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서두르세요
- 순창군이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된 농작물 피해를 보장하는 「농작물 재해보험」가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복분자, 양파, 포도, 복숭아, 양파 등 5개 품목과 단동 및 연동하우스 농업시설물을 비롯한 파프리카, 상추, 풋고추, 오이, 호박, 토마토 등 14개 시설작물을 1,000㎡이상 재배하는 농가가 해당된다. 납입 보험료의 50%는 국고에서 지원하고, 25%를 도비와 군비로 추가 지원해 농업인은 총 보험료의 25%만 납입하게 되며, 해당농가는 오는 13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올해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복분자 25농가, 벼 30농가, 콩 46농가 등 총 122농가(총 가입면적 150ha)로, 전년도 46농가(가입면적 58ha) 대비 265%가 늘어났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전을 위해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농가들이 이 제도로 자연재해에 적극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1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작은영화관 들어선다
- 순창군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문화공간의 확충을 위해 추진중인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이 지난 10월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내년 4월 본격적인 건설공사에 착수한다. 군에 따르면 영화관 부지로 최근 순창읍내 중심가에 유휴토지로 있던 (구)삼양정미소 부지를 매입함에 따라 현재 도시계획변경 절차와 건축설계가 한창이다. 영화관 건립을 위해 군은 지난해 안전행정부로부터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고 올해 3억원의 도비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로써 국도비 22억, 군비 24억 민자 1억원 등 총 47억을 들여 추진하게 될 영화관 건립을 위해 관련 행정 절차도 마무리한 상태다. 순창읍 남계리 4,732㎡(1,431평) 부지에 건축연면적 1,02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될 영화관은 청소년 문화의 집을 함께 추진하는 복합건물로 건립될 예정이다. 1층에는 50석규모 2개소의 상영관을 갖춘 작은영화관이, 2층에는 동아리실, 댄스연습실, 악기연주실 등을 갖춘 청소년 문화의집이 들어서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충족과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이 마련될 전망이다. 또한, 부지내 기존 양곡창고중 일부는 철거하지 않고 내부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다양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옛 농경문화를 감지할 수 있는 체험장 등으로 만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부지선정이 가장 시급했었는데 이번에 도심내 넓은 곳을 영화관 부지로 확보함에 따라 이곳 주변을 공원화할 계획”이라며 “작은영화관을 찾는 사람뿐만 아니라 노인부터 청소년들까지 군민 모두가 도심에서 쉬어갈 수 있는 도심내 숲속의 작은영화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적극 반영하여 젊은 문화의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예비귀농인 자식농사 한마당 교육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도시민을 대상으로 순창 알리기 및 귀농인 교육을 실시해 인구증대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순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인 단기 교육반과 귀농인 자식농사 한마당 교육을 전국의 예비귀농인 100여명에게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순창홍보와 귀농정책교육, 농장견학을 실시했으며, 특히 선배귀농인과 만남의 시간에는 꾸지뽕재배로 성공한 귀농인협회 부회장 김종윤(팔덕), 청국장쿠키의 김은우, 딸기전업농가 조동찬씨가 그룹별로 멘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노옥순(53, 서울)씨는 “베이비 부머세대라 귀농에 관심이 많아 전국단위를 다니며 귀농교육을 참가했는데 순창의 프로그램이 매우 유익했다”면서 “특히 귀농선배와 만남의 시간(멘토교육)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 교육 사례와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고민거리를 허심탄회하게 토론할 수 있는 자식농사교육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경기도 시흥에서 온 홍성현(45)씨는 “자녀교육 때문에 귀농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농촌에서도 충분히 좋은 환경에서 교육시킬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도시의 예비귀농인들을 위한 예비귀농인 교육은 물론힐링센터와 순창체험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순창이 귀농 1번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현재까지 493명으로, 올해 목표 500명은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만들기
- 순창군이 정신.재활 장애우들에게 대인관계기술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적응을 도모하기 위한 한마음 송년회를 가져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일 장미가든 별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신.재활 장애우와 가족, 요양보호사, 관계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신건강교육 및 단합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재활 장애우는 320명, 정신 장애우는 75명으로 총 395명을 등록 관리중이며, 이 중에는 중증 장애우도 325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속적인 재활사업을 통해 정신.재활 장애우들의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재활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정신보건 주간재활 프로그램과 재활운동교실, 관절염 수중운동교실 등을 비롯해 장애인 치과진료 및 구강건강 관리교육, 고혈압.당뇨운동 교실을 운영해 장애우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송년회 행사는 사회참여 기회가 적은 장애우와 그 가족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가족과 이웃 간 공동의식을 높여 친목을 교류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내년에도 내실 있는 재활사업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료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농촌개발사업은 우리가 앞장선다!
