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붉은 단풍의 유혹, 순창 강천산으로 오세요!
- 순창군은 애기 단풍으로 유명한 순창 강천산 단풍이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관광객 맞이 특별 근무에 들어갔다. 강천산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룬다. 특히 이번 주는 제9회 장류축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민속마을과 강천산 일원에서 진행됨에 따라 군은 주말과 휴일 강천산 방문인원을 1일 5만명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가을 성수기 강천산근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1월 6일까지 주말과 휴일에 군청 전실과 공무원들이 강천산 근무를 지원한다. 또 강천산 진입로 500m 지점인 음용온천수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한편 주차한 관광객들의 편익을 위해 성수기 주말마다 공원내 제2주차장까지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이밖에 공원입구 주차장내 이동식 화장실 추가설치, 산책로변 모래살포, 등산로 정비, 각종 안내 표지판 및 시설물 등을 개보수 하여 탐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클린순창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강천산내 쓰레기통을 철거하고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 가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군 체육공원사업소 김용남 소장은 “단풍철에 몰려드는 관광객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을 정비하고 근무인원을 보강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혹여 불편한 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전국 최고의 단풍풍경을 보면 꼭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은 병풍폭포부터 구장군 폭포까지 왕복 5km 구간에는 모랫길 산책로가 펼쳐지고 그 주위를 애기단풍이 병풍을 치듯 펼쳐저 있다. 특히 애기단풍이 붉기로 유명해 작년 강천산을 찾은 120만 관강객 중 50만명이 단풍철에 몰리는 등 가을 강천산 단풍은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강천산 음용온천수 만성질환개선 효능입증 목전
- 순창군이 강천산 음용온천수를 이용한 만성질환개선 효능입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순창군은 ‘강천산 음용온천수를 이용한 만성질환 임상효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24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7월부터 순창군 당뇨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온천수를 지속적으로 음용한 뒤 혈액, 혈압, 체지방검사 등을 1차, 2차 실시한 결과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로 용역의 성공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였다 중간보고회에는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연세대 의과대학 이규재 교수가 황숙주 군수와 실과소원장들에게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의문점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서에서는 강천산 온천수를 지속적으로 음용한 그룹에서 실험전 혈당이 130.6이던 것이 음용 한달 후는 117.7로 낮아졌고, 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39.1에서 음용후 125.9로, 이완기 혈압이 75.4에서 71.4로 감소한 현상이 나타난걸로 보고됐다. 연세대 이규재 교수는 “보고서에서 도 알수 있듯이 한달간 강천산 음용온천수를 꾸준히 음용한 결과 혈당과 혈압이 정상수치에 가깝게 낮아진 걸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아토피 개선효과 또한 확인됐다”며 “앞으로 당뇨는 물론 아토피 환자의 치료모델로도 확대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힐링거점지역 조성사업의 첫 시발점이 현재 용역의 주 재료인 강천산 음용온천수이만큼 이번 용역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지속적 노력을 통해 ICT기반 힐링거점지역 조성사업 추진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천산 음용온천수를 이용한 만성질환 임상효과 연구용역’은 강천산 음용온천수와 나노버블 기술을 활용한 기능보강음료의 당뇨 및 아토피 질환에 대한 개선 효과를 분석하는 용역으로 2014년 12월까지 연세대학교 산한협력단에서 과업을 수행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한국의 매운맛 세계인을 감동시키다
-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대사관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순창을 방문해 한국의 맛을 대표하는 순창고추장의 맛과 함께, 순창의 장 담는 문화를 배우는 계기를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16개국 40여명은 한식에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순창고추장 담그는 법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기능인들의 삶과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함께 가졌으며, ‘발효’라는 화두를 선점하여 전 세계 국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순창과 향후 발효라는 공동체로 함께 노력해 보자는 교류의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2015년에는 전 세계 술, 식초, 장류 등 발효식품을 순창에 집적화 시키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할 뜻을 내 비쳐 내년에는 전 세계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발효식품을 순창에서 구경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순창은 발효마을 이라는 이미지 선점과 함께 전 세계 발효식품을 알고 배우고 싶으면 순창을 와야 한다는 생각으로 순창의 발효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복합민원“상담예약으로 신속·정확하게 처리하세요.”
