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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기업 3곳 사업개발비 공모 선정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을기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 마을기업 재지정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3곳으로, 이곳에는 국.도비 5900만원을 포함 총 9000만원의 사업개발비가 지급된다. 마을기업 재지정 확정은 전라북도와 안전행정정부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지원되는 사업비는 마을기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구입이나 제품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등의 용도로 쓰여진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순창쌀엿영농조합법인과 쌍치블루베리협동영농조합법인, 순창서지마을영농조합법인으로, 지난해 신규마을기업으로 선정된 후 올해 재선정되어 사업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순창쌀엿영농조합법인은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어 쌀엿과 조청, 매실엑기스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 쌍치블루베리협동영농조합법인에서는 블루베리 생과와 블루베리.복분자엑기스 등 각종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을 초청해 견학 및 체험활동을 통한 청정 순창의 농산물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순창서지마을영농조합은 마을에서 생산되는 칡, 오미자, 복분자 등을 가공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다. 한편, 순창군에는 이번에 선정된 3곳을 포함해 총 7곳의 마을기업이 있다. 팔덕 동고마을, 복흥 하마마을.동서마을회, 동계 가향식품 등 7곳의 마을기업은 지역주민 주도하에 지역의 각종 자원을 이용한 제품을 생산하여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에서는 마을기업을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체험 및 견학으로 이어지는 6차산업으로 확대 육성하기 위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또한 마을기업 박람회, 직거래장터 참여 등으로 품질 좋은 순창군의 마을기업 제품을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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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분리배출! 순창 사랑 실천의 길!!
- ‘맑고 깨끗한 순창’을 모토로 ‘클린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순창군이 지난 19일 이강오 부군수 주재로 상반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실과원소 주무담당과 부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부서별 과제 추진실적을 보고했으며, 사회단체가 주도하는 클린순창에 대한 발전방안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강오 부군수는 “향후 클린순창 만들기는 사회단체 중심의 계도활동과 자연정화활동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며 “군에서는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읍면의 불법 쓰레기 소각장과 투기장을 일제 정비하고 경고판을 설치하는 등 가정에서부터 분리 배출이 이뤄지도록 차량방송과 이장회의를 통해 수차례 홍보해 왔다. 하지만 여전히 쓰레기가 혼합배출되는 등 쓰레기 불법투기가 개선되지 않는 추세여서, 순창군은 충분한 주민 홍보 후에도 분리배출이 안되거나 불법투기 쓰레기는 앞으로 수거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불법투기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투기자는 끝까지 추적해 색출하여 예외없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투기행위 단속을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이동식 카메라 감시도 검토하고 있으며, 환경오염행위 신고 포상금 제도를 활용해 쓰레기 불법 투기자에 대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고의식도 높여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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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자검사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한다!
- 순창군은 부실공사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 사전 예방과 불필요한 예산낭비 방지를 위해 하자검사에 들어갔다. 하자검사 대상은 이미 준공되어 하자담보기간 내에 있는 송정~고례간 도로포장공사 등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43건이 해당된다. 이번 검사는 이달 20일까지 실시되며, 공사발주부서 소속 공무원을 하자검사 공무원으로 지정해 사업대상지로 현지 출장,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과 파손여부, 배수시설의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농촌개발과 자체적으로 2개반 6명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 대상사업장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준공검사를 완료한 날부터 1년 이상, 3년 이하의 범위 내에서 하자 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공사다. 군은 시공업체의 하자 담보 책임기간이 만료되기 이전에 철저한 하자검사를 실시해 부실이나 하자가 발생시에는 시공사에 통보해서 즉시 보수토록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연2회 실시하는 상.하반기 정기 하자검사 외에도 시설공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수시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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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대비 축산시설 민관합동 지도점검 실시
- 순창군은 장마철을 대비해 관내 상습 민원발생지역과 오염우려지역의 가축분뇨 관리 시설에 대해 6월 한달동안 민관합동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축사 내 퇴비사 등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여유공간 확보와 빗물 유입 여부 등 시설관리사항, 사업장 주변 가축분뇨 야적 방치 등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가축분뇨를 공공수역에 무단 방류할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 최대 3천만원의 벌금에 처해지는 등 가축분뇨 관리에 대한 처벌규정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군 양상구 자원순환담당은 “장마철에는 관내 퇴비사 등 관리시설에 보관중인 가축분뇨가 유출될 위험이 많은 시기로, 가축분뇨 관리가 특히 주의되고 있다”면서 “장마철 전에 액비저장조는 충분히 비워 여유공간을 확보하고, 퇴비사에는 빗물이 들어오지 않게 조치하는 등 가축분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변 마을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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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막바지 총력
- 순창군이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복흥.쌍치 농촌생활용수개발사업은 순창군 복흥면 봉덕리 일대에 1,500㎥/일 규모의 통합정수장 건립과 배수지 2개소, 가압장 1개소, 복흥 쌍치 지역을 연결하는 송․배수관로 40㎞를 매설하는 사업으로, 오는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통합정수장 조경공사와 복흥.쌍치 지역 배수관로 14.4㎞ 중 9㎞를 완료했으며, 기한 내 준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 중인 대가제 뚝 높임공사가 이뤄지지 않아 복흥.쌍치 통합정수장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대가제 뚝 높임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복흥 지역은 기존 취수원을 사용하고, 쌍치 지역은 기존 정수장을 활용키로 하고, 대가제 뚝 높임공사가 바로 추진되는 대로 통합정수장을 운영하여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 중인 대가제 뚝 높임 공사가 포함된 순창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은 총사업비 457억6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오는 7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군 최사차 환경수도과장은 “통합정수장 수원인 대가제 뚝 높임공사가 먼저 시공될 수 있도록 한국농어촌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조기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복흥.쌍치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먹기 위해서는 어느때 보다도 『물 절약 실천』이 필요한 만큼 수돗물을 아껴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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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 경영 안정 위해 새농촌육성기금 상환 연장
