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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발전! 저희가 함께 하겠습니다”
- “순창군 지역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조금이나마 순창군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을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순창군민들의 여가선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1억원을 기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10년 순창군 풍산농공단지에 들어선 한국C&T(씨엔티) 순창방적공장 대표이사 김훈석씨가 기탁배경을 이같이 밝혔다. 지난 17일 한국씨엔티 최상옥 회장과 김훈석 순창방적공장 대표이사, 이동호 순창공장장이 순창군수실을 방문해 순창군 옥천장학회로 5천만원, 순창군체육진흥기금으로 5천만원 등 1억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시설지원 및 장학금 지급으로 쓰일 예정이며, 체육진흥기금은 관내 체육진흥과 우수선수 육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최상옥 회장은 지난 2010년에도 한국 씨엔티 순창방적공장 준공을 기념해 장학재단인 ‘유당문화재단’을 통해 2천만원의 장학금을 순창군에 전달한 바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 자리에서 “한국 씨엔티가 순창에 입주해 지역브랜드가 높아지고 일자리 창출이 늘어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기업체가 지역사회 일환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기부하는 문화를 보여준 이번 기탁에 대해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씨엔티(주) 순창방적공장은 풍산농공단지 3만4천㎡의 부지에 순창지역 단일건물로는 최대 규모인 연건평 1만9천189㎡의 시설을 갖추고 120명을 고용해 연간 9천톤의 고급면사를 생산함으로써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우수한 기업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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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이 살기 좋은 곳“행복 순창”
- 순창군이 장애인활동지원과 일자리창출 등 장애인의 복리를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내 등록된 장애인은 3000여명으로, 몸이 불편해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군은 이러한 소외된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 급속충전기 설치, 장애인보장구수리, 장애인심부름센터운영, 수화통역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아동수당 등은 매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에게 2만원부터 17만6천원까지 소득별 장애등급별 차등지원하고 있다. 또 장애인복지일자리, 장애인행정도우미, 경로당 시각장애인안마사 파견사업을 통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사업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안마를 실시해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 시각 1급 장애인에게는 일자리를 통한 소득 창출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재가 장애인 7세대를 대상으로 농어촌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해 주거용 편의시설을 조성한 바 있다. 이외에도 전동스쿠터 및 전동휠체어의 급속충전기를 기존 4개소 외에 추가로 4개소를 확대 설치하고, 장애인보장구 수리비도 지원했다. 장애인 이용시설 순창군장애인심부름센터에서는 장애인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인에게는 수화통역사를 지원하는 등 순창군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배려와 각종지원.정책을 모색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평등권 실현,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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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 6차산업화 교육열기 후끈
- 순창군이 농식품 6차산업화 사업에 대한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북발전연구원 황영모 박사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특강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 없이 농업인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지역농협 실무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황영모 박사는 ‘농식품 6차산업화 이해와 정책방향’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현 정부가 추구하고자 하는 농식품산업을 창조경제로 발전시켜 생산, 가공, 판매, 체험을 아우르는 6차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황 박사는 “농식품 6차산업화가 농촌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수단이며, 이론이 아닌 실천사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책”이라며, “농촌지역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참여기회가 확대될수록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진안군 와룡마을과 진안마을 주식회사, 임실군 치즈마을 등 도내 성공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6차산업화의 의미를 일깨우고 순창군 6차산업화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관계자의 평이다. 교육에 참석한 순창읍 백산리 김은우(47)씨는 “교육을 통해 다른 지역보다 순창이 앞장서 6차산업화를 추진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며 “우리 지역에 맞는 모델을 구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농촌과 농업의 미래 대안으로 제시되는 농식품 6차산업화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순창군 농업 6차산업화의 성공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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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공영주차장 만들어 주차난 해소
