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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수료생, 인재숙 입사생에게 멘토링 실시
- 순창군이 수도권 명문대에 재학중인 옥천인재숙 수료생 출신 16명을 초청해 인재숙 입사생에게 멘토링을 실시했다. 이번 멘토링은 순창군과 수도권 명문대 출신 인재숙 수료생이 인재양성의 요람인 옥천인재숙 입사생들에게 학습의욕을 높이고 면학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작년 여름방학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한 것.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된 멘토링은 멘토들의 수험시절 공부법과 대학생활 경험담 등을 생생하게 전해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부여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줘 ‘순창을 넘어 대한민국의 별이 되자‘라는 원훈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특히, 같은 과정을 겪은 인재숙 출신 선배들의 경험담과 격려로 입사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수료생들은 옥천인재숙 입사생 예비 중학교 3학년부터 예비 고등학교 2학년까지 145명을 대상으로, 과목별 체계적 공부방법과 미래계획 프로그램, 대학소개, 대학 생활 설명, 인생그래프 그리기 등으로 인재숙 멘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신감을 심어줬다. 이번 멘토링에 참여한 강동일(순창고 1) 학생은 “멘토링을 통해 막연했던 공부법과 미래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며 인재숙 선배들이라 더욱 친근하고 신뢰가 갔다”고 말했다. 멘토 이민기(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1) 학생은 “인재숙에 있었을때 직접 경험한 것들을 전달해 매우 의미가 있었고 고향 후배들이어서인지 더욱 애정이 느껴졌다”며 “후배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인재숙은 2003년에 개원해 2013년 10기까지 수료생 401명을 배출 했으며, 올해 수료 예정인 입사생 40명 중 공군사관학교, 연세대 등 수도권 명문대에 과반수 이상이 합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상당한 성과를 낼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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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억 들여 농촌지도 시범 지원사업 펼친다
- 순창군이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17개 농촌지도 시범사업과 농촌지도지원 12개사업 등 총 29개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1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3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상담소에서 2014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작물 실증, 동애등에와 꽃무지를 활용한 자원 재활용 사업, 기능성 작물인 와송, 여주재배와 농업의 6차산업화를 위한 식품제조와 소규모 창업가공 등이다. 또 농촌지도 지원사업은 벼 병해충 사전 예방 및 발생 경감을 위해 벼농사 전 면적을 대상으로 키다리병 방제 종자소독 약제와 상자처리제를 지원과 블랙커런트 관수시설, 유용미생물 공급 지원등의 사업이 해당된다. 신청대상은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 기준요건에 맞는 농업인이나 농업인단체, 작목반 등이며, 각 사업별로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실시하고 농업 산학협동심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확정한다. 2014년 농촌지도 시범․지원 사업은 순창 농업의 다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시설 설치사업, 농촌체험공간 활용 전통 식생활 체험장 조성사업, 소규모 가공창업 지원사업, 소규모 식품제조 위생시설 개선사업, 블루베리 체험농장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농촌체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돈버는 특화작목을 발굴 도입하고 농촌체험 농장 확대 조성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와 함께 신기술 보급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업별 세부내용 문의와 신청은 읍면 농업인 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650-5121,5151)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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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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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 위한 새해 군정설명회
- 황숙주 순창군수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읍면을 순회하며 새해 군정설명회를 갖고 있다. 황 군수는 지난 9일 유등면을 시작으로 10일은 동계면, 14일은 풍산.금과면, 15일은 순창읍을 방문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 군수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올 한해 군정방향을 설명하고, ‘함께하는 순창,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번 연초방문을 통해서 황 군수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순창건설과 농촌생활환경 개선 ▸순창농업 6차산업화 친환경농업 육성 ▸만성질환 치유거점조성과 장류.장수산업 고급화 ▸쾌적하고 특색있는 도시형 농촌 조성 ▸보편적 복지 진입노력과 수준높은 교육으로 따뜻한 순창 구현 ▸도시못지 않은 행복한 문화순창 구현 ▸자원순환형 청정한 클린 순창 만들기라는 새해 7대 군정목표를 제시했다. 또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군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면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주민들은 “군수님께서 직접 우리들과 만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해줘 다양한 의견을 내놓을 수 있었다”면서 “항상 군민과 함께 군정을 추진하고자 하는 황군수의 열정과 의지가 엿보인다”고 반기는 추세다. 황 군수는 “이번 읍면 방문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현지에서 듣고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면서 “여기에 덧붙여 군정이 군민들의 실생활에 더욱 효과적으로 다가서기 위함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읍면 방문일정은 17일에는 복흥과 쌍치, 20일에는 팔덕과 구림, 끝으로 27일에는 적성과 인계면이 예정되어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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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릅.삼채 단체표장 등록 추진
