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감시원 발대식 개최
- 순창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봄철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염기남 부군수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 140명이 참석해 2025년 봄철 산불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군은 2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군청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예방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2명과 산불감시원 64명을 산불 취약 지역에 집중 배치해 산불 감시, 예방 홍보,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작업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적극 추진해 봄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무량산, 백방산, 장군봉, 깃대봉 등 군내 주요 정상 14개소에 산불감시 초소를 운영하고, 아미산, 무이산, 무량산, 대산뒷산, 장군봉, 백방산 등 6개소에는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산불을 상시 감시할 계획이다. 염기남 순창부군수는“대부분의 산불이 논·밭두렁 소각 등으로 시작되는 만큼, 쓰레기와 논·밭두렁의 불법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초동 진화에 최선을 다해달라”면서“순창군 면적의 67%를 차지하는 산림과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를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6
-
- 순창군, 민선 8기 공약이행률 87.5% 달성
- 순창군 민선 8기 최영일 호의 공약 이행률이 87.5%를 달성하며 순조로운 군정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총 5개 분야 79개 공약사업 중 52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27개 사업이 정상 추진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각 사업의 추진율을 종합한 평균 이행률은 87.5%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대비 상당한 진전을 보인 수치다. 이번에 완료(이행 후 계속추진)로 전환된 주요 사업은 △대학생 생활지원금 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노후화된 마을회관 현대식 리모델링 추진, △저온저장고와 건조기 등 노후화 개선, 부품수리비 지원 등 총 10건이다. 또한, 군의 역점사업인 △경천 양지천 친수 명품하천 조성사업을 비롯해, △전천후 체육시설 조성, △마을하수도 보급률 확대 등이 지난해 3분기 대비 이행률이 크게 상승하며, 주민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군은 2025년에도 △노인 일자리 3000개 달성, △사망자 장제비 일부지원, △객토사업 지원, △농민기본소득 지원 확대 등을 추가로 완료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공약이행률 또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2024년에는 일부 행정절차 지연과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인한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전반적으로 사업들이 정체 없이 진행되며 이행률이 꾸준히 상승했다. 특히 주민배심원제와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내실 있는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후반전에 돌입한 순창군은 상대적으로 진행률이 낮은 일부 하드웨어 사업도 수시 점검하고, 다각적으로 해결방향을 모색해 임기 내 단계적 완료를 목표로 막바지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야말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이라며,“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실현하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공약을 완수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4
-
- 순창군, 70세이상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 순창군은 70세 이상 순창군민을 대상으로‘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급여‘인공관절 치환술(슬관절)’인정 기준에 해당하는 질환자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70세 이상 군민이어야 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예를 들어, 2인 가구 기준 직장가입자의 경우 월 139,817원 이하, 지역가입자의 경우 월 70,053원 이하인 가구가 해당된다. 지원금액은 무릎 한쪽 기준 50만원, 양쪽무릎 수술 시 최대 1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수술비, 진료비, 검사비 등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항목을 지원한다. 특히,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한쪽 무릎 당 120만원 한도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최근 1개월 이내 발급한 진단서(소견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준비해야 한다. 단, 반드시 수술 전 순창군보건의료원(063-650-5245)에 사전 문의를 통해 지원 자격을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해야 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4
-
- 순창군, 식품위생길라잡이 책자 제작·배부
- 순창군은 음식점 운영에 꼭 필요한 정보를 수록한 음식점 영업자를 위한 ‘식품위생 길라잡이’책자를 제작·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식품위생 길라잡이’책자에는 ▲영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기준 ▲식중독 예방법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 영업자의 위생관리 능력 향상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정보가 담겼다. 특히 이번 책자는 최근 1년간 영업주들의 문의가 가장 많았고 다소 어렵다고 느꼈던 부분을 누구나 알기 쉽도록 상세하게 안내했으며 음식점 인허가를 위한 영업신고 방법과 구비서류 안내 등 신고 절차도 담고 있어서 신규 영업자들에게 음식점을 운영하는 참고 자료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된 책자는 식품접객업 인허가부서에 비치되어 우선적으로 신규 영업자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신규 영업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이번에 제작한‘식품위생 길라잡이’책자가 영업주들의 법규 이해를 돕고, 관련 규정 미숙지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음식점 영업주들이 보다 쉽게 위생 관련 규정을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안내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4
-
- 순창발효테마파크, 한국관광공사 2025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 순창발효테마파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5년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및 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순창군이 가진 독창적이고 풍부한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 쾌거로 평가된다.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및 육성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적인 컨설팅과 홍보를 통해 해당 지역을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돕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특히, 관광지가 가진 고유한 매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보존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순창발효테마파크는 한국 전통 문화의 독창적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발효문화의 미래적 가치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조성된 테마파크로, 최근 매년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군은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함께 2월 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약 9천만 원 규모의 사업 예산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1년 동안 순창발효테마파크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와 매력적인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여행사와 연계한 맞춤형 여행상품과 관광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강소형 잠재 관광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순창의 숨겨진 매력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의 협력을 통해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순창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3
