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청렴군민감사관과 함께하는‘투명 행정’추진
- 순창군이 지난 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 생활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도 청렴군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렴군민감사관 제도는 군민이 직접 감사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감사관들은 △청탁금지법 관련 위반 사항 △공무원의 부정·부패 행위 △군민 생활 현장의 불편 사항 등 부당하고 위법한 사례를 제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부정부패 예방과 더불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사 행정을 수행하며, 임기는 1년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군민감사관들의 활동 실적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행정 감사 계획과 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청렴군민감사관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이 순창군 행정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공직자 비위 근절, 부패 예방, 청렴도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7
-
- 순창군, 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 및 환경개선 지원 모집
- 순창군은 안전한 외식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컨설팅·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순창군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이며, 총 13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 기존에 컨설팅을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이달 21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순창군 누리집(www.sunchang.go.kr) 고시공고란에서‘음식점 위생등급 컨설팅 및 환경개선’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업소는 위생수준 평가항목 사전 진단, 전문가 1:1 맞춤형 방문 컨설팅, 음식점 위생 취약부분 환경개선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컨설팅 및 환경개선을 받은 업소는 올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아야 한다.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위생등급 지정기간 동안 위생점검 면제 ▲상수도 요금 감면(20%) ▲종량제봉투 등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맞춤형 위생등급제 기술지원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등급제 정착을 도모하고, 나아가 순창군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많은 업소의 참여를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7
-
- 순창군, 귀농귀촌 지원사업으로 도시민 농촌 정착 돕는다
- 순창군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년 귀농귀촌인 현황을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관리하고, 사업 혜택에서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문자 발송 등 개별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농촌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이사정착비, 영농기반 조성비, 주택 수리와 신축비, 농촌 체험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군은 귀농귀촌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사정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 세대로, 1인 세대 70만 원, 2~3인 세대 150만 원, 4인 이상 세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아울러, 귀농 후 원활한 농업 활동을 위해 소득기반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농업인으로 등록한 귀농인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농기계, 저온저장고, 관정 등의 기자재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세대당 최대 1,000만 원(50% 보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 생활의 기본이 되는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 수리비와 신축비도 지원된다. 노후 주택을 수리하거나 신축이 필요한 경우 세대당 최대 1,000만 원(70% 보조)까지 지원받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귀농을 고려하는 도시민들이 사전에 농촌 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지원 사업도 마련했다. 30명 이상의 단체가 순창군을 방문해 농촌 체험을 할 경우, 1일 체험에는 50만 원, 1박 2일 체험에는 80만 원의 체험비(버스비 포함)를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연중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순창군청 인구정책과 귀농귀촌팀☎(063-650-1593~5)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및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올해 초부터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많은 도시민들이 귀농을 고려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순창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6
-
- 순창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지역 경제 활성화 박차
- 순창군은 지난 4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염기남 순창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주요사업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집행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장들이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와 집행계획과 더불어 주요사업 추진현황과 집행 부진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한 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를 통해 군은 신속집행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보다 적극적인 재정 집행 전략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군은 자체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전체 예산액 3,205억원 중 1,763억 원(집행률 55%)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부서별 목표를 수립해 신속한 집행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기 부양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각 부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며, 신속하고 투명한 예산 집행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도내 14개 시·군 중 2위를 차지해 2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은 바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6
-
- 순창기업사․옥천콘크리트,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 순창군은 지난 4일 순창기업사(대표 봉성배)와 옥천콘크리트(대표 서명옥)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옥천장학회(이사장 최영일 순창군수)에 각각 300만원과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순창기업사는 벽돌과 수로관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옥천콘크리트는 여성기업으로 옹벽 블록을 생산하는 지역 업체다. 두 기업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명옥 옥천콘크리트 대표는“지역 학생들이 큰 꿈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잊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소중한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6
-
- 순창군, 청국장의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 입증