- 순창군이 농촌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 리더와 주민의 능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전문적이고 특화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대천 한화콘도에서 순창군 8개권역 마을리더와 7개읍면 소재지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 방출마을리모델링시범사업 추진위원, 썬시티조성사업 추진위원,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J 투게더 양성철 대표이사의 ‘비비정마을 사업 성공사례’ 강의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농촌개발사업의 이해와 지역리더로서의 역할’ 특강도 있었다. 또 참석한 리더들의 토론을 통해 농촌개발사업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운영 관리와 개선방향을 도출했으며, 평소 사업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주민들간의 사소한 갈등이 해소되는 계기가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에서 “농촌개발사업의 성공은 마을리더 및 주민들의 열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권역사업, 소재지정비사업, 방축마을리모델링사업, 썬시티조성사업 등이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도농교류활성화,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통한 주민소득증대 및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촌개발사업분야 통합 워크숍을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효율적인 지역역량강화 및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1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전통고추장, 대한민국 대표 지역브랜드대상 수상
- ‘순창전통고추장’이 대한민국 대표 지역브랜드로의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지역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특산물 분야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은 서울신문사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역브랜드 평가지수를 개발해 지난 7월부터 5개월 동안 전국 4,500여개의 지역브랜드에 대해 전문가패널 평가, 실체평가 및 전국민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평가결과에 따른 정량, 정성적 방법을 적용하여 최종 선정했다. 이번 수상은 별도 신청을 받지 않고 진행기관이 직접 평가 선정하는 방식으로, 특산물, 축제, 살고 싶은 지역 등 3개부문으로 실시됐으며, 안전행정부가 후원하고 서울신문사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특산물 부문에서는 순창전통고추장과 함께 횡성한우, 영광법성굴비, 안동간고등어, 의성마늘 등 5개가 선정되어 전국에서 인지도를 확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순창군은 고추장을 통한 지역농업 연계, 전 국민 인지도 조사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조선시대부터 우리나라 대표 특산품으로 유명한 순창고추장이 현재는 세계적인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평가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전통고추장은 대한민국이 보유한 가장 세계적인 지역특산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전통식품”이라면서 “우리군은 더 안전하고, 더 맛있고, 전통을 잘 간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순창이라는 브랜드를 군민 모두가 아끼고 육성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 순창전통고추장을 세계적인 지역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장류산업을 더욱 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0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소통해요
- 순창군 대표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군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해주는 소통의 장인 홈페이지를 지난 10월 개편하여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해 현재까지 방문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편전 홈페이지는 일일 평균 2500명에 불과 하던 방문자수가 개편후에는 3600명으로, 무려 1100명이 증가하여 44%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접속한 방문자들의 이용패턴을 보면 군정소식을 접할 수 있는 메인화면의 통합 게시판이 가장 인기가 많았으며, 산업경제, 생활복지 메뉴가 그 뒤를 이었다. 스마트 시대에 맞춰 메뉴별 QR코드에 스마트폰을 인식시키면 해당 정보가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해당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기능도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홈페이지는 단순히 군정 자료를 게시하는 수준을 넘어 주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수단이자 주민 참여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내실있는 콘텐츠 개발과 이용 편의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0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당뇨병 예방 효과 있는 청국장 개발
