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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기준 수돗물 품질보고서’제작 발행
- 순창군이 수돗물의 수질과 올바른 이해에 대한 각종 정보를 담은 리플릿 형태의 ‘2013년 기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화제다. 이 품질보고서에는 지방상수도 7,437전 및 마을상수도 1,649전의 수돗물 공정별 생산과정과 수돗물 절약방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군은 1만부를 제작해 수용가에 배부했다. 이 보고서에는 또 2013년에 실시한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를 담고 있다.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판정을 받아 군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로 판정됐으며, 특히 정수장 상수 원수는 ‘매우좋음’ 등급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방상수도는 매 월별 수질검사 결과를 순창군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군민 누구나 검색함으로써, ‘내가 먹는물의 수질’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군 최복식 수도행정담당은 “이번에 발행된 품질보고서를 통해 군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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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전통장류, 건강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순창전통장류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이 당뇨 관련 균주와 바이오제닉아민 분해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미생물을 3,700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순창 장수지역 등 읍면을 대상으로 400개의 메주.장류제품을 수집하여 당뇨에 효과가 있고, 바이오제닉아민(장류 안전성 측면) 분해력이 우수한 바실러스와 유산균을 다수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진흥원은 이를 활용해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식회사에서 생산하는 순창메주(삼삼장류 프로젝트)와 향토기능성 발효식품개발(고부가 식품개발사업)에 접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의 건강.친환경 발효미생물산업 육성과 관련해 장류산업분야도 기능성과 안전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면서 “건강장수 미생물은 순창의 중요한 자산이며 이를 활용한 순창장류의 차별화는 향후 순창 장류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순창장류 생산에 순창장류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류산업 육성의 핵심부서인 순창군 장류사업소(소장 허관욱)도 이러한 정책에 맞게 건강과 안전 중심의 기능성 강화 제품개발과 관내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의 전통장류산업은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건강장수 미생물의 산업적용 확대와 소비자 요구 안전성이 제고된다면 현재 시장 점유율을 50% 이상까지 확대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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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먹는물 공급 총력
- 순창군이 지난 2012년 충남 홍성에서 발생한 『마을상수도 독극물 투입사건』등과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관내 25곳의 마을상수도 물탱크에 보안시설을 설치해 군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마을 주민 고령화로 마을보다 높은 산중턱에 위치한 물탱크 유지관리와 감시가 소홀하여 제2의 마을상수도 독극물 투입사건이 발생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보안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7,500만원을 들여 인계면 심초마을 등 25곳의 마을상수도 물탱크에 보안 감시용 CCTV를 설치하여 영상녹화를 하고, 침입시에는 경광등과 경보음이 울리도록 했다. 또 침입 SMS문자가 마을 관리자와 군 담당자에게 전송되어 외부 침입 차단은 물론 독극물 투입 등 위해요소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 보안시설을 설치함으로써 24시간 물탱크의 뚜껑 열림 상태와 외부인의 침입 등 만일의 사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군 최사차 환경수도과장은 “우리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을상수도 응급복구,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물탱크 보안시설 설치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군민 공중위생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이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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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 총력
- 순창군 팔덕면(면장 서성만)이 「클린순창」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팔덕면은 지난 9일 팔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이장단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순창 만들기를 위한 실천방법을 모색했다. 팔덕면은 이날 회의를 통해 주민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10대 실천사항을 주민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실천하도록 홍보했다. 서성만 팔덕면장은 하루 빨리 「클린순창」만들기 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협동심 발휘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단체별로 자연정화활동, 불법투기지역 감시, 분리수거 배출 홍보 등 과제를 부여하고, 각 단체장들은 선정된 과제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임을 피력했다. 김진규 면민회장은 “「클린순창」만들기 운동은 후대에게 물려줄 크나큰 유산”이라며 “다 함께 실천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팔덕면을 만들고, 가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서성만 면장은 지난 6개월 동안 찬물내기 유원지 불법투기 경고표지판 설치, 볼거리 창출을 위한 소재지 벽화그리기사업, 도로변 꽃길조성(개나리, 코스모스, 팬지)등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단체별로 선정된 과제에 대해 월별 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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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성질환 예방 위해‘의(醫)농업 전시관’개장
- 녹색 치유 힐링도시를 추구하는 순창군이 대사성 질환에 효과 있는 작물을 발굴해 전문으로 재배 전시하는 ‘순창 의(醫)농업 전시관’을 개장했다. 전시관은 구림면 월정리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시험포 내 1,000㎡의 대형하우스에 설치됐으며, 이 곳에 100여종의 관련 작물(약 8,000여본)을 식재하고, 지난 5일 개장했다. 대사성 질환은 당질, 지질,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및 수분 등의 불균형에 의한 질환으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비만 유병률은 30.2%로 OECD 주요국가의 평균 비만 유병률인 56.7%에 비하면 낮은 수치지만, 1998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병은 지방이 몸에 축적되면 혈액 내 포도당을 간이나 근육에 보내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거나 기능이 저하되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증가하고 동맥경화가 유발되는 등 여러 성인병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되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고 있는 ‘순창군 의(醫)농업 전시관’은 특히 당뇨병에 유효한 작물을 집중 재배하고 있다. 전시관에는 혈당강하에 좋은 작물(원기1호 고추, 여주 등),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는 약용 작물(우슬, 작약 등), 두뇌 회전 등 뇌에 효과가 있는 작물(눈개승마, 석창포 등) 및 혈행 개선과 혈압 관리에 유용한 작물(와송, 삼채 등)을 식재 관리하고 있다. 군 김유석 특화연구담당은 “재배 중인 작물의 기능성을 분석하여 순창군이 조성 중인 세계적인 만성질환 및 대사성 질환 힐빙빌리지에 적용 가능한 작목을 추가 발굴하겠다”면서 “주변에 해당 작물을 확대 재배함으로써 볼거리를 제공하는 체험 학습장으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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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개관기념‘손안애서(愛書) 사진전 개최
