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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교부세 17억 확보, 현안사업 탄력
- 순창군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지산-안정선 도로확포장 공사 등 2건에 특별교부세 17억원을 안전행정부로 부터 지원 받게 됐다. 군은 황숙주 군수가 열악한 군 재정 해결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지역현안 사업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힘쓴결과 도내 최고액인 특별교부세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사업비는 지산-안정선 도로 확포장 공사 7억원, 유촌 재해위험개선 정비 7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3억원 이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지산-안정선 도로 확포장 공사는 총사업비 25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재정여건이 어려워 완공이 늦어졌으나 7억원을 확보함으로서 내년에는 마무리 될 수 있게 돼 농민들의 영농 불편을 해소 하게 됐다. 또 유촌 재해위험개선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8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옥택천 집중 호우 시 배수단면 부족으로 주택 및 농경지, 도로 등 반복 침수피해 지역 재해위험 개선 정비 사업에 내년도 국도비 7억원과 특별교부세를 투자함으로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그리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는 총사업비 6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구림면 회문산 휴양림의 경사면에 위치한 암반을 제거해 관광객 진입도로를 넓혀 통행자 및 상가 지역민의 안전학보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성과는 황숙주 군수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열정과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발로 뛰는 실천 행정의 성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안사업과 재해예방사업 등을 추가 발굴하여 수시로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국가 예산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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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수확철 맞아 농기계 순회수리 주민 호응
- 순창군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각 읍․면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에 들어갔다. 군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 불편을 해소하고 자가 수리능력 향상을 통한 원활한 영농 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5일 금과면 내동마을에서 순회수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순회수리는 좀더 질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 농기계 순회교육반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순회 수리는 가을철 수확기에 사용 횟수가 많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수리하며 농기계 관련 사고가 집중되는 수확철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 실시해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수확철 농기계 고장이 잦아 농업인들이 불편을 느껴 순회수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하며 “농식품인력개발원 전문가들도 참여하는 만큼 이번 기회에 작은 고장이라도 농기계 수리에 참여해 안전한 농업환경에서 작업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순회수리는 11월 28일까지 14회 읍면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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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정비
- 순창군은 오는 11월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와 시설물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안내시설물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유지 관리를 위한 것으로 도로명판 836개소, 건물번호판 13,874개소, 마을안내판 304개소 등 총 15,014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군은 ▲도로명판의 기·종점, 교차점 등 방향의 정위치 표시 및 훼손·망실 여부 ▲도로명판의 추가 설치 여부 ▲안내시설물 설치 장소의 적합성 여부 ▲각 세대의 건물번호판 보존실태 등을 일제히 조사해 시설물 훼손·망실 건은 신속히 정비하고 미설치된 교차로 및 건물 등에는 추가로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이 도로명주소로 정확하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도로명주소를 적극 사용하고, 내 집 앞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실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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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체감형 경제활성화 시책 추진
- 순창군이 주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주민체감형 경제활성화 시책에 대해 강도 높은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군은 지난 14일 2014년 경제활성화시책 제안공모에서 접수된 49건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고회를 열어 사업진행에 대해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진상황보고회는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11개부서 25명의 사업관련 담당이 참석해 추진일정 및 행정절차, 문제점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섬진강관광개발, 메타세콰이어길 조성사업 등 굵직한 개발사업 이외에도 복지포인트의 2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 배부, 강천산 입장객 지역농특산물 구입쿠폰제, 음식메뉴 개발 보급과 같이 작은 예산이 소요되지만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보고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강오 부군수는 “경제활성화는 어느 한 부서에 국한된 사업이 아닌 만큼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특히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작은 사업부터 완벽한 세부계획을 세우고 빠른시일내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군은 오늘 보고회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다시 검토해 개선 계획을 세우고 49개 사업에 대해 2015년 6억 6천, 2016년 6억 7천, 2017년 이후 6억 7천 등 총 20억여원을 경제활성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군 정책개발 송정홍 담당은 “경제활성화는 민선 6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 만큼 단기, 중기 계획을 세분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들은 우선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 사업추진의 효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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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농교류 자매결연으로 소득증대 ‘물꼬’