- 순창군이 갈수록 늘어나는 차량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심 도로변과 주택가 골목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소규모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군은 1가구 2차량시대 및 관광객 300만명 방문 등으로 극심한 주차난이 계속되고 있는 순창읍 순화리와 남계리에 각각 1곳을 선정, 내년에 군 자체사업으로 추진키로 해 주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군은 이에 필요한 사업비 4100만원을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했으며, 현재 순창군의회 예결위에서 심의 진행중이다. 군에 따르면 1∼2년내 개발계획이 없는 방치된 공한지에 항구적 시설이 아닌 땅고르기와 쇄석포설, 노면다짐 시공까지만 해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주차장 100면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또 방치된 공한지의 무성한 잡초와 각종 생활쓰레기 등 공사 폐자재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도시미관도 함께 가꿔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말까지 해당 토지소유자와 사용 협의를 마치고 내년 1월에 지상권 계약을 체결, 3월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상권 계약 기간중에 소유자가 개발행위를 하고자 할 때는 언제든지 지상권을 반환해 주기로 하고, 반면 토지소유자가 지상권 계약을 불이행할때는 주차장 쇄석포설 등 투자된 비용 일부를 일할계산해 순창군에 납부해야 한다는 조건을 명문화 했다. 한편, 임시주차장 외에도 내년 6월까지 순창읍 소재지 정비사업 일환으로 주차장 4개소에 100면이 새로 조성된다. 서화종 농촌주거담당은 “열악한 군 재정으로는 1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는데 드는 최소 1000만원 이상의 예산을 감당할 수 없어 주변에 방치된 공한지를 보고 임시주차장을 만들 것을 착안했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활용가능한 국공유재산 짜투리 땅을 수시로 발굴해서 주차장 1곳당 3∼4대이상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소규모 쌈지 공영주차장도 곳곳에 만들어 골목 상권 활성화와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성숙한 주차문화도 덧붙여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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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 순창군이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에게 모국방문비용과 농촌총각 국제결혼비용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에는 국제결혼으로 다문화가정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등 9개국 276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이 친정방문을 하고 싶어도 선뜻 갈 수 없는 실정이었다. 또 이들이 국제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항공비, 결혼식 비용, 서류대행비 등 적지 않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1억1천만원의 군비를 확보해 모국방문비용(왕복항공비, 현지교통비, 방문선물비)으로 한가정당 4백만원씩을 지원, 현재 14가정이 모국을 방문했으며, 남은 두가정은 올해말까지 일정에 맞춰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8명의 농촌총각들이 국제결혼을 하고 1인당 5백만원씩 지원되는 결혼비용 지원금을 신청했으며, 남은 신청자도 곧 접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내년 1월부터는 결혼이민자 자동차 운전학원 교습비를 지원하게 된다”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 취업 및 생업에 크게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에게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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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정구단, 국제대회서도 두각 나타내
- 지난해 창단된 신생팀 ‘순창군청 정구단’이 인도네시아 아미다바드에서 열린 ‘2013 인도컵 국제정구대회’에서 남자 복식 준우승을 거두면서 순창고추장의 매운맛을 세계에 알렸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일본과 대만, 한국,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남자팀 73명, 여자팀 39명 등 총 112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결전을 벌였다. 경기는 고교, 대학, 실업, 일반클럽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순창군청팀을 비롯해 순천시청, 부산사하구청, 음성고등학교 등 4개팀 8명이 출전했으나 순창군청 정구팀만이 유일하게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청 남자복식(유상열, 윤상순)팀이 일본복식(우마츠 토시카, 쿠도 코스케)팀에게 아깝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한 것. 순창군청 정구팀은 지난해 6월 27일 창단한 이래, 올해 불과 1년만에 ‘2013 대통령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는 등 6개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순창군에는 실업팀 외에 초.중.고팀도 고루 갖춰져 있어 정구메카였던 옛 명성을 되찾아가고 있다. 순창군청 정구팀 홍정현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경기에 임하여 준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과 선수들이 강도 높은 체력강화 및 전술훈련을 소화해 준 덕분”이라며 “올해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내년에는 미흡한점을 분석 보완하여 세계정상에 우뚝 서 순창군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대회에서는 일본팀이 남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단식, 여자복식, 혼성복식 경기에서 모두 우승을 거둬, 침체되어 가고 있는 한국의 정구발전을 위해서는 협회와 당국차원에서의 특단의 지원대책이 요구된다는 평가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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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이 있는 학교폭력예방 토크톤서트 연다