- 최근 농산물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순창군이 새농촌육성기금 상환기한을 1년 연장키로 했다. 순창군은 그동안 농업인들의 각종 소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996년부터 147억여원의 새농촌육성기금을 조성, 지금까지 4240농가에 539억원을 지원하는 등 농가 소득증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왔다. 하지만 올해 복분자와 매실, 오디 등 주요 소득작물의 과실가격 폭락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에 처하자 군은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환기간 연장신청 대상은 올해 6월 현재부터 12월말까지 상환기간이 도래한 270여명의 상환대상자 중 복분자, 매실, 오디 등 특화작목 재배를 목적으로 새농촌육성기금을 융자 받았거나, 다른 사업을 목적으로 융자금을 신청했지만 특화작목 재배면적이 많아 판매가격 하락으로 상환이 어려운 농가가 해당된다. 상환기한을 연장하고자 하는 농가는 6월 30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이를 취합해 빠른 시일 안에 연장을 시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 판매가격 하락으로 소득이 줄어 경영난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새농촌육성기금 상환기간 연장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연장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하여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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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하는 따뜻한 도전, 출발!
- 순창군은 지난 18일 정신.재활 장애인 60명을 대상으로 강천산과 순창도자기 공예방에서 지역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장애인들의 정신건강과 재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강천산 등산, 레크레이션, 도자기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도자기 체험은 흙을 만짐으로써 내면에 있는 장애에 대한 불안, 좌절, 상실감 등을 이겨내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사회적응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모(35, 우울증)씨는 “혼자 지내다보니 감정조절이 안돼 다시 사회에 나갈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됐다”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정신 재활 장애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해 줌으로써, 이들이 사회로 나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신 재활 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만성화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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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노후설계 교육생, 순창산 농산물 구입 문의 이어져
- 순창군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3박4일간 순창 노후설계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매실, 오디 등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50여명의 교육생에게 400백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군은 매실과 오디 등 250만원 상당을 신청받아 농가와 연결, 택배 판매를 추진했으며,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도 15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토록 했다. 특히, 농특산물 직판장에서는 강모씨(서울 광진구)를 비롯한 교육생들이 한 진열대의 농산물을 모두 사가 물건이 동이 날 정도로 청정 순창 농산물의 높은 관심과 구매열기를 보여줬다. 또한, 교육이후 현재까지 교육생과 주변 지인으로부터 매실을 비롯 농산물을 구입하기 위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역농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군 이석기 장수진흥담당은 “순창노후설계교육을 비롯한 각종 교육과 행사시 도시민들이 ‘우리농산물 팔아주기’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직거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농산물 판매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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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수상
- 황숙주 순창군수가 18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에서 행정공직부문 ‘관광레저산업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2014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2014 자랑스런대한민국시민대상 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언론인연합회,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이 주관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결정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부문과 외교, 일반기업 및 공직부문 등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과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공로자를 찾아 표창하는 시상제도다. 이와 관련해 시상위원회는 황숙주 군수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레저산업육성 등 적극적인 활동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해 행정공직부문 ‘관광레저산업발전공로대상’이라는 수상의 영광을 부여했다. 순창군은 역사.문화.관광자원과 강천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관광객 300만명을 유치하는 등 거점별.지역별.계절별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통해 레저와 휴양을 겸한 역사.문화 관광지로 변모시켜 나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시상에 앞서 “앞으로 군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소명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초지일관 소통과 공감의 현장행정에 매진하여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에서는 섬진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섬진강 향가 관광자원 개발사업」과 임.순.남 3개 시군이 연계한 문화예술 협력사업으로 「섬진강 A+A타운벨트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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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화작목 본격 출하시즌 300억 소득 예상
- 순창군의 특화품목인 매실, 오디, 복분자, 블루베리 등이 전년보다 1~2주 빠르게 본격 출하시즌을 맞으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봄철 기상호조로 특화작물의 생육상태가 좋아 20~30% 증수될 것으로 예상했다. 순창군에서 중점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 등 10대 특화작물은 내륙지방 청정자연 환경속의 지형적 특성으로 밤낮의 기온차가 크고 탄수화물 축적량이 많아 소비자들 입맛을 사로잡는 영양 많은 특산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세월호 사고 영향 등으로 국내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농산물 소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어 군이 직접 나섰다. 순창군은 ‘우리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공무원, 자매결연기관, MOU체결 기관과 단체등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직거래 택배비를 지원했다. 또 도농교류를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수확체험 버스비를 지원 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매실 2,600톤, 오디 454톤, 복분자 2,000톤, 블루베리 450톤 정도가 생산되어 300억원 이상의 농업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농특산물의 판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에 군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전국 최대 블루베리 주산지인 순창군은 7월 5일부터 6일까지(2일간) 블루베리 어울마당 축제를 개최할 계획으로, 세미나와 수확체험, 품평회, 전시.판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