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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읽은 책 한권을 가지고 오시면 두권과 바꿔 드려요
- 순창군이 독서와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오는 25일 군민과 함께하는 2014도서교환 장터 ‘책 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창군립도서관과 (사)한국문인협회순창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교환 행사에 활용될 도서는 1,200권 정도로 순창군립도서관에서 1,000권 순창문협에서 200권 정도를 기증받아 진행한다. '책 나눔' 행사는 2010년 이후 출간된 도서 1권을 가지고 오면 2권과 바꾸어주는 행사로 군립도서관에서 준비한 도서는 민간 도서기증 운동가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를 이용해 기증자의 뜻과 순창군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도서교환과 더불어 ‘동화속 캐릭터와 사진찍기, 팬시우드 열쇠고리 제작, 감성글씨 캘리그라피, 순창문협 시화전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참가자들을 맞이하며, 체험부스 3곳을 부모와 함께 돌아본 어린이에게는 달콤한 솜사탕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계획되어 있어 주말 가족 나들이객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립도서관 이정형 팀장은 “어린이 등 주민들이 단순히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거나 서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새 책을 사는 것이 아닌, 군민들이 다 읽은 책을 서로 바꿔보면서 나눔과 절약의 정신을 몸소 느끼고 책의 소중한 가치를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환된 도서는 '여성친화공간 조성'을 위해 리모델링 중인 북카페(도서관 1층)의 서가에 진열해 군민 모두가 함께 활용하게 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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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맛 농촌체험하러 순창으로 오세요
- “아이들과 오랜만에 경치 좋은 곳에 와서 고추장 떡복이도 만들고 인절미도 만들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체험활동하기 좋게 시설이 깨끗하고 경치가 좋아 가족 나들이로는 안성맞춤 이네요” 완주에서 아이들과 놀러온 김모씨(45)는 안정마을에서의 체험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순창군은 최근 농식품부가 실시한 농촌관광사업 품질평가에서 순창 안정고추장 익는마을과 순창구미마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구림면 안정리 고추장익는마을은 경관 및 서비스부문, 숙박, 음식부문에서 1등급을 체험부문에서는 2등급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추장 익는마을 최형민 팀장은 “일단 체험마을이 산 중턱에 위치해 있고 깨끗한 계곡이 옆에 흘러 옛 산촌마을 분위기에 관광객들이 감탄하는 것 같다 또 청결한 시설과 고추장을 테마로한 다양한 체험 행사가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동계 구미 거북장수마을은 경관 및 서비스에서 2등급, 체험, 숙박, 음식에서 3등급을 획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거북 장수마을은 장수어르신들의 장수요인을 관광상품화 하고 마을이 갖고 있는 고유유산을 활용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그동안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농촌관광사업장 300개소를 대상으로 경관·서비스(10개 항목), 체험(20개 항목), 숙박(24개 항목), 음식(16개 항목)의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분야별(관광, 위생·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심사단(5인 1조)을 현지에 파견, 심사를 거친 후 결과를 발표했다. 한편 고추장익는마을은 연간 체험객이 1만 8천명에서 2만명에 이를 만큼 농촌 체험관광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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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메카 순창, 발효식초 산업 키운다
- 순창군이 천연발효식초 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할 전망이다. 순창군은 지난 21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회의실에서 장류사업소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공동으로 순창 발효식초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관내 유관기관과 식초제조업체, 농업인 40여명이 참석해 순창의 발효식초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농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조성호 박사는 ‘발효식초 산업현황 및 미생물 활용방안’에 관한 주제발표를 통해 “순창은 발효의 고장으로 장류 뿐 아니라 식초산업에 대해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정신건강과 연결한 소울푸드로 발전시키면 또 하나의 소득사업으로 발전시킬수 있을것이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전북대 식품공학과 김명곤 교수가 발효식초의 제조기법과 개선방안에 대해 전북대 식품영양학과 백상호 교수가 발효식초의 기능성 및 산업화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또 장류사업소 설제훈 소장은 “순창의 천연발효식초사업은 순창 전통가양주를 종초로 하고 향토자원을 융합해 순창만의 독특한 식초 식문화를 창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향후 순창의 천연발효식초산업이 신 성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블루베리와 같은 순창 특산물을 활용한 소울푸드 발효식초산업을 육성시켜 성장동력산업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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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재해걱정 ‘뚝’
- 순창군이 2015년도 재해예방사업 국가예산 397억원을 최종 확보해 재해없는 순창 만들기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재해예방사업 7개소에 국가예산 397억원을 최종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가예산 확보 대상지역은 순창읍 남계2지구, 동계면 현포지구, 동계면 어치지구, 구림면 안정지구, 쌍치면 반계지구, 쌍치면 방산지구, 유등면 유촌지구다. 