이 완료되면 입소정원은 최대 134명까지 가능하고, 입원실, 침실, 식당, 조리실, 물리치료실, 간호사실, 세탁실 등을 갖추고 인근 수요자 까지 수용할 수 있는 거점형 시설로 탄생하게 된다. 군 노인복지담당 김규완 담당은 “ 구 보건의료원의 노인요양시설로 기능을 전환하는 사업은 급속한 고령화와 치매환자 등 노인성 만성질환 환자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매우 필요한 사업이다”며 “내년에 개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입소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노인요양원을 2016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원되면 요보호노인을 부양해야 할 가족들의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부담 해소는 물론 시설종사자 채용으로 일자리 창출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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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교육농장 6차산업화로 돈버는 농업 시동
- 순창군이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통해 농업의 6차산업화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은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선정에서 가이아 교육농장과, 가인교육농장이 품질인증 농장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이번 품질인증은 농장단위의 표준화된 농업농촌 교육환경을 만들고 교육계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시행됐다. 이번 품질인증은 전국 500여개 농장 중 73개소가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5개 농장 중 순창지역 농장이 2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에 따라 가이아농장과 가인농장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품질인증서를 교부받고, 농촌진흥청은 포털이나, 자료집을 통해 인증농장들을 교육부, 학교, 유관기관에 홍보하게 된다. 또 학교와 농장 간 업무협약체결도 지원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신청 농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교육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가 가능한 곳인지 또 안전관리와 체계적 관리가 가능한 곳인지를 엄격히 심사해 평가 총점 80점 이상인 농장을 인증교육농장으로 최종 선별했다. 가이아 농장은 자연에 물든 유기농 미나리, 가인농장은 더덕은 나의 힘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올해 73회 2,492명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정영은 생활자원 담당은 “이번에 품질인증을 받은 2개 농장은 농촌진흥청이나,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을 우선 배정받아 체험객이 크게 늘어” 며 “앞으로 다른 체험농장들도 운영프로그램의 강화와 시설 개선을 통해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품질인증 교육농장 확대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업의 6차산업화를 추진 돈버는 농업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