-
- 순창군,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지원
- 순창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작물 재배 전 농경지 토양검정과 비료사용처방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양분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양분 결핍과 과잉을 사전에 확인하고, 적합한 비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작업으로, 작물 재배 전 또는 수확 직후에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토양 분석항목은 pH, EC,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K, Ca, Mg), 규산 등 8개 항목으로, 분석이 완료되면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확한 토양검정을 위해서는 퇴비나 화학비료를 사용하기 전 토양 상태에서 약 15cm 깊이의 흙을 510곳에서 균일하게 채취해 약 500g을 시료봉투에 담아야 한다. 채취한 시료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종합분석실이나 읍면 토양우체통에 제출하면 23주 이내에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정밀 토양분석을 통한 적정 비료 사용은 건강한 토양관리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시작”이라며“많은 농업인들이 무료 토양검정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3
-
- 순창군, 맞춤형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추진
- 순창군이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주요 건강문제 해소에 나선다. 특히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의약 기술을 활용한 예방의료 서비스를 제공, 지역사회 건강관리 시스템을 강화한다. 실제로, 군은 1월부터 11개 읍면에 거동 불편 독거노인 가정방문 대상자 70명을 선정하고, 매월 2회 한의사가 직접 가정방문해 침, 뜸, 파스 등으로 폭 넓은 진료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체크와 치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2월에는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뇌 건강을 증진시키는 국학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2월 3일부터 7일까지 성인반(65세 이하)과 실버반(65세 이상) 각 50명을 모집한다. 이외에도, 군은 청소년 건강교실, 찾아가는 경로당 골관절 튼튼교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의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 건강증진팀(☎063-650-5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2-03
-
- 순창군, 복지정책 등 사회서비스 만족도 높아
- 순창군이 임신, 출산, 육아를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난해 말 발간된‘2024년 전북 및 순창군 사회조사 보고서’의 사회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임신·출산·육아 복지서비스에 대해‘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20.0%, 저소득층 지원서비스는 25.9%로 각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타 지자체에 비해 눈에 띄게 높은 수치로, 민선 8기 군이 역점 추진하는 아동행복수당, 대학생 생활지원금 등 다양한 복지정책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정책시행들이 지역민의 정책체감도를 높이며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또한,‘노인이 희망하는 복지서비스’조사에서는 순창군은 도내 14개 시군 중 유일하게 노인일자리 제공(10.3%)보다 소외노인 지원 강화(12%)에 대한 정책 수요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최근 순창군의 노인일자리 확대정책의 성과로, 고령층의 경제적 안정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됨에 따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희망하는 수요가 커졌다는 해석이다. 실제로, 민선 8기 이후 순창군은 노인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며 2022년 1,281개였던 일자리를 2024년 2,933개까지 늘렸으며, 2025년에는 3,380개로 늘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와 같은 노인일자리 확대사업은 노인 이미용비 지원사업과 함께 순창군의 대표적인 노인복지정책으로 자리잡았으며, 단순한 경제적 자립을 넘어 사회적 활동장려 등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순창군의 주요 복지정책이 군민들의 호응을 얻어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마련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4년 말 기준 순창군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전북 평균보다 높은 37.8%로, 순창군이 앞으로도 노후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31
-
- 순창군, 제66회 전국 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 성료
- 순창군이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공설운동장 실내 소프트테니스경기장에서 ‘제66회 전국 유소년소프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여자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의 엄격한 경기 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치열한 경쟁의 장으로 꾸며졌다. 아울러, 이번 대회는 한국 소프트테니스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소프트테니스 학생선수 등 320여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복식, 개인단식 부문으로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5년도 꿈나무선수 육성을 위한 1차 선발전으로, 미래의 소프트테니스 스타를 발굴하는 중요한 무대가 됐다. 대회 마지막 날, 각 부문의 우승팀과 선수들에게는 우승기, 상패, 상장, 메달, 그리고 시상금이 수여됐다. 단체전 부문에서는 남중부 경남 의령중, 여중부 광주 신광중, 남초부 경남 의령초, 여초부 경북 옥산초 팀이 전년도 우승팀의 영광을 이어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대회가 젊은 스포츠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중요한 무대가 되었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31
-
- 대상(주) 순창공장, 지역 아동복지에 2천만원 후원금 전달
- 대상(주) 순창공장(공장장 박동숙)과 초록우산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는 지난 23일 순창군청에서 최영일 순창군수가 참석한 가운데‘청정원 바자회 노사 공동 후원행사’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 12월 7일 열린‘제18회 청정원 바자회 노사 공동 후원행사’를 통해 마련된 2,000만 원으로, 취약계층 아동 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는 청정원 제품 판매를 비롯해 일일 찻집, 먹거리 장터, 놀이마당, 풍선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동숙 대상(주)순창공장장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겨울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구미희 초록우산전북지역본부장은“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순창군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추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이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주) 순창공장과 초록우산전북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순창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