이에 따라 군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순창읍 종합시장 등 5개소 신규사업에 총사업비 239억원, 쌍치면 방산․반계 재해위험개선 계속 사업비 158억원을 포함 총 397억원을 년차별로 투자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국가예산 확보는 지방하천 옥택천이 배수단면 부족으로 집중호우시 지방도 730호선이 반복 침수되고 인근 107세대 주택 및 농경지 16.6ha가 침수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또 양지천과 오수천의 범람으로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했던 남계 시기마을과 동계 현포리 상습침수 문제도 해결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재해예방사업 국비확보는 유례없이 큰 사업비로 황숙주 군수와 안전건설과 관련 직원들이 중앙부처 담당관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필요성을 설득하고 즉각적인 자료 제공을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한 결과로 알려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재해예방사업 국비확보는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재난․재해 없는 안전순창 만들기와 연계된 사업으로 주민의 안전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사업이다”고 말하며 “빠른 시일내에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유촌지구는 금년 4월 11일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였으며, 순창읍 남계2 지구 동계면 현포지구 등은 2014년 순창군 풍수해저감종합계획에 반영하는 등 지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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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장 선정
- 순창군이 2014년도 순창군민의장 2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2014년도 순창군민의장 수상자로 공익장 부문에 이흥주(65세)씨, 애향장 부문에 황만섭(68세)씨를 선정했다. 공익장에 선정된 이흥주(65세)씨는 순창읍 출신으로 1989년부터 봉사단체인 순창라이온스클럽에 가입하여 장애인돕기, 결식 아동돕기 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1992년에는 순창군 장애인 후원회를 결성하여 후원회원 500명을 확충하고 장애인 회관을 건립하는데 후원금 2천 5백만원을 모금하는 등 큰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장애인ㆍ노약자ㆍ영세민을 대상으로 안과진료를 위한 교통편의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금년에 42명에게 백내장수술을 무료로 시술받게 하는 등 현재까지 1,500여명이 안과 혜택을 받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1999년 제1회 전라북도 친절봉사 대상을 수상하였고, 상금으로 받은 2백만원 전액을 소년소녀 가장에게 기부했으며 거동불편 노인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공익장에 선정됐다. 애향장에 선정된 황만섭(68세)씨는 제2대 재경순창군 청년회장과, 제5대, 제6대 재경순창읍 향우회장, 제18대 재경순창군 향우회장을 역임하면서 향우들과 고향주민들의 화합에 큰 공헌을 했으며 특히 재경순창읍 향우회장 역임 시 고향방문행사를 추진 해 향우들이 고향을 방문하고 소통하여 공헌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모교인 순창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행사시 모교발전기금 3천만원을 기탁해 어려운 여건에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줬다. 뿐만 아니라 2009년부터 매년 2백만원 씩을 정기적으로 후배들에게 지원하여 지역인재를 양성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이번 군민의 장은 7개 부문에서 대상자를 공모했으나 2개 부문에서만 대상자가 추천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제9회 장류축제 전야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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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제로’선언, 재정 건전성 ‘탄탄’
- 순창군은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지방채 원금과 이자 29억 9천만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순창군은 채무없는 자치단체로 타시군에 비해 우월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게 됐다. 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채를 전액 상환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의 효과가 큰 걸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 순창군은 황숙주 군수와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한 결과 이번에 도내 군단위에서 가장 많은 1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밖에 경상예산 10% 절감, 각종 보조금 일몰제 운영, 청사에너지 절감 등으로 절감한 예산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특별교부세의 적극 확보로 발생한 초과 세입과 긴축예산 편성 등 순창군 전공무원이 고통을 분담하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지방채 100% 상환을 이룬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채무 제로화로 발생한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등 8개 분야에 중점 투자하고 앞으로 클린순창 이미지에 맞게 순창군 살림을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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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 위원회 개최
- 순창군은 지적재조사사업 남계1지구 경계가 확정됨에 따라 지난 20일 순창군 영상회의실에서 지적재조사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면적증감이 발생된 361필에 대한 조정금 산정을 심의․의결 했다. 남계1지구 재조사사업은 전액 국비지원 사업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사업지구 지정, 일필지 조사, 재조사 측량 등의 절차를 마치고 지난 6월27일 경계결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계를 최종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군은 10월중으로 지적공부정리 및 등기촉탁을 의뢰하고 사업을 완료 한 후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징수와 지급을 추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사용되는 지적도는 1910년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제작된 종이지적도로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신축 및 훼손이 심해 측량성과에 영향을 주는 등 효율적인 국토 관리가 어렵고 시대적 환경에도 맞지 않아 정부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18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전 국토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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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0대 우수축제 ‘장류축제’에 놀러오세요
