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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 대상 식중독예방 특별교육
- 최근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순창군에서는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예방교육은 지난 3일 순창문화의집 세미나실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중독 사전예방 요령 및 위생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인겸 식중독예방 전문강사를 초빙해 식중독 발생에 대한 명쾌하고 구체적인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식중독은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되고 있으며, 식중독 원인균은 내열성 포자를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 가열.조리 후 장시간 실온에서 방치할 경우 포자가 다시 발육되면서 독소를 발생시킬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때이른 무더위로 식중독 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제로화로 건강한 순창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예방법은 위생적인 식재료 유통 보관이므로, 소량씩 조리하여 남기지 않고 바로 섭취하기와, 남은 음식은 재사용 하지 않고 버리기”라며 주민들이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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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블루베리 찾아 보랏빛 나들이 오세요
- 순창군이 ‘전국 최고의 블루베리 고장’의 명성을 홍보하고, 블루베리를 이용한 6차 산업화로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블루베리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순창군 구림면 삭골 소득개발시험포(순창군 구림면 삭골길 56-1)와 블루베리 체험농장 20여곳에서 함께 진행되며, 소비자 중심의 체험 위주로 이뤄진다. 7월 5일 순창블루베리를 이용한 6차 산업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개막식은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찾아가는 신나는 예술버스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지난 5월부터 모집한 체험객들의 블루베리 수확체험은 순창 블루베리 재배 농가중 체험농장으로 지정된 20곳에서 블루베리 따기 체험을 진행하며, 행사장에서도 현장 블루베리 수확체험과 매실 수확체험 등도 가능하다. 체험에는 소정의 체험비를 지불하면 된다. 행사장에서는 블루베리를 이용한 비빔밥, 음료 등의 먹거리 등을 맛볼 수 있고, 참여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도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순창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는 블루베리 품종 전시와 순창블루베리 직판장, 가공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클린순창 만들기 차원에서 종이컵 안쓰기 운동 전개를 위해 순창군농업인학습단체에서 제작한 클린컵을 이용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신이 내린 과수’ 블루베리를 맛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보랏빛 나들이를 순창 블루베리 어울마당에서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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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동불편자 이동방문 목욕차량 운영한다
- 순창군이 내년부터 거동불편자 이동방문목욕차량 운영사업을 시행키로 했다. 이 사업은 민선6기 황숙주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다. 지원대상은 장기요양등급(1~5급)을 받은자를 제외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및 65세이상 노인이 해당되며, 읍면장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운영은 요양보호사 3명이 거동불편자를 차량 안으로 모셔 목욕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으로, 인원수는 1일 8명, 월 160여명이 수혜를 받게 된다. 이용요금은 일반인은 회당 3000원이며, 의료급여수급자나 국가유공자는 무료다. 군은 앞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성실한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이동방문 목욕차량 운영에 필요한 예산은 차량구입비에 4500만원, 연간운영비 8500만원으로 올 하반기에 예산을 수립할 계획이다. 군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이 사업이 시행되면 거동이 불편한 가족을 부양하는 가구는 보호에 대한 부담이 경감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며, 장애인이나 거동불편자, 고령자는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면서 “앞으로 시행중에 문제점이 발생되면 세밀한 검토를 거쳐 사업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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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방역으로 파손된 도로 깨끗이 보수
-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4개월동안 실시된 AI방역으로 인해 파손된 도로를 순창군이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로를 보수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AI 방역과 노후화로 인해 파손된 도로를 보수함으로써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클린순창 만들기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 순창군에서 추진하는 순창IC 앞 아스콘 포장복구사업 등 8건은 포트홀 및 도로파손으로 주민 통행시 불편한 사항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7건은 완료했으며, 1건은 공사 중으로 7월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포장복구사업이 완료된 순창IC 앞 도로는 그동안 통행량이 많은데 비해 교통불편이 계속되어 민원이 야기된 곳으로, 복구사업을 통해 주민불편이 개선되어 호평을 받고 있다. 남계리에 사는 한 주민은 “AI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은 필요하지만 그로 인해 도로가 파손되어 통행에 불편을 겪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2차선 양쪽을 모두 절삭하고 아스콘으로 재포장을 해줘서 그 전보다 훨씬 더 좋아졌다”며 만족해했다. 군 관계자는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가장 먼저 지나는 곳이 순창IC여서 다른 어떤 곳 보다 중요해 도로보수를 실시했다”면서 “순창의 첫 이미지를 깨끗하게 정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과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와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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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경관 저해하는 폐 양수장.암반관정 철거
-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클린순창 만들기」일환으로 폐 양수장 및 암반관정 시설을 철거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대체 수원 확보 또는 수원 고갈 등의 이유로 이미 폐공돼 방치되어 있는 암반관정 등이 생활환경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이를 위해 군은 1600만원을 들여 백야암반관정 등 4곳의 폐 양수장과 관정 시설을 지난달 철거했다. 군 하성길 농촌개발과장은 “관정 등 설치된 농업용수 시설이 20년 이상된 것이 대부분이어서 노후되고 퇴색되어 개보수를 요하는 한편 환경 미관을 저해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용이 가능한 시설에 대하여는 페인트 도색과 개보수 등을 통해 꾸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1억6000여만원을 들여 37곳의 수리시설물을 개보수 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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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 청정매실 판매운동 펼쳐