- [관련사진 있음] 순창군 청소년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1일 순창군청소년센터 2층 청소년극장에서 소통이 있는 학교폭력예방 『토크 콘서트 if』를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 if』는 순창경찰서, 순창고등학교와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및 참여를 통해 진행되며, 타로, 팬시우드, 머그컵 만들기, 고민해결, 솜사탕 만들기, 우정 인증샷 등을 운영한다. 또 방송댄스(나르샤, 페어리), 수화공연(손·말누리), 태권무용(아람태권도)동아리 공연과 욕 풀이 해설, 학교폭력에 대한 법률적 이해 및 처리절자와 O/X 퀴즈 등을 통해 객석과 소통하고 공감대적 대안을 탐색하게 된다. 학교폭력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문화소통으로 접근하여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도 토크콘서트의 목적이다. 이번행사는 자원봉사로 구성된 제5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전반적인 행사운영을 책임지고 체험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의 노력과 공감대 형성으로 밝은 얼굴과 열린 마음을 갖고 적극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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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장수비결! 일본과 공동 연구
- 순창군이 행복하고 건강한 75세이상 장수노인들의 일상생활에 대해 일본 오카야마 현립대학과 공동으로 조사연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는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일본과 상호간의 비교를 통해 건강하게 오래살고 있는 비결을 알게되는 기초가 될 전망이다. 내년 2~3월경에 실시될 연구는 순창군이 주관하여 농림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방자치단체간 연계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구례, 곡성, 담양군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조사대상 지역도 4개 군이 포함되어 있으며, 조사 주최는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대전광역시 우송대학교가 협조하여 추진한다. 연구에 앞서 지난달 순창군 관계자가 연구방향을 위해 일본 오카야마 현립대학(나카지마 가즈오 교수)을 방문해 협의를 마쳤고, 내년 초에 본격적으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 설문내용은 일본 대학 측에서 오랜 경험을 통해 얻어진 자료를 토대로 건강관련 생활방법 중 7개 분야(식사, 운동, 영양, 심리적 안정, 생활의 활기, 사회참가, 생활환경의 정비)를 선정해 조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장수를 하는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보건·의료기술의 발달과 식습관 개선 덕분이지만 장수 고령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조사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에 실시될 코호트(종적관찰) 조사를 계기로 일본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며,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장수관련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건강장수 정책을 발굴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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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운동 추진 순창군협의회 출범
- 순창군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 3.0’을 적극 반영해 안전문화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지난 1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순창군협의회(이하 ‘안문협’) 출범식을 가졌다. 안문협은 황숙주 군수와 순창군 자율방재단 설기호 단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순창교육지원청, 순창경찰서, 순창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순창군협의회는 사회전반의 안전 불감증 해소는 물론,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실천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의회는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등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며, 분과위원회는 군민안전 종합대책 22개 중점관리 과제에 대한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출범식에 이어 순창군과 모범운전자회간의 협약식도 이뤄졌다. 모범운전자회는 순창군 곳곳을 다니며 안전문화운동 진흥과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군수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순창장류축제 성공개최로 군민들과 함께 자긍심을 갖고 화합 소통하면서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순창 만들기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문화 실천과제를 선정해 주기적인 확인 점검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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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정 10대작목 관리작목 총력
- 순창군이 겨울철 갑작스런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겨울철 농작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농작물과 시설물의 사전 점검은 물론 관리요령에 대한 기술지원 및 홍보활동에 본격 나섰다. 또 최근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이 갈수록 다양화,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해 대설, 한파 등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농업 재해에 대한 단계별 행동요령 및 농작물.농업시설물 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특히, 순창군 10대 작목에 대한 겨울철 관리 요령 홍보물을 제작해 공무원에게 배부함으로써 농업인의 지도와 피해예방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대설 및 한파 발생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초기 대응이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들은 기상특보에 귀기울이고 농업기술센터의 문자메세지등을 확인해 발빠른 대처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피해가 발생하는 즉시 읍면사무소나 농업인상담소에 신고하여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