- 순창군이 지역 특산품에 대한 지적재산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순창블루베리'의 단체표장 등록 출원에 이어 올해는 두릅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상표등록과 삼채의 브랜드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해 전국 블루베리 최대 생산지역으로 꼽히고 있는 순창 블루베리의 명품화와 순창블루베리 명칭사용에 대한 보호를 위해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권리화 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 9월 출원을 완료하고, 특허청의 승인만을 남겨놓고 있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은 특정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특성과 제품의 품질 및 명성 등을 활용해 상품을 생산.제조.가공하는 법인이나 그 소속단체원이 사용하는 상표를 말한다. 이는 특허청의 심사를 받아야 하는 사안으로 지역의 차별성과 품질의 우수성, 법인 구성의 적정성 등을 철저히 심사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거쳐 등록이 되면 순창군과 해당법인 외에 순창블루베리 상표를 쓸 경우 형사상 허위표시로 처벌받고, 민사상 침해금지 청구권과 손해배상 청구권, 신용회복 청구권 등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다. 또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 가입국에서 상표권에 준하는 보호를 받게 되어 FTA 등 국제화 시대에 ‘순창 블루베리’ 브랜드 보호에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전국적인 명성을 확보하고 있는 순창두릅에 대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상표등록 권리화와 삼채에 대한 브랜드 권리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블루베리에 이어 올해 두릅과 삼채의 등록이 완료되면 시장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지역 특산물에 대한 권리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상품 품질의 보호에 따른 인지도 상승으로 소비자들이 순창 특산품을 더욱 믿고 사용할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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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여성사회교육 신청
- 순창군이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반기 여성사회교육을 오는 2월부터 실시한다. 관심있는 지역 여성과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여성사회교육은 컴퓨터 기초반 외 1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목당 20명씩의 수강생이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 과정으로 기술교육과 취미교육으로 세분화되어 여성회관과 문화의 집에서 실시되며, 군민의 잠재능력 개발 과 문화향유 기회 제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실시될 상반기 여성사회교육은 설문조사를 통해 전년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수강생의 의견을 수렴하여, 동양자수, 생활자수, 캘리그라피 등 3개과목을 신설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20일까지 군청 주민행복과(☎063-650-1277)나 여성회관(☎063-650-1665)으로 신청하면 되며, 수강생은 선착순 모집으로 1인당 2개 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의 사회참여는 순창군 발전의 큰 밑바탕이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강생 의견에 귀 기울여 다양한 교육과정의 발굴과 운영으로 취업 수요와 군민의 문화소통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주민행복과(☎063-650-1277)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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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가스 취약지역 공급관 설치비 지원확대 예정
- 순창군이 도시가스 취약지역 공급관 설치비 지원을 가구당 100만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도시가스 취약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며 도시가스 공급을 촉진하여 향후 각 가정의 연료비 절감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 시책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지원의 근거가 되는 ‘순창군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도 신속히 개정키로 하고 이달 중에 입법예고할 계획이다. 도시가스를 공급받기 위해서는 전용 공급관을 매설해야 하는데, 매설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그래서 도시가스 공급회사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주민들에게 가구당 100만원정도를 부담시키기고 있고 나머지는 회사가 부담한다. 현 조례에는 공급관 매설 주민부담금이 2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그 비용의 50%만 군비를 지원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주민들은 본인 비용 50만원과 군 지원금 50만원을 합쳐 100만원을 회사에 납부하고 있다. 도시가스를 공급받고자 하는 주민은 공급관 매설 주민부담금과 집안으로 가스를 들여오는 인입배관 설치비용을 합쳐 몇백만원의 돈이 들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구의 경우 부담이 매우 크다고 하면서 군에 지원 확대를 건의했었다. 군은 재정적으로 어려움은 있지만 군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공급관 매설 주민부담금 또는 인입배관 설치비용을 1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며 주민들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서 지원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런 내용으로 조례가 개정된다면 공급관로 매설시 주민부담이 필요했던 지역 대부분이 주민부담 없이 매설할 수 있다”면서 “공사 속도도 빨라져 2015년까지는 순창읍 시내권 전역에 도시가스 공급이 완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010년부터 도시가스 공급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순창읍 1,300여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시설을 완료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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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부터 미장까지 작은 집 직접 만들어요!