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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준비 리더자로 출발~
- 순창군이 지난 2009년부터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등에게 노후설계교육을 추진한 가운데 올해 처음으로 지역리더자 양성교육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보건복지부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순창노후설계교육은 전국에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은퇴자나 은퇴예정자들에게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정작 가장 큰 혜택을 받아야 할 지역주민들은 노후에 대한 인식부족 과 3박4일간의 교육기간, 교육비 부담 등으로 교육 참여율이 저조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순창군은 지역주민만을 대상으로 지역리더자 양성 교육과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 과정은 건강강의를 비롯해 순창만의 건강실천프로그램인 건강체조, 명상요가, 편백숲 산책 등으로 구성됐으며, 발효식품 체험도 하면서 노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순창군 관내 지역 리더자인 노인회장들이 교육 대상이며, 이들은 교육 수료후 각자 지역에서 주민들에게 건강상식과 건강실천운동을 전하는 노후준비 지역리더자로 활동하게 된다. 이 과정은 지난 7월 30일 금과면을 시작으로, 12월 10일 풍산, 팔덕, 구림, 쌍치면을 끝으로 올해 노후설계교육사업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전국을 대상으로 노후설계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지만, 정작 우리 군민들은 교육을 받을 여유가 없어 참여가 낮은게 무척 아쉬웠다”면서 “이번에 우리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리더자를 양성하게 되어 더없이 뜻 깊고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수시책을 통해 우리지역의 노후복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교육생 1004명을, 올해는 1017명을 배출하는 등 명실공히 전국에서 제일가는 노후설계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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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진흥기금 2천만원 꿈나무 전달
- 순창군이 체육진흥기금 2천만원을 올해 전국대회 입상자 시상금과 운동용품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사기 진작과 엘리트 체육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순창군 체육진흥기금은 1억1천여만원의 기금이 조성 운용되고 있으며, 군에서 주관하는 각종 체육대회 지원과 학교운동부 육성지원, 소규모 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 기타 체육진흥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011년부터 체육진흥기금 심의 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1년에는 9개 학교 운동부 용품비로 1천만원을, 2012년에는 11개 학교 운동부 용품비로 2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군은 올해도 전국대회 입상자 시상금 및 11개 학교 79명의 운동부(정구, 육상, 역도) 용품비로 2천만원을 지급해 이로써 3년동안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전달식은 지난 11일 실내 다목적구장에서 있었다. 시상금으로는 전국대회(6개)에서 입상한 초등부 3개 학교 17명과, 5개대회에서 입상한 중고등부 5개 학교 11명에게 1위부터 3위까지 455만원을 차등 지급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세계적인 선수가 순창에서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꿈나무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설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해 순창군이 유소년 체육과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체육진흥기금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앞으로도 학교 운동부 지원, 군민체육활동 지원 등 체육진흥사업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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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행정 주민 만족도 조사 실시
- 순창군이 맞춤형 민원행정 서비스 추진을 위해 주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만족도 조사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군.읍면 민원실과 인.허가부서 방문민원인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통한 직접조사와, 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조사내용은 민원처리의 편리성, 친절도, 신속성, 공정성,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 등 16항목으로, 민원인이 그동안 느꼈던 불편사항이나 개선사항을 알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조사결과는 이달 30일 군 홈페이지를 통해 분야별로 공지하여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소통하는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또한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내년도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개선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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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작목반, 친환경농산물 재배단지 견학
- 동계면 친환경 벼 재배작목반 및 매실.밤 등 연합작목반 40여명은 지난 11일 충북 진천군 친환경 농산물 단지를 견학했다. 견학대상지인 진천군 문백면은 전국에서도 친환경농업 1번지로 인지도가 높은 지역이다. 작목반원들은 문백농협 김만학 강사로부터 ‘친환경농산물 재배 선진기술’에 대한 교육을 들었으며, 친환경농업을 위한 각종 시설 등도 견학했다. 김승수 친환경 작목반장은 “친환경농산물 선진 재배기술 교육을 받고, 광역친환경농업단지내 농축산순환자원화 시설과 미생물배양센터, 무인헬기정비센터 등 친환경 농업을 위한 각종시설을 보면서 우리지역도 친환경 농산물 재배 면적을 확대시켜 농가소득 증대를 높이겠다는 성공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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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섬진강 이야기마을」 느껴봐~
- 순창군 적성면이 전라북도 슬로공동체 사업지구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전라북도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전북형 슬로공동체 예비지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난 9일 순창군 적성슬로공동체 등 10개 시.군 사업지구를 발표했다. 적성슬로공동체(위원장 최훈)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행복한 섬진강 이야기 마을」로 적성만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섬진강을 찾는 이에게는 행복을 주고, 주민들에게는 소통의 공동체를 이뤄 자신감과 자존감,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다. 최 훈 위원장은 “적성면은 오랜기간 지켜온 고유의 향토 문화와 역사, 자연, 사람이 어우러져 슬로공동체가 추구하는 마을을 가꾸기 위한 자원이 풍부한 곳”이라며 “옛 놀이문화(川獵, 어살복원)와 잠실 복원, 역사와 전설을 통한 섬진강 이야기길 탐방로 조성 등 면소재지가 중심이 되어 공동체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그동안 지구 활성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과 워크숍, 주민설명회, 그룹별 토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역량을 강화해왔다. 또한 이번 적성지구 선정을 통한 3억원의 예산으로 향후 적성슬로공동체가 추구하는 가치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토대로 마을 공동체 사업확대, 주민참여 강화 등 지역과 주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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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팝나무 명품 가로수길 조성