-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전국 10대 우수인 장류축제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동안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가장아름다운 애기단풍을 자랑하는 강천산 단풍절정기와 맞물려 열리게 돼 벌써부터 전국의 관광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올해로 제9회를 맞는 장류축제는 자연이 빚은 순창이야기를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상설행사, 체험행사 등 4일 동안 8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축제를 군민이 돈버는 축제,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 깨끗하고 편리한 축제, 테마형 먹거리 축제, 지역문화가 꽃피는 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아래 타 축제와는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특히 300m 순창 장아찌 김밥 만들기, 2014인분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순창고추장 비빔밥 만들기 등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체험행사는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참여하는 이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한다. 또 올해는 Red Day 이벤트를 진행해 붉은색 옷을 입은 사람은 순창에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할인혜택을 주는 특별한 참여 행사도 진행하며 축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장류축제를 환경까지 생각하는 클린 축제로 만들어 관강객에게 순창의 클린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콩알 멀리뱉기, 콩알 빨리 옮기기, 콩물 빨리먹기, 장류라디오스타 등 상설행사와 , 장류체험, 순창 옹기 만들기체험, 어린이 발효과학 체험, 나만의 이색 비빔밥 만들기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도 가득해 주말 이색 나들이를 꿈꾸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기쁨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들이 직접 키우고 가공한 순창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대폭 확대해 군민이 축제를 직접 만들고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참여기회를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최영록 문화관광 과장은 “이번 제9회 장류축제는 전국 10대 우수축제에 알맞게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시켰다.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장류를 테마로 서로 하나 되는 한마당 잔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장류축제의 성공을 위해 지난 18일에서 19일 문화관광과 전 직원이 휴일을 잊은 채 행사장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장류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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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물 통해 산업화 방향 본격 타진
- 순창군은 오는 11월 1일 한국물학회와 제1회 순창 국제 기능수 학술대회 및 순창의 좋은 물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순창의 좋은물이 본격적 산업화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국, 일본 등 5개국의 기능수 전문가를 초빙하여 건강증진과 질병치료에 활용되는 기능수의 임상활용 및 국내외 연구동향 고찰과 순창의 좋은 물을 대외적으로 알리면서 순창을 건강장수의 메카로 부각시키고자 추진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일본의 물 전문가 쿠니모토 호타박사, 중국의 태산의학원 송국화 교수, 인도의 루드라 반다리 교수, 네팔 티카풀 병원의 나렌드라 커널 원장 등 국외 물관련 저명 연구진이 강연자로 나서며 한국측에서는 이규제 한국물학회장. 이장환 순창군물산업 고문이 연자로 나서 각국의 기능수 활용현황 및 임상활용 결과를 발표한다. 또 일본의 ㈜에코모인터네셔널 후쿠오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국내 5,0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하고 미래의 신성장 산업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수소수 시장의 전망과 산업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국제 기능수 학술대회와 병행하여 열리는 ‘순창의 좋은 물 품평회’는 사전에 순창군의 11개소의 약수터의 물을 채수하여 성분 및 기능성, 물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맛과 기능성 분야의 우수한 물을 선정하여 한국물학회가 인정하는 ‘인증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제9회 순창 장류축제기간에 열리는 이 행사는 순창이 나아가야할 물 관련 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좋은 물의 고장 이미지 제고 및 장류․장수 등 축제를 통한 순창의 다양한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 며 “앞으로 물 산업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것이며 수소가 풍부한 순창온천을 적극 개발해 세계 4대 기적의 물과 어깨를 나란히 견줄 수 있을만큼 발전시켜 순창이 전국 최고의 만성질환 치유 거점이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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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시작
- 순창군이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 2015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20일부터 30일까지 접수받는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의 비옥도 증진 및 토양환경을 보전시켜 친환경 농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경영정보에 등록된 농업인이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농업경영체로서 부산물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자이며, 지원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 지원 단가는 비료별로 포당(20kg) 최소 1,300원에서 최대 2,000원까지 지원하며 신청물량이 많을 경우 개인당 지원물량이 조정될 수 있다. 또 이번 신청 시에는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다년 일괄 신청제가 도입된다. 농업인이 희망년도를 1년간, 3년간, 5년간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는 제도로 이로인해 매년 신청해야하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주의할 사항은 농업보조금의 중복, 편중 지원 해소와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2015년 유기질비료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하며 2016년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의 농업경영체 등록필지에 한해 지원을 하게 된다. 설태송 친환경농업과장은 “내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신청시기가 앞당겨진 만큼 농가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지원에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기한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부탁 한다”고 말했다.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