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및 흙건축연구소 살림에서 예비 귀농귀촌자와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건축 세미나와 난방에 대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건축 세미나는 클린순창에 적합한 친환경적인 건축설계와 생태단열, 에너지 절감의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화덕, 난로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얼렁뚝딱건축협동조합의 송찬송씨가 ‘함께하면 가능한 삶’을, 흙건축연구소 살림 대표 김석균씨는 ‘농촌건축과 동네목수’, 자인건축 김정호씨는 ‘농촌의 마을과 건축’, 유알아트의 김영현씨는 ‘마을, 사람, 문화’, 두꺼비하우징 윤전우씨는 ‘마을살리기 산새마을’이라는 5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2일차 부터는 동계면 이동리에 있는 흙건축연구소 살림 교육전시관에서 ‘자연재료로 작은 집짓기’란 주제로 8일동안 생태건축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화목보일러 만들기 등 다양한 적정기술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생태건축교육은 주택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고 에너지 진단, 흙 미장과 단열까지 모두 배울 수 있으며, 5~6평정도의 작은 집을 처음부터 끝까지(기초, 난방, 단열, 미장 등) 만들어보는 과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는 귀농인들과 마을의 젊은 청년들이 농업의 부산물인 ‘흙,볏집, 왕겨’등을 이용해 스스로 집을 고칠 수 있는 생태적 단열 기술을 전수받고, 각각의 마을로 돌아가 이웃의 집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동네목수’ 양성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군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주택을 수리할 경우 교육수료생들이 서로 협력하여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생태건축과 적정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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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우수선수 영입 마쳐
- 순창군이 전문체육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엘리트 선수의 의욕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정구단의 선수 영입을 마쳤다. 순창군 정구팀은 군 입대 및 은퇴로 4명의 선수 결원이 생겨 원활한 팀 운영을 위해 우수 선수 발굴에 적극 나선 것. 이와 관련 군은 지난달 24일 정구단 영입후보 선수 8명을 대상으로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기초체력과 기량테스트, 선수자질, 심층면접 등 테스트를 거쳐 5명을 영입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따라서 군청 정구단은 지난해보다 선수 1명이 더 보강된 선수 7명과 감독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실업 정구팀의 최강자로써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정구단은 지난해 대통령기정구대회에서 단체전을 우승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2연패를 목표로 기타 9개의 전국정구대회에서도 모두 입상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지고 있다. 군 체육공원사업소 김용남 소장은 “엄격한 영입테스트를 통과한 우수 선수를 발굴하게 되어 정구단의 앞날이 기대된다”면서 “2월말까지 동계훈련을 통해 체력강화 및 정신무장으로 순창의 매운 정구맛을 전국에 알리고 스포츠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청 정구단은 2012년에 창단되어 최단기간에 대통령기 정구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거뒀고, 초.중.고등학교 엘리트 정구팀을 육성하고 있어 40년 전통의 정구 메카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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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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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15일부터 시작
- 순창군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농업인과 함께하는 201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관내 농업인 1만16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마인드 향상, 농업의 6차 산업화, 친환경 농업 및 품목별 재배기술 등의 과정으로 11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진행된다. 특히 오는 15일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첫 교육은 박영범 지역농업 네트워크 대표를 초청해 ‘친환경 농업의 필요성과 6차 산업화’란 주제로 이뤄진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민들의 여가 생활 공간이 자연자원과 경관자원이 풍부한 농촌지역으로 이동함으로써 농업의 6차 산업화가 필요함을 강조하여 농업인들의 의식 변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새로운 재배기술 도입도 중요하지만 농업인의 마인드 향상을 통해 친환경 농업의 확산과 가공,유통을 연계시킨 6차 산업화로 발전시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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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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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예방사업 83억 조기투자
- 순창군이 올해 재해예방사업으로 83억원을 조기 투자해 재해위험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재해예방사업은 쌍치 방산, 반계 2곳의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53억과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사업(유등 무수) 2억, 동계 수정, 복흥 송정, 쌍치 내동 등 3개지구의 소하천 정비사업에 28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9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강오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재해예방 효율 극대화를 위한 조기 추진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재해예방사업 조기추진단은 실시설계와 용지보상, 공사발주 및 공사 추진상황 등을 매주 파악해 부진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강구한다. 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반을 함께 운영해 실시설계 및 시공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예산낭비와 부실시공 등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추진하여 상반기에 사업비의 60%에 해당하는 50억원 상당을 집행할 계획으로, 2월안에 조기 착공하여 6월 이전에 주요공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우기철 재해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업장관리로 사업비가 이월되거나 부실시공 등의 문제점을 차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해예방사업의 조기집행으로 군민이 재해예방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등 이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