- 순창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수동권역이 영등포구 연합부녀회와 도농교류 자매결연식을 갖고 농촌체험행사를 가져 향후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유촌마을 회관에서 열린 자매결연식에는 영등포구 연합부녀회 40여명을 비롯해 수동권역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식에 이어 친환경벼베기, 다슬기 잡기체험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행사도 험께 열렸다. 이주리 영등포구 연합부녀회 회장은 “자연이 살아숨쉬는 청정고을 순창과 우리 영등포구 연합부녀회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면서 “앞으로 상호 농촌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농촌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상철 위원장은 “수동권역은 순창에서도 친환경농산물과 청정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면서 “특히 이곳은 맑고 깨끗한 섬진강을 따라 블랙커런트, 딸기, 블루베리 등 고품질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되고 있어 도시민들은 양질의 농산물을 공급받고, 농가는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직거래를 활발하게 이어나가자”고 말했다. 또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도시와 농촌간의 자매결연이 작년에 서암권역과 강천산권역에 이어 올해는 수동권역이 맺어졌다”면서 “도농간 활발한 교류가 주민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연합부녀회와 수동권역은 앞으로 도농교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일손돕기와 농촌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며, 특히 형식적인 자매결연이 아닌 실질적으로 농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구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편 수동권역은 유등면 유천, 유촌, 책암 무수, 화탄, 월탄 등 6개 마을로 구성되었으며, 2014년부터 2016까지 복지 공간이나 쉼터조성 등 기초생활기반확충과 소득증대, 경관개선으로 3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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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투기 원천차단
- 순창군이 지난 13일 영상회의실에서 환경파파라치단 발대식을 갖고 불법쓰레기 근절을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구성된 환경파파라치단은 26명으로 순창군 관내 거주자 중 신청자들을 심사해 구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순창군 관내를 순찰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목격할 경우, 차량용 블랙박스나 핸드폰, 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증거사진 또는 동영상을 확보한 후 군청에 신고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담배꽁초 과자봉지 휴지 같은 휴대용 쓰레기 투기행위도 감시하게 된다. 순창군은 2012년 하반기부터 클린순창 만들기를 역점시책으로 선정하고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음식 적게 만들기, 뷔페식 행사 활성화를 중심으로 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군 최형철 클린생활 담당은 “클린순창 운동을 민관이 한마음으로 추진한 결과 순창군 거리가 깨끗해 졌다는 평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아직도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어, 부득이, 환경파파라치 제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도입배경을 밝혔다. 군은 이번에 발족한 파파라치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소형캠코더 12대, 차량 부착용 블랙박스 12대, 블랙박스형 감시카메라 4대 등 감시 장비 설치를 위해 20일간의 행정 예고를 거쳐 쓰레기 불법투기 현장에 설치된다. 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은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버리지 않는 성숙한 군민의식이 더 필요하다는 전제 아래 군민 참여 유도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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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과 가을맞이 힐링정원 탈바꿈
- 순창군 민원실이 가을을 맞아 가을 국화 20여종으로 민원창구를 실내정원으로 탈바꿈시켜 방문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쾌적하고 친근한 민원처리 환경을 제공하고 민원처리를 기다리는 동안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향기 가 진한 로즈마리, 율마, 핑크스타, 트리안 등 가을국화로 민원실 실내 환경을 정비했다. 전귀례 민원과장은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민원실은 군청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민원인들에게 군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편안한 마음에서 민원을 처리하게 하기 위해 이번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이번 국화정원 조성 배경을 밝혔다. 실제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도 민원을 신청하러 와서 아담하게 꾸며진 가을 화단에서 소박한 가을 정취를 느낀다며 이번 환경정비를 반기는 분위기다. 한편 순창군 민원과에서는 매주 수요일 야간여권발급창구 운영과, 사전상담예약제,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신속·간결한 민원처리를 통해 민원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2014년 제1회 추경예산에 약 3천여만원을 확보하여 무인민원발급기 등 추가 구입을 통해 가족관계증명서· 등기부 등본 등 66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가 있어 주민편익증진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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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 500만명 유치, 첫 시동