- 순창군이 민원인 1회 방문을 통한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위해 올10월부터 ‘사전상담 예약제’를 본격 운영해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그동안 각종 인·허가 등 복합민원 신청시 복잡한 구비서류, 사전절차 이행 등으로 여러 부서를 전전하여 처리기한이 지연되고, 담당 공무원 출장에 따른 부재 등으로 민원인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민원인들의 이러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개이상 관련부서 및 복합민원 24종에 대해 민원과에서 총괄 상담예약을 받아 해당부서의 담당자와 상담하도록 연결해 줄 방침이다. 운영방법은 민원인이 사전상담을 신청하면 민원과에서 상담내용 검토 후에 해당부서와 상담일정을 협의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된다. 사전상담예약 신청은 방문, 전화, 우편 및 군 홈페이지(전자민원▷ 민원제도안내 ▷사전상담예약신청)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군 이용옥 민원담당은 “사전상담예약제도를 통해 장시간 대기나 바쁜 업무에 여러차례 군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절차와 서류 등에 대해 사전에 차질없이 준비하여 법정처리기한보다 신속히 민원처리를 할 수 있을 전망이다”며 “민원서류나 절차에 대한 꼼꼼한 확인으로 공무원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민원 사전상담예약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민원과(☎650-142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관내 어린이 충치없는 튼튼한 치아 만들어요
- 순창군이 관내 14개 어린이집 및 15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구강보건교육에서는 15세이하 아동에게 잇솔질의 중요성과 방법, 치아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워주는 주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불소 바니쉬를 통해 치아우식증(충치)을 예방하고 구강관리능력을 증진시켜주게 된다. 불소겔 바니쉬 도포시술은 고농도의 불소를 치아표면에 투입해 불소가 침투되도록 하는 것으로 충치를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지역보건 조남숙 담당은 “구강질환은 다른질병과 달리 예방이 가능해 어릴때부터 올바른 이닦기를 실시하면 충치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이번 교육으로 아이들이 나이들어서도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이번 사업을 10월 31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군민모두가 건강한 순창 밑그림 완성
- ‘군민 모두가 건강한 순창’ 비전이 담긴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이 4개월간의 장고 끝에 완성돼 순창군 보건정책 추진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됐다. 지역 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한 합리적 방안모색과 지역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침서로 쓰여진다. 특히 이번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하지 않고 의료원 담당공무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수립돼 그 의미가 더욱 빛나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 중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수립하는 지역은 순창을 포함 8개 시군에 불과하며 군은 이를 통해 3천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가져왔다. 군은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내실화를 위해 지난 7월 보건의료원 실무진 18명으로 구성된 기획팀을 구성하고 4개월간 지역 보건현황 분석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 타지역 우수사례를 분석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걸로 알려지고 있다. 군 최철규 보건행정담당은 “이번에 수립한 제6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을 제일 잘 아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든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지역실정을 잘 반영하고 실무적인 계획이 됐다”고 말하며 "특히 밤 낮으로 노력해준 담당자의 땀과 열정에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계획은 군민 건강향상을 위한 보건서비스 분야에 유아건강교실, 비만탈출교실 등 15개사업, 지역보건 전달체계 구축 및 활성화 분야에 지역사회 기관 상호연계사업등 4개사업, 지역보건기관 재정비 분야에 진료과 신설 및 물리치료실 운영 등 2개 사업에 대한 세부추진 계획이 담겨있다. 특히 5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된 업무간 연계성 부족, 목표달성을 위한 효율적 인력 운영부족, 구체적 목표제시 부족등을 해결하기 위해 업무추진 기관간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사업별 중장기 추진계획을 세워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 2015년부터 4년 동안 21개 사업관련 총 180억여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하게 된다. 한편 이번에 수립된 계획은 의회 의결을 마치고 오는 10. 31일 전라북도에 최종 제출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공공비축미곡 9만7,800포대 본격 매입