- 순창군이 오는 23일 순창군립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손안애서(愛書)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도서관 2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융성의 밑거름이 될 ‘독서문화와 책의 가치’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23일 개관예정인 군립도서관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손 안 애서(愛書)’는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이 국민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독서권장 브랜드로, ‘책을 언제나 손 안에 두고 사랑하며 읽자’는 의미의 발음과 같은 ‘애서(愛書)’를 ‘에서’로 풀어쓰는 이중적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손 안 애서(愛書) 2013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남녀노소,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독서에 몰입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는 이로 하여금 책읽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개최로, 순창군민들이 독서를 통한 삶의 아름다움을 찾고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상작 전시는 누구나 관람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광과(☎063- 650-164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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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0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 순창군의회(의장 이기자)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7대의회 개원 이후 처음 열리는 집회로, 올해 상반기에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던 각종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순창군 제안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동의(승인)안 3건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이기자 의장은 개회사에서 “순창군의회 사상 첫 여성 의장으로서, 여성 특유의 소통을 통한 리더쉽으로 의정을 펼쳐 군민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면서 “진정한 군민의 대변자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협조하면서, 군민의 복리증진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제7대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6.4선거과정에서 분열된 군민의 마음을 도민체전과 장류축제를 통해 대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해주기를 황숙주 군수 및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민선6기 공약사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국가예산 확보에도 더욱 힘써 ‘행복한 명품 순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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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관련 시설 43곳 실태점검
- 최근 각종 시설물의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어 순창군이 사전 대비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최근 관내 유통관련 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 관리 차원에서 그동안 지원된 농협과 영농법인 등 민간 보조사업에 대한 자체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대상 시설은 순창군에서 지원한 유통 가공시설, 대형 저온저장고, 집하장 등 43곳이다. 사업체 전반적인 운영상황과 시설물.장비의 목적 외 사용여부, 관리상태, 정부지원 표지판 부착상태를 점검했다. 또 시설물 장비의 양도, 교환, 대여, 담보제공 여부와 화재.우기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함으로써 농업 보조사업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시설물의 안전사고 발생 사전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시 점검을 통해 시설물 관리상태와 목적외 사용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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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덕면 주민자치위원회 도로변 꽃길 조성
- 팔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남수)는 지난 8일 관광객 통행량이 많은 찬물내기유원지 도로변 구간에 생동감 넘치는 거리 조성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 꽃길 조성사업을 펼쳤다. 주민자치 지역공동체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꽃길 조성은 팔덕면 주민자치위원이 주체가 되어 수강생 등 5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위원들은 구절초(5,000주), 루드베키아(5,000주) 등 1만주를 1.4km 도로변 구간에 식재했으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팔을 걷어붙이고 물과 거름을 주는 등 주민들의 훈훈한 장면이 연출됐다. 유남수 위원장은 “이번 꽃 식재는 주민이 주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팔덕면을 깨끗하고 특색있는 거리가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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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행복한‘여성친화도시’만든다
- 황숙주 순창군수가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순창을 ‘여성친화도시’로 만들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순창군은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근 여성정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5개분야에 73개 단위사업을 발굴했다. 군은 지난 9일, 73개 단위사업 중에서 우선 시급히 해결해야 할 15대 주요 핵심사업을 확정하고, 이를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학습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1:1 가정교사를 파견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맞벌이 부부가 맘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취학 전 야간 보육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또 젊은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의 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 공간을 만들고, 산모들이 출산 후 몸조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반값 산후조리원도 개설키로 했다. 특히 보육시설에 결혼이주여성 원어민 강사를 파견하고, 능력있는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여성취업교육과 창업지원 사업을 대폭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은 군에서 추진하는 모든 시책들을 여성들의 관점에서,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순창군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황숙주 군수는 “앞으로 군정의 역점시책 사업은 여성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라며 “특히 여성에게 가장 힘들면서도 중요한 임신부터, 출산, 육아, 보육, 학습활동에 중점을 두고, 여성들을 위한 친화공간 조성과 취업과 창업, 문화예술활동 지원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