- 순창군이 테마형관광 활성화 로드맵을 작성하고 본격적 추진에 들어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군은 지난 6월에 수립한 테마형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의 행정절차 이행상황 및 금후계획, 연도별 예산확보를 구체화하는 로드맵을 작성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 작성은 올 6월에 작성한 테마형관광 활성화 기본계획을 단순히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성과를 이루어 5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황숙주 군수의 의지가 반영될 걸로 알려지고 있다. 또 계획의 구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주 문화관광과 등 11개 관련부서 담당들이 참석해 사업추진상의 문제점 및 추진계획을 서로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사업 추진 부서들이 한자리에서 추진계획을 논의함으로써 부서별 중복사업들을 제거하고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계 추진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돼 사업추진의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로드맵에 따르면 군은 2015년 32억 2016년 165억, 2017년 이후 139억 총 336억여원을 관광산업에 투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테마형관광 활성화 계획은 군의 총체적 관광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한 계획으로 11개부서 24건의 굵직한 사업들이 포함돼있다”고 말하며“4가지 테마를 주제로 사업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추진되어야만 목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이번 로드맵 작성이 그 단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마형 관광개발계획은 지역 관광자원을 테마별로 연계추진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그린레저 강천산권역’,‘물길따라 섬진강권역’,‘역사따라 회문산권역’,‘선비따라 추령천권역’의 테마별 4대 관광벨트를 개발한다는 전략이 담겨있다. 군은 이를 통해 모두가 잘사는 농촌관광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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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AI 원천차단 총력
- 지난 9월 영암에서 고병원성 AI발생에 따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은 AI발생 위험시기인 10월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8개월간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AI 유입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 순창군은 최근 인접도인 전남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대책 상황실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조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갔다. 방역대책 상활실은 종합상황반, 방역대책반, 유통수급반, 행정지원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됐고 평일뿐 아니라 공휴일에도 상황발생에 대비해 비상운영하게 된다. 또한 구제역 청정 순창군을 유지하기 위하여 돼지분양(위탁) 계열화 농장 방역관리강화, 구제역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농가별 백신관리 강화를 통해 790농가 18,000두에 대해 구제역 일제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농가별 관리에 집중 노력키로 했다. 특히 가금류 계열화 사업자가 계열농가에 대한 방역실태를 집중점검하고, 전통시장 가금 판매업소 관리, 닭, 오리 이동승인서 발급 조치 철저히 하는 등 실질적 예방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 공종식 축산방역담당은 “구제역․AI는 우리나라 주변국가를 비롯 전남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차단방역에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실정이다.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예방활동에 참여해 달라”고 말하며 “이번 계획이 실질적인 예방활동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지난 3월 6일 발생이후 현재 AI가 발생에 별다른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닭 138만마리, 오리 8만마리를 현재 사육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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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귀농정책 추진 시동
- 순창군은 귀농귀촌자의 적극적 유치를 위해 최근 3년간 귀농․귀촌인들의 실태조사결과를 활용한 스마트 귀농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2012년도부터 2014년 9월말까지의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를 연령, 세대구성인원, 지역별, 직업별로 분석해 향후 귀농․귀촌 인구 유입정책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군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2년도부터 2014년 9월말까지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639세대로 전체 귀농인의 61%에 이른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0대가 173세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전국적인 베이비붐세대의 은퇴로 인한 귀농현상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30~40대가 233세대 36%로 뒤를 이어 젊은 층 인구가 줄고 있는 순창군에서는 고무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 또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귀농한 세대가 304세대, 광주․전라 지역이 284세대 순으로 나타났고 경상도와 충청도가 뒤를 이었다. 경상도와 충청도는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최근 귀농귀촌 홍보를 수도권에 한정하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귀농․귀촌 전 직업을 보면 사무직, 영업직을 포함한 회사원이 239세대, 자영업이 136세대 순으로 많았다. 이호준 귀농귀촌담당은 “지금까지는 50대이상, 부부위주의 화이트칼라 인구가 순창으로의 귀농을 선택했다 이는 전국적 현상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고 말하며 “앞으로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30~40대 생산적 인구가 귀농할 수 있도록 타겟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스마트한 귀농․귀촌 정책을 수립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의 최근 3년간 귀농귀촌 인구는 639세대로 전체 귀농인의 61%에 이를 만큼 증가했으며 귀농인들이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재능나눔 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순기능적 사업도 펼치고 있어 귀농인들의 농촌정착의 전국적 성공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