- 순창군은 지난 6일 산물벼 수매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2014년산 공공비축 벼 매입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2014년 벼 재배면적은 5,436ha로 생산예상량은 4만226톤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 대비 5%정도 증가된 량이다. 올해 수매량은 생산 예상량의 9.7%에 해당하는 3,912톤으로, 산물벼는 10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동계농협 RPC에서 756톤을 매입하며, 포대벼는 11월 4일부터 11월 말까지 각 지역농협 정부양곡 보관창고에서 3,156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품종은 새누리, 황금누리 2품종이며, 2014년 공공비축미 매입 우선 지급금은 1등품(40kg/포)기준으로 지난해보다 3,000원이 하락한 52,000원이다. 특등품 53,710원(산물벼는 포장재비용 849원 차감), 1등품 52,000원, 2등품 49,690원이다. 매입시 우선지급금을 농가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 환산가격을 적용해 내년 1월에 매입가격을 확정한 후 잔액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수매과정에서 농업인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활한 벼 매입과 출하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과 협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건조벼는 수분 함량 기준이 13%~15%를 유지해야 하므로 농가에서는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적기에 벼를 수확하고 철저히 정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도라지 향 가득 순창도라지축제로 오세요
- 도라지로 유명한 강천산 인근 팔덕면 장안마을에서 11월 8일 1일간 제7회 순창도라지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소규모 지역축제지만 지역 특산물인 도라지를 이용해 강천산군립공원 인근 6개(팔덕면 장안, 백암, 장재, 이목, 덕진, 평지마을) 마을이 도라지 꽃밭을 배경으로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축제다. 주요 행사로는 도라지작은음악회&노래자랑, 도라지쿠키만들기, 덕인추대식, 떡메치기, 오감만족 먹거리장터, 공포체험, 도라지트랙터버스타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도라지를 이용한 향토음식 판매장과 마을에서 생산되는 생도라지, 도라지고추장, 느타리버섯, 풋고추, 쌈채소, 복분자 등 신선한 지역농산물 판매장도 운영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박영훈 강천산권역 운영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각종 경기, 웰빙 농산물 등이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며 "강천산 단풍철이 시작되고 도라지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가족과 연인 등이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저비용 유기농업 실현을 위한 교육 열기 후끈
- 순창군이 친환경유기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실시한 ‘저비용 유기농업 실현을 위한 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지난 22일 마무리 됐다. 군은 저비용 유기농업 실현을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실질적 소득증대를 위하여 4회에 걸쳐 실시한 전문교육에 18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품목별 친환경농업 작목반, 일반농업인, 농업인상담소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직 농업관련 교수 등 전문강사진이 참여했다. 특히 지난 8일과 15일에는 기능성 미생물을 활용한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농업 실용화 기술에 대해 이론과 실습 교육은 농가들의 요청에 의해 농작업이 끝난 시간인 오후 6시부터 밤 9시 까지 진행 돼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이번 교육에 전문강사로 참여한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김길용 교수는 “친환경 농업이 농업환경을 살린다는 자부심과 함께 농업인들이 스스로 실천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누구든지 저비용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며 “이렇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농민들을 보니 순창 친환경농업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고 말했다. 설태송 과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FTA, 쌀 관세화 등 어려운 농업농촌 여건을 풀어나갈 방법은 질 높은 안전농산물 생산이다”라고 강조하며 “농업환경을 살리고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친환경농업에 자부심을 갖고 전 군민이 합심하여 친환경 유기농업 실천으로 순창농업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여름철 자연재난 무풍지대 재확인
- 순창군이 소방방재청에서 주관하는 2014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32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부터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 취약시설 및 지역관리실태를 현장위주로 평가했고 또 재해대책기간(5.15 ~ 10.15)중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 등 재해대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순창군은 특히 지난 여름철 인명피해 우려지역 19개소와 재해위험개선지구․하천사업장 7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7개소, 산사태 위험지역 31개소, 대규모 공사장 7개소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현장책임관 책임 하에 일제점검과 예방 활동을 수시로 실시해 재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 및 배수로 준설 및 잡목제거를 위하여 장비 임차료 7천 4백만원을 조기에 읍면에 배정하고 민간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순창군 자율방재단 4,000여명이 연간 80회 이상 재해취약시설물에 대해 사전 예찰 및 방재활동을 펼친 노력도 인정 받았다. 특히 기상악화시 순창군에서 마을이장,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 및 주민에게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이용해 기상상황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대형 피해를 막은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우리군은 지난 여름 자연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이 하나가 되어 재해발생이 빈번한 지역부터 일제 예방활동을 펼쳤다”며 “이번 수상은 내일처럼 재해예방 활동을 위해 헌신해준 지역자율방재단과 주민들의 땀에 결과다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5년 방재의 날 행사 시 기관표창을 수여받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