-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의 변화로 만성 퇴행성 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 청국장이 순창에서 개발돼 화제다. 순창군은 농촌진흥청에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산학연 공동으로 협력해 육성한 신기능성 항당뇨 고추 잎 전용품종인 ‘원기1호’ 품종을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로 2011년 통상실시권을 확보해 시범재배를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군 발효미생물센터는 원기1호의 자체 보유 균주를 사용하여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혈당강하 효과가 있는 청국장’을 개발했으며, 그 제조법이 농업실용화재단 지원하에 2013년 11월 특허로 등록됐다. 개발된 청국장은 원기1호의 AGI의 작용으로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과 비만.과당증 등의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AGI(a-glucosidase inhibitor,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는 음식을 섭취한 후 십이지장을 비롯한 장의 상부에서 탄수화물의 소화흡수율을 저하시키는 기능성 물질로, 각종 성인병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미 같은 원리로 식사 후 고혈당을 억제하는 의약품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기도 하다. ‘원기 1호’ 품종을 육성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양은영 박사는 “이러한 기능성 제품의 개발은 국제 경쟁력 향상과 소비촉진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원기1호’는 기존의 고추 품종들과 같이 잎과 열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품종으로, 시판 중인 일반 풋고추 품종들보다 열매의 길이는 짧고, 잎과 초장은 유사하며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서는 비가림 하우스가 유리하다. 군 관계자는 “원기1호 고추 잎에서 분리정제한 조추출물을 이용해 쥐에서 혈당강하 효과시험을 한 결과 기존당뇨병 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는 의약품보다는 다소 효과가 떨어지지만 상당한 혈당강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청국장 개발 뿐 아니라 향후 ‘원기1호’ 전문 재배단지 등을 조성하여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살림을, 내 살림처럼!
- 순창군이 최근 세수감소와 보조금감소 등 불안한 세입여건이 지속됨에 따라 세입 증대에 발 벗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순창군민이 납부한 지방세․세외수입 총액은 년간 156억원으로 세원증가가 미미한 실정이다. 따라서 군은 금고예치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때 세입증대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세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교부세 등 의존재원을 이용한 이자수입 증대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우선 488억원에 달하는 공기관대행사업비와 민간보조사업을 균형집행 정책에 따라 조기교부 하되, 「이자 관리지침」과 예치방법을 해당 부서담당자에게 시달하고, 안내문을 각 기관 단체에 송부했다. 이로써 상반기 지출자금의 43%를 정기예치하는 성과를 거둬 올 연말안에 5천만원의 추가이자 발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기관과 단체들은 정기예치에 따른 번거로움으로 인해 처음엔 반발도 했지만 발생된 이자가 세출예산으로 재편성되어 군민에게 환원됨을 이해함으로써 예치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또한 상급부서에 국도비보조금의 빠른 송금을 촉구하여 전년대비 100억원 이상의 금고 자금을 확보한 후에, 유휴자금은 반드시 정기예치하고, 매일 지출잔액이 하나도 남지 않게 하는 등 낭비 요인을 막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각 실과와 읍면 법인카드의 실태를 조사하여 적립기금과 포인트율이 높은 신용카드로 전면 교체발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내년에는 올해 1600만원에 비해 2배정도 높은 추가세입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 전 직원들이 ‘순창군 살림을 내 살림처럼’이라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저이율 추세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높은 24억원의 이자세입 등 자체세입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05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여성이 행복한 복지행정 굿!
- 순창군이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통한 비전있는 여성상을 만들기 위해 올 한해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호평받고 있다. 군은 올해 저소득 한부모가족 생활안정지원사업으로 7천만원을 투입해 53세대 에게 월동비, 피복비, 참고서대, 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순창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취업상담센터는 구인등록 392건, 구직 488건, 취업자수 329건, 동행면접 78건 등을 기록하며 67%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540여명의 수강생에게 이달말까지 기타교실, 댄스스포츠, 컴퓨터 등 취미와 기술분야로 나누어 10개과목을 교육하고 있다. 또 맞춤형 여성취업 교육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색직업인 커피바리스타 양성과정이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월부터 이달말까지 매주 1회 실시되는 여성취업교육은 총50시간으로 구성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로써 여성의 안정적인 사회참여 유도는 물론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아실현의 장이 되고 있다. 여성들의 참여도 두드러진다. 지난 7월 열린 여성주간기념행사는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으며, 행사 판매수익금 3백만원으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순창군의 여성합창단이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문화 선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합창단은 매년 열리는 전라북도 페스티벌 합창부문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북대표로 전국대회본선에 참가하는 등 순창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관내 요양시설을 방문해 위문공연도 실시하면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각종 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여성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