-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최근 연구를 통해 청국장이 갱년기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획기적인 연구 결과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영양학 분야 학술지인‘뉴트리언츠(Nutrients)’에 논문으로 실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진흥원은 한국 전통 장류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체계적으로 입증하고 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장류 기능성 규명(안전성 모니터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번 연구는 그 일환으로, 원광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한아름 교수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진행됐다. 실제로, 연구팀은 6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8주간 청국장을 꾸준히 먹게 한 후, 갱년기 증상의 변화를 자세히 관찰하고 분석했다. 연구 결과는 갱년기 증상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인‘쿠퍼만 지수’가 청국장 섭취 후 약 1.2배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쿠퍼만 지수는 얼굴 화끈거림, 땀이 많이 남, 잠을 못 이루는 증상 등 갱년기의 주요 증상들을 숫자로 바꿔 쉽게 증상의 심한 정도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유익 미생물의 함량이 높은 청국장이 혈당량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장내 유익균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갱년기 증상을 개선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는 것이다. 이는 청국장이 단순한 전통 식품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음을 시사한다. 청국장의 이러한 효과는 그 특별한 발효 과정과 원료에서 비롯된다. 고초균(바실러스균)이 발효 과정 중 만들어내는 다양한 건강에 좋은 물질들과 함께, 원료인 콩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칼슘, 이소플라본 등의 유용한 성분들이 함께 작용한 결과다. 또한, 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청국장은 갱년기 증상 완화뿐만 아니라 염증 줄이기, 비만 예방, 면역력 높이기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도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소장은“이번 연구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를 현대 과학으로 새롭게 발견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앞으로도 계속된 연구를 통해 한국의 전통 장류가 세계 식품 시장에서 주목받는 건강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5
-
- 순창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순창군이 3·1절을 기념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1일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최영일 군수, 손종석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민주평통순창군협의회 위원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으며, 행사장인 향토회관을 가득 메워 자랑스러운 3월 1일, 그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특히, 시극, 시낭송, 노래, 춤 등 여원공연시낭송회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된 기념공연은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애환을 들려줌과 동시에 희망의 불씨를 이어가는 민족의 정신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군수는 기념사에서“올해 복흥면 출신 윤선호 선생께서 새롭게 독립유공자로 선정되셨음을 군민 여러분께 알려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면서“오늘 이 자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금 기억하며, 지역의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자랑스러운 내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5
-
- 순창군, 3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강력 추진
- 순창군이 이달부터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세·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징수 활동은 군 재무과와 경제교통과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성실 납세 의식을 제고하고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순창군은 지난 2월 중 자동차 관련 체납자들에게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다 아울러,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신용카드, 금융기관 방문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방세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자동차 관련 체납액 징수 기간을 통해 자진 납세 분위기 조성은 물론,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으로 자주재원 확보와 성실납부자와의 납세 형평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무과 징수팀(063-650-1368)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5
-
- 순창군, 사망자 장제비 일부 지원 위한 협약 체결
- 순창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사망자 장제비 일부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장례식장 및 소상공인 업체들과 협약식을 개최했다. 28일 청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지역 장례식장 대표,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제비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협약 체결, 기념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순창군 사망자 장제비 일부 지원 사업’은 그동안 군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노고를 기리고, 마지막 가시는 길에 예우를 다하고자 마련된 정책으로, 순창군에 1년이상 주민 등록을 두고 사망한 경우 관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연고자가 경제적 부담 없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장례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방식은 연령과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만 60세 이상 사망자는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60세 미만 사망자의 경우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관내 장례식장과 협약된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한 바우처카드 형태로 제공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창군은 지역 장례식장 업체와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또한, 협약에 참여한 소상공인연합회와 장례식장 대표자들 역시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장제비 지원 사업은 단순한 장례비 지원이 아니라, 그동안 군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마지막 길을 예우하고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사업 시행에 앞서 군민들에게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하고, 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절차와 사용 방법을 안내할 방침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4
-
- 순창지역자활센터, 제19회 후원의 날 행사 성료
-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회장 임주섭)는 지난 27일 순창군장애인체육관에서 제19회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 후원자와 운영위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임주섭 후원회장의 인사말, 한승연 센터장의 격려사, 최영일 군수 축사, 후원회 활동 보고, 희망의 등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후원의 날 행사에는 매년 후원에 동참한 후원자에게 희망의 등불을 전달하며 감사와 노고를 격려하는데 이번 행사에서는 강희순 후원자 외 2명의 후원자에게 희망의 등이 전달되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임주섭 후원회장은“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앞으로도 후원자를 적극 발굴하고 후원회를 더욱 활성화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고 있는 후원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자활참여자들이 기술을 익히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자들의 응원과 지원을 당부드리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는 후원금을 통해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겨울철 난방 연료 지원 △장학금 지원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을 매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