- 흰 꽃과 수형이 아름다운 이팝나무 명품 가로수길이 순창에 조성됐다. 군에 따르면 광덕로와 건강장수사업소 진입도로에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7km의 명품 가로수 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광덕로는 광주방면에서 강천산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통행 구간으로, 1.2km에 걸쳐 이팝나무를 심어 기존 이팝나무와 함께 광덕로 전구간 7km가 이팝나무 가로수로 조성됐다. 이로써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이 구간이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건강장수사업소 진입도로 1.5km 구간에 이팝나무를 심어 주변 산책로, 삼림욕장 등과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전국에서 매년 1,000여명의 노후설계 교육생들이 찾는 전문 기관으로, 이곳 주변을 산책코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로수길을 조성한 것. 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29개노선에 이팝나무와 소나무 등 13종 2만1900여본의 가로수를 관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클린․그린 순창」이미지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팝나무는 눈꽃처럼 하얀 꽃이 5~6월에 만개하는 나무로, 하얗게 핀 꽃이 ‘흰 쌀밥(이밥)’과 같다 하여 이팝나무로 불렸으며, 꽃 모양이 풍성하고 병충해와 매연에 강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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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아름다운 경관 감상하세요~
- 순창의 아름다운 경관과 관광명소, 순창장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한 ‘2013 순창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시상식이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황숙주 순창군수와 순창사진동우회 황경부 회장, 수상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은 메주작업을 지켜보는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정통장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금상작 「메주작업(박용휴 作, 해남)」을 비롯해 은상작「강천의 봄(한성호 作, 익산)」,「적성뜰(박상진 作, 광주)」이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가작 10점, 입선 50점 등 총 70여 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사진공모전에는 350여점의 우수한 작품이 출품됐으며, 작품전시는 군청 앞 광장과 민원실 로비에서 오는 13일까지 열린다. 군 관계자는 “이날 소개되는 작품은 순창의 다양한 소재를 대상으로 한 우수한 관광사진 작품”이라며 “일상의 작은 변화와 순간을 잡아낸 귀한 수작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순창지역에 숨겨져 있던 독특한 생활상과 사계(四季)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아 군의 관광명소 홍보는 물론 우수한 사진 확보로 대내외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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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분 자동차세 8억5400만원 부과
- 순창군이 올해 2기분 자동차세를 5041건에 대해 8억5400만원을 부과 고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는 지난해에 비해 5700만원(5.7%)이 증가한 금액이다. 자동차세는 지방자치단체 관할 구역에 등록되어 있는 차량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순창군 지방세 세입규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승용차동차부터 3륜 이하 소형자동차까지 7종으로 구분 과세되며, 배기량 및 영업용, 비영업용에 따라 차등 과세된다. 연간 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1기분(6월말) 부과시 한꺼번에 부과된다. 이번 2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12월 31일까지로,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에서 직접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뱅킹,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 세액을 한꺼번에 납부하고자 하는 납세의무자는 1, 3, 6, 9월에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를 자동이체 신청하게 되면 고지서 1장당 150원의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며 “자동이체는 납기 내 미납으로 인한 가산금 부담을 덜게 되는 장점이 있으므로 주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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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과 희망의집 사업, 올겨울 추위 걱정 뚝
- 순창군이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이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속에 마무리 됐다. 군에 따르면 2012년 260가구, 2013년 222가구를 포함, 총 482가구가 집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됐다. 이 사업은 2006년부터 민생안정 시책사업 중 하나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라북도가 추진해 왔으며,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재원분담은 도비50%, 군비 50%다. 나눔과 희망의집 고쳐주기 사업은 사회취약계층 주거안정은 물론 난방설비, 도배장판, 건축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아직도 집고쳐주기 사업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계층이 많을 것으로 판단하고 수혜대상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6억3천만원을 편성요구 했으며, 현재 순창군의회 예결위에서 심사중에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올 겨울 혹독한 추위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어렵게 생활하는 주민들의 겨울나기가 걱정이었다”면서 ”올해 이 사업을 통해 난방설비와 보일러 교체, 창호 단열 등 에너지효율화 개선에 선택과 집중을 두고 추진한 결과 난방비 절감과 주거생활 불편 해소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 사업물량도 도내에서 전주, 군산, 익산시 다음으로 순창이 210가구로 많다”며 “올 겨울에 차질없이 준비하여 내년 1∼2월까지는 신청접수, 현지조사, 위탁업체 선정까지 마무리하고 3월부터는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집 고쳐주기 사업을 희망하는 해당가구는 거주지 읍면에 신청하면 되고, 우선순위에 의해 가구당 3백만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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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활사업 분야 우수기관 표창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3년 자활사업 분야 전국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순창군은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근로사업을 비롯해 희망키움통장사업, 주거복지사업 등 다양한 자활사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자활근로사업은 18세~64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순창지역자활센터 등 6개 사업장에서 자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이들 대상자 중 저소득층의 이주여성이 참여토록 유도한 점 등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저생계비의 60%이상 소득이 있는 수급자에게는 희망키움통장에 가입시켜 주택마련과 창업, 교육비 등 자립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도 한몫 했다. 수급자 중에서 자기집이나 전체무료임차가구에 대해 주거복지사업으로 창호설치와 씽크대 교체, 도배.장판교체 등의 사업을 펼쳐 쾌적한 주거환경에도 힘써왔다. 황군수 군수는 “그동안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이같은 좋은 성과를 얻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을 통해 경제적 도움은 물론 향후 취업과 창업을 통한 근본적인 자활기반을 마련하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