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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획기적인 보건서비스 기대하세요~~
- 지역보건사업 발전과 군민의 보건서비스 향상을 위해 순창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사업이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사업은 당초 국비 39억원, 도비 6억원 등 총 77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됐으나, 더욱 향상된 시설을 위해 올 추경에 도비 7억원 등 12억원을 추가로 확보, 총사업비 89억원을 투자해 신축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신축될 보건의료원은 순창읍 교성리 419-1번지 일원 9558㎡ 부지에 진료부, 응급부, 병동부, 보건사업부, 장례식장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설계용역을 착수, 10월에 보건복지부의 설계심사를 최종 통과하여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4,708㎡ 사업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현재 조달청에 공사 발주를 의뢰했으며, 서류검토 후 조만간 입찰공고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최면식 보건행정담당은 “지역민의 보건위생을 책임질 보건의료원의 이전 신축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됨에 따라 지역보건 발전이 기대된다”며 “내년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여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질병치료와 입원가료 등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구림면을 시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건지소 신축사업은 올해 금과면을 마지막으로 모두 완료되며, 현재 금과보건지소는 70%의 공정률로 12월 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신건물로 이전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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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장류, 멋진 사진으로 담았어요!
- 순창의 아름다운 경관과 관광명소, 순창장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5일까지「2013 순창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전남 박용휴씨의 ‘메주작업’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사진동우회(회장 황경부)가 주관해 ‘순창이 참 좋다’라는 부제로 실시했다. 공모기간동안 총 350여점의 우수한 작품이 접수되어 치열한 경합 끝에 지난 9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메주작업을 지켜보는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전통장류 이미지를 잘 표현한 ‘메주작업’(박용휴 作, 전남)이 금상을, 벚꽃 핀 봄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강천의 봄’(한성호 作, 전북)과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과 운해에 쌓인 적성의 황금들판을 나타낸 적성들(박상진 作, 광주)이 은상을 수상했다. 또 「순창들녁(김현진 作, 전북)」을 비롯해「기원제(김정규 作, 전북)」,「향가리 겨울(김진철 作, 전북)」등 세 작품이 동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가작 10점, 입선 50점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군은 다음달에 작품집 발간과 함께 군청 광장에서 작품전시와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며,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일정액의 상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작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그동안 순창지역에 숨겨져 있던 독특한 생활상과 사계(四季)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아 군의 관광명소 홍보는 물론, 우수한 사진 확보로 대내외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상작품은 순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사진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금상「메주작업(박용휴 作, 전남)」, 은상「강천의 봄(한성호 作, 전북)」, 적성들(박상진 作, 광주)」, 동상「순창들녁(김현진 作, 전북)」, 「기원제(김정규 作, 전북)」,「향가리 겨울(김진철 作, 전북)」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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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합 사상의 모태, 순창에서 찾다
-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한국국학진흥원(원장 김병일)은 순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13일 오후 1시30분부터 순창군민을 대상으로「순창지역의 유학전통과 문화적 특성」이라는 주제로 ‘제51회 국학순회 교양강좌’를 연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순창군과 한국국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번 교양강좌는 순창군민들에게 지역문화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한국인의 문화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의 최남단에 있는 순창은 민족 고유사상인 풍류도(風流道) 사상의 영향이 강한 곳으로, 유․불․선 삼교의 사상이 잘 어울어져 융합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학술, 종교, 예술 등에서 최고봉이 많이 배출되었고, 양 극단이 하나로 뭉쳐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날 강연을 맡은 최영성 교수(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순창지역은 유교의 관점에서 볼 때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고르게 배출되었고, 불교와 기타 종교도 종교사에 특이할 정도로 이름이 있는 곳”이라며, “예술 방면에서도 ‘융합’, ‘중화’의 정신을 잘 발휘한 곳이며, 이런 문화적 특성은 오늘에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교양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군민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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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최
- 순창군의회(최영일 의장)는 11월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38일간 제195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4년도 예산안과 각종 기금운용계획안과 군유재산관리계획안,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군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상정 처리할 계획이다. 또 올해 순창군이 추진한 행정사무전반을 총 점검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관련법에 의거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 최영일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해 상임위원회 운영, 의원 입법 활동 강화등 변화와 쇄신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해 온 동료의원께 경의를 표한다”며 “또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평가 우수상 수상과 관광객 유치사업, 성공적인 제8회 장류축제 추진에 적극 협조해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신용균 행정사무감사특위위원장 내정자는 “행정사무감사는 군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입법 활동에 반영함은 물론 행정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군정발전이라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의 지혜와 열정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7건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했으며, 정성균 운영행정위원장과 임예민 산업복지위원장은 상설 위원회의 고유특성을 살려 의안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좀 더 질높은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소관 위원들과 최선을 다해 심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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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전국평가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수상
-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13년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순창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오는 14일 충남 예산에서 열리는 전국 시군구 의료급여업무 평가대회에서 수상받을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올 한해동안 의료급여업무 중 장기입원사례관리 및 의료급여제도 사업 홍보, 의료급여재정안정화 기여도, 기관장 관심도 등을 광역.기초로 나누어 평가했다. 순창군은 의료급여관리사 2명을 배치해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적정이용, 장기입원자 관리, 올바른 약물복용, 1:1 밀착형 상담지도 및 사례관리를 통해 지난해 대비 4억6천만원의 의료비를 절감하여 의료재정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수급자 상담을 위해 가정을 방문할 때 위협을 가하는 경우도 있었고 거칠고 심한 말을 들을 때도 있어 어려움이 많았지만 꾸준한 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면서 “또 재정절감 등의 노력이 평가되어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료급여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급여대상자 사례관리에 접근해 수급자의 건강관리 및 의료비절감 등의 재정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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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의 날, 다양하고 뜻 깊은 행사로 ~~
