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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시책합동평가‘도내 2년연속 3위, 군부 최초 1위 ’달성
- 순창군이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2013년도 국정시책합동평가’에서 도내 2년연속 3위, 군부 최초 1위를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총 9개분야 중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안전관리 등 4개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을 확보했다. 이 중 특히,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5개지표 모두 ‘가’등급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면서 순창군의 안전관리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입증시켰다. 국정시책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년동안 추진한 국가 위임사무나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종합평가를 통하여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우수지자체에는 분야별 ‘가’등급수에 비례해 재정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평가에서 우리군이 도내 3위를 차지했지만 공동1위가 두곳이어서 사실상 2위나 마찬가지”라며 “국정시책합동평가를 통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순창군의 행정이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된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순창군은 앞으로 우수분야의 지속발전 및 미흡한 분야를 분석해 보완.향상시켜나감으로써 향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행정역량 우수군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국정시책합동평가에서도 3위를 기록해 1억305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아 관광마케팅사업과 클린·그린 환경개선사업 등 군 역점사업추진을 한층 가속화시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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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도사업 성과 평가회 개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2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분야별 농촌지도사업의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올해 농촌지도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내년도 사업에 반영하고자 2013년 시범사업 대상 농가와 독농가 120명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의견 및 성과를 공유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13년 농촌지도사업 방향으로 새로운 소득작목 실증시범, 지역 실정에 맞는 연구사업 체계 구축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에 중점을 뒀으며, 농촌지도 시범사업으로 6개분야 41건 20억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6개담당 분야별로 올해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에 대해 발표했으며, 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토의를 통해 지도사업의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또 다양한 시범사업 발굴과 확대 추진에 대한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변화에 대응한 농업의 다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군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며 “앞으로도 온난화 대응 실증시험재배,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운영, 미생물 공급 활성화 등으로 잘사는 순창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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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제일고 앞 교통사고 위험 사라진다!
- 21일 순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는 이성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순창제일고등학교 앞 회전교차로 등 설치 요구’건에 대한 고충민원 현장 조정회의가 열렸다. 조정회의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진관 순창경찰서장, 한병용 남원국토관리사무소장, 순창제일고 강덕희 학부모 회장, 권소정 부학생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28일 제일고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에서 학교앞 회전 교차로 등 설치를 요구하는 고충민원을 국민권익위에 신청해 이뤄지게 됐다. 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그동안 남원국토관리사무소와 순창경찰서, 순창군, 신청인 등과 수차례에 걸친 실무협의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상호 이해와 양보를 바탕으로 관계기관 입장을 조율해 이날 조정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날 조정회의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의 필요성을 다 같이 인식한 가운데 남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는 내년 6월까지 다기능 무인단속장비를 20일간 시범운용한 후 조건없이 전북지방경찰청으로 관리전환키로 하고, 또 순창군은 도로 교통 시설물 확충 등의 방안을 강구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학생 보행안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로써 순창제일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인근 주민들의 오랜 바램이 국민권익위원회의 민원조정으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게 되어 순창군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이성보 위원장은 “오늘 조정으로 그간 교통사고의 위험속에 등하교를 하던 학생 및 학교 앞 교차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번 조정만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향후 이행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제일고 주변은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이었는데 이번 조정회의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과 지역사회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충민원을 해결해주신 국민권익위원회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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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수도 비상급수시설 일제점검 나서
- 순창군이 김장철과 동절기를 맞이해 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판단, 22일부터 3일간 관내 상수도 비상급수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순창군 관내에는 상수도용 비상급수시설 6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군은 갑자기 물 수요량이 급증해 정수장 수돗물 공급이 부족할 때에는 비상급수시설을 긴급히 가동, 일반 가정과 사업장에서 상수도 사용에 애로가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번 일제 점검에서는 수종모터와 전기, 관로 시설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물 부족 우려 상황 발생시 비상급수시설을 신속히 가동하여 군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적성정수장에서는 1일 5,000톤을 생산하여 6,193가구 1만7000명의 군민이 상수도를 사용하고 있으며, 매년 사용하는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군 최복식 수도행정담당는 “비상급수시설 일제 점검을 통해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가정과 사업체에서는 동절기 동파 방지를 위해 계량기에 보온 덮개를 덮는 등 사전 점검을 해주고, 요즘처럼 물수요 급증이 예상되는 김장철에는 특히 물 절약을 생활화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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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동계면 자율방재활동 구슬땀
- 유등면 자율방재단(단장 배복규)은 동절기를 맞아 지난 19일 섬진강 하천변의 유수지장목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또 작업시 발생된 수목을 땔감용으로 절단하여 창신마을 독거노인 서점순(83)씨 등 2세대에게 4톤을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배 단장은 “많은 땔감은 아니지만 외롭게 생활하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으로 항상 봉사하고 실천하는 자율방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유등면 자율방재단은 태풍이나 재해가 발생할시 빠른 피해복구와 방재활동을 자율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날 동계면 자율방재단(단장 양진엽)도 도로변과 하천의 잡목제거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동계면 지역이 매실 특산단지임을 홍보하기 위해 그동안 국도 13호선 도로변에 가로수로 매실나무를 심어 관리해 왔으나, 노령화로 꽃의 개체수가 줄어 가로수의 기능을 상실하고 교통의 시야까지 방해한다는 여론에 따라 이번에 5㎞ 구간을 일제히 정비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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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억 투입 농촌개발사업 추진 박차
- 순창군이 691억을 투입해 농촌개발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순창군은 그동안 2009년부터 올해까지 총 544억원을 확보해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과 소재지종합정비사업, 전원마을조성사업, 향토산업마을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내년에도 수동권역과 금과소재지정비사업 등에 147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농촌개발사업을 통해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지난 19일 회문산권역 도농교류센터에서 농촌개발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권역단위종합정비를 마을리모델링, 소재지정비 등 각종 정비사업과 지역창의 아이디어사업 등 농촌개발사업 관련 추진위원 100여명이 참석해 전문가 특강과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서는 강동대학교 김승근 교수가 “창조적인 농촌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국가정책방향 및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쳐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교수는 “농촌지역개발사업의 획기적이고 활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농촌에 상존해 있는 어메니티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개발하고, 진취적인 지역리더와 공무원들의 역량이 강화되어야 한다”면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에 적극 뛰어들어야 살기좋은 농촌으로 탈바꿈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농촌개발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에 대해 각 추진위원간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농촌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리더의 적극적인 사고와 참여가 우선되어야 하므로 무엇보다 역량강화사업이 중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농촌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과제를 발굴하여 마을사업을 주도하는 등 마을발전과 지역소득창출 사업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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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살림 올해보다 증액편성
- 보통교부세가 삭감되는 등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순창군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내년도 본 예산을 올해보다 6억원 증액해 편성했다. 이로써 순창군의 내년 예산은 일반회계 2,644억, 특별회계 144억으로 총 2,788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방교부세의 의존도가 49%를 점유하고 있어 내국세 세수결손으로 인한 교부세의 대폭 감소가 예상되고, 정부의 SOC 축소에 따라 국도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순창군은 예산편성과 관련해 앞으로 공모사업 등 새로운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3,000억 유지를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분야가 690억(24.73%)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사회복지보조 448억(16.07%), 국토및지역개발 260억(9.32%), 환경보호 232억원(8.34%) 순으로 편성됐다. 주요 투자사업으로는 농기계임대분소설치 11억,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 32억,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34억, 순창.금과.복흥.쌍치 소재지 개발사업 75억원이다. 또 구미.정동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25억, 경천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52억, 교장류특구 2단지 오폐수 처리장 건립사업 15억원을 반영했다. 2014년 예산편성과 관련 군 정재환 기획실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예산편성을 위해 불필요한 신규 투자사업은 최대한 억제하고 소모성 경비는 최소화했다”며 “사무관리비와 업무추진비 등 경상적 경비는 10%를 절감하는 등 세출구조 조정을 통한 재원 확보에도 힘썼다”고 밝혔다. 또 행복한 순창 실현을 위한 기초노령연금 등 복지 예산 확대, 농업분야 등 주민숙원사업 반영, 농기계임대 분소 설치 등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달 20일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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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재난대책 사전대비‘우수’
- 소방방재청에서 전국 2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추진 사전대비 평가’에서 순창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순창군은 지난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10.15)동안 인명피해 우려지역 20개소와 재해위험개선지구 4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7개소, 대규모 공사장 7개소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해 현장책임관 책임 하에 예방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여 재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12년 태풍 볼라벤, 덴빈 등 6건의 재해와 2013년 7월 4~5일 호우피해 등으로 인해 6,007건 36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63억원의 복구비를 신속 투입해 긴급복구에 앞장섰다. 또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는 지역자율방재단 605명의 땀과 노력으로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한 바 있다. 순창군은 또 기상악화시 주민과 마을이장, 지역자율방재단, 공무원에게 문자전광판과 문자전송,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이용해 기상상황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대형피해를 막은 것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순창군은 재해예방과 대책을 위해 유기적인 민.관 협력관계 구축과 사전대비 노력으로 소방방재청에서 실시하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 평가에 전국 232개 지자체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받게 된 것.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그동안 재난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12년 48개마을과 2013년 110개 마을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사전예방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여 관내 304개마을 전마을에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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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과전원마을 현장설명회 개최
- 순창군이 인구증대와 농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금과지구 전원마을 조성사업이 오는 30일 기반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군은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농촌이주를 유도하기 위해 그동안 역점을 두고 전원마을 조성사업에 힘써왔다. 금과전원마을은 부지면적 8만578㎡에 단독주택 48세대, 타운하우스 27세대 총 75세대 분양이 모두 완료된 상태며, 전원마을 조성이 완료되면 도시민 220여명의 인구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와 관련 오는 27일 75세대 전 입주자들을 초청해 금과전원마을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현장설명회에는 순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가 참석해 그간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입주자의 의견을 청취한다. 현장설명회를 통해 입주자로부터 청취된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준공 전 보완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보완하여 입주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반공사 준공 후 지적정리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여 입주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신규마을조성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내년에도 전원마을 사업과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해 국비 확보는 물론 인구유입 등 농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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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개소
- 순창군은 지난 18일 순창읍 남계리 서은마을 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강오 순창 부군수와 순창군의원, 김윤천 대한지적공사 순창군 지사장, 토지소유자협의위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개소식에 이어 현판 제막식도 가져 이날의 행사를 더욱 빛냈다. 김윤천 대한지적공사 순창군지사장은 “지적재조사 사업 현장 사무실 개소식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 개소식을 계기로 현장사무소는 항상 열려 있으니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군민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해 상담하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을 가진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는 남계1지구 사업이 완료되는 날까지 운영되며, 이 곳에서는 앞으로 민원을 직접 상담하고 설득.조정하여 민원 분쟁을 해결하는 막중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