- 순창군 동계면(면장 김학봉)이 가격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실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발 벗고 나섰다. 동계면은 지인들을 통해 광주, 전주 등 인근 지역에 1,500kg을 판매했으며, 지난달에는 도청을 방문해 판촉활동과 홍보에 전력을 다했다. 또 지난달 28일 열린 재경순창군향우청년회 체육대회에 참석해 동계면 청년회와 함께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향우들에게 매실 1,000kg, 블루베리 50kg을 판매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동계면 청년회가 우승하는 저력도 보여줬다. 김학봉 면장은 “올해 매실 대풍작으로 인한 가격하락과 전국적인 과잉생산 등으로 수확을 포기하고 시름에 젖어있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매실판매운동을 펼치게 됐다”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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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환경개선사업 상반기 평가“우수”
- 순창군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난 4월 실시된 지방재정 균형집행과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가’등급의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이번 상반기 평가를 바탕으로 연말에 실시되는 시군 평가에서도 상위권을 목표로 11개 읍면이 힘을 모아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낡고 불량한 주택 400동에 60억원을 투입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추신성과로, 농가주택개량은 90동 중 50동이 신축되었거나 건축공사가 진행중이며, 빈집정비는 102동의 사업물량 중에서 60동이 철거됐거나 철거 작업중이다. 또 지붕개량사업은 215동 가운데 76동이 완료됐으며, 43동이 추진 중이다. 이는 전체 사업물량 대비 60%의 추진실적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추진공정이 훨씬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순창군이 지난 1월부터 농촌주택개량 등 3개분야 사업의 물량 배정 및 운영지침 시달, 실무관계자 회의, 2월초에 사업대상자 확정 등 발빠른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는 귀농.귀촌인,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해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주택개량 등 14동의 신속한 지원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군 귀농귀촌지원센터와 정보공유를 통해 귀농귀촌인이 제2인생을 순창에서 출발하도록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등 귀농귀촌 유치에도 한 몫 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앞으로도 더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 사업은 주건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클린순창 만들기, 지방재정균형집행, 국정시책합동평가, 연말연시 평가 등 여러분야의 평가지표로도 활용될 것”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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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 열린다
- 제49회 전국주니어 테니스 선수권대회가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순창 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장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가 주관하고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이종익)이 주최하며,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군통합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5개팀 선수와 임원 3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10세부 (남.여) 단식 8게임 1세트경기, 복식은 8게임 노-애드 1세트로 치러지며, 12세부는 (남.여)단식 3세트매치, 복식은 8게임 노-애드 1세트로 접전을 벌인다. 순창군은 주니어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위생업소 등 친절교육과 위생점검을 사전에 실시했으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경기장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수 편의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장기적으로 다양한 종목과 큰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 체육시설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면서 “군민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하여 순창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그동안 중앙단위 종목별 협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유치 제안 설명을 하고 있으며, 수년에 걸쳐 많은 국제.전국 대회를 유치했던 경험과 종목별 임원들과의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해 각종 대회를 유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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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실시공업체 수의계약 제한
- 순창군이 7월부터는 관내 사업장에서 하자가 발생된 부실시공업체에 대해 수의계약을 제한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건설업체의 책임있는 성실시공을 유도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건설공사의 하자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방계약법에 따르면 수의계약(1인견적)은 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로 발주된 공사를 1인으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아 거래실례가격 등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최종 계약금액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계약업체는 순창군이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지방계약법에서 하자발생시 하자비율에 따른 벌칙으로 부정당업체 제한 등을 하고 있지만 우리군에서는 이와 별도로 순창군 자체의 벌칙을 적용키로 했다”면서 “부실시공한 업체에게 일정기간 벌칙을 주는 제한사항을 마련함으로써, 건설업체의 세밀하고 꼼꼼한 공사추진을 기대하는 조치로 이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벌칙적용은 순창군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업장에 대해 적용할 계획이며, 하자발생 1회시 6개월, 2회시에는 12개월이 제한되고, 3회시에는 영구제외된다. 군은 부실공사의 수의계약 제한을 통해 앞으로 관내 건설현장에서 하자있는 공사가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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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양육법 배우는‘드림스타트 부모 자조모임’
-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는 행복한 아이를 위한 부모자조모임과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심리상담센터 전문강사를 초청해 MBTI성격검사와 KPI-C, 부모가 아이를 보는 관점 검사 등을 통해 부부관계 및 자녀양육태도를 점검했다. 드림스타트 부모자조모임은 지난해부터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부모 중 11개 읍면을 대표하는 부모들이 스스로 모임을 구성해 매분기 1회 이상 모임을 갖고 있다. 이들은 해당지역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여 드림스타트와 연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신규대상아동 35명을 발굴했으며, 하반기에는 책, 옷, 식품 등 후원물품을 수집해 바자회도 가질 계획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 참가한 대표가족은 “심리상담과 교육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보고 판단하며 양육해야 하는지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교환하는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