- 순창군은 11일 제18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군민복지회관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10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특강, 기념식, 민속경기, 농특산물 전시판매, 읍면대항 노래자랑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군은 특히 농업인들의 의식개혁과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벤처농업대학 전준일 교수를 초빙해 ‘세계속의 우리 농업의 위치와 국내시장 상황’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은 FTA등으로 농산물 수입개방이 현실로 다가온 어려워진 상황에서 대안을 모색하고 활로를 찾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의 농업은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에 처해 있어 이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농산물 수입 개방에 대처하고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친환경유기농업을 실천하고 양보다는 질로 승부해야 한다. 군에서는 생산보다는 제값을 받고 판매할 수 있는 통합마케팅 사업 등 유통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행사장 광장에는 지역에서 생산 가공되고 있는 우수한 농특산물 홍보와 전시, 판매를 위한 4개의 부스가 설치 운영되어 참석한 농업인과 외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군 김휘식 미래농정담당은 “순창군과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농업인의 날 행사를 먹고 즐기는 1회성 행사가 아닌 활로를 찾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농업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유익하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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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문산 싱싱 쌈 튼튼 한우 축제 성료
- 두부만들기와 쌈채소 따기등 도시민 웰빙체험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구림면 물통골 마을에서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5회 회문산 싱싱 쌈 튼튼 한우 축제’가 열렸다. 회문산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운영위원회(위원장 설성환)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함께 주민노래자랑, 연등걸기, 두부만들기 등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행사와 오감만족으로 높은 호응속에 성료됐다. 지역주민과 관광객등 약 600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실용적인 축제로 평가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민이 하나되는 축제로 지역화합의 장이었다는 여론이다. 특히 참여행사로 ‘절대미각을 찾아라’는 행사가 펼쳐져 맛과 영양이 풍부한 한 입 크기의 쌈을 먹으며 아이들과 친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선물도 받아가는 특별한 이벤트 시간을 가져 부모와 함께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는 순창군 5개 권역의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순창의 대표적인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틀째는 강송해오름산악회와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으며, 상호간 우호와 존경을 바탕으로 상호 교류활동 증진 및 농촌사랑을 실천키로 했다. 회문산권역추진위원회 설성환 위원장은 “회문산 권역은 2009년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온 권역으로 올해 마지막 사업인 만큼 축제 준비에 열과 성의를 다하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해 주민소득 향상,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살기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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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농가에게도 지원 팍팍!
- 순창군이 소규모 고령 영세농업인들에게도 영농경영비를 지원해 주는 균형있는 농정을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은 그동안 대규모 농가에게 편중되어 있던 지원사업을 소규모 농가에게도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영농경영지 지원사업을 역점 추진한 것. 영농경영비 지원사업은 올해 1월1일 기준으로 65세 이상 농업인이 12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1,000㎡(평방미터)이상 5,000㎡이하의 벼를 경작할때 벼 재배면적에 따라 ㎡당 150원 기준으로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75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정부에서 고시하는 쌀 변동 직불금 지급기준 목표금액보다 농외소득(겸업소득, 연금, 노령수당,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제급여 등)이 많은 농가는 제외시켰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각 읍면을 통해 지원신청을 받아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10월말까지 이행점검을 마친 결과 지난 7일 256농가에게 1억333만원을 지급했다. 지원받은 농가들은 “그동안 대규모 농가에게만 지원됐던 보조사업을 우리같은 소규모 농가에게도 지원해줘 그동안 느껴왔던 소외감이 해소됐다”면서 “규모가 작은 논이라도 경작하고 싶은 의욕이 더욱 생겨났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우리군에서는 보조사업의 형평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정책을 발굴한 결과 영농경영비를 지원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농업인에게 다양한 방안의 지원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각종 보조금사업에서 소외되고 있는 고령영세농업인 지원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올해부터 고령영세농업인 영농경영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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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자원봉사센터, 순창군 4대종단과 업무 협약식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영주)는 지난 7일, 기독교연합회(서양원 목사), 불교(법연 스님), 원불교(고세천 교무), 천주교(야고보 신부) 등 순창군 4대종단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4대종단과 함께하는 화합과 희망 프로젝트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가 주최,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의 4대종단이 연대하여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성함으로써 새로운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과 참여유도로 종교를 초월한 사회통합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순창군자원봉사센터와 4대종단의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과 종교인의 참여 유도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협약식을 통해 뜻을 한데 모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동절기 사랑.나눔 김장담그기”사업을 추진,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300세대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오늘 협약은 4대종단과 순창군자원봉사센터가 종교를 초월한 나눔 봉사로 하나가 되는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어려운 소외지역까지 작은 희망의 끈을 연결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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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스스로 운영하는 자치위원회 활동 호응높아
- 순창군의 면단위 주민자치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일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훈도)는 건강관련 교양강좌를 실시했으며, 동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일용)는 하천 정화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먼저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한 주민의 지식함양과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제2회 주민자치 교양강좌를 풍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단국대 김충성 교수를 초빙해 『만병통치약 - 웃음에 대하여』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김 교수는 강의에서 ‘웃음지수 테스트와 웃음치료의 이론과 웃음요법’등을 소개하며, “웃음은 신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만국공통어인 웃음을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고 생활하여 건강과 행복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풍산면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풍물교실과 노래교실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주민들에게 맘껏 선사하며 흥